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기] 204 성경적 사례연구법 v.3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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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 사례연구법 v.3c

 

윤    홍    식    목사

 


 


강의 개요 : 성경적인 상담은 특수한 환경에서 특수한 집단에 의해서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주변의 모든 사람들에게 효과적으로 전해질 수 있는 하나님의 도우시는 손길이 될 수 있다. 이렇게 사용되는 성경적 상담자가 되기  위해 상담자는 여러가지 사례를 잘 다룰 수 있도록 이와 관련된 내용을 학습하면서 구체적으로 문제를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가를 깨달을  수 있다.

     *목차
I.    상담의 진행유형
II.    자가상담
III.    대인상담
IV.    상담보고서 작성법
V.    장년 사례모음
VI.     청소년 사례모음

 
I.    상담의 진행유형

1.    자가상담 (Self-counsel)
a.    자가성찰, 회고, 반성, 성경묵상,


2.    대중상담 (Public counsel)
a.    강연, 설교, 세미나, 부모세미나,


3.    요청 일대일 상담 (Sought 1-on-1 counsel)
a.    상담실, 심방, 환자심방,


4.    요청 그룹 상담 (Sought group counsel)
a.    집단상담, 아버지학교, 어머니학교, 중독자모임, 북스터디


5.    비요청 일대일 상담 (Unsought 1-on-1 Counsel)
a.    방문, 호출, 면담,


6.    비요청 그룹 상담 (Unsought group counsel)
a.    셀모임, 목장모임, 구역모임,


 
II.    자가상담

1.    자가상담의 주제를 선정하라(현재 당면한 주제).


2.    변화를 이룰 수 있는 구체적 목표를 세우라(신앙적 목표).


3.    용기를 줄 사람과 기도 후원자들을 열거하라.


4.    여덟 개의 질문에 스스로 답하라

1)    내 상황은 어떠한가? (과거에는 어떠했고, 현재는 어떠한가?)
2)    나의 문제의 결과는 무엇인가? (구체적인 악순환의 형태를 구별하라)
3)    나는 문제속에 어떻게 반응했는가? (과거에는, 현재에는)
4)    지금 나를 지배하는 것은 무엇인가? (욕구, 기대, 두려움의 실체 등)
5)    하나님은 누구신가? 하나님은 어떻게 말씀하시는가? 내가 필요할 때 하나님은 무엇을 예비하셔서 나를 도우실까?
6)    나는 하나님께 도움을 얻기 위해 어떠한 마음을 가질 수 있는가? (히4:16, 때를 따라 돕는 은혜)
7)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 내가 어떻게 상황에 반응해야 하는가?
8)    계속적인 주를 믿음과 그 뜻에 순종하는 가운데 사는 삶의 결과는 무엇이겠는가? (구체적인 은혜의 순환을 설명하라)


5.    각 질문 별로 당신이 생각하고 대답하는 바를 기록하라.


6.    '자가상담 과정'을 주님을 뵐 때까지 계속하라.
 
III.     대인상담

1.    대인 상담의 필요
1)    복음은 전도를 위한 것이다.
2)    복음은 친교와 제자도와 상담을 위한 것이다.
2.    하나님의 부르심
1)    당신은 주님을 위하여 일할 수 있으며 열심히 일하여 이익을 남기도록 재능과 은사를 받았다.
2)    당신은 당신에게만 있는 고유한 삶의 경험과 훈련을 받았다.
3)    당신은 특별한 기회들을 받았고 특별한 사람들을 대할 수 있다. 당신이 속해있는 교회에는 다양한 필요들이 있다.
4)    당신이 빛 가운데에서 자라갈 때 당신의 삶에는 하나님의 특별한 역사 전개에 대한 이야기가 생겨난다.
5)    당신은 자신이 무엇을 위하여 지음받았는지를 나타내는 일들 속에서 기쁨과 만족을 경험한다.
3.    소명을 실천하기 위한 준비
1)    당신의 재능과 은사는 무엇인가?(마25:14-39)
2)    당신이 갖고 있는 기회들, 책임들, 감당해야 하는 도전들은 무엇인가?
3)    당신이 삶속에서 경험하고 배우고 자라온 환경은 무엇인가?
4)    당신이 개인적인 회개와 그리스도의 빛가운데서 자라남을 통해서 좀더 지혜롭게 되어진 면은 무엇인가?
5)    당신은 무엇을 하기를 원하는가? 무엇을 즐기는가? 반드시 해야만 하는 것은 무엇인가?  스스로 열심히 하고 또 잘하는 것은 무엇인가?
4.    본격적인 소명의 실천
1)    주위를 둘러보라.
i.     당신 옆에 당신이 매일, 혹은 매주, 혹은 매달 도울 수 있는 눈에 띄는 사람은 누구인가?
ii.    당신의 가정, 이웃, 직장, 교회, 소그룹, 학교에 있는 사람들을 생각해 보라.
2)    각 사람의 형편에 대해서 신중하게 생각하라.
i.    그들의 장점과 약점, 기쁨과 슬픔, 성공과 실패, 그들이 가진 은사와 무거운 짐들을 살펴보라.
ii.    약한 것들을 온전하게 만드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필요한 부분이 무엇인지 고려하라. 당신은 어떤 것들에 감사할 수 있는가?
iii.    어떤 것들을 위해 도고(intercession)할 수 있는가? 그들을 위해 돕기로 다짐하고 기도하라.   
3)    그들을 도와줄 수 있는 시간과 기회를 찾으라  
i.    어떤 사람들이 당신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가? 당신은 어떤 계층의 사람들을 잘 대하는가?
ii.    당신은 어떤 종류의 문제들을 잘 다루는가? 당신이 잘 다루지 못하는 계층은 누구인가? 당신이 잘 다루지  못하는  문제는 어떤 것들인가?   
4)    당신을 잘 아는 여러 사람들에게 도움을 구하라.
i.    그들은 당신의 재능, 기회, 경험, 성숙도, 열심 등에 관한 위의 질문들에 대해서 어떻게 대답하는가?
ii.    당신이 잘 다룰 것이라는 사람들과 문제들에 대한 위의 질문에 대하여 그들은 어떻게 대답하는가?    

 
IV.    상담보고서 작성법

1.    상담의 진행단계


2.    각 단계별 상담방법


3.    전체적인 상담계획 수립


4.    상담자의 통찰증진


5.    반복성과 일회성, 일반화와 특수화의 이해


6.    주의해야 할 점들(비밀보호, 집착, 연루)



 
V.    장년 사례모음

1.    
저는  너무 뻔뻔스러운 남편 문제로 상담을 할까 합니다. 결혼한 지 30년이 되어가는 두 자매의 엄마입니다. 남편은 건설회사  현장소장으로 전국 방방곡곡을 다녔는데 가는 곳마다 다른 여자와 동거를 했습니다. 남편의 외도를 알면서도 생활비는 보내주기 때문에  아이들이 반듯하고 건강하게 자라주는 것만을 행복으로 알고 살았습니다. 다른 여자에게 눈이 먼 남편은 3년전에는 직장도 그만두고  저와는 상의도 없이 자기 명의로 되어 있던 3층짜리 건물을 4억원에 처분해서 외지로 나가서 살고 있으면서 생활비조차 끊었습니다.  이제는 아이들도 직장에 다니고 저도 직장에 다니면서 벌기 때문에 남편에게 간섭을 하지 않았습니다만 최근 남편이 제가 아이들과 살고  있는 3억 정도 되는 아파트에 이혼을 전제로 가처분 신청을 해 놓은 것을 알게 됐습니다. 이런 경우에도 제가 이혼을 당할 수  있나요? 또 남편명의로 된 재산은 모두 처분한 것 같은 데 제 명의의 아파트를 재산분할로 나누어 주어야 하나요?
 
 
2.    
결혼하기  전에 사귀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대학교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에서 만나 교제를 하던 사람인데 첫사랑은 실패한다는 속설이 맞아  떨어졌는지 3년을 사귀고 헤어졌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생활을 하면서 남편을 소개받아 교제를 시작했습니다. 연애 시절 남편은  “과거에 대해서는 탓하지 않겠다.” 며 자신이 과거에 연애하던 여성의 이야기를 했습니다. 남편은 과거에 대해 이야기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저는 이전 남자친구와 성관계를 가졌던 것도 아니고 남편에게 거짓말을 할 이유도 없다고 생각해 이제는 거의 잊어버린  대학시절 연애담을 말해줬습니다. 그런데 결혼 후 남편은 술만 마시면 농담처럼 이전 남자와 교제할 때 좋았냐고 묻더니 최근에는 “그  남자와 어디까지 갔었느냐“, ”같이 잠을 잤냐“는 등의 터무니 없는 트집을 잡으면서 괴롭힙니다. 저는 다 잊어버린 이야기를 갖고  왜 괴롭히냐고 하소연을 하지만 남편은 날이 갈수록 심해지기만 하는데 어떡해야 할까요?
 
 
3.    
저는  신앙생활을 주님 앞에 부끄러움없이 하려고 정말 애쓰고 있는데 항상 걸림돌이 있답니다. 그 부분 때문에 너무 힘들때가 많아서  기도도 해보지만 잠시일 뿐 시간이 지나면 그 모습이 또 발견될 때 내 자신에 대해서 실망이 되고 정말 나는 회복이 안 될까 라는  고민이 들기도 합니다. 신앙생활이 걸림돌이 되어서 마음이 무겁고 정말 싫습니다. 그 문제만 아니면 신앙생활이 즐거운데 말이죠.  다름 아니라 저는 남을 항상 판단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어요. 단지 말을 안할 뿐이지요. 그리고 남편한테는 저의 속마음을 다  말해요. 그래야지 마음이 조금이나마 편하고 답답한 게 없어지는 것 같아서요. 그런데 그렇게 판단하는 마음을 갖고 난 후에는 항상  후회를 합니다. 그 자체가 싫어요. 후회할 줄 알면서 남을 판단하고 비판해요. 제 생각을 다른 사람도 똑같이 하더라구요. 남은  하든지 말든지 나 자신이라도 남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으로 가득 차고 싶습니다. 남의 단점이 차라리 안보였으면 좋겠어요. 별것도  아닌 것 가지고 판단하거나 하는 건 아니거든요. 정말 너무한다 싶을 때 미워지기도 합니다. 우리 교인들은 겉으론 성령충만 같지만  속은 다 저렇구나 하고 실망스럽고 오로지 목사님 사모님한테 눈길을 끌기 위한 모습들로 보이구요. 사실 그렇게 행동들을 하니까요.  어떻게 하면 남을 정죄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4.    
저도 누구보다도 열심히 인생을 살아왔지만  이제는 모두 지칩니다. 저에게는 노부모님 두분 외에는 남편, 자식도 없고 형제도 없습니다. 이미 나이는 내일이면 50세가 됩니다.  몇년전부터 나의 미래가 이렇게 될 것을 알면서 우울증도 앓았습니다만 점점 더 심해지는군요. 그래도 부모님이 아직 살아계시니 제가  먼저 떠날 수가 없어 그분들 모시는 의무만 다하면 저도 세상을 떠날 각오가 되어있습니다. 이제까지 일과 취미와 여행과 많은  다양한 경험도 해봤고 뜨거운 연애도 해봤으니 이제 아무런 여한이 없습니다. 봉사활동으로 여생을 보내는 것도 생각해봤는데 우울증  때문인지 그것도 의욕이 안생깁니다. 유감스럽게도 몸이 건강해서 앞으로도 꽤나 오래 살 것 같은데 앞으로 남은 긴긴 시간이  걱정됩니다.  지금이라도 좋은 남자 구해서 가족을 가지고 살으라는 충고는 사절입니다. 그런 일은 포기한지 오래입니다. 남자 친구가  있으면 조금은 낫겠지만 결혼할 생각은 전혀 없으니까요.그래도 제가 살아야 할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5.     저는 결혼6년차에 아이셋을 둔 20대 후반의 가정주부입니다. 저와 신랑은 10살의 나이차이를 극복하고 결혼에 성공한  회사동료입니다. 서로 4년을 지켜보면서 이루어진 결혼이기에 행복했습니다. 신랑은 그 누구보다도 저에게 잘 하고 세 아이 키우면서  다투기는 하지만, 부부사이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저에게는 5살이 많은 아랫동서가 있습니다. 물론 저희 신랑이 결혼이  늦었기에 결혼도 동서네가 먼저 하고 아이들도 저희 아이들보다 큽니다. 저는 지금 동서와의 갈등으로 힘이듭니다. 처음 결혼해서는  서로가 힘이 드니까...그럭 저럭 잘 지내왔었습니다. 물론 5살이나 어린 저에게 형님이란 소리가 어떻게 나오겠습니까??? 저희  동서는 자존심이 정말 셉니다. 그리고 10년 동안 장사를 해서인지 사람을 잘 요리한다고 해야 하나요???? 문제는 제가 결혼해서  시부모님과 함께 살다가 얼마전에 시부모님이 시골에 조그마한 촌집에 들어가면서 갈등이 깊어졌습니다. 그래도 저 나름대로는 시어른께 잘  한다고 생각했었는데, 시부모님께서 시골로 내려가시면서 동서의 행동이 180도로 바뀌는 겁니다. 사람이 무슨 말을 하면 앞에  있는데서 면박이나 주고 비꼬기가 일쑤입니다. 싸우려고 하니, 자기가 나나 한 남자 만나서 남의 집 며느리 된 죄로 고생한다 싶어서  말도 못하겠고, (내가) 나이 어린 윗동서라고 (아랫동서는) 뭐든지 자기가 나서서 행동을 합니다. 그래도 제가 윗사람 노릇하려고  좋게 얘기도 해 보고 감정이 격해질까봐 편지도 써 보고 했는데 그때 뿐입니다. 그렇게 노력해도 안되니까 동서와 만나는 것도 싫고  작은 집 애들이 저희 집에 오는 것도 싫습니다. 애들 삼촌은 서로 잘 지내라고 하지만, 제가 어떻게 해야 하는걸까요???   요즘은 저희 신랑도 동서가 많이 변했다면서 힘들어 합니다. 제가 안쓰러워서인지 자기도 뭔가를 느끼는 건지 작은 집과 어울리는 것을  싫어합니다. 달랑, 형제 둘 뿐인데, 시어른께 이런 모습 보이기가 민망합니다. 제가 좀 더 확실하게 행동하는 것이 좋을까요???  아님 시간이 해결해 주겠지 하면서 그냥 마냥 기다리는게 좋은 걸까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6.     저는 결혼하여 아들 둘을 가진 중년의 가장입니다.  아내와는 중매로 결혼하였는데 아내는 모든 일에 무관심하고 애착도 없고 그냥  저에게 이끌려 살 따름이고 뭐든지 편한 것만을 좋아했습니다. 저는 열정적으로 세상을 살고 싶었는데 아내는 저를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서서히 저도 아내를 포기하고 살게되었습니다. 그러다 한 여자를 알게되어 사랑에 빠졌습니다. 정말로 저의 이상형이었고  아내에게서 받아보지 못한 사랑을 그녀에게서 받았고 그녀야 말로 저의 동반자로 느껴졌습니다. 저는 그녀가 좋은 사람을 만나서  결혼하기를 바래서 일부러 멀리 하였는데 그녀는 저이외의 남자를 받아들이지 못하더군요. 그럭저럭 서로 애태우며 또한 죽도록  괴로워하며 6년의 세월이 흘렀는데 저는 지금도 그녀를 사랑합니다. 저의 인생에 꼭 필요한 여자입니다. 20년을 같이 산 아내와는  전혀 교감이 안되는데 그녀는 저의 눈빛만 봐도 저의 마음을 압니다. 저의 인생의 진정한 동반자입니다. 제 아내는 제가 6년의  세월동안 이룰 수 없는 사랑에 괴로워 하며 지내는 동안 전혀 아무것도 모르고 있습니다. 제가 완벽하게 속였다기 보다는 저에게  관심이 없어서입니다.
저는 아이들이 이미 대학생이 되었으니 아이들이 이해할 나이는 되었다고 봅니다. 지금부터라도 교감이  되는 여자와 의미있게 살고 싶습니다. 제 아내가 저의 그늘에서 받기만 하며 편히 지내는 동안 험한 세상에서 홀로 외롭게 살아온  그녀를 지금부터라도 행복하게 해주고 싶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 생각하면 제가 감정이 전혀 없지만 그래도 저에게 시집와서 크게  잘못한 것 없이 20년을 함께 산 여자를 버리자니 죄책감이 앞섭니다. 제 인생을 포기하고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는 아내를 위해  죽는날 까지 바쳐야 할지 이제부터라도 제 인생을 살아야 할지 갈등입니다.
 
7.    저는 지금 세아이의 엄마  가정주부입니다. 남편과는 20대초반에 만나서 15년을 살았습니다. 한해도 거르지 않고 싸움의 나날들...이젠 지쳐서 싸울힘도  없습니다. 처음엔 제가 잘못을 많이 했지요 그것이 저희 부부의 싸움의 계기가 되었구요. 옛날의 일이 자꾸만 싸울적마다 나와서 더 큰  싸움으로 발전이 되곤 하지요. 그러나 지금 현재 남편은 다른 여자와 춤을 배우러 다니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몇일전에도 크게 싸워서 서로 다시는 안볼 사람들처럼 때리면서 싸웠어요. 손찌검이 잦아지네요. 뒤를 밟을까도 생각했는데 알게되면  내가 그때부터 어떻게 해야할까 두렵습니다.
 
 
8.    시어른들이 계십니다. 어머님을 뇌졸증으로 쓰러져서  4년간 누워계시고 아버님께서 병간호를 하십니다. 근데 아버님께서 고생하시는거는 잘알고 있지만, 성격이 조금...지금은 둘째형네  집에서 어머니와 아버님이 계십니다.. 먹는거에 집착을 마니 하시고 또 화도 잘내고 이사람저사람에게 전화해서 어디가 아프다고  말씀하시거나 또 며느리가 먹을것을 제대로 안해주신다고 하시네요. 형님내외분께서 먹는것도 챙겨드리고 잘해드리데도 못해준다고  하시네요. 손녀가 둘이 있는데도 본인이 먼저먹어야 하고 또 절대 과자같은것도 사다 주질 않으십니다.남들이 보기에는 정말 성격이  이상하다고 하네요...참 힘이 드네요..요즘 둘째형님께서 아버님때문에 우울증까지 온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저도  직장을 다니고 있을뿐더라 아직 아기가 어려서 아버님을 모시는 것은... 저는 더군다나 아버님을 모시기가 싫거든요. 정말 왠만한  분이라면 모실수 있게지만, 정말 힘이 듭니다.모시기도 싫고 전화도 목소리도 듣기 싫고 보는것도 싫을때가 있습니다.정말 못된  며느리인 것도 알지만, 정말 ...가면갈수록 성격이 더 그러시네요. 치매초기증상인지 어떻게 하면 식구들과 잘 융화를 할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9.    잘 살고 싶은데 나에게 너무 힘이 없어요. 예전엔 부모님과 상의하고 어려울땐  기댔엇는데 어느덧 대화도 안돼고 너무나 작아지신 부모님을 보면 답답함니다. 홀로계신 어머니와 정신과 치료받는 남동생..남동생은  너무 예민해서 충격도 잘받고 많은 신경이 필요하다는것을 알기에 더 좋은 집안 분위기를 만들어 주려고해도 제자신이 너무 벅차올라  해줄수가 없어 가슴이 아픕니다. 동생은 친구도 없어 어렵게나마 저에게 '피시방에 가고싶다' '대학로에가고싶다' 등등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는데 하나하나 해주면서도 더욱 많은 신경과 보살핌이 필요하다는것을 알면서도 저또한 너무 나약하고 다운돼는 기분에 마음이  아프고 어머니도 너무 불쌍해보여서 괴롭습니다. 부담도 너무 돼구요. 위로언니들은 결혼을 해서 살고 있지만 모두들 자신의 일때문에  바쁘고 친정에 제대로 올수없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동생이 언니들이 오는것을 싫어해서요..형부,조카들이 같이오는데, 사람들을  불편해하거든요. 오직 기대는건 저와 엄마인데 저도 동생에게 모든걸 해줄수도없고 엄마는 점점 이곳저곳 아픈곳도 많고 혼자너무  벅찹니다. 저도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할것 같구요. 앞으로 너무 막막하고 힘듭니다.
 
10.    오늘 아이와 심각한  일을 벌였습니다.  아이가 무엇이든지 청개구리로 행동하거든요.  하지말라고 하면 하고 하라고 하면 싫다 하고....  그런데 더  충격적인것은 설 연휴동안 시댁에 가 있으면서 회먹고 매운탕을 끓여 먹었는데 아이가 유독 생선눈을 좋아 하더군요.  그러더니 오늘  하는 말이 "엄마 사람눈도 먹을 수 있어?"  "먹는 사람도 있어 하지만 그건 나쁜 일이야 사람은 사람을 먹을 수 없거든"   "생선은 먹잖아?"  "그렇게 먹고 싶어? 그럼 엄마 눈을 먹으래?"----참 무지한 질문인지 알지만 이렇게 얘기하면 안된다고  생각할줄 알았어요. 엄마도 사람이니까 다른 사람들도 사람이니까 그런데 우리 아이말이 다른 사람눈은 먹을 수 있을 것 같데요   그러더니 친구 누나눈을 먹겠다고 하더군요(그런데 이 누나는 놀러가서 친 누나 버리고 같이 잔 누나예요  친누나 보다 좋다고) 제가  생각할 때는 심각한 것 같은데 이 나이때에 생각할 수 있는 일인지 아니면 상담을 받아봐야 하는지 상담을 받아야 한다면 어떤  상담이 좋은지 답변좀 해 주세요.

 
VI.    청소년 사례모음

 1.
저는지금고등학생1학년입니다..ㅠ..제가..중학교때는..  엄청활발하공..진심으로대할친구가 많았었는데.. 고등학교들어와서..마음털어놀친구도없공..고등학교들어와서 초기때 친해진 애들도  이제는 저를피합니다..지금은 제가 같이붙어서 다니기는하는데.. 이제는 저를 싫어하는애들도있구..글고또한가지의 고민은..고등학교와서  조금이지만 마음을 털어놀친구가있는데..그친구를 우리 반전체가 다 싫어합니다 이유는 싸가지없다등등.으로 싫어하는데..그 애랑  친하게지낸다고 저도욕을 먹는다고하는데..그애랑 어떻게지내야될지모르겠고 그사건이후로 애들도 저를 피하는것같습니다..그래서 지금은  너무 말이없어졌고..제가 답답할정도로 외로움을 느낍니다..그래서..죽고싶다는 생각도 많이했었고..학교자퇴할 생각할정도로 인터넷도  자주찾아다니고 그랬었는데..가족을생각하니까 막상 용기를 가졌던것도 무너트리더군요....그래서지금은 살고싶다는생각이 가족들  때문에힘을 내려고는 하는데..정말..우울합니다.. 예전처럼 돌아가고도 싶은데..애들의 눈초리가 왠지 꼭 저를 피하고 그러는거  같아서 더 소극적으로만변해갑니다..어떻게해야될까요,...ㅠ  
 
 
 2.
안녕하세요.
저는 여고 1학년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고1 내신제라서 힘들고, 또 여고라서 친구관계까지 고민입니다.
저희집안이 좀 괜찮습니다. 아빠도 4급공무원이시고 엄마는 공무원
하시다가 그만두셨습니다(검찰청). 언니는 학교에서 전교1~2등에 착하
고 이쁘고 인기까지 많아 학교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거기에 비해 저는 너무 초라합니다.
공부도 중간치기에 뭐 하나 잘난거 없고 그냥 그저 그렇습니다. 이런 제가 그래도 이렇게까지 고민되는건 아니였습니다. 충분히 저는 행복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죠. 하지만 요즘은 그게 아닙니다.
요몇일부터 자꾸 친구들과 사이가 너무 안좋습니다.
저는 오랫동안 친하게 지내온 친구가 있습니다. 그친구는 운도 좋게도 항상 저랑 같은반이였고 너무 친해서 전교에서 저희를 모르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고등학교와서 이야기가 달라졌습니다. 지금도 같은반입니다.
그친구도  굉장히 공부도 잘하고 인기도 많습니다. 그런애가 저랑 친하다는게 전 자랑스러웠는데 요즘엔 갈등중심이 되고 있습니다. 선생님들도  초기엔 관심을 갖더니 제가 공부도 별로 못하고 그저 그런애인걸 알자 별로 신경도 안쓰구요, 애들도 그 친구만 좋아합니다. 그게  서러웠어요..
고등학교 와서 놀랜게 절 싫어하는 애들도 많았고 ....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 친구랑 어느날부턴가 심하게 싸우게 되었는데요.... 그러던 와중에 반에서 한 친구를 사귀게 되었습니다....
너무너무  좋은친구였어요. 교회얘기도 같이 할수 있어서 좋았고.....마음도 통했고 제고민도 다 들어주고 적절한 충고와 정말 성격도 너무  좋고 이쁘고 착하고 공부도 잘하고 아무튼 최고의 친구라고 생각했습니다. 전 그래서 진짜 걔한테 잘해줬습니다. 하지만 일은 어제  터졌습니다.
제원래친한친구A가 굉장히 저한테 화나있더라구요. 배신감 느꼈다는둥.등
등... 반아이들도 저를 욕하더군요. 전 제가 왜 욕먹어야 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오늘도 그래서 따지고 싸우다가 물건 다 집어던지고 울고 난리도 아니였습니다. 학교도 가기 싫습니다...
뒤에서 뭐 실망했다는둥. 뭐 애가 왜 그러냐는둥....... 전부 그애편만
듭니다. 친한친구A에게 제가 더 기분 나빠 저도 말하기 싫습니다. 같은반이라서 불편합니다. 모든게 불편합니다.
그렇다고 이제와서 남의 눈치보면서 제가 좋아하는 그 친구, 새로 사귄B와 멀어져야 하나요. 솔직히 B는 A랑 빨리 화해하고 놀으라고 하는데 그럼 제가 정말 애들 말처럼 이리붙었따 저리붙었다 하는 애 아닙니까.
전 이상황에서 제가 어떻게 처신을 내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도와주세요.
 
 
 3.
저희 학교는 작년에 개교한 새 학교입니다.
기숙사 생활을 하는 데다, 저희만 있어서 심심했죠.
저희만 지내다가 올해 드디어 밑에 새 학년들이 들어왔어요.
그런데, 들어온 첫날부터 잡음이 들리네요.(….)
후배들이 선배들인 저희를 무시하는 것 같아요.
얼마 전에는 어떤 후배하나와 저희 학년 학생 한 명 사이에 불미스러운 일도 있었구요.
이대로 가다가는 학교가 분열되게 생겼어요.
어쩌면 좋을 까요?
좋게 생각하려 해도 이젠 후배들이 예쁘게 보이지가 않아요...
 
 
 
 4.
이제 중간고사를 하루 앞둔 중3입니다.
오늘에서야 심각함을 깨달은 멍청한 학생이기도 하지요. 제가 인터넷 중독에 걸린 것 같습니다.
중2때  개인적인 사정으로 학원을 끊고나서 컴퓨터에 앉아있는 시간이 많아졌구요.(성적이 떨어진 것도 아마 이것 때문이었을 겁니다.) 이 때  까지는 나의 생활에 대해 생각은 해보았으나 그렇게 많이 심각한 생각은 하지 못했습니다.(그게 후회스럽구요.) 중3이 이제 막  되었을 쯤에 인터넷 사용 시간을 줄여보려고 네오 오프라는 프로그램(일정 시간이 지나면 컴퓨터를 강제종료 시키는 프로그램)을  썼었습니다. 덕분에 컴퓨터 사용시간은 6~7시간에서 1시간으로 줄어드는 놀라운 성과를 거두었구요.(그것도 프로그램에 의존하는 것이  아닌 자각으로) 저는 그래서 나아진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이번 중간고사 공부를 하려는데 자꾸 인터넷 생각이 나서  미치겠더라구요. 아니, 자꾸 인터넷 생각이 나기보다는 집중이 되질 않습니다. 컴퓨터 사용시간을 1시간으로 줄였음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이 것이 인터넷 중독에 의한 현상인가요? 인터넷 중독에 의한 것이 맞든 아니든 데체 저는, 지금 이 시점에서 무엇을 해야 할까요? 저는 데체 어떻게 해야 할까요?
 
 
 5.
저는 고1때까지만 해도 컴맹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컴퓨터를 하고
인터넷에 맛을 들여서..ㅜ.ㅜ 저는 참고로 여상을 나왔습니다.
고2때1학기 중간고사때까지만 해도 성적을 유지시켰습니다,중상위권이었으니까요
그런데, 그후에 게임에 빠져들고 인터넷에 빠져들면서 제 성적을 정말로.
추락하였습니다..
수업시간에도 어제 내가 했었던 게임이나, 문서 작업등같은것만 떠오르고
수업시간에 멍하니 아무것도 할수 없었습니다. 자연적으로 건강도 너무 안좋아
졌고, 시력이 1.5에서 지금은.0.4까지 나빠졌습니다
정말로 고2때~고3학년 1학기때까지는 정말 인터넷과 친구를 할 정도였습니다.
집에4시쯤에 와서 새벽 4시까지 인터넷+게임을 하고 그담날 일어나서,
멍하니 수업을 듣자니 아무것도 모르구요..
그래서 2학년 2학기때부터 3학년 1학기때까지의 성적은 거의 밑마닥을 향해
달리고 있엇더군요...정신을 차린건..3학년 2학기때였습니다.
그리고 3학년 2학기때부터 조금씩 정신을 차리기는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게임은 빠져나왔지만, 인터넷은 나오기가 힘들더군요..
정말 저는 성적도 친구들도 컴퓨터땜에 멀어진거 같아요..
지금도 인터넷땜에 아무것도 할수가 없습니다..
 
 6.
안녕하세요 고2남학생입니다
제가 사춘기가 와서 이리저리 방황하다가 오늘 하루종일 게임만 하다가 이건 아니다 싶어서 공부하기로 맘을 먹었습니다
정말 공부해야할 이유가 여러가지가 떠올라서 이젠 제대로 생각을 굳히고 열심히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걸리는것이 하나 있습니다
제 성격이 정말 안좋거든요 막내로 자라서 배려심없고 생각이 올바르지않고 사소한것에 쉽게열받고 또 가족한테 속맘을 거의 털어놓지못해
친구한테 매우 의존적인 편입니다 (제 할얘기만 다하는)
그래서 사람관계도 안좋고 불안합니다 가족이 과거에 안좋은일도있고 여러가지 이유로 화목하지도 않구요 그리고 제가 사춘기가 와서인지 매우 변했습니다
소심하고 순진했던 제가 -> 혼자 매우힘들어하면서 대범해지고 남에게
막말도  할수있게 됐구요 주위에서 이런얘기 많지않습니까 .. 공부만 잘하는사람 싫다고 공부만 잘해서 성공했지만 싸가X 없는 사람들이 나라  망쳐놓는다고..신문에서 내물받고 사기치고 등등.. 인격승화가 되야된다고 들었는데 이런 인격승화가 되기도전에 무조건 공부만 하기가  불안해요 저는 절대 성공해서 그런나쁜짓하고싶진 않아서요
그리고 제가 너무도 변했기에 어려서부터 속맘을 가족에게 잘표현하지못한
것이 나중엔 크게쌓여 무서운엄마께,무기력한 아버지께 해를입힐거같아서요
그것때매 지금 결심도 흔들리고 있어요
제발 신속하게 좋은 답변 부탁드려요,,
 
7.
안녕하세요
우선 전 고3이구요 이게 마음의 병인지는 모르겠지만요 요즘따라 부쩍 많이 눈물이나와요 .. 사실 저희집은 제가 중1때부터 가세가 기울면서 형편이 썩 좋지 못했거든요
그래서  학교수업비도 제가 반에서 가장 늦게내고 ..그렇다고 해서 부모님관계가 썩 좋은건 아니였어요 저희 아버지는 술만 드시면 엄마 많이  괴롭히셨거든요 물론 저에게 7살 위에 오빠가 있는데요 그 때 오빠가 군대가있어서 제가 사춘기 때 아버지가 엄마 괴롭히는걸 많이  봤어요. 한번은 집도 나가봤는데 소용도 없더라구요 ..
이렇게 부모님께서 다투시는걸 자주보고 자랐는데 요즘은 많이 안그래서  다행이라고 생각하지만 어렸을때 부터 부모님 다투는것만 보고 자라서 무슨 얘기만 나오면 욕도 자주 나오고 행동도 조금 거칠고 .. 또  남들이 내 얘기를 조금이라도 하면 계속 신경도 쓰이고 .. 괜히 내 사정을 아는 것 같고 억지로 애들앞에서 웃는게 티나는 것  같고.. 요즘은 고3이라 그런지 그게 더 심한것 같아요
뭐 형편은 낳아지고 부모님 사이도 어느정도 괜찮지만 요즘 오빠도 절  많이 괴롭혀요 공부 가르쳐주는데 조금 모르는것 같고 꼴통이다 쓰레기통이다 머리가 비었다는 둥 .. 그것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고1때 겨울에는 신경성 우측안면마비도 걸렸었어요 막 챙겨주고 그러면서도 어쩔땐 나를 무시하는 태도 .. 너무 싫어요
가족이  사랑으로 감싸주는게 아닌 것 같아요.. 막내라서 이것저것 애교도 부리고싶은데 아버지랑은 사이도 좀 멀어서 그렇게 못하겠고 오빠는  무시하는 것 같아서 말하기도 싫고 그나마 저를 제일 챙겨주고 감싸줬던 엄마도 멀리 지방에서 일하셔서.. 고3이라 이것저것  얘기하고싶지만 엄마한테는 그러지도 못하겠고 .. 매일 하루에 서너번 엄마랑 전화해도 투정한번 못부리겠고
요즘 너무 답답해요 ..어떻게 해야되죠 ?이걸 어떻게 풀수 있을까요 .. ?
 
 
 8.
정말 살기 싫어요
전 제가 너무 싫어요
뭐 하나 잘하는 것도 없구.뭐 하나 자신있게 내놓을 만한 것두 없어요
누구한테 이런 얘기할 사람두 없구요
가족도 친구도 겉으로만 친한척 하고 실제로 마음놓고 고민할 사람도 없어요
다들 절 싫어하는걸 느낄 때 마다 정말 나란 존재가 없었더라면 하구 생각해요 너무 힘들어요 제 꿈을 잃은지도 오래구요 앞으로의 삶을 생각하면
깝깝하기만 해요 죽구싶어도 차마 죽지 못하는 제 자신이 원망스러워요
난 왜 태어난걸까 하고 매일 생각해요 그 때마다 너무 힘들어서 울고싶기만 해요
공부도 안되구 학교가는 것두 싫어요 학원도 무단으로 빠진지 꽤 됐구요
전 정말이지 너무도 한심한 존재인데 왜 태어난걸까요 차라리 내 목숨을 누군가에게 줄 수 있다면 좋을텐데...
제가 죽는다면 제 주위사람들도 편할텐데...근데 용기가 없어서 죽지도 못해요 어쩌면 좋을까요...
 
 
 
 9.
안녕하세요..
제가 너무 복잡해서 이렇게 도움을 청합니다..많이 도와주세요
전 몇달전에 남자친구가 생겼어요 그 남자친구는 제가 짝사랑 하다가 남자친구가 받아줘서
사귀는데 이제 사귄지 100일 좀 넘었어요 그런데 일주일 전 부터 다른 남자에가 자꾸 눈에 걸려요...
그 남자에는 제가 아는 사람을 닮아서 자꾸 생각하고 그러다가 갑자기 제 남자 친구 보단 그 남자에가 자꾸 보여서 혹시 좋아하는게 아닌가 하고 의심했는데..
저도 제맘을 잘 모르겠어요... 좋아하는건지...아님 제가 아는 사람이라 그런건지..
그냥 제 남자 친구 보단 근 남자에 한테 신경이 더 쓰이고
자꾸 보게 되고 생각하게 되고... 남자친구한테 미안하기도 하고 더 이러면 안될것 같아서요..
어떻하면 될까요? 좀 도와주세요
 
 
 10.
안녕하세요. 중1여학생입니다.
요즘에 저희 반 남학생 중 한명이 제게 선물공세를;ㅅ;..
솔직히 선물을 준다는 것은 사귀자는 소리아니겠어요?
그렇지만 저는 그 남학생이 좋다거나 그런 감정이 아니에요..
좀 약은 생각이지만 선물은 받고싶기도하고..
그렇지만 사귀는건 제가 정말 좋아하는 사람과 사귀고싶어요.
그래서 선물을 다시 돌려줘야하나 하는생각도 들어요.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선물을 돌려주어야할까요? 돌려주어야한다면 머라고해야하죠?
아니면 사겨야하는지.. 답변부탁드립니다;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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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성경적 상담의 역동성 v.2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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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성경적 상담의 방법론 v.2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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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2학기
201 성경적 문제진단법 v.2d
5,000원 0 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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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2학기
202 상담적 성경연구법 v.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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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 성경적 상담훈련법 v.4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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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기
204 성경적 사례연구법 v.3c
5,000원 31 1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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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3학기
302 성경적 대화법 v.4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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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3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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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3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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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4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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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 상담전도법 졸업논문 (한글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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