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공지] .[필독]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

100명 까지
30 명 구매!
17%
적립금 18,000원 (18,000원)
적립금 15,000원 (15,000원)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는 지금까지 소원상담센터에서 발전시킨 모든 성경적 상담의 열매를 담은 '성경적 상담사례집'입니다. 이 책을 통해서 혁신주의 성경적 상담의 모든 것을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성경적  상담에는 세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그것은 통합주의, 전통주의,  혁신주의 입니다. 통합주의는 심리학과 성경적 상담을 통합해서  하는 것이고 전통주의는 기존의 신앙과 성경을 제시하는 방식의  상담입니다. 혁신주의는 이러한 종류와는 달리 마음을 다루어서 감정과  욕구를 은혜로 바꾸어 변화를 얻게 합니다. 저희 소원상담센터는  바로 이러한 혁신주의 성경적 상담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 책은 바로 이러한 혁신주의 성경적 상담의 모든 것을 담았습니다.

 

또한 이 책에서는 여러 가지 상담문제 중에서 제일 많이 다루어지는 네 가지 문제인 '가족갈등, 대인관계, 이성교제, 진로문제'에 대한 성경적 상담의 과정과 사례를 통해 미국 웨스트민스터 성경적 상담의 핵심을 발견하실 수 있습니다.

 

성경적 상담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나 여러가지 상담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찾는 분들에게 커다란 도움이 될 것입니다.

 

문제와 그 해결과정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위트있는 만화그림과 여러가지 도형들이 이해를 돕기 위해서 제시되어 있어서 재미있게 읽으실 수 있습니다.

 

'구매하기' 버튼을 누르시고 수량을 선택하시면 최대 10권까지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수량은 따로 연락을 부탁드립니다.

 

*학생분들은 받으신 쿠폰으로 할인된 가격에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분들은 적립하신 포인트를 적립금으로 전환하여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소원상담센터 책 소감문 보기 http://swcounsel.org/b/reading (여기를 누르세요)

 

갓피플몰에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알라딘에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_표지(실물느낌 책자).jpg

 


 



<본문보기>

f1.jpg

 

f2.jpg

 

f3.jpg

 

 


 


 

 

제목: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
저자: 윤홍식
정가: 18,000원
페이지: 420쪽
판형: 신국판
출간일: 2017년 8월 20일
ISBN: 979-11-953627-1-4
바코드:

분류: 성경, 상담, 목회

총판처: 비전북(031-907-3927)



1. 도서소개

이 책은 성경적 상담 사역의 많은 열매들과 발전내용을 소개하고자 성경적 상담을 통해서 진행된 사례들과 그와 관련된 성경적 상담이론을 소개하고 있다. 2007년부터 성경적 상담을 가지고 임상과 교육을 실시해 온 성경적 상담기관인 '소원상담센터'의 풍성한 열매들을 통해서 성경적 상담이 얼마나 효과적인 상담이론이며 신자들이나 불신자들에게 모두 얼마나 유익한 결과를 갖게 하는지가 잘 나타나고 있다. 이 책의 제목에서 나타나듯이 성경적 상담은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는 분명한 확신과 원리를 통해 이루어진다. 이러한 일들이 어떻게 이루어지며 왜 그렇게 이루어져야 하는지가 이 책을 통해서 잘 드러난다.

저자인 윤홍식 목사는 2005년에 미국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의 성경적상담학 박사과정(D. MIn.)을 졸업한 이후에 성경적 상담을 한국사회에 꾸준히 접목하여 많은 발전을 이루어 내었다. 저자 자신의 철학과 심리학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해서 성경적 상담을 연구하였을 때 한국에서 한국사람들에게 가장 잘 적용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게 되었다. 그에 근거해서 성경적 상담이 보여주는 가장 확실하고 분명한 인간관 속에서 모든 인생의 문제가 어떻게 그리고 어떤 방식으로 해결되어야 하는지를 깨닫고 이를 성경적 상담의 원리 속에서 적용하면서 많은 새로운 발전내용들을 만들어 낼 수 있었다. 저자의 설명과 해석을 통해서 독자는 삶의 문제를 어떻게 성경적으로 다룰 수 있는지 그리고 그럴 때 어떤 방법이 사용되는지를 이해하게 될 것이다.

이 책에는 성경적 상담의 내용이 담겨져 있기 때문에 상담문제를 다루는 방식 자체가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여 여러 가지 재미있는 만화컷과 도표를 사용한 다양한 시각적 이해를 제공하고 있다.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에서는 다소 읽기에 힘이 들 수 있겠지만 중간 중간 등장하는 쉽게 이해되고 유머있는 다양한 그림들을 통해서 이해의 도를 높일 수 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독자는 중간에 책읽기를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나아가서 마지막에 결론적으로 제시되는 변화의 소망과 확신에 이르게 될 것이다. 전체가 하나의 연속성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한번에 따라가기 어려울 수 있음을 고려하여 단락이 많이 만들어져 있으니 각각의 단락이 끝날 때마다 쉬어간다면 좀더 쉽게 책을 읽을 수 있다.  

성경적 상담이 아직 우리 나라에 많이 전파된 것은 아니지만 이미 관련된 서적이 나와있고 이를 다룬 이론서적도 많이 나온만큼 그러한 흐름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이 책에 나오는 여러 가지 성경적 상담사례와 성경적 상담의 발전내용에 대한 이해를 쌓아간다면 한국 교회와 한국 사회에 수없이 많이 쌓여있는 인생의 문제들을 하나 하나 해결해 갈 수 있는 소망과 비전을 가질 수 있게 될 것이다. 또한 이러한 상담과 마음을 변화시키는 일에 관심이 있고 필요가 있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2. 저자소개

윤홍식 목사
성경적 상담의 발전을 위해 헌신한 목회자, 상담가

저자는 연세대에서 철학을 전공하고 심리학을 부전공한 뒤 총신대 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하였다. 그리고 졸업후에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측에서 목사안수를 받고 개척을 시작하였다. 개척의 어려움을 몸소 느끼며 고군분투하는 중에 미국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의 성경적 상담을 접하게 되었고 그로 인해서 새로운 세계가 열리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이후 전적으로 성경적 상담의 학업과정에 뛰어들어 공부를 시작하였고 하나님의 놀라우신 은혜를 힘입어서 2005년 미국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의 성경적 상담학 박사과정을 졸업하게 되었다. 졸업 후에는 여러 교회에서의 상담세미나와 아신대, 웨신대 등의 외래강사를 거치면서 성경적 상담을 전파하였고 한국 복음주의 상담협회의 사무국장을 맡아 수고하기도 하였다. 하지만 성경적 상담강의의 체계화가 절실히 필요하다는 것을 절감하고 2007년에 소원상담센터(구. 신형상담학교)를 설립하여 상담사역과 강의사역을 진행하기 시작했다. 처음 개척했던 교회인 소원교회(구. 신형교회)의 담임목사로서 18년간 꾸준히 섬기면서 목회와 상담사역을 병행하고 있으며 지금도 성경적 상담의 전파와 발전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역서로는 '신학방법론'(CLC), '영혼을 살리는 말 영혼을 죽이는 말'(디모데), '하나님의 인도하심 경험하기'(디모데), '사람은 어떻게 변화되는가'(생명의 말씀사, 공역) 등이 있다.


*프로필

 

연세대학교 철학과 졸업(B. A. 부전공: 심리학)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졸업(M. Div.)
미국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 졸업(D. Min.)
미국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 상담학 객원교수 역임
한국복음주의 기독교상담학회 사무국장, 전문상담가 역임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웨스트민스터대학원대학교 외래교수 역임 소원교회 담임목사
소원상담센터 원장
역서: 신학방법론(CLC), 영혼을 살리는 말 영혼을 죽이는 말(디모 데), 하나님의 인도하심 경험하기(디모데), 사람은 어떻게 변 화되는가(생명의 말씀사, 공역) 등

 





3. 목차

들어가는 말
이해의 문제란 무엇인가?
chapter1 가족갈등
chapter2 대인관계
chapter3 이성교제
chapter4 진로문제
나가는 말

부록1. 상담칼럼
부록2. 상담설교





4. 본문 속으로

(서문)

지금까지 성경적 상담 사역을 해오면서 성경적 상담에 기반한 많은 도구들과 열매들을 새롭게 만들었고 그것을 통해 풍성한 열매와 결실을 거두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성경적 상담의 풍성한 열매와 발전 내용을 사람들에게 알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성경적 상담을 성도들에게 보급하여 심리상담의 한계를 극복하며 사람들의 마음의 문제를 해결하게 되기를 소망하면서 오랫동안 준비한 끝에 이 책을 내게 되었습니다.

이 책이 여러가지 삶의 문제로 괴로워하고 고민하는 분들에게 하나의 통찰이 되어서 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가에 대한 좋은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성경적 상담이 무엇인가를 알고 싶어하는 분들에게는 성경적 상담의 열매가 무엇이며 그 이론들이 어떻게 사용되는가를 알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심리상담을 극복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인 성경적 상담이 오늘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가장 좋은 마음의변화를 이루는 도구라는 것을 깨닫고 이 일에 더욱 소망을 갖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세속적이며 세상적이며 욕구를 끊임없이 충족시키려는 심리상담으로부터 나와서 성경적 상담을 통해 더 많은 열매를 맺고 그로 인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는 하나님의 도구로 살아가게 되는 좋은 전환점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본문)

인간의 욕구를 어떻게 다루는가에 관해서 심리학과 성경적 상담은 아주 커다란 차이가 있습니다. 심리학은 욕구를 인 간의 정당한 결핍으로 보고 그 욕구를 채워 주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욕구가 결핍된 것이 문제이니 그 문제를 해결하는것은 욕구를 충만하게 채워줘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심리학은 그 대상을 변화시키지 않고 주변 상황과 환경을 변화시킵니다. 하지만 최종적인 목표가 하나님의 은혜를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욕구를 추구하는 것이라면 상황과 환경의 변화도 나중에는 죄로 귀결 되게 됩니다.

성경적 상담은 이와 달리 모든 문제를 죄에서 기인하였다고 보고 욕구의 과잉으로 판단합니다. 피상담자가 더욱 감정적이 되고 더욱 집착하고 더욱 몰입하고 더욱 고통스러워하는 이유는 전부 그 마음 속에 있는 어떤 욕구 때문입니다.그래서 그 욕구를 찾아서 그가 추구하는 원하는 목표를 버리게 하고 이후로는 새롭게 은혜를 추구하는 삶으로 살아가게 합니다. 그럴때 욕구가 사라지고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게 되고 그 은혜를 따라서 살게 되면서 감정이 사라지고 감정으로 촉발되었던 원래의 문제가 해결됩니다.

욕구를 완전히 버리는 것이 인간의 본성상 불가능하기 때문에 욕구를 바꾸려고 할 때 비로소 변화를 이룰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이전에 잡고 있던 것을 버리고 새로운 것을 붙들게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새롭게 붙드는 그것은 또 다른 욕구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가 되게 합니다. 그럴 때 의지와 마음의 변화가 일어나게 됩니다. 욕구는 의지를 결정하고 마음을 규정합니다. 그러한 욕구가 잘못되면 의지와 마음이 악해지지만 욕구가 은혜로 변화되면 의지와 마음이 선하게 됩니다. 그것이 삶을 바꾸어 나가는 것입니다.

 

<내용샘플보기>

      

p1.jpg

 



센터원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08-19 (토) 11:20 2년전
책을 읽은 소감을 댓글로 써주세요. 혹시 오탈자가 있다면 그것도 알려주시면 다음 판에서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소
reviva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08-22 (화) 19:59 2년전
본 서는 크게 4가지 문제를 주요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가족문제, 대인관계, 이성교제, 진로 문제 입니다. 이 4가지 큰 주요 주제들은 우리가 현재 겪고 있는 문제들입니다. 저자 윤홍식 목사님은 이 4가지의 문제들을 소개하기 전에 성경적 상담이 무엇인지 독자에게 알려줌으로 성경적상담이 생소한 독자들에게도 어색함없이 다가가고 있습니다. 성경적 상담이 역동성(로드 맵)을 설명해 주고 또한  심리상담의 비교를 하고 있고 저자가 몸 담고 사역하고 있는 상담세터에서 하고 있는 사역들을 소개하여 물 흘러가듯이 독자들을 설득력있게 이해를 시키고 있습니다.
성경적 상담의 방법인 사랑하라 알라 말하라 행하라 4단계를 통해서 주요 4가지 문제들을 어떻게 상담에 접근하여 적용해야 하는지 피 상담자의 진입구, 즉 피상담자의 문제를 알고 분석하기 위한 문제-> 문제유형-> 검정-> 그리고 욕구를 발견 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성경적 상담 방법들을 독자에게 제시함으로 특히, 성경적 상담을 공부하고 적용하지 못하는 예비 상담자를 위한 매우 좋은 슈퍼비전을 하고 있습니다. 감정을 가중시키는 욕구를 어떻게 변화 시켜야 하는지 성경적 상담의 역동성(로드맵)을 통해 충실히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또한 본 서는 실제 성경적 상담의 현장에서 얻은 경험들을  기초로 설명하고 있기에 이론을 토대로 사역의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내용들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이 이 책을 접한 저에게는 매우 큰 유익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저 역시 성경상담을 만3년 째 배우고 있지만, 성경적 상담의 실 사례를 통해 다시한번 성경적 상담 방법들을 가르쳐 주는 책들이 국내에는 거의 찾아 볼 수 었다는 점이 매우 아쉬운 점이고 반대로 이러한 상황에 귀한 이런 성경적 상담 사례집에 나왔다는 점에서 매우 기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앞으로도 본 서를 통해 성경적 상담이 많이 알려지고 보급되길 간절히 소원하여 중보합니다. p.s=> 한번에 적느라 오타가 많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주소
     
     
센터원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08-28 (월) 15:36 2년전
학생으로서 성경적 상담을 배울 때에 이 책이 주는 유익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의 강의에서도 이러한 내용을 계속 접하게 될 것입니다. 미리 한번 살펴보고 그 다음에 과목 내용을 보면 더 이해가 잘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주소
IamEll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08-28 (월) 11:13 2년전
성경적 상담 책을 읽으면서,  명쾌하고 체계적이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성경의 원리를 바탕으로, 상담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잘 잡아주는 것 같습니다. 상담이란 것이, 다소 모호할 때가 많은데, 성경적 상담은 나아가야 할 방향이 분명하니 더욱 효과적인 것 같습니다. 바라는 것은, 비신자에게도 이러한 성경 상담이 충분히 적용될 수 있길 바라며, 무엇보다 우리가 이러한 지혜를 서로 나눈다해도 근본적으로 예수님과의 연합을 잊지 말고, 예수님께 의지하는 마음을 지킬 수 있길 소망합니다.
주소
     
     
센터원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08-28 (월) 15:41 2년전
비신자를 위해서 성경적 상담은 충분히 적용될 수 있습니다. 다만 비신자가 성경적 상담을 배울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신자가 비신자를 돕는 것이어야지 비신자가 비신자를 도우면 결국은 그 목적이 퇴색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지혜를 나누는 것 그 자체가 예수님과의 연합입니다. 그것을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사용하면서 하나님을 높이게 되고 그것이 예수님을 의지하는 길이 됩니다. 마치 한의학을 통해 양의학이 나타나는 것이 아니고 양의학을 통해 한의학을 나타내는 것이 아닌 것과 같습니다. 도구를 무엇으로 쓰느냐 그 자체가 그 도구를 나타내게 됩니다. 앞으로도 계속 심리상담과는 다른 성경적 상담의 의미를 잘 붙드시기 바랍니다. 소감 감사합니다^^
주소
기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08-30 (수) 18:57 2년전
장성훈

파트1) 네이버블로그- http://bbicha.blog.me/221085715189
파트2) 네이버블로그- http://bbicha.blog.me/221085736139
주소
     
     
센터원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08-31 (목) 14:59 2년전
감사합니다. 역시 장성훈 집사님의 통찰과 이해가 돋보입니다. 꿈보다 해석이라고 책보다 서평이 더 좋아 보이네요~ 감사합니다^^
주소
     
     
기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09-03 (일) 00:28 2년전
주소
  bowjesu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09-05 (화) 12:07 2년전
성경적 상담을 공부하는 학도로서 목사님께서 이 책을 집필하신다고 하셨을 때 너무나 기대감이 컸고 책이 속히 출간되기를 되기를 고대했다. 드디어 오랜 기다림 끝에 책이 나왔고, 나의 손에 이 책이 들려진 순간부터 눈을 뗄 수가 없었다. 나의 마음과 생각은 성경적 상담에 더욱 확고해졌다.
26살에 예수님을 영접하고 난 후 상담에 관한 마음을 주셔서 심리학을 공부하게 되었고 또한 상담대학원을 준비하고 있었다. 또한 심리상담도 받아보았고 심리상담센터에서 근무를 한 경험도 있다. 여러면에서 봤을 때 심리학의 인본주의는 성경과 어긋나기에 기독교상담을 공부하려고 알아보던 차였다. 그러던 중 만난 소원상담센터의 성경적 상담은 듣지도 보지도 못했던 전혀 새로운 방법으로 나에게 상담의 길을 제시하였다. 마치 소경이 눈을 뜬 것과 같았다.
이 새로운 방법이란 것은 100% 불순물이 전혀 섞이지 않은 것을 말하는 것으로써 옛 여인들이나 충신들이 정절을 지키기 위해 몸에 지녔던 은장도처럼 세속의 심리학에 대해 단 1%라도 섞이길 거부하며 순결하게 성경만을 사용하고 상담의 목적은 오직 하나 하나님 앞으로 죄인된 인간이 회개와 함께 나아가는 것이었기에 어쩌면 이것이 믿는 자에게 당연한 것이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한번도 접하여 보지 못한 것이라서 굉장한 신선함과 새로움, 충격으로 내게 다가왔다.
더욱 놀랐던 사실은 기독교상담 조차도 심리학을 바탕으로 성경을 접목하여 통합적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현실이었다. 한국에서는 어느 상담대학원이던 이러한 통합체계로 구성되어져 있기에 그 순수성에 오염이 되어져 있었고 그러하기에 좁은 길일지라도 이 성경적상담의 길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길이라면 이 공부를 해야겠다고 맘먹게 되었었다.

이 성경적 상담의 기원은 미국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에 뿌리를 두고 있다.  1960년대 제이 아담스 교수님에 의해 '성경만으로 상담을 할 수 있다'는 주장이 그 당시 심리학 이외에 다른 대안이 없었던 그리스도인들에게 성경의 가치를 새롭게 일깨워주었고 이렇게 시작된 성경적 상담은 계속 발전을 거듭하여 1990년대에는 절정에 이르게 되었으며 현재까지 이르게 되었다.
이 책은 나를 매료시켰던 이러한 성경적 상담의 총체적인 이론과 사례가 구체화되어 있는 책으로써 책을 읽으며 다시한번 ‘하나님은 정말 살아계시는구나!‘ 깨닫게 되었다. 왜냐하면 여기에 제시된 성경적상담의 과정은 늘 우리가 말씀으로 듣는 자기부인이며, 죄를 뉘우치고 회개하여 성화된 삶을 살아가려 몸부림치는 것이고 그리하여서 하나님이 본래 창조하신 목적대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살아가는 것이 주된 내용이기 때문이었다.
실제로 심리학을 내 삶에 적용해보고 심리상담도 받아보았던 나는 내 삶의 여러 문제가 해결되지 못했었다. 하지만 성경적상담을 공부하는 동안 이 내용들을 내 삶에 적용해보고 실천해보았을 때 삶 속에 믿기지 않을 정도로 정말 열매가 생겼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으시는 분이 아니시고 말씀의 원리대로 살아갈 때 삶 속의 열매와 축복을 주시기 때문이다.
인간은 하나님이 정해 놓으신 뜻과 원리대로 살아가야하며 그 구체적인 내용이 무엇인지가 사례와 함께 이 책에 상세히 나와 있다.

성경적 상담에서는 첫 번째 이해의 문제, 두 번째 감정의 문제, 세 번째 몸의 문제를 다룬다.
이 책은 첫 번째 해당하는 이해의 문제에 관한 책으로써 우리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문제인 가장 대표적인 가족갈등, 대인관계, 이성교제. 진로문제를 다루었다.
책을 읽으며 그동안 공부하였던 이론을 더욱 상세하게 깨닫고 이에 따른 사례를 통해 어떻게 구체적인 상담의 실천으로 나아갈 수 있는지 도움을 얻게 되었다.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인간이 구원을 받는 오직 유일한 길은 예수그리스도 밖에는 없듯이 기독교의 세속화가 유럽은 물론이고 미국에서 이젠 한국에까지 막을 수 없을 정도로 커다란 급류가 되어 이 땅의 교회 안에 쓰나미처럼 쏟아부어지고 있고 그리하여 배교의 길로 점점 치닫는 이 시대에 대안은 오직 성경적 상담밖에 없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성경적상담은 특별히 심리학을 통하여 이 땅의 교회들에게 마치 성경과 비슷한 모양으로 구분하기 어려운 모양새로 유입된 세속의 사상들을 한 점이라도 용인하지 않고 예리한 칼날처럼 도려낸다.
나 또한 처음에 성경적 상담을 공부하면서 기독교 안에서 사용되어지는 우리에게 옳다고 생각이 되어 전혀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며 오히려 친숙하게 받아들였던 심리학의 사상들이 그렇게 잘못된 것인가? 혼란과 의문이 있었고 질문도 많았다. 하지만 한과목 한과목 공부하면서 심리학이 우리에게 주신 일반은총으로 오용되고 있으며 이것이 어떻게 무엇이 잘못되었는가를 성경과 대비하여 작은 것 단 하나라도 시시비비를 철저히 가려내는 그 예리함에 너무나 놀랐다.
결국 내안에 있던 이 초등학문과 같은 사상은 무너지고 하나님의 말씀의 위대함 앞에 무릎을 꿇게 되었다. 
이 책에는 이러한 성경적상담의 바른 뜻이 충만하게 펼쳐져 있다.
먼저 가족갈등에서는 성경적상담의 8단계를 소개하되 3단계인 감정부터 마지막 8단계 사역까지 각 단계에서의 방향과 수준과 명칭 그리고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함께 어떻게 구체적으로 상담에 적용이 되었는지 가족갈등의 여러 사례와 함께 다루고 있다.
그 다음 대인관계에서는 성경적상담의 8단계 중의 1,2단계인 영역과 유형을 소개하며 나머지 8단계까지 대인관계를 중심으로 이것이 어떻게 진행되는지를 기술하고 있는데 특별히 유형에 들어서면서 부터는 이해를 돕는 여러 상담도표가 잘 나와 있다.
그다음 이성교제와 진로문제도 이 8단계를 골격으로 상담이 진행이 되며 더욱 심화된 도표와 함께 성경적 상담으로 인해 해결되고 발전된 여러 사례들을 소개하고 있다.

끝으로 나가는 말에서는 특별히 성경적 상담을 만나고 이 길을 지금까지 걸어오신 목사님의 간증이 소개 되어있는데 나의 생각과 다른 더 크신 뜻을 가지고 계신 하나님을 만난 고백을 통해 나 또한 가슴이 뜨거워졌고 눈시울이 붉어졌다. 사사시대에 자기소견에 옳은 대로 살았던 백성들을 향해 하나님께서 사무엘을 준비시키시고 보내주셔서 그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이 변화의 길로 들어선 것처럼 하나님께서도 한 사람 윤홍식 목사님을 쓰셔서 나 또한 이렇게 성경적 상담을 만나게 되었고 그 수혜를 받게 되고 있는 것에 감사치 않을 수 없었다.
또한 개척자의 길은 어렵고 척박한데 이 길을 묵묵히 걸어오신 목사님께 존경을 표한다.
부록 상담칼럼은 소원상담센터 홈페이지의 상담칼럼을 책의 부록 옮겨온 것으로써 강박증, 동성애, 중독 등을 심리상담의 개념이 아닌 성경적상담의 눈으로 통찰해주며 이 문제에서 어떻게 벗어날 수 있는가를 우리에게 하나님의 눈으로 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해준다. 실제로 책이 출간되기 전에 홈페이지에서 이 칼럼들을 읽으며 나는 많은 유익을 얻었었다.
마지막 단12:3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는 말씀처럼 나 또한 나의 인생의 문제들로 인해 고통 받았고 씨름했고 이제 하나님을 만나 그 고통에서 놓임을 받았기에 나와 같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상담을 통해 하나님께로 인도하고자 하는 사명이 있다.
성경적상담을 통해 불가능을 가능케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속히 두 번째의 책이 나오길 고대해본다.
기독교상담이란 이름으로 심리학과 접목된 여러 상담학책들이 있지만  이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란 상담학책은 성경과 맥을 같이하는 성경의 가치와 기준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책이기에 목회자 및 상담을 공부하는 사람이라면꼭 필수로 읽어야 할 책이며 일반 성도님들도 자신의 삶 속에서 하나님으로 부터 오는 진정한 문제 해결을 원한다면 이 책을 꼭 읽기를 적극 추천한다.
주소
  bowjesu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09-05 (화) 13:06 2년전
http://blog.naver.com/bowjesus/221089769342 -네이버 블로그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 북리뷰
주소
     
     
센터원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09-05 (화) 14:10 2년전
독서 서평을 통해 감동을 받기는 또 처음이네요^^ 너무 귀한 서평에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사모님의 진솔한 고백과 지난 날의 경험들이 어우러져서 더 빛이 나는 것 같습니다. 성경적 상담이 정말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져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위대한 하나님의 말씀이 사람을 변화시키는 가장 강력한 도구임을 우리 뿐만 아니라 더 많은 분들이 깨닫고 주님께도 나아오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주소
          
          
  bowjesu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09-05 (화) 21:02 2년전
목사님 격려의 말씀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주소
센터원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09-06 (수) 13:00 2년전
김성희 권사님께서 좋은 성경적 상담 추천서를 올려주셨습니다. 이번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서적과 함께 지역교회 목사님께 보내신다고 합니다. 한번 읽어보시고 좋은 자극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http://swcounsel.org/b/reading-1
주소
남은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09-08 (금) 17:24 2년전
사모님~ 폭넓은 이해와 통찰력으로 쓰신 서평이 책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또 그동안 살아오시면서 느끼신 상담의 어떠함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서 더 성경적 상담이 필요하다는 동기를 부여해 주시네요. 경험에서 느끼신 영적인 갈급함과 분별력을 전해들을 수 있게 되어 또 감사드려요^^
주소
     
     
  bowjesu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09-08 (금) 23:40 2년전
집사님 과찬이셔요~~^^; 많이 부족한데도 감사합니다^^
주소
남은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09-08 (금) 18:40 2년전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를 읽고...

사영리로 예수님을 영접하고 이후에 신앙생활을 하면서 나는 구원받은 사람이라는 자부심과 안정감이 있었다. 그렇게 하나님의 자녀로서 살아왔다. 오히려 믿지 않는 사람들을 보며 전도해야한다는 부담감을 갖고 있었다. 더 고상한 사역을 할 것이라고 꿈을 꾸었다. 그러나 이후에 항상 내가 목말라하는 것은 ‘풍성한 삶’이었다. 분명 예수님을 믿으면 풍성한 삶을 산다고 하셨는데(요10:10) 왜 나는 그렇게 풍성한 삶을 살고 있다고 느끼지 못하는 것일까 의아했다. 오히려 더 근심과 걱정과 갈등이 있었고 그것은 결국에는 바닥까지 내려가서는 ‘내가 구원받은 백성이 맞는가’라는 의심까지 하게 하였다. 구원이후의 삶이 왜 그렇게 힘들고 혼돈스러운지 얼마나 애통해 했는지 모른다. 그러면서 나는 더 행복하고 평안한 삶을 찾아 여러 가지 훈련도 받고 교육도 받아보았다. 그 결과 느낀 것은 ‘성경만으로는 안 돼. 더 풍성한 삶을 살기위해서는 사람을 이해할 수 있는 뭔가를 더 배워야 돼’라는 것이다. 그렇게도 큐티를 해오고 성경을 읽어도 다른 무언가를 배워야한다는 결론을 내렸다. 그것이 결국 사람을 연구해온 심리학이었다. 심리학을 통해 사람을 이해해야 비로소 성경이 나에게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생각한 것이다. 성경이 살아계신 하나님 말씀으로서 나를 변화시키기에는 다른 무언가가 필요하다고 생각한 것이다.

그러나 그런 어리석음에도 불구하고 주님은 나를 성경적 상담으로 인도하셨고 결국에는 ‘내 속의 죄(욕구)’라는 아주 결정적인 핵심을 알게 하셨다. 그동안 나는 나의 죄에 대하여 그다지 심각하게 느낀 적이 별로 없었던 것이다. 때마다 주시는 놀라운 은혜를 받고도 다시 그 은혜를 소멸해 버리는 가시밭길 같고 돌짝밭 같던 내 마음이 ‘죄’라는 뿌리가 있었다는 것을 이제서야 알게 되었다. 내가 얼마나 악하고 죄악된 존재인지를 깨닫게 해 주셨다. 끊임없는 욕구를 바라고 그것을 채우기만을 바랐기에 나는 온전한 은혜의 삶을 살지 못했던 것이다. 그래서 그것을 알고 나서야 나의 삶속에 악순환이 왜 반복되었고 풍성한 삶은 그 죄(욕구)를 버리고 선순환으로 돌아설 때에 비로소 누릴 수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다. 그동안 나는 왜 그것을 몰랐을까? 교회는 왜 그것을 알려주지 않았을까 하고 괜히 핑계를 댄다.

웨스트민스터 성경적 상담은 인간에게서 나온 심리학을 온전히 배제한다. 반대로 온전히 성경적이기를 추구한다. 사람에게서 나오는 모든 것이 악한 것임을 인정하며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을 기준으로 마음과 생각을 점검한다. 그 도구로서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라는 이 책은 내가 어떻게 내 속의 욕구, 죄를 찾아 버리고 선순환으로 돌아설 수 있는지 아주 분명하게 알려준다. 오래도록 성경적 상담을 배우시고 상담을 해 오신 저자 윤홍식 목사님의 통찰과 영적 예리함이 이 책을 통해 돋보기같은 역할을 한다. 아주 분명하고 단호하게 자신을 보게 하며 나의 문제가 어떤 영역이며 유형인지에 따라 해결 방법이 달라지는 아주 합리적이고 합당한 과정을 알려준다. 그리고 없는 것을 채우려는 욕구를 버리고 이미 값없이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바라보게 하는 은혜의 단계는 나를 위해 온 땅을 덮으시는 한량없는 하나님의 은혜를 보게 한다. 바로 그 은혜의 힘이 내 욕구를 버리게 하고 하나님을 바라볼 수 있게 하는 원동력인 것이다. 그래서 나는 더 이상 다른 어떤 것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이제는 초기 제이 아담스 목사님이 오직 성경만으로 상담이 가능하다는 확신으로 시작하신 성경적 상담에 ‘맞습니다. 그렇습니다’라고 확실히 말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하여 불신자는 불신자대로 적용하여 자신의 삶의 문제를 더 가치롭고 보람된 방향으로 해결할 수 있고 또 성도이면서도 자신의 죄된 욕구에 매여 여전히 삶의 문제와 굴레의 옛습관 그대로 살아가며 고민하는 성도들은 꼭 이 책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며 죄를 드러내고 은혜를 경험하여 약속하신 더 풍성한 삶을 살아가시기를 간절히 기원하면서 이 책을 적극 추천하고 싶다.
주소
기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09-08 (금) 19:22 2년전
주소
  bowjesu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09-08 (금) 23:47 2년전
집사님 성경적상담에서 말해주고자하는 죄(욕구)가 문제이고 이것을 버려야한다는 책의 핵심을 정확하고도 리얼하게 말씀해주심에 이것이 눈에 쏙 들어오고 마음에 와닿습니다. 또한 집사님이 경험하신 삶 속의 진솔한 고백을 통해서 말씀해주심에 은혜와 감동이 되었습니다^^
주소
기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09-30 (토) 06:20 1년전
http://swcounsel.org/b/reading-10

오스카 님의 소감(북리뷰)가 올라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소


목록
모바일 웹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