저는 새내기 대학생 여자이고요. 고등학생 때 까지만 해도 괜찮았었는데 졸업하고 나서 원래 친하던 애들이랑 만날 일이 별로 없다보니까 따로 연락하기도 귀찮으면서 힘들고 밖에서 만나도 눈을 피하고 싶어서 돌아서 간 적도 있어요.. 저는 단순히 소심해서, 내향적이라서라고 생각했는데 은근 힘들더라고요.
대학와서도 학기초에는 제가 먼저 말해서 친해진 친구들도 있는데 같은 이유로 제가 피하게 되서 그 친구들이 철벽친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은 혼자다니고 있어요. 제가 원래는 절대 안그랬는데 갑자기 이래서 저도 좀 당황스럽거든요.. 예전만 해도 친구 만나는 거 좋아하고 인사하는 것도 좋아하고 발표하는 것도 좋아했었는데 20살?부터 갑자기 눈 마주치는 게 부담스럽고 눈을 보면 저를 평가한다고 느껴지기도 하는 이유로 인사도 피하고 못 본척을 많이 해요. 또 팀플이 많이 부담스러워서 팀플 활동을 많이 자제하려고 하는 편이에요. 저도 이게 갑작스러워서 많이 당황스럽지만 남들이 봤을 때도 많이 안 좋은 행동일 것 같아서 이제 고치려고 하는데요..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는지 어디서부터 고쳐나갸아하는지 방법들을 좀 알려주세요.. 추가적으로 사람들을 만나고 집에 오면 저한텐 많이 힘들었기 때문에 가슴이 두근거리기도 해요. 또 제가 사람들을 좀 많이 무서워하는 것 같아요. 낯가림도 있는 편이고요.
저도 예전의 저로 돌아가서 다시 말 잘하고 인사 잘해서 원만한 인간관계를 해나갔으면 해요.
제가 회피형 성격장애인 것 같다는 건 유튜브에서 영상을 보고 느꼈어요. (아닐 수도 있어요.) 그래도 저는 자존감은 높은 편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인간관계는 왜이렇게 힘든지 모르겠어요..
대인관계를 한번 피하게 되면 두번 피하게 되고 그러면서 외톨이가 됩니다. 그 한번을 대면하게 되면 두번도 대응할 수 있고 그러다 보면 리더가 될 수 있습니다. 어떤 생각을 하면서 살아가는가 삶을 만듭니다. 지금부터라도 바꾸면 남은 대학생활을 새롭게 할 수 있으니 사고방식을 조금씩 바꿔보세요.
자신의 장정이나 능력이나 기술 등을 자꾸만 소모시키려는 사고를 하고 있는 것이 문제이니 그걸 활용하려고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럴 때 적용적 사고를 할 수 있습니다. 대인관계의 근본에는 능력의 발전과 활용이 있습니다. 그래야만 대인관계 스트레스를 피할 수 있습니다. 하나씩 해보면 많은 것을 할 수 있으니 조금만 힘을 내보면 달라질 것입니다.
#소원상담센터 원장, #소모적 사고에서 적용적 사고로,
소원상담센터, 윤홍식 목사, 기독교 상담센터,마음근원 성경적 상담.
선순환 사고로 삶을 세우는 소원상담센터,미국 웨스트민스터의 마음근원 성경적 상담의 원리에 따라 '선순환 사고로 삶을 세우는' 기독교 상담교육기관.
삶 속의 가정문제, 대인관계, 자녀문제, 부부갈등, 우울증, 중독, 강박증, 공황장애, 트라우마 등의
인생문제와 위기문제와 정신문제를 선순환 사고로의 전환을 통해
정신과 약물을 대치하면서 신피질의 통합된 생각을 하게 하는 상담과 교육.
*주요상담원리:
1문제의 영역을 구분하라, 2문제의 유형을 분별하라, 3문제 속에 있는 감정을 파악하라, 4감정 속에 있는 욕구를 이해하라
5욕구를 넘어서는 소원을 찾으라, 6소원을 통한 결심을 세우라, 7결심을 나타내는 실천을 행하라, 8실천으로 이루는 변화를 완성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