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한인 학생들의 상담방향, 성경적상담의 측면에서



최근 미국사회에서 자랐다가 한국에서 활동하던 한인2세 연예인이 한국에 대한 비하발언이 문제가 되어서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는 일이 있었습니다. 이 문제로 연예인과 팬들 그리고 한국 젊은 층의 편협한 인식에 대한 많은 논란이 있었습니다. 한국에서는 한국사회에 대한 자성과 올바른 판단에 대한 호소가 이어지겠지만 한인사회에서는 여기에 대한 또다른 반발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문제를 미국사회 속에서 이민세대 이후에 진행되는 한인사회를 바라보는 입장에서 생각해볼 때 더 중요한 점은 한인2세들의 문제점이 노출되는 계기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바로 공공연하게 한인2세들은 한국에 대한 안좋은 감정이 있는 것입니다.

그들은 한국어를 하지 못합니다. 아니 어쩌면 잘하면서도 한국문화를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아니 한국문화를 좋아하면서도 한국사회에 대해서는 두려움 내지는 미움이 있습니다. 바로 자기들같은 사람들이 잔뜩 모여 사는 나라와 문화에 대한 미묘한 감정이 있는 것입니다. 한인 특유의 흩어지면 강하고 모이면 약해지는 그런 습성이 바로 한인2세들에게는 뿌리깊은 성향으로 남아있습니다. 자기들과 비슷한 사람들이 잔뜩 모여 있는 곳에 들어가거나 혹은 접하느니 차라리 혼자 독특한 사람으로 남거나 아니면 미국사회에 자연스럽게 흡수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영화 <마다가스카2>에 보면 그런 장면이 나옵니다. 뉴욕 동물원에서 자기만 할 줄 아는 장기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 주인공 동물들은 아프리카에서 자기처럼 장기가 있는 수없이 많은 같은 종들을 만납니다. 똑같은 사자와 똑같은 하마, 똑같은 얼룩말, 기린이 모여있는 그곳은 자기의 독특함을 잃어버리게 만드는 정체성의 혼란을 가져옵니다. 바로 그런 일이 한인2세들이 겪는 어려움입니다. 그래서 미움이 생겨나고 분노와 두려움이 생겨납니다. 그것을 이겨내는 몇몇 2세들은 성공을 하지만 그렇지 못하면 다들 더 좋은 기회를 놓치고 마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이나 혹은 교회에서 이러한 한인2세들을 위해 상담과 교육을 하고자 할 때에 가져야 하는 방향은 그러한 감정을 갖게 만드는 근원인 욕구를 찾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인정받고자 하는 마음입니다. 자기가 인정받지 못한다고 생각할 때 부끄러워합니다. 그래서 한국어를 배우려고 하지 않습니다. 배울 수 있는 너무나 좋은 환경(부모님) 속에 있지만 거부해버립니다. 뿐만 아니라 한국사회를 폄하하고 멸시합니다. 한국사회는 자신을 인정해주지 않기 때문에 자신을 버렸고 혹은 관심이 없으며 혹은 멀어져있기에 미국사회를 동경하면서 한국사회는 멀리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생각하면 할 수록 아무에게서도 인정을 받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유럽에서 미국에 이민와서 정착한 500여년전 초기 개척자들과는 달리 한인2세들에게는 버젓이 한국이라는 나라가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그 초기 이민자들에게는 국가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혹은 있어도 오랜 세월 동안 사라져버렸기 때문에 그들에게는 미국이 유일한 국가가 되어버렸습니다(그래서 문제가 생긴다 하더라도 돌아갈 나라가 없습니다). 하지만 한인2세에게는 3,4,5세대를 거듭하더라도 한국이 존재하기 때문에 또 한국이 영향력을 행사하기 때문에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로서 한국계 미국인일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저희 딸이 다니는 초등학교에 한 중국인(chinese) 학생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학생에게 다른 백인 학생이 '중국계 미국인(chinese-american)'이냐고 물었답니다. 그러자 그 학생이 자신은 그냥 '미국인(american)'이라고 말했습니다. 재차 물었지만 자신은 끝까지 '중국계'가 아니고 그냥 '미국인'일 뿐이라고 말했습니다. 그 모습을 보는 다른 학생들은 다들 어이가 없어 했답니다. 왜냐하면 아시아인은 어쩔 수 없이 '일본계 미국인'이던, '중국계 미국인'이던, '베트남계 미국인'이건 다들 혈통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얼굴에 그대로 나타나 있기 때문입니다.

정말 미국사회에 완전히 동화가 되고 싶다면 아마 몇 대를 거쳐 계속적으로 혼혈결혼을 해서 혈통을 바꿔야만 비로소 머리색깔과 눈색깔이 다른 미국인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어려움을 극복하는가입니다. 그것이 살아남느냐 아니면 사라지느냐를 결정합니다. 미국생활은 철저히 자본주의 사회라 돈이 없으면 피폐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미국에 백인 거지는 얼마나 많은지요! 그래서 혈통이 문제가 아니라 실력이 문제입니다. 실력을 쌓으려면 감정을 이겨야 합니다. 한인2세들은 바로 이런 점에서 한국사회를 극복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들은 두려움과 미움, 분노에 사로잡혀 자신을 보호하거나 돋보이게 하거나 의미를 부여해줄 수 있는 혈통을 계속적으로 거부할 것이고 그로 인해 생기는 많은 문제에 부딪치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이들에 대한 우선적이고 시급한 상담방향은 자신의 정체성과 의미를 찾게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계획이고 능력입니다. 그 속에서만 한인세대는 흡수되지도 않으면서 한국과 미국 사이에 있는 지도자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한국과 미국을 연결하는 놀라운 가교의 역할을 하는 특별한 사람들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한인세대는 점차 중국계, 일본계, 심지어는 베트남계에도 밀리는 소수 인종으로 전락해버릴 것입니다. 그러면 개개인은 아무리 훌륭하다 하더라도 그 훌륭함은 단지 그 한 사람으로 끝나버릴 것입니다. 성공하면 할 수록 시기와 질투와 미움을 받게 될 것입니다. 백인, 흑인, 아시아계는 모두 속으로는 그 성공을 싫어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가 만약 성공하더라도 시간이 흐르면 그것은 실패가 됩니다. 그렇게 결국에 실패하면 그 과정은 모두 아무 것도 아니게 됩니다. 그냥 사라지고 마는 것입니다. 그걸 막기 위해서라도 한인세대는 올바른 성경적 상담을 받아야만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안으로 들어와야 합니다.

mila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5-09-01 (화) 04:48 3년전
32년의 미국생활 속에서 두 아이를 키운 엄마로써 목사님의 말씀에 공감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한국사람과 같은 소수 민족에게만 국한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여전히 이방인의 모습을 가지고 살아가며, 드러나지 않는 듯 한 차별대우에도 불구하고 한국계 미국인으로 살아가면서 한국인의 혈통을 가진자로, 자부심을 갖고 열심히 사는 1.5세와 2세들도 많습니다. 소수민족이기 때문에 쉽게 드러나질 수 있는 장점또한 있다고 봅니다. 
자기 나라에 살며 부족함이 없는 미국인들 중에 너무도 많은 사람들이 지옥과 같은 삶을 스스로 선택하며 생각없이 살아가는 자들을 많이 봅니다. 자아정체감과 삶의 의미를 하나님 안에서 찾아야 하는 것은 인간 모두에게 주어진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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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5-09-01 (화) 06:24 3년전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전체적인 큰 틀에서는 자아정체감의 문제가 맞습니다. 다만 세부적으로 말할 때에는 누구로서의 자아정체감인가가 중요합니다. 인간으로서의 자아정체감이라는 커다란 주제 내에서 구체적으로는 백인 미국인으로서의 정체감, 한인 미국인으로서의 정체감, 미국거주 한인으로서의 정체감 등이 달라질 것입니다. 각 세부적인 주제내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개별적인 문제로 접근해 나갈 때에 그들의 고민을 알아주고 그에 따른 해결방안도 도출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저는 잠깐 느낀 것 뿐이고 집사님은 더 많은 부분을 느끼실 것이니 이러한 마음의 고민을 어떻게 해결해 줄 것인가를 성경적 상담속에서 잘 발견하셔서 귀한 사역을 감당하시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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