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주의] 설교의 상담적 기능과 실제


설교의 상담적 기능과 실제

The Raw of Counseling in Preaching and an Example

장원철 ( Won Chul Jang )
  • : 한국성경적상담학회
  • : 성경과 상담 5권0호
  • : 연속간행물
  • : 2005년 12월
  • : 47-59(13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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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상담설교의 적용과 실제를 다룬 것이다. 이를 위하여 필자는 상담설교의 이론적 근거와 타당성을 논한다음 상담설교의 모델 한 편을 제시하였다. 필자는 상담설교의 가능성에 대하여 상담설교는 기존의 설교와 특별한 차별성을 가질 수 있는 또 하나의 설교인가에 대한 질문에서 모든 설교가 어떤 의미에서든 상담적인 기능을 한다는 결과적 성격을 들어 굳이 `상담설교`라는 구별된 용어를 사용하는 것은 크게 의미가 없음을 주장하였다. 단지 어떤 설교이든지 간에 설교를 통하여 상담적 기능을 기대하기 위해서는 두 가지가 전제된다고 하였다. 첫째, 청중들의 삶의 정황에 대한 영적 통찰력, 둘째, 청중과 설교자 간의 라포(rapport) 형성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This paper deals with the application and an example of counseling preaching. After the discussing the theories and justification of counseling preaching, I proposed an example of counseling preaching. I states that in terms of the potential of counseling preaching, the question of whether or not there is a difference between counseling preaching and the existing regular preaching; there is no difference between the two in function or in form. So there is no point in differentiating the two and thus using the term counseling preaching is meaningless. Regardless of the sermon topic the existing sermon form serves as a way of counseling. Therefore there is no need to call it counseling preaching. Regardless of the topic of the sermon, if there is to be counseling through the sermon we must assume two things. Firstly, there must be insight about the spiritual inspiration of the churchgoer`s lives. Second, emphasis had been placed on the importance of building rapport between the audience and the preacher.

ECN

 


UCI

I410-ECN-0102-2012-230-001769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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