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지] 2019년 11월<23호>: 주제- 장애(disability)



 

소원상담센터 소식지


2019년 11월<23호>: 주제- 장애(disability)

 

 

 

<1>추천도서


'고난'

 

저자: 폴 트립

 

탁월한 강연가이자 다수의 책을 출간한 베스트셀러 작가로, 웨스트민스터신학교를 졸업한 뒤 리디머신학교(Redeemer Seminary)와 남침례신학교(South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상담학을 가르쳤다. 이후 수년간 필라델피아 글렌사이드에 있는 기독교상담교육재단(CCEF)에서 ‘변화되는 삶’ 사역을 이끌었고, 지금은 텍사스주에 있는 목회상담센터(The Center for Pastoral Life and Care)와 폴 트립 미니스트리(Paul Tripp Ministries)의 대표로 활발하게 사역하면서 각종 세미나 및 콘퍼런스 강사로 초청받고 있다.
2014년 10월 19일, 예측하지 못했던 병원 진료를 시작으로 그는 달갑지 않은 방문객인 ‘고난’과 맞닥뜨렸고, 하나님께서 고난을 통해 이루시는 선한 일들을 경험했다. 그래서 자신처럼 갑작스레 고난을 만나 어찌할 바를 모르거나 좌절하고 낙심하는 사람들을 위해 이 책을 썼다.
이 책을 통해 그는 고난은 모든 사람이 겪는 삶의 일부이므로 고난 자체에 매몰되지 말고 배후에서 벌어지는 영적 싸움에서 승리하여 마침내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라고 권면한다. 또한 하나님의 자녀인 그리스도인들이 고난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며,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뜻과 사랑과 지혜를 어떻게 확신할 수 있는지에 대해 성경말씀과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조언한다.

 

*목차

 

Part 1. 고난은 피할 수 없는 삶의 일부다

1. 내 인생이 바뀐 날
나의 이야기로 이 책을 시작하는 이유

2. 고난은 중립적이지 않다
고난을 대하는 사람들의 생각과 태도


Part 2. 모든 고난에는 영적 싸움이 있다

3. 분노의 덫
배후에서 이루어지는 싸움 / 덫과 위로

4. 두려움의 덫
새로운 의식이 생각을 지배하기 시작한다 / 편향된 생각이 두려움을 불러일으킨다 / 두려움은 영적 싸움이다 / 두려움은 망각을 부추긴다 / 두려움이 새로운 관점과 기준이 된다 / 두려움은 오직 두려움으로만 물리칠 수 있다 / 두려움은 일시적이고, 하나님의 돌보심은 영원하다

5. 시기심의 덫
시기심은 자연스러운 것이다 / 시기심은 하나님께 충성하는 삶을 회의하게 만든다 / 시기심은 감당하기 힘든 고통이다 / 시기심은 이 세상의 위로가 일시적이라는 사실을 무시한다 / 시기심은 원망하는 마음을 부추긴다 / 시기심은 하나님의 선하심을 의심하게 만든다 / 시기심은 영원을 망각하게 만든다 / 시기심은 진실을 가린다

6. 의심의 덫
좋은 의심과 나쁜 의심 / 마귀의 거짓말을 물리쳐라 / 받은 복을 세어 보라 / 믿음의 갈등을 날마다 고백하라 / 하나님의 일을 부지런히 행하라 / 의심하는 사람들을 격려하라 / 의심이 생길 땐 예수님께 나아가라

7. 현실 부정의 덫
현실을 직시하라 / 우리를 돕는 분이 계시다 / 주님의 도우심으로 굳건히 버틸 수 있다 / 주님께서 우리의 연약함을 체휼하신다 / 주님 앞에 담대히 나아갈 수 있다 / 어려운 순간에 꼭 맞는 은혜와 긍휼이 있다

8. 절망의 덫
수직적인 불평 / 도덕적인 마비


Part 3. 하나님께서 주관하시고 위로하신다

9. 하나님의 은혜의 위로
불편한 은혜 / 간섭하시는 은혜 / 멈추지 않는 은혜 / 공급하시는 은혜 / 갈라놓을 수 없는 은혜

10. 하나님의 임재의 위로
“내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니”

11. 하나님의 주권의 위로
누가 우리의 삶을 통제하는가? / 하나님의 통치에서 발견되는 위로

12. 하나님의 목적의 위로
고난에 목적이 있을까? / 고난의 목적이 무엇일까

13. 하나님의 백성의 위로
혼자서 다 감당하려고 하지 말라 / 솔직하기로 결심하라 / 독백하지 말고 사람들과 대화하라 / 자신의 연약함을 인정하라 / 영적인 맹점을 인정하라 / 지혜로운 조언을 구하라 / 우리의 고난이 우리 것이 아님을 기억하라

14. 마음의 안식의 위로
불행과 아름다움

 

 

 

 

<2>이 달의 학생인터뷰: 박정희 사모님

 

박정희.jpg

 

1.지금 어떤일을 하시며 현재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제주시에 위치한 조그마한 시골마을에서 목회자 사모로 교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교회밖 아이들을 만나기 위해 학교사역을 하다가 작년부터 본교회에서 교회학교 아이들에게 본보기학교라는 이름으로 신앙훈련과 학습,성품,진로에 대한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2.어떠한 계기로 이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되셨나요?

 

학교에서 상담을 시작하게 되면서 심리상담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며 먼저 배우게 되었고, 배우는 과정에서 갈등되는 문제들을 해결하고자 기독교 상담을 여기저기 찾던 중 목사님께서 주안장로교회에서 강의하시는 동영상을 듣게 되었습니다.

 강의내용을 들으면서 성경적 상담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으며 심리상담의 문제점을 분별할 수 있어서 지금까지 소원상담센터를 통해 상담에 대한 관심과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3.공부하는 부분에 있어 어려운 점은 없는지요?

 

^^쉬운 공부는 없을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공부보다 더 어려운 부분은 제가 3급과정에서 2급과정을 올라가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 더 어렵습니다.

 

4.성경적 상담을 공부한 후 삷 속에서 활용하고 계신 부분이 있으시다면?

 

개론 강의와 성경적 상담이라는 책을 읽고난 후 상담의 기본적 원리에 대한 이해를 하게 됨으로 상대방과 대화하는 마음이 자신감으로 회복되기도 했으며 사람을 이해하는게 먼저 우선이 되어야 한다"는 책속의 쓰여진 내용 한절이 그 순간부터 지금까지 어떠한 사람이라도 수용하고 공감할 수 있는 마음의 영역으로 계속 넓혀가는 과정중입니다.

 

5.앞으로 목표는 무엇입니까?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잠언226

 말씀에 순종하며 주님께서 허락하실 때까지 현장과 삶 속에서 아이들과 함께 하고 싶은게 저의 소망이고 목표입니다.

 

6.기도제목을 말씀해주세요^^

나의 자아가 성숙하게 변화되는 모습이 주님의 제자로서 최우선의 사명임을 잊지않고, 믿음의 중심이 변질되지 않기 위해 말씀과 기도에 전념하는 삶으로 인도하여 주세요.

[출처] 소원상담센터 - https://swcounsel.org/b/notice-842

 



 

<3>성경적 상담만화 - 공황장애

 

 

공황장애.jpg

 

<4>상담설교

 

 

43 9;1-2 사람은 고통당하는 존재이다_2

 

1    예수께서 길 가실 때에 날 때부터 소경된 사람을 보신지라

2    제자들이 물어 가로되 랍비여 이 사람이 소경으로 난 것이 뉘 죄로 인함이오니이까 자기오니이까 그 부모오니이까

3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 사람이나 그 부모가 죄를 범한 것이 아니라 그에게서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니라

4    때가 아직 낮이매 나를 보내신 이의 일을 우리가 하여야 하리라 밤이 오리니 그때는 아무도 일할 수 없느니라

5    내가 세상에 있는 동안에는 세상의 빛이로라

6    이 말씀을 하시고 땅에 침을 뱉아 진흙을 이겨 그의 눈에 바르시고

7    이르시되 실로암 못에 가서 씻으라 하시니 (실로암은 번역하면 보냄을 받았다는 뜻이라) 이에 가서 씻고 밝은 눈으로 왔더라

 

최근 세월호 사건으로 인해서 유가족과 및 온 국민이 애통함과 고통을 겪었습니다. 4월 중순에 갑자기 일어난 이 사건은 우리에게 고통이 언제나 우리가운데 있다는 것을 새삼 일깨워 주었습니다. 우리 인생에서 고통은 언제나 끊임이 없습니다. 나의 고통이 생기거나 그렇지 아니면 남의 고통이 생깁니다. 지금도 누군가는 죽음의 고통으로 인해 괴로워하고 있고 누군가는 상황의 어려움으로 인해서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그 괴로움은 그 자신이나 혹은 다른 사람으로 인해서 생긴 것입니다. 피할 수가 없습니다. 이제 우리는 고통의 문제를 피하고만 있을 것이 아니라 그 문제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를 준비해야 합니다. 또한 고통이 찾아왔을 때 그 고통을 어떻게 이겨나갈 것인가도 준비해야 합니다. 이러한 마음이 잘 준비되면  현실속에서 괴로운 일이 생겼을 때에 그속에서 잘 헤쳐 나올 수 있습니다.

 

이제 이 고통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성경적 상담의 여섯 번째 원리는 ‘사람은 이 세상에서 고통당하는 존재이다’는 것입니다. 이 말이 의미하는 바는 고통은 특별한 사람에게 특수한 상황에서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고통은 우리 모두에게 찾아옵니다. 그리고 그 때는 아주 일반적인 상황에서 시작됩니다. 이번 세월호 사건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주 평범한 평일 오전에 이 엄청난 일이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온국민에게 커다란 슬픔을 가져다 주는 일이 연일 계속해서 일어났습니다. 이와같은 고통은 결코 이번 사건으로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우리의 삶속에서 고통이란 끊임없이 일어나는 삶의 주제입니다. 개인적인 고통이나 가정적인 고통이나 학교와 직장에서의 고통, 그리고 우리가 살아가는 이 나라, 이 사회에서의 고통은 끊임없이 우리 삶을 맴돌고 있습니다. 우리는 인생에서 이런 저런 이유로 슬픔과 괴로움을 겪습니다. 그 괴로움 속에서 어떻게 더 큰 괴로움을 들어가게 되지 않고 점차 시간이 흐르면서 괴로움으로부터 나올 수 있는가가 중요한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어떤 고통이든지 그것은 시간이 흐르면 흐를 수록 더욱 괴롭고 고통스럽게 되어져 버릴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 우리는 고통이 어떻게 생겨나는가를 이해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고통은 세 가지 수준에서 일어납니다. 첫 번째 수준의 고통은 이해되지 않는 사건으로 인해서 생겨납니다. 사건이 있는데 그 사건이 이해가 되지 않을 때 고통이 생겨납니다. 그리고 어떻게 해서든지 그 일을 이해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럴 때 괴로움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두 번째 수준의 고통은 감정으로 인해서 생겨납니다. 이 감정은 이해가 되지 않는 일들이 쌓이고 쌓이면 생겨납니다. 그러한 감정은 단순한 몇 가지 일들로 인해서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관련된 많은 일들로 인해서 생겨나는 것입니다. 이런 일들을 기억하는데 있어서 여성은 특별한 재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남성은 별로 재주가 없습니다. 하지만 남성이나 여성이나 결국 기억을 못한다 하더라도 사건이 쌓여서 감정이 되는데에는 동일한 과정을 거칩니다. 아무리 이해심 많은 남성이라도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반복되다 보면 결국 그일에 감정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런 감정을 해결할 수 없을 때 고통이 생깁니다.

세 번째 수준의 고통은 몸에서 생겨납니다. 이러한 고통은 단지 이해의 수준이나 감정의 수준이 아닙니다. 몸 그 자체로 느끼는 괴로움입니다. 그래서 그 고통은 가장 실제적이고 가장 직접적이고 가장 고통스러운 것이기도 합니다. 몸으로 느끼는 통증은 삶속에서 느끼는 가장 최고의 통증입니다.  

 

이 세 가지의 고통은 각각 이해 하지 못하는 사건 수준에서 온전한 이해로 나아갈 때 사라집니다.

그리고 감정의 문제는 이해안되는 수준으로 올라와야 합니다. 그리고 거기서 온전한 이해로 나아갈 때 사라집니다. 몸의 문제는 먼저 감정의 문제로 올라와야 합니다. 그리고 이해안되는 문제로 올라오고 그 다음에 온전한 이해로 나아갈 때 사라집니다. 결국 모든 고통은 이해가 되어야만 사라질 수 있습니다.

 

오늘 성경말씀에는 이러한 고통의 문제를 온전하게 이해함으로 해결하는 네 가지 방법이 나타납니다.

첫 번째 방법은 자기 자신의 잘못으로 그 고통의 문제를 이해하는 것입니다. 2절을 보십시오. “2    제자들이 물어 가로되 랍비여 이 사람이 소경으로 난 것이 뉘 죄로 인함이오니이까 자기오니이까 그 부모오니이까”

기본적으로 사람들은 모든 고통이 누군가의 잘못으로 일어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자들은 그 죄가 자기 자신으로 인해서 생겨났는가를 물은 것입니다. 하지만 그 사람은 날때부터 소경되었기 때문에 그 죄를 찾기가 불가능했습니다. 그래서 제자들은 그 부모가 죄를 지은 것인가도 물었습니다. 여기서 두 번째 방법이 나타납니다.

 

두 번째 방법은 다른 사람의 잘못으로 이해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잘못이건 혹은 다른 사람의 잘못이건 그 문제가 이해가 되어야 합니다. 이해가 되지 않는 고통은 이겨낼 수가 없습니다. 이해가 되면 감당할 수 있지만 이해할 수 없는 고통은 그 괴로움이 배가됩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의 잘못이 무엇인지를 찾아내려고 노력합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여기에 대해서 그의 잘못도 아니고 부모의 잘못도 아니라고 했습니다. 새로운 이유가 있었던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세 번째 방법이었습니다.

 

세 번째 방법은 하나님의 뜻으로 이해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3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 사람이나 그 부모가 죄를 범한 것이 아니라 그에게서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니라”

하나님께는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나타내시려는 뜻이 있으셨습니다. 그 일에 바로 이 소경을 사용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나타내시기 위해서 이 사람이 소경되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운명과 부르심에 대해서 우리는 인간 수준이 아니라 하나님 수준의 온전하신 뜻을 생각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거룩하신 부르심과 창조하심 속에서 이 세계에는 다양한 존재들이 있습니다. 그 존재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냅니다. 인간들 속에서도 다양한 부르심이 있습니다. 또한 그속에서 그 한계 내에서 살아가게 하십니다. 그것은 또 하나의 부르심일 뿐입니다. 하나님은 그로 인해서 고통당하게 하시지만 그 고통은 영원한 것이 아닙니다. 그 고통은 부르심일 뿐입니다. 그렇게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고 깨달아 나갈 때에 우리의 고통은 단순한 고통이 아니라 거룩하신 하나님의 행하심이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생각할 때 여기에 연계해서 네 번째 방법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네 번째 방법은 바로 사탄의 미혹입니다. 사탄은 인간이 죄를 짓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과 그 부르심으로부터 멀어지기를 원합니다.

벧전 5:8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9 너희는 믿음을 굳게 하여 저를 대적하라”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그분께로 가게 하려는 것이 아니라 그 뜻을 거부하고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을 말하면 말할 수록 사탄은 그 뜻을 부인하며 왜곡하고 미혹에 빠지게 만듭니다. 오늘날 우리들에게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을 따르고 사탄의 미혹을 피할 때에 비로소 고통을 올바르게 해석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세 가지 수준의 고통에 대해서 네 가지 방법을 통해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할 때에 사람은 끊임없는 고통 속에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언제든지 어디서든지 하나님의 방법대로 고통을 이해한다면 그로 인해서 실족하지 않고 다시 하나님이 주시는 힘과 능력을 얻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고통을 통해 오히려 더욱 하나님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시편에서 다윗은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시119:17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인하여 내가 주의 율례를 배우게 되었나이다”

고통은 결코 무의미하지 않습니다. 그속에서 하나님을 바라보게 됩니다. 그리고 어리석음을 피하고 지혜로움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은혜가 여러분의 삶속에 넘치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이러한 지혜로 다른 사람들을 주님께로 인도하시는 여러분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출처] 소원상담센터 - https://swcounsel.org/b/csermon-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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