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홍식원장] 내가 고통이라고 울부짖던 그 성경적 상담의 과정들은 내 죄가 드러나고 죄에 대해 깨닫게 되고..

나는 12년을 넘게 다닌 회사를 갑작스럽게 그만두게 되었다. 가정폭력이 심하고 형편이 어려운 가정에서 자랐기 때문에 내 안에는 심한 열등감과 자격지심이 엄청났다. 아무것도 내세울것 없는 내가 좋은 대우를 받으며 많은 급여를 받을 수 있었던 회사였기에 나에게는 굉장한 자부심이며 자랑이었고 내 삶의 전부였다.
그런 회사를 순식간에 그만 두게 되고 믿었던 모든 사람들과 관계가 깨지고 끊어지게 되면서 나는 말할 수 없는 고통과 절망의 시간들을 보냈다.
내가 할 수 있는건 과거의 시간을 붙들고 그리워하고, 또 한편으로는 분노와 눈물과 원망으로 내가 왜 이렇게 되었을까 후회하고 자책하면서 하루하루 죽지 못해 살았다.

아무것도 하지 못했고 할 수도 없어서 정말 미친 사람처럼 8개월 정도를 그렇게 보냈다. 더군다나 그때는 하나님을 찾고 만나기 전이라 내가 왜 이렇게 되었는지 이해하지 못하고 받아들이지 못했었기 때문에 그 시간이 얼마나 고통스럽고 무섭고 두렵고 외로운지 돌고 도는 기억 속에 혼자가 되어 견뎌내야 한다는게 당사자가 아니면 아무도 모른다.
그렇게 계속 살다가는 죽겠구나 싶어서 상담이라도 받아봐야겠다는 생각으로 인터넷에서 기독교 상담을 찾아보게 되었다. 나는 믿음이 전혀 없었다. 20대 후반에 교회를 몇 년 다니기는 했었지만 하나님이, 예수님이 누구신지조차 아무것도 알지 못하고 말 그대로 다니기만 했었다. 그런 내가 죽을거 같은 고통의 시간에 처하게 되니까 오직 살고자 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찾았다. 하나님을 믿어야겠다는 마음이 아니라 단지 내가 살기 위해 빨리 이 기억의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해 하나님을 찾았다.

내가 만약 이런 고난과 고통의 시간을 겪지 않았더라면 이렇게 간절히 하나님을 찾지 않았을거다. 나는 돈을 믿었고 사람을 의지했으니까. 그렇기에 하나님은 이 시간을 통해서 그로 인해 내가 얼마나 힘들고 고통의 시간을 보내야 할줄을 아시면서도 나를 바닥으로 끌어내리셨다.
그런데 아무리 찾아봐도 인터넷에서는 기독교 상담을 찾을 수 없었고 교회에 다니는 친구에게 물어봐도 기독교 상담을 할만한 곳을 찾지 못했다. 그래서 일반 심리상담이라도 받아서 이 고통과 절망에서 벗어나야 했기에 심리상담을 예약하고 상담날짜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한번도 상담을 받아보지 않았고 워낙 의심이 많은 성격인지라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상담을 받았을까라는 궁금함과 불안한 마음에 인터넷에서 다른 사람들의 경험담을 찾아보던 중에 누군가 신형상담학교에 대해 올려놓은 글을 읽어보게 되었다. 내가 찾고 있던 기독교 상담이었고 교회와도 연관이 있기에 바로 다음날 간사님과 연결을 해서 미리 예약해 두었던 심리상담을 취소하고 신형상담학교 상담을 받기로 했다. 그렇게 우연히 검색해서 보게 된 인터넷 글 하나가 내가 찾아 헤매던 기독교 상담을 받게 해주고 상담이 연결이 되었다.

이 모든 일들이 우연처럼 시작된것 같지만 우연은 결코 없다. 나는 하나님을 모르고 내가 살기 위해 하나님을 찾았다 하더라도 하나님은 이미 나를 알고 계셨고 나를 어떻게 어디로 인도하실지 다 계획하고 계셨다. 하나님은 나를 만나주시기 위한 가장 적합하고 알맞은 곳으로 나를 부르신 것이다.


상담을 받으면서 함께 진행한 성경세션과 미술세션도 나처럼 많이 받은 사람도 없을거다. 상담을 받는 것도 인내의 훈련이라고 생각한다. 근데 당시에는 성경세션과 미술세션을 받기 싫을 때도 있었고 나는 잘 가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잘못된 생각이라고 지적을 받거나 이해가 안되는 이야기를 들을때면 솔직히 간사님에 대해 속상하고 서운한 마음도 들었던게 사실이다. 목사님과 상담을 받을때도 마찬가지고.
계속되는 끈질긴 마음의 싸움을 하며 상담을 받고 예배를 드리러 갔었다. 상담을 받을때는 좋아진것 같고 예배를 드리고 말씀을 들을 때는 은혜를 받지만 뒤를 돌면 금새 잊어버리고 하나님은 정말 계시냐며 믿지 못했다. 사람들 앞에서는 괜찮은척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 신뢰하고 자신있는척 했지만 실상은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지 못했었다.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기 위해서는 내가 죄인이라는 것과 죄인이기 때문에 나의 죄를 하나님께 용서받아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그런데 당시 나는 죄가 무엇인지 깨닫지 못했었기 때문에 내가 죄인이라는 것을 진정 마음으로 믿지 않았다. 그러니 하나님을 확신할 수 없었고 믿음으로 바라볼 수 없었다.
그렇게 고통스러운 과정이 오랜시간 계속 반복됐다. 이 과정이 너무 힘드니까 어쩔때는 아무렇지 않은척 한발짝 앞으로 가면 하나님은 정확하게 내가 있던 한발짝 뒤의 자리로 끌고 오셨다. 나는 반복되는 고통의 과정을 또 겪어야 했다. 그러다가 너무 힘들어서 또 한발짝 앞으로 가면 하나님은 반드시 한발짝 뒤로 끌고 오셨다.
반드시 겪어야 하는 과정이었고 그 과정을 견디지 못하고 포기했다고 한다면.. 아니다. 하나님을 만나지 못했다는 상상은 하고 싶지도 않다. 당시에는 알지 못했었다. 내가 고통이라고 울부짖던 그 과정들은 내 죄가 드러나고 죄에 대해 깨닫게 되고, 그럼으로 죄와 싸울 수 있는 힘을 기르는 연단의 시간이었음을. 그때는 그렇게 고통스럽던 시간들이었지만 이제는 지금의 나를 있게한 너무나 아름답고 보석같이 빛나는 시간들이다.

상담을 받는다고 하나님을 만나는게 아니다. 예배를 드린다고 하나님을 만나는게 아니다. 상담과 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이 내게 임했을 때, 하나님의 말씀으로 내 자신을 보게 되었을 때, 그때야 비로소 내가 죄인임을 깨닫게 되며, 내가 붙들고 있는 문제들이 이해가 되기 시작한다. 모든 문제는 내 마음 안에 죄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이해하게 된다. 그럴때에 나에게는 예수님이 필요하고 예수님을 믿을 때에만 나의 죄를 용서받고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이 진리라는 것을 알게 된다.


긴긴 시간 두려움과 절망의 시간 속에서 포기하고 싶을 때가 한두번이 아니었는데 하나님께서 나를 붙들어 주시고 먼저 손을 잡아주셨기 때문에 상담종결이라는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음에 기쁘고 감사하다.
그렇다고 지금 내 마음에 싸움이 없고 과거의 기억이 온전히 사라졌다고 말하는게 아니다. 여전히 나는 똑같은 싸움을 싸우고 있으며 고통스런 과거의 기억도 매일매일 머리속에 떠오른다. 그러나 지금은 내 마음에 중심에 하나님이 계신다. 내 마음이 변했다. 죄가 무엇인지 안다. 그래서 이제는 하나님을 떠나는 것이 죽는것이라는 것을 안다.
끝까지 나를 인내하시고 돌봐주시고 하나님을 만날 수 있도록 이끌어주시고 가르쳐주신 윤홍식 목사님께 정말 감사드린다.

mila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6-05-30 (월) 02:18 2년전
갈릴리바다 광풍을 꾸짖으며 "잠잠하라 고요하라" 외치시는  예수님을 기억합니다.
우리 삶 속에 큰 광풍이 몰려오고 풍랑이 일어도 그것을 바라보며 두려움에 떨지 말고, 우리를 붙드시는 예수님이 우리의 구주와 주님이 되시니 삶 가운데 우리를 어지럽히는 모든 현상들을 향해 "잠잠하라" 외치며 담대히 나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주소 추천 0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공지 성경적 상담을 받은 다음의 상담소감입니다(포인트 3,000점). 원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02 21 2505
133 윤홍식원장 ynhs상담소감 shinyun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21 0 8
132 윤에스더상담 나를 알아가는 시간, 감사드립니다. 실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15 0 15
131 윤홍식원장 8회기(중반) 상담 소감   성경적상담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14 0 17
130 윤에스더상담 마지막 결심상담을 남기고 상담소감 민들레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12 0 25
129 윤에스더상담 최고로 훌륭하신 상담사입니다 민들레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07 0 29
128 윤홍식원장 상담 소감 tr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06 0 19
127 윤홍식원장 이미와 아직사이 soulhapp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06 1 22
126 윤에스더상담 상담완료 소감 1   맑은소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05 1 24
125 오선미상담 유익하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공룡발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04 0 18
124 윤에스더상담 성경적 상담을 받고 나서 JoyKi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04 0 16
123 이정선상담 감사했습니다 선생님 1 실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02 0 31
122 윤에스더상담 상담소감   맑은소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2-23 1 34
121 오미자상담 상담 소감 새롭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2-13 0 52
120 윤에스더상담 상담을 마치며.... 페트라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2-12 0 47
119 윤에스더상담 실타래처럼 엉켜있는 내 마음을 풀어주는 상담 flower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2-12 1 73
118 윤홍식원장 마음속 마음이 시원해지는 시간 ^^   성경적상담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2-08 1 34
117 윤에스더상담 상담 소감   계절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1-31 0 70
116 윤홍식원장 상담소감 tr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1-08 0 65
115 윤홍식원장 상담 소감 민들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2-07 3 103
114 윤홍식원장 hsrm 첫번째 상담소감 take7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2-02 1 78
113 윤홍식원장 생동감으로 꽃 피어나게 하는 성경적 상담   아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2-02 2 92
112 윤홍식원장 상담소감 헬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1-23 0 78
111 윤홍식원장 감사합니다. 쁄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1-10 1 84
110 오선미상담 감사해요 닥치는대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1-02 1 69
109 오미자상담 상담 소감입니다. 새롭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0-30 0 106
108 윤홍식원장 상담소감 asyea20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8-31 2 101
107 윤홍식원장 상담소감입니다. 쁄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8-29 5 100
106 윤홍식원장 상담소감2 뭉뭉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8-26 3 179
105 윤홍식원장 상담소감 준마와같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8-16 2 103
104 윤홍식원장 상담소감 범수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8-16 2 94
103 이윤미상담 깔끔하게 정리되는 상담시간 ^^   성경적상담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8-15 1 115
102 윤홍식원장 상담소감 asyea20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8-07 1 76
101 오미자상담 상담소감   사람낚는어부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7-30 1 97
100 오미자상담 소감문 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7-23 2 88
99 이윤미상담 상담소감 사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7-09 1 98
98 윤홍식원장 상담소감 asyea20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29 1 119
97 윤홍식원장 Let go and Let God! 낙엽지는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23 3 118
96 윤홍식원장 상담소감 범수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17 2 102
95 윤홍식원장 목사님을 만나게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려요 가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10 3 219
94 오미자상담 소감문 kes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09 2 140
93 오미자상담 8단계를 통한 상담   킹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30 2 133
92 윤홍식원장 상담소감   bowjesu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29 2 116
91 윤홍식원장 상담소감 - 세번째 asyea20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20 2 120
90 윤홍식원장 상담소감   IamEll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08 2 119
89 이윤미상담 상담 소감 사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01 0 120
88 이문숙상담 상담을 받고난 후 소감   킹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4-21 0 171
87 윤홍식원장 상담 소감 민들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4-06 1 128
86 윤홍식원장 상담 두번째 세션 asyea20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4-05 1 126
85 이윤미상담 상담후기 사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3-29 3 127
84 이윤미상담 이윤미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사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3-20 1 191
83 오미자상담 상담후기 1 금날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3-15 0 185
82 윤홍식원장 상담 소감 민들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3-14 1 146
81 이문숙상담 상담을 받고서... 남은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3-13 1 170
80 실습상담 상담을 마치며...   아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3-09 1 205
79 윤홍식원장 상담소감 asyea20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3-09 0 166
78 실습상담 상담소감 3.   아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3-01 0 145
77 실습상담 상담소감2.   아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2-23 1 177
76 실습상담 상담소감1.마음이 평안해졌습니다.   아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2-21 4 231
75 이윤미상담 나의 갈길   예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2-07 2 223
74 윤홍식원장 상담소감문   bowjesu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2-02 2 249
73 윤홍식원장 상담소감입니다.   IamEll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26 3 268
72 오미자상담 남편과의 관계에 대한 어려움과 미움을 나의 선행과 덕행으로 ... 감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25 2 221
71 윤홍식원장 상담소감문   bowjesu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30 2 254
70 이윤미상담 이윤미선생님 감사합니다. ㅎㅎ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28 2 229
69 윤홍식원장 3번째 상담소감. 1 사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19 2 232
68 실습상담 구종경 상담사님 현실적인 조언 감사합니다 gywls514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15 2 185
67 실습상담 구종경상담사님 감사합니다 gywls514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11 1 189
66 윤홍식원장 상담소감2 aledm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1-29 2 185
65 이윤미상담 성경적 상담을 받고 나서..   예준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1-22 3 205
64 이윤미상담 11/21 인턴상담 소감문 오스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1-21 2 246
63 윤홍식원장 8번쨰 상담후 1 사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1-15 2 230
62 윤홍식원장 겸손하자 겸손하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1-02 3 177
61 윤홍식원장 상담소감   IamEll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1-02 3 192
60 윤홍식원장 상담 소감 민들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0-22 3 199
59 윤홍식원장 상담소감 1 aledm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0-20 1 7
58 윤홍식원장 4번째 상담소감. 사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0-18 4 271
57 오미자상담 [상담소감]   IamEll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0-13 2 239
56 윤홍식원장 상담 소감 탱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0-12 2 206
55 오미자상담 상담소감   IamEll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9-27 1 233
54 윤홍식원장 상담소감   bowjesu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9-19 3 231
53 윤홍식원장 겸손하자 겸손하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9-09 1 210
52 윤홍식원장 상담 소감 민들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8-18 2 260
51 윤홍식원장 상담소감 베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8-13 2 251
50 윤홍식원장 겸손하자 겸손하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8-05 2 301
49 윤홍식원장 상담소감 베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7-07 3 359
48 윤홍식원장 정말 좋으신 예수님을 닮은 목사님께 감사. 오로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7-02 5 413
47 윤홍식원장 감사합니다 목사님. 오로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7-01 4 386
46 윤홍식원장 겸손하자~용서 겸손하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6-26 3 413
45 윤홍식원장 3번째 상담 받은 소감입니다 극복의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6-22 3 381
44 윤홍식원장 상담종결 소감문 taeyah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6-16 3 474
43 윤홍식원장 상담소감 1 극복의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6-15 4 449
42 윤홍식원장 상담소감 베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5-30 2 392
41 오미자상담 인턴 상담 소감 시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5-26 2 440
40 윤홍식원장 상담소감 겸손하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5-19 4 397
39 윤홍식원장 상담소감 28회후 taeyah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5-19 4 451
38 윤홍식원장 상담 소감 민들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5-09 6 378
37 윤홍식원장 상담 후 나의마음 겸손하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4-15 7 408
36 윤홍식원장 24회 째 상담 소감 taeyah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4-13 9 422
35 윤홍식원장 상담소감 베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4-11 6 420
34 윤홍식원장 상담소감문 시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3-27 3 454
33 윤홍식원장 상담 소감 골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3-27 6 401
32 윤홍식원장 상담소감 겸손하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3-18 7 455
31 윤홍식원장 상담소감 베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3-17 10 411
30 윤홍식원장 상담 20회후 상담소감 taeyah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3-13 12 473
29 장미숙 상담사 인생의 방향을 알려준 값진 시간들 고구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3-12 12 443
28 윤홍식원장 상담소감입니다. bsj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3-11 10 433
27 3급상담 3/4 상담소감입니다. 오스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3-08 13 458
26 윤홍식원장 2/24 상담소감입니다. 1 오스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2-26 13 541
25 실습상담 상담 소감 맘맘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2-23 14 477
24 오미자상담 상담소감 고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2-20 16 524
23 실습상담 상담소감입니다. 오스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2-20 16 573
22 윤홍식원장 상담소감 베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2-17 15 569
21 윤홍식원장 17번째 상담 한후 소감입니다. taeyah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2-17 16 540
20 윤홍식원장 3개월 째 상담을 하면서... 골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2-10 15 573
19 윤홍식원장 영적 상담의 궁극적 목적 선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1-06 17 598
18 윤홍식원장 일곱 번째 상담을 하고... 골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1-05 13 501
17 윤홍식원장 상담에 대한 목표 및 다짐 맘맘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1-03 19 615
16 윤홍식원장 상담 11번째 후 상담 소감입니다. taeyah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2-29 16 511
15 윤홍식원장 상담 소감 베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2-24 11 516
14 윤홍식원장 새롭게 4회기를 시작할 때의 상담소감을 기록하기 aledm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2-22 14 542
13 윤홍식원장 다섯 번째 상담을 하면서 1 골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2-06 19 1025
12 윤홍식원장 상담을 받고 나서 소감문 입니다 1 행복한사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30 18 1124
11 윤홍식원장 죄인을 사랑해주신 주님~삭개오의 하나님~나의 하나님~!!! 1 에스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23 19 1429
10 이정선 상담사 인턴상담종결소감문 1 시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9-27 15 1135
9 윤홍식원장 저는 지난 2월경부터 상담을 시작하여 장장 7개월간의 상담으로 센터원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16 16 1898
8 윤홍식원장 자녀의 문제..로부터 시작된 정신적 고통과 일탈적 행동이 시작될 무렵 센터원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31 17 2120
7 윤홍식원장 절망의 끝자락에서 찾게된 성경적 상담실... 센터원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02 13 1830
6 윤홍식원장 올해도 하나님께서 많은 은혜를 주셔서 센터원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02 17 1708
5 윤홍식원장 상담이 종결 된다고 하여 센터원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02 14 1736
4 윤홍식원장 심층의 문제로 상담을 받게 되어서 센터원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02 9 1695
3 윤홍식원장 상담을 시작할때는 불신과 두려움과 어려운 마음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아무리 힘들고 벅차게 느껴져도.. 센터원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02 13 1130
2 윤홍식원장 시험을 보는 것 처럼 정답을 찾고 시간내에 해서 내는 것에 의미를 두고 해결하기 바빴는데.. 센터원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02 11 1220
윤홍식원장 내가 고통이라고 울부짖던 그 성경적 상담의 과정들은 내 죄가 드러나고 죄에 대해 깨닫게 되고.. 1 센터원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02 19 1533
목록
모바일 웹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