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지] 2021년 3월 <38호> 주제: 경제문제



 

*소원상담센터<소식지> 


 

 2021년 3월 <37호>

 

주제: 경제문제

 

<1>성경적상담의 용어설명 : “경제문제"

 

현대를 살아가면서 경제문제는 생존과 연결된 중요한 문제입니다. 이 문제를 성경적으로 이해하고 성경적으로 해결해 나가려는 노력을 할 때 비로소 현대에서 하나님의 뜻을 잘 이해하고 따라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경제문제에 대해서 무한정 부요하고 풍요로운 삶을 목표로 하라고 하지 않으셨습니다. 청지기의 비유에서도 나타나지만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정말 해야할 경제활동을 위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되기를 원하십니다. 그것을 깨달을 때 무조건 모으고 무조건 쌓으며 무조건 얻으려고 하는 것은 욕구를 자극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저버리는 일이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지 않도록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를 분별하고 생각하고 이루고자 할 때 비로소 온전한 소원이 생기고 그 소원에 따라서 선순환의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성경적인 기준과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가려고 할 때 잘 안되는 부분이 나타날 때가 바로 성경적 상담이 필요한 때입니다. 물질에 대한 하나님의 뜻과 기준을 생각하며 살아가기를 바라지만 그렇게 하지 못하고 무리한 투자와 어리석은 소비와 규모없는 경제생활을 할 때 그로 인한 문제가 생기게 되어 있습니다. 그럴 때 성경적 상담은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과정을 제시합니다. 이를 위한 변화의 과정은 '1문제인식, 2원인이해, 3방법적용, 4변화형성'으로 진행됩니다. 이러한 과정을 한 단계 한 단계 해 나갈 때 자신의 경제문제 속에 있는 문제의 유형을 알게 되고 그 속에 있는 감정과 욕구를 찾게 됩니다. 그 알게 된 욕구를 소원으로 바꿀 때 비로소 하나님의 선순환 속에 들어가게 되고 그러한 삶을 꾸준히 살아갈 때 비로소 실천과 변화의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중에서 그 어떤 것도 하나님의 뜻과 관계없는 것은 없습니다. 그 일들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그 뜻으로 나아가게 할 때 그것이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바가 되고 그렇게 나아갈 때 하나님을 더욱 기뻐하는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성경적 상담은 이러한 변화와 발전을 위해서 성경적인 원리를 삶에 적용해서 감정을 바꾸고 욕구를 바꿔서 은혜의 소원에 따라 새로운 결심을 이루면서 살아가게 합니다. 성경적 상담의 변화의 방법을 통해서 경제문제 속에서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보시기 바랍니다. 그럴 때 성경의 가치를 새롭게 알게 되고 우리 삶 속에 놀랍게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더욱 구체적으로 알게 될 것입니다.
 
https://swcounsel.org/b/research3-3

 





 

<2>이 달의 학생인터뷰 

 

유럽밀알 장애인선교단체 심지강 성도 (사진-左심지강성도, 中남동생, 右여동생) 

 

1.지금 어떤 일을 하시며 현재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작년 여름에 독일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그 이후 장애인 선교단체 유럽밀알 사역들을 배우고 돕고 있습니다. 이 성경적 상담도 유럽밀알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2.어떠한 계기로 이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되셨나요?

저는 살아가면서 굉장히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본 것 같습니다. 언젠가부터 학교에서 왕따 당하는 친구와 절친이 되었고, 독일에서 범죄를 저질러서 현재 경찰에서 공개수배 중이라 브라질로 피신 가 있는 친구도 있고, 마약을 파는 친구도 있고, 얼마 전에 성전환(?) 수술을 통해서 여자에서 남자가 된 친구도 있고, 친구가 미성년자일 때 여친을 임신하게 한 친구도 있고, 그뿐만 아니라 동성애자 친구들도 있습니다. 또 얼마 전에는 친구가 너무 우울하고 사는 것이 힘들어서 자살하고 싶다 한 친구도 있었습니다. 지금 말한 것이 다가 아닙니다. 이 외에도 주변에 힘들어하고 문제가 많은 사람들과 친구들이 있습니다. 저는 한 번도 제가 나쁜 일을 해서 이런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던 것도 아니고 딱히 이런 사람들을 골라 찾아다닌 적도 없었습니다. 살다 보니 주변에 이런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저는 주변에 이런 사람들과 친구들을 멀리 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딱히 없습니다. 예수님도 이 땅에 오셨을 때 편견 없이 모든 사람을 품어 주셨고 사랑 하셨고 도와 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렇게 문제 있고 힘들어하는 사람과 친구들을 멀리하고 싶지 않고 예수님처럼 이 사람들을 품고 사랑하고 도와주고 싶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는 주변에 더욱더 많은 사람들과 친구들의 문제들가 심해지고 수위도 심각해지는데 어떻게 도와야 할지 모를 때가 많았습니다. 제가 신앙인으로 살아가면서 믿음 적으로 도와주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제가 이런 사람들을 계속 만나게 되는 이유는 하나님의 선하신 뜻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런 사람들을 버리지 않고 도와주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 이해하고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성경적 상담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잘 공부해서 주변 사람들을 돕고 싶습니다.

 

 

3.공부하는 부분에 있어 어려운 점은 없는지요?

저는 독일에서 태어난 독일 2세입니다. 한국에서 살아본 적이 한번도 없고 독일에서만 살았습니다. 한국을 그다지 자주 가는 편도 아니고 한국에 3주 있었던 것이 가장 오래있어 봤던 기간입니다. 독일에서 살면서도 부모님이 독일사람들과 일을 하다 보니 한국 사람들을 만날 기회도 많지 않고 한국 말을 할 기회가 많이 없어서 한국 말이 조금 서툽니다. 문화 또한 이런 부분에서 독일문화가 더 익숙하고 편한 것 같기도 합니다. 그래서 지금 성경적 상담을 공부할 때도 무조건 옆에 사전을 둬야 하고 독일어 성경책이 필요합니다.

 

 

4.성경적 상담을 공부한 후 삶 속에서 활용하고 계신 부분이 있으시다면?

남의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기 전에 제 문제부터 해결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또한 제가 지금까지 말씀묵상을 하면서 너무 표면적이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말씀을 더 깊이 보고 하나님께서 저에게 말씀하시고자 한 것이 무엇인지 보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5.앞으로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앞서 말했듯이 목표는 제 주변 사람들을 돕고 싶습니다. 제가 이렇게 다양한 (문제(?)의) 사람들을 만난 것 자체가 하나님의 뜻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6.기도제목을 말씀해주세요.

 

1. 하나님께서 제 주변에 그렇게 문제가 많은 사람을 붙여주신 이유는 다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예수님이 앞서 보여주신 것처럼 이 사람들을 사랑하고 하나님 나라로 안내하는 자가 될 수 있게 해주세요.

 

2. 앞서 이 사람들을 다 도와주기 전에 개인적으로 제 믿음이 똑바로 서고 하나님의 말씀을 더 잘 알아야 할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성경적 상담을 통해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저를 어디로 인도하실지 하나님의 계획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게 해주세요.

유럽밀알은 많은 프로젝트와 행사를 제공하면서 하나님께 다가갈 수 있는 길을 만들고자 하는 선교단체입니다. 하지만 현재 코로나 때문에 많은 프로젝트를 정상적으로 진행을 못 하고 취소도 하고 있습니다. 이런 어려운 시국에도 하나님께서 길을 열어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https://swcounsel.org/b/notice-1007

 





 

<3> 상담 설교

 

42눅 12; 29-34 훈련은 하나님의 나라를 준비하는 것이다2_2c

 

2021. 2. 21. 주. 주일오전.


  *개요: 상담비전, 81훈련,

  

 

  

[눅]12:29            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하여 구하지 말며 근심하지도 말라

  

[눅]12:30            이 모든 것은 세상 백성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아버지께서는 이런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아시느니라

  

[눅]12:31            다만 너희는 그의 나라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런 것들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눅]12:32            적은 무리여 무서워 말라 너희 아버지께서 그 나라를 너희에게 주시기를 기뻐하시느니라

  

[눅]12:33            너희 소유를 팔아 구제하여 낡아지지 아니하는 배낭을 만들라 곧 하늘에 둔 바 다함이 없는 보물이니 거기는 도둑도 가까이 하는 일이 없고 좀도 먹는 일이 없느니라

  

[눅]12:34            너희 보물 있는 곳에는 너희 마음도 있으리라

  


 

성경적 상담의 8단계는 '변화'입니다. 여기에서 그리스도인의 삶의 변화의 모습은 무엇이 되어야 하는가를 보게 됩니다. 총 여섯 가지의 주제가 있고 오늘은 그 중에 첫 번째 주제에 대해서 살펴보려고 합니다. 그것은 '훈련'입니다.

  

성도는 하나님을 믿는 믿음에서 늘 반복적인 신앙생활이 아니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새로운 일을 감사함으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그러한 삶은 비단 새해에만 아니라 우리가 언제나 항상 추구해 온 것이기도 합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는 것입니다. 이전에도 옷을 입고 있었지만 그 옷이 더욱 새로워지는 것처럼, 이전에도 식사를 가고 있었지만 그 식사의 메뉴가 새로워지는 것처럼, 이전에도 믿음이 있었으나 그 믿음이 더욱 새로워질 수 있습니다. 신앙도 단지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를 구하고 염려하던 신앙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고 그 나라를 염려하는 신앙으로 발전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왜 새로워지는 부분인가 하면 그것은 하나님께서 보여주시는 이 세상에서 경험해보지 않은 영적인 분야에 관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나쁘게 되거나 안좋게 되는 것을 새로운 일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그런 면에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바로 하나님 나라에 관한 일은 정말 우리에게 도움이 되며 유익한 일이고 우리를 좋게 만드는 것이 됩니다. 그래서 이일은 그 어떤 것보다도 새로운 일이 됩니다. 그 새로운 일에 대해서 하나님은 우리들을 이끄십니다. 오늘 우리가 읽은 예수님의 말씀은 바로 그 새로운 목표로 우리를 이끄시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기 전에 먼저 세상 사람들의 구하는 것을 구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29절입니다.

  

“[눅] 12:29          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하여 구하지 말며 근심하지도 말라

  

[눅] 12:30           이 모든 것은 세상 백성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아버지께서 이런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될 줄을 아시느니라”

  

세상 사람들의 구하는 것을 하나님의 자녀들도 동일하게 구한다면 그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또한 세상 사람들이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를 걱정하면서 구하는 것 자체가 어리석은 일인데 하물며 하나님의 자녀들이 그와 동일하게 먹을 것과 마실 것을 구한다면 그것은 더더욱 어리석은 일이 됩니다. 왜냐하면 그러한 고민은 인간으로 하여금 늘 육체적이고 현재적이며 세속적인 욕심에만 관심을 쏟게 하는 어리석은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자녀들은 그 모든 것을 하나님이 채워주시기 때문에 더더군다나 그런 필요에 대해서 걱정할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세속적인 것들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거기에 목표를 두고 집착할 때에 우리를 더욱 새롭게 하는 것에 관심을 갖지 못합니다. 그리고 결국에는 새로워지지 못하고 늘 과거에만 발목을 잡혀서 살아가는 자가 되고 마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먹는 것과 마시는 것에 초점을 두고 살아갈 때에 특별히 새로운 세계를 생각하면서 살아간 사람들이 있습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새로운 세계를 생각하면서 그 부르심을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또한 요셉도 애굽에 종으로 팔려가서 단지 먹고 마시는 일에 관심을 갖던 사람들 틈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의지할 수 있었습니다. 모세도 애굽인들 틈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고민하면서 살았던 사람이고 다윗도 블레셋의 위협에 대한 패배주의 속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승리에 대한 담대한 목표를 마음에 품고 실천할 수 있었습니다. 그들이 정말 먹고 마시기만 했다면 어떻게 자신이 보지 못하던 땅을 바라며 자신이 이를 수 없는 위치를 꿈꿀 수 있었겠습니까? 믿음의 사람들은 다 이와 같이 세상 사람들과 다른 그 무엇인가가 있었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갖는 동일한 고민으로 살아가지 않고 그 너머에서 하나님의 고민하시는 것을 고민하면서 살았다는 말입니다. 예수님은 그러한 하나님의 뜻에 대해서 생각하며 살라고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눅] 12:31          오직 너희는 그의 나라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런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눅] 12:32           적은 무리여 무서워 말라 너희 아버지께서 그 나라를 너희에게 주시기를 기뻐하시느니라”

  

하나님은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면서 살면서 그 나라를 얻게 하시고 그 나라를 우리에게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면 먹을 것과 마실 것은 자연히 따라오게 됩니다. 그 나라 안에서 먹으면서 마실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 나라의 모든 좋은 것들을 바로 그 자녀들에게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그래서 그 나라를 구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 나라를 추구하지 않으면 먹을 것과 마실 것이 목표가 되고 관심사가 됩니다. 또한 그러면 그럴 수록 더욱 먹고 싶은 것이 많아지고 마시고 싶은 것이 많아집니다. 결국에는 먹고 마시는 일에 발목잡히게 됩니다. 

  

이스라엘이 멸망한 뒤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갔던 다니엘과 세 친구는 그곳에서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에 관심을 갖지 않았습니다. 그의 관심은 오직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이룰 것인가였습니다. 그래서 그곳에서 제사지낸 고기를 먹으면서 살고 싶지 않았고 차라리 채소를 먹으면서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기를 원했습니다. 그를 관할하는 환관장은 그가 고기를 먹지 않아서 다른 소년들보다 얼굴색이 나빠질까봐 염려했지만 결과는 오히려 정 반대였습니다.

  

“[단] 1:13            당신 앞에서 우리의 얼굴과 왕의 진미를 먹는 소년들의 얼굴을 비교하여 보아서 보이는 대로 종들에게 처분하소서 하매

  

[단] 1:14              그가 그들의 말을 좇아 열흘을 시험하더니

  

[단] 1:15              열흘 후에 그들의 얼굴이 더욱 아름답고 살이 더욱 윤택하여 왕의 진미를 먹는 모든 소년보다 나아 보인지라”

  

다니엘과 세 친구는 다른 사람들보다 더욱 얼굴빛이 아름다웠습니다. 그 이유는 분명합니다. 그들이 세상의 욕심을 쫓지 않고 하나님의 나라를 추구했기 때문입니다. 이제 우리가 모습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와 그 의를 생각하고 고민하고 그것을 위해 노력하고 애를 쓸 때 우리는 비로소 하나님의 자녀들로서 더욱 풍성한 삶을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의 자녀들이라도 세상사람들처럼 살아간다면 그속에서 함께 배고프고 함께 괴롭고 함께 누추한 삶을 살아가게 될 뿐입니다. 이제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들로서 풍성한 삶을 소원한다면 분명히 그러한 삶을 결단해야 할 때가 찾아옵니다. 바로 선택의 순간이 생기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그 선택의 순간에서 정반대로 대비되는 두 사람의 모습이 있습니다. 그들은 아브라함과 그의 조카 롯입니다. 아브라함과 롯은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서 갈대아 우르를 떠나서 가나안으로 향할 때 함께 떠나왔습니다. 그리고 가나안에서 각각의 기업을 키웠고 그들 각각의 소유가 커서 함께 있지 못할 때가 되었습니다. 그때 아브라함은 롯에 이렇게 말했습니다.

  

“[창] 13:8            아브람이 롯에게 이르되 우리는 한 친족이라 나나 너나 내 목자나 네 목자나 서로 다투게 하지 말자

  

[창] 13:9              네 앞에 온 땅이 있지 아니하냐 나를 떠나가라 네가 좌하면 나는 우하고 네가 우하면 나는 좌하리라”

  

이제 선택의 순간에서 롯은 땅을 두루 살펴보았습니다. 그리고 자기가 보기에 좋은 쪽을 선택했습니다. 하지만 그의 선택은 너무나 어리석은 선택이었습니다.

  

“[창] 13:10          이에 롯이 눈을 들어 요단 지역을 바라본즉 소알까지 온 땅에 물이 넉넉하니 여호와께서 소돔과 고모라를 멸하시기 전이었으므로 여호와의 동산 같고 애굽 땅과 같았더라

  

[창] 13:11           그러므로 롯이 요단 온 지역을 택하고 동으로 옮기니 그들이 서로 떠난지라

  

[창] 13:12           아브람은 가나안 땅에 거주하였고 롯은 그 지역의 도시들에 머무르며 그 장막을 옮겨 소돔까지 이르렀더라

  

[창] 13:13           소돔 사람은 여호와 앞에 악하며 큰 죄인이었더라”

  

롯이 선택한 것은 자신의 입에 더 좋은 것, 자신의 눈에 더 좋은 것, 자신의 몸에 더 좋은 것을 얻고자 노력하는 선택이었습니다. 바로 세상 사람들과 같이 세속적인 것을 추구하는 자가 되고 말았습니다. 그러니 그는 점차 점차 옮기고 또 옮기면서 소돔에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소돔성에 거하면서 그의 의로운 심령은 많이 상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자신도 어리석은 선택을 한 이후이어서 그속에서 빠져나올 수가 없었습니다. 이미 물들어가고 말았던 것입니다. 결국 아브라함은 가나안에 거하면서 자신의 기업을 무럭무럭 키우고 있었지만 편리하고 안이하게 살았던 롯은 자신의 기업을 조금씩 잃어버리면서 나중에는 소돔성이 무너졌을 때 자기 몸 하나밖에 건질 수 없었습니다.

  

 

  

우리도 동일한 선택의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세속적인 기준과 세속적인 기호를 선택할 것인가 아니면 영적인 기준과 영적인 부르심을 따를 것인가를 선택하게 됩니다. 무엇을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우리의 갈길이 정해집니다. 처음에는 비슷한 위치에 놓여 있지만 방향은 정 반대방향이기 때문에 시간이 가면 갈수록 세속적인 판단과 선택은 더욱 세속적이 되고 그로 인해서 날마다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만을 더더욱 고민하게 됩니다. 반대로 영적인 판단과 선택은 더욱 영적이 되어서 날마다 하나님의 나라와 그 의를 어떻게 이룰까를 고민하게 됩니다. 그럴 때 바로 그곳에서 우리의 정체성과 본질이 결정됩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이렇게 하나님의 나라와 그 의 속에서 우리 자신의 모습을 깨닫게 되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눅] 12:33          너희 소유를 팔아 구제하여 낡아지지 아니하는 주머니를 만들라 곧 하늘에 둔 바 다함이 없는 보물이니 거기는 도적도 가까이하는 일이 없고 좀도 먹는 일이 없느니라

  

[눅] 12:34           너희 보물 있는 곳에는 너희 마음도 있으리라”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다보니 하나님께 정성과 사랑을 드리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이웃을 사랑하는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그것은 하늘에 둔 다함이 없는 보물창고와 같아서 도적이 훔쳐가거나 좀이 먹어 상하게 되거나 하는 일이 없습니다. 그리고 그 보물을 둔 그곳에서 우리의 마음도 거하게 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와 그 의를 간절히 바랄 때 그곳에서 우리는 우리의 정체성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우리가 노력하고 애썼던 모든 것을 다시 얻게 됩니다.

  

우리는 이 세상을 살면서 시간이 빠름을 깨닫습니다. 과거만 붙들 수 없습니다. 미래를 준비해야 합니다. 시간의 허무함을 아쉬워하기 보다 남은 시간을 어떻게 의미있게 보낼 수 있을까를 생각해야 합니다. 그럴 때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기억할 수 있습니다. 학창생활도 끝나고 직장생활도 언젠가 끝납니다. 가정생활도 끝나고 사회생활도 언젠가는 끝이 납니다. 그 모든 것이 끝났을 때 우리에게 남는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이루기 위해 노력했던 것 이외에는 아무 것도 남지 않습니다. 바로 그것을 위해서 가장 바쁜 학창생활 속에서 그 나라를 생각해야 합니다. 가장 분주한 직장생활 속에서 하나님의 의를 생각해야 합니다. 자녀들이 어릴 때 하나님의 나라를 생각해야 하고 여러 인간관계가 있을 때 하나님의 의를 붙들어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이룰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이 끝나고 난 다음에는 아무 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지나간 옛날을 붙들려고 하지 말고 지금 주어진 시간을 지혜롭게 살아갑시다. 주님은 바로 그렇게 우리들을 훈련시켜 주십니다. 우리가 다니는 교회는 바로 그것을 훈련하는 곳입니다. 하나님을 더 중요하게 여길 수 있도록 교회를 다니면서 우리는 훈련받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가 계속 무엇이 더 중요한가를 볼 수 있도록 일깨워 주십니다. 또한 세상 사람들처럼 세속적인 가치를 보며 살지 말고 영적인 가치를 바라보라고 끊임없이 우리를 각성시킵니다. 올 한해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십시오. 그래서 다가오는 시간을 하나님을 위해 사십시오. 이러한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뜻과 그분의 목적을 바로 자신의 목표로 삼으시는 여러분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그 속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넘치는 공급하심과 하나님 안에서 누리는 넘치는 감사가 여러분의 삶 속에 충만하시기를 축원합니다.

 

42눅 12; 29-34 훈련은 하나님의 나라를 준비하는 것이다2 (swchurch.org)

 





 

<4> 인터넷 상담글과 답변

 

[경제문제] 

 

부자가 되려면 무엇을 해야할까요

 

이제 예비중1인데 미래에는 부자가 되고싶습니다 
지금 공부는 못하는편은 아니지만 그리 잘하는편도아니고... 보통 90점정도 맞습니다 
코딩은 독학으로 파이썬 해보고있는데 이게 나중에 도움이 될까요?
부자가 되려면 무엇을 해야할까요? 지금 당장부터 할 수 있는걸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소원상담센터 윤에스더 상담사입니다.

부자가 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이제 예비 중학생이니 지금부터 학교과정을 잘 준비하여 실력을 향상시키는 방법도 있고, 코딩 파이썬을 미리 배워보는것도 좋은방법입니다. 그런데 부자가 되는 방법을 먼저 알아보는 것보다는 부자가 갖는 개인적 그리고 사회적인 위치 그리고 다른 사람의 삶에 대한 부자의 영향력을 먼저 생각해보는 것입니다.

부자의 역할은 개인적으로보면 필요한 것들을 스스로 자급하는 것이고 사회적으로보면 다른 사람과의 관계성속에서 나눔의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돈을 벌어서 그 역할을 할 수도있고 또는 자신이 가진 재능을 나눔으로 사회에 기여하면서 부자된자의 역할을 잘 할 수있습니다. 부자의 개념을 이런 관점으로 이해하게된다면 공부의 목적도 건강하게 가질수있고 어떤일을 하든 의미와 보람을 생각하면서 성실히 잘 하게될것입니다.
선하고 영향력있는 부자로 성장하도록 소망합니다.
 
 




 

<5>  목회 칼럼

 

극적인 반전이 있는 신앙의 즐거움



극적인 반전이 있는 신앙의 즐거움

영화중에는 극적인 반전이 이루어지는 것들이 있습니다. 보는 사람들은 그렇게 되리라고 전혀 예상하지 못했지만 갑자기 나타나는 반전은 흥미와 재미를 더해줍니다. 어떤 영화 중에는 딱 한 번의 반전을 위해서 모든 내용이 진행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럴 때 그 반전의 내용을 이미 알아버린다면 영화 자체가 지루해져 버리기도 합니다. 그런데 자세히 들여다보면 대부분의 영화에는 순간순간의 반전이 있습니다. 액션이나 미스테리나 공포나 공상과학이나 장르에 상관없이 대개 조금씩의 반전이 있고 그러한 반전이 영화전체의 재미와 즐거움을 더해 주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반전이 전혀 없다면 내용은 지루해지고 사람들은 별로 그런 영화를 찾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가 흔히 접하는 드라마도 마찬가지입니다. 내용을 뻔히 알고 있고 어떻게 전개될 지 다 알고 있다면 굳이 애를 써서 그 드라마를 보려고 하지 않을 것입니다. 정말 재미있고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 영화나 드라마에는 대부분 다 이러한 반전이 있습니다.

성경의 이야기에도 이러한 반전이 나타납니다. 요셉이 애굽의 노예로 팔려갔다가 애굽의 총리가 되는 것이나 애굽을 떠난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이 뒤따라오는 애굽 군대 앞에서 홍해를 가르고 건너가는 것, 기드온과 300명의 용사들이 메뚜기떼나 해변가의 모래알보다도 더 많은 미디안 군대를 이기는 것, 가장 작고 어린 다윗이 가장 크고 강한 골리앗을 이기는 일 등등 성경에는 수많은 반전과 전환이 이루어지는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그중에 가장 위대하고 놀라운 이야기는 바로 사람들에 의해 십자가에 못박혀 죽었다가 사흘 만에 다시 사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야기입니다. 이런 성경의 이야기들이 우리로 하여금 성경을 살펴보게 하고 또 들여다보게 만들며 그 말씀을 떠날 수 없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이것을 아십니까? 그 놀라운 반전의 이야기는 아직도 끝이 나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그 이야기는 지금도 계속 되어서 현재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의 삶속에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말씀을 볼 때마다 성도들은 성경의 반전이 바로 자신의 반전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비록 우리는 연약하고 힘없고 무능하나 우리의 삶이 그대로 끝나지 않고 강하고 담대하며 강건하게 바뀌어질 것입니다. 왜냐하면 성경의 놀라운 반전을 이루어가시는 하나님께서 바로 그렇게 우리의 삶도 바꾸어나가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일을 이루어가시면서 우리들에게 조금 더 견디어서 마지막 반전의 감동을 느껴보라고 말씀하십니다. 반전이 시작되기도 전에 포기하거나 낙심하지 말고 조금 더 인내하고 견디면서 그 끝이 어떻게 될 지를 보게 하십니다. 그리고 우리도 그 말씀 속에서 정말 흔들리지 않고 조금만 더 견뎌서 하나님이 어떻게 그 일을 이루시는지를 본다면 그 속에서 우리 자신의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놀라운 반전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야고보서 5장 11절의 말씀은 바로 이것을 우리들에게 잘 말해주고 있습니다. "보라 인내하는 자를 우리가 복되다 하나니 너희가 욥의 인내를 들었고 주께서 주신 결말을 보았거니와 주는 가장 자비하시고 긍휼히 여기는 자시니라"
성도 여러분의 반전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의 이야기는 계속 이어집니다. 그리고 마침내 하나님께서 이루시는 반전 속에서 놀라운 영광이 하나님께 돌려집니다. 여러분 모두가 끝까지 견디어서 하나님이 주시는 최고의 반전의 축복을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6> 이 달의 상담소감

 

[윤홍식원장] 불순물이 없는 성경적 상담, 두번째 상담 소감

 

 혁신주의 성경적 상담을 받은 지 어느덧 5개월 차에 들어섰습니다그리고 정신과적 질환을 가지고 삶을 살아간 세월이 제 인생의 절반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인생들을 보노라면 항상 망가지는 것보다 세우는 세월이 더 오래 걸리던데저의 이 정신과적 질환을 극복하는 데에 앓은 세월보다 더 오래 걸릴지 아니면 예상한바 보다 더 이른 시간에 극복을 할지는 모르겠습니다좀 더 어렸던 때에 이 성경적 상담을 알았다면 너무 좋았으리라 생각하지만 그건 저의 생각일 뿐이고 제 과거를 생각해보면 제가 성경적 상담을 거부한 것이므로 특별히 아쉬워할 만한 상황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일단분명한 사실로써 언급을 한다면 제가 정신과 약물을 5가지로 각각 최대치로 섭취하고 있었는데 그중에 중독성이 높으며 효과 또한 높은 약물이 있었습니다그것을 최대치로 매일매일 먹으며 살아가고 있었습니다중독성이 꽤 심하다는 것을 스스로 알고 있었고 부작용이 있다는 것 또한 잘 알고 있었습니다담당 정신과 외래교수님도 그 약물을 주는 것을 꺼려하셨습니다끊어야 하지만 끊을 수 없는 그런 약물이었습니다그런데 지금은 끊어 냈습니다제 담당 정신과 외래교수님이 이 사실을 알고 극찬을 하셨습니다성경적 상담을 받기 전에는 상태가 호전되었어도 이 중독성 높은 약물을 항상 섭취하였었습니다그런데 성경적 상담을 받고나서 생각한 것보다 훨씬 이른 시기에 이 약물을 다 끊어낸 것입니다여전히 중독성 낮고 부작용이 적은 약물을 먹고 있는 것들이 있지만 그것도 다 끊어낼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정신치료에서 받은 요법들로는 상태가 아무리 호전되어도 끊어 내지 못했습니다정신치료에 있는 많은 요법들로는 제가 호전되었다라는 말을 쓰고 있지만 사실상 호전된 것이 아니라 묵혀 두었던 것입니다.

 

 

 예를 들면이가 썩어서 신경치료를 해야 하는데 환자가 요구했든 담당 의사가 판단했든 마취제든 무언가를 넣어서 그저 둔 것입니다제 경험으로는 12년 뒤쯤이었나 너무 아파서 잠을 못자 당장에 가서 신경치료를 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그나마 치아이므로심하게 통증을 느꼈지만그제서야 가서 진찰을 받고 신경치료를 해서 심한 통증으로부터 벗어났습니다.

 

 

 그런데 정신적인 문제는 차원이 다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정신치료로써 묵혀 두었던 저의 모든 고통을 유발하는 정신과적 문제들은 제 삶을 통째로 집어 삼켰습니다제 삶의 모든 영역에 정신과적 질환이 다 침투해 있어서 일상생활이 불가능한 상태로 가버렸습니다오랜 세월동안 정신과에 가서 정신치료요법을 받았지만 전혀 나아진 것이 없고 더 악화만 되었던 것이었습니다그렇다고 정신치료에 종사하시는 심리치료사임상심리치료사정신과 의사분들을 원망하지는 않습니다그들도 다 모르기 때문에 정신치료학심리학에 의존하는 것이라 생각되기 때문입니다다만 심리치료든 정신치료든 저와 같은 정신과적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해결책을 전혀 제시해 주지 못합니다해결책이 없다는 것입니다심리치료든 정신치료든 상태를 유지하는 것 같지만 사실은 지속적으로 더 추락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혁신주의 성경적 상담에서는 해결책을 제시해 줍니다상담이 저를 당장 낫게 해주는 것이 아닙니다제가 살아온 삶 속에서 현재 제가 가지고 있는 큰 고통을 유발하는 정신과적 문제가 무엇으로부터 생겼느냐를 찾아내게 도와줍니다정신치료에서도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있었던 것들을 묻지만 그것들을 다루고 나서 무엇을 분석하는지 전혀 알지도 못하고 알려주지도 않습니다그러나 성경적 상담에서는 그 안에서 현재의 극심한 문제를 일으키는 경험과 사건들을 다룹니다과거의 경험과 사건들을 상담 방법의 여러 관점을 통해 이해하려고 하는 것입니다그것을 통해서 가족이나 타인을 원망하거나 책임을 전가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지난날부터 지금까지의 삶을 이해하는 방법으로 사용합니다제 경험에 기반하여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수동적인 삶의 형태에서 능동적인 삶의 형태로 바꿔나가는 작업입니다이것이 생각보다 쉬운 과정이 아닙니다본인의 의지와 결단이 있어야 합니다정신과적 문제의 근원을 다루는데 결코 쉬울 리가 없습니다하지만 더 나은 곳을 바라볼 수만 있다면 현재의 이 과정들을 감수해 낼 수 있어 보이게 되는 것 같습니다괜히 근원을 다루어서 당장의 정신과적 문제가 다시 나를 집어 삼키면 어떡하지다시 내 삶이 회복불능으로 망가져 버리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을 하게 되면 못합니다하지만 그 지점에서 하나님을 생각하면 더 나은 곳을 바라볼 수 있게 되어서 문제의 근원을 다루는 데에 동참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그리고나서 정말제가 비염이 어렸을 적에 매우 심했는데막혔던 코가 뻥하고 스르륵 뚫리듯이 해결이 됩니다.

 

 

 저는 지금도 계속해서 삶의 전 영역에 뻗어 있는현재에 육체적 고통을 크게 일으키는 정신과적 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너무 많지만 저는 더 나은 곳을 향해 이것들을 계속 뛰어 넘고 있습니다더 나은 곳을 바라볼 수 있는 것조차 상상할 수 없는 도약입니다더 나은 곳을 바라볼 수 있게 된 것은 하나님이 함께 계시고 함께 하시기 때문에 더 나은 곳을 바라볼 수 있게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러한 놀라운 성경적 상담이 우리나라에 있다는 것에 너무 감사합니다무엇보다 진정으로 사람의 마음을 살펴 그 상하고 갈 길을 잃은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로 인도하시는이 혁신주의 성경적 상담을 한국 땅에서 시작하시고 지금까지 불순물과의 타협과 유입을 막으시며 사역하고 계신 윤홍식 목사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앞으로도 계속 상담을 받으면서 그리고 언젠가 마치게 될 그날그 이후까지도 이 감사함을 계속 간직할 것입니다이 모든 만남과 사역 위에 계셔서 하나님을 찾고 부르짖는 사람들을 절대로 외면치 않으시고 반드시 하나님께로 인도해주시는 전능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불순물이 없는 성경적 상담, 두번째 상담 소감 (swcounsel.org)

 





 

<7>이 달의 학생소감: 스터디 편

 

[스터디] 개론과 원리 스터디 그룹

 

개론과 원리 스터디 그룹: 성경적 상담을 공부하면서, 개인적으로 내 안에 심리학, 내적치유의 뿌리가 생각보다 너무도 깊은 것을 발견하였다. 성경적 상담과 심리학, 내적치유의 이론과의 충돌로 인해 혼란스러움을 겪었다.


그러나 스터디 그룹을 통해 온라인 수업에서 가능하지 않았던 질문과 선교사님의 설명을 통해 나의 틀을 조금씩 부수고, 성경적 상담 안으로 들어가게 되는 귀한 시간이었다. 또한 선교사님의 실제 상담 사례와 학우 님들의 문제들을 적용할 수 있도록 개론과 원리의 이론을 반복적으로 설명하신 부분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 성경적 상담에 대한 선교사님의 사랑과 열정에 용기와  도전을 받았다. 


이명선 선교사님의 가르침에 감사드립니다.  

 

개론과 원리 스터디 그룹 (swcounsel.org)

 

<스터디 일정>

 

**스터디를 희망하시는 학생, 상담사분들은 소식지 댓글에 남겨주시면  담장자가 연락드리겠습니다.  **

2021년 부터 스터디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swcounsel.org)

 

 

 





 

<8> 후원금 내역 

 

   

2021년 센터후원 내역


 

2월

2/5 센터 홍보비(구글) 출금: -100,000

2/5 센터 상담후원금 출금: -100,000

2/14 무명 센터 후원금 적립금 수급: 50,000

2/16 상담후원금 지급:-50,000

2/20 무명 센터 후원금 입금: 70,000


잔액: 380,000

 

 




 

 


원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1-02-26 (금) 14:44 2개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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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1-02-26 (금) 14:50 2개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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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ijinju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1-02-26 (금) 15:27 2개월전
안녕하세요~^^

어느 덧 3월이 되었습니다. 코로나의  긴 여파로 경제문제로 고통받으시는 분들이 많아진 한해입니다.
 
 이번달 주제인 '경제 문제'에 대한 인터넷 상담글과 답변을 찾아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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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ijinju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1-03-02 (화) 11:01 2개월전
스터디를 참여하고 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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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1-03-02 (화) 11:18 2개월전
이번학기 스터디 담당간사인 이명선 선교사님께 연락드려 보세요. 초청링크를 보내주실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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