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성경세션] 대인관계의 문제를 하나님의 능력을 생각함으로 전환함

*성경세션 - 능력


1과. 완성의 능력  

<창세기 1:6-13> 6하나님이 이르시되 물 가운데에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라 하시고 7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8하나님이 궁창을 하늘이라 부르시니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둘째 날이니라 9하나님이 이르시되 천하의 물이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10하나님이 뭍을 땅이라 부르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부르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11하나님이 이르시되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라 하시니 그대로 되어 12땅이 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13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셋째 날이니라

1. 극본적 해석

1) 발단
6하나님이 이르시되 물 가운데에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라 하시고
: 이 안에서의 틀을 볼 때 둘째날의 중간단계의 완성을 해나가기 위한 첫 과정중의 하나라고 생각됨,

2) 전개
7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8하나님이 궁창을 하늘이라 부르시니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둘째 날이니라
:셋째날이 되기 전 둘째날의 완성을 이루시는 의미로 또 하나의 과정으로서 중간과정을 거치는 것,  

3) 절정
9하나님이 이르시되 천하의 물이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10하나님이 뭍을 땅이라 부르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부르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11하나님이 이르시되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라 하시니 그대로 되어 12땅이 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마지막의 셋째날을 만들기 위한 마지막 과정이라고 생각됨

4) 결말
13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셋째 날이니라
:그동안 6절부터 만든 것,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는 것을 다 하셨기 때문에 셋째날까지의 창조가 끝이 났음,



2. 관점적 해석

1) 자신에 대해서 알게 된 것  
둘째 날에서 셋째 날밖에 안된 과정에서 네 단계로 분류해서 내용을 나눴듯이 내용이 전개가 되는데 하나님이 나를 만드실 때에도 하나하나 작은 것 하나까지 발단 전개절정 결말이 있었겠다는 생각이 있음, 현재 내 인생도 절정의 단계를 거치고 있음, 올 한해 동안 힘들었는데 중간에 병원도 가고 상담도 하고 여러 가지 일들이 있으면서 알게 된 것이 많은 것, 고쳐야 할 부분도 많고, 인생을 살면서 인간관계의 부분도 더 많이 알게 되었음, 그것을 알게 되었으니까 바꿔야만 하는 것들만 남아있음, 그런 의미에서 절정의 단계라는 생각,

2) 타인에 대해서 알게 된 것
발단, 우리 반의 모습이 생각남, 처음 만나서 우리 학교는 OT를 하는데, 3월달에 만나서 그 전에 1월달에 시험을 두번 보고, 2월에 OT를 하고, 3월에 어색한 분위기가 아닌 상황에서 시작함, 알아가는 과정,

전개, 알아가면서 붙어있으면서 같이는 있고 점심은 먹을 수 있고 그랬던 관계가 전개됨, A,B도 만나게 됨

절정, A,B 관계와 안좋아 졌고 완전 혼자 되었고 혼자 있게 되는 것

결말, 그 안에서 혼자라는 스트레스를 안받고 이런 일들도 인생에서 없는 일은 아니니까 경험도 해봐야 하니까, 잘 극복하면 좋겠다,


3) 하나님에 대해서 알게 된 것,
처음에는 예전에도 힘들었던 적이 있었는데 하나님을 찾았는데, 안졸리고 예배시간에 집중했었음, 그리고 그 후에 힘들어 지게 되었는데 그때에는 힘들어서 기도도 하고 그 때 초조했는지 성급했는지 하나님이 뭔가 답을 늦게 주신다거나 그 기간을 버티기가 힘들다거나 해서 나 혼자 해결하려고 했던 적도 있었는데 그런 쪽을 의식하니까 교회도 못나오고 그랬는데, 몇 주전 누가 말씀을 보여줘서 들었는데 성령님이 함께 하신다는 내용이었음, 그것을 듣고 다시 돌아온다는 느낌,
저번 주도 교회에 갔음, 교회에 갔는데 성탄, 송구영신, 말씀내용이 딱 내이야기 같았음, 남들 신경 쓰지 말라고 하나님만 바라보라, 인간관계 쪽의 이야기, 느낀 것이 있음,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심, 도움을 주시는 구나, 그래서 드는 생각은 하나님께 맡기자, 인생을 하나님께 맡기자,


4) 사탄에 대해서 알아야 할 것,
사탄의 활동, 사탄은 좀 있으면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시니까 그때 유혹을 만들어서 더 많은 사람들을 자기 편으로 데리고 가려고 할 것 같음, 사탄이니까, 하나님은 자유의지를 주셨기 때문에 하나님의 능력을 보여주시는데, 뱀 등을 통해서 조정하고 있음,


+심판을 받을 때 다 지옥에 가는데, 어차피 지옥에 갈 것을 아는데 남들 잘 되기를 싫어해서 같이 지옥갈 사람들인가?
>사탄은 인간을 유혹 해서, 끊임없이 망하게 한다,


:땅에서도 열면 하늘에서도 열어주신다,


4. 적용적 해석

1) 깨달은 원리나 내용
나를 위해서 발단, 전개, 절정이 있었는데 (안좋은 것)이것을 통해서 하나님을 더 알아가게 되었음, 깨닫고 알게 된 것이 많음, 감사하다, 가면 갈수록 더욱 힘들음,

2) 예를 들어 설명한다면
운동선수들이 올림픽 등을 준비할 때, pt를 받고 있는데, 죽을 것 같은데, 이정도는 운동선수들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닌데, 그들은 정말 더 정신적으로도 힘들텐데, 그것을 몇년동안 잘 다듬으면 올림픽 경기때 메달을 따는 것,

3) 깨달음을 실천할 수 있은 방법은?
방학때 자존감을 키우는 것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고 지난 방학때는 너무 지쳤었는데 이번에는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나라도 해보면 좋겠음, 악기, 다른 운동, 한강, 걸었는데, 느낌이 차분해져서 좋았음, 책도 읽어야 겠다, 방학을 통해서 마무리를 해야 겠다, 혼자 집에만 있지 말고, 밖에 나가보려고 함,

-학업은?
:학교에 대해서는 신경이 안쓰일 것 같음, 친구도 안만나니까, 공부(미래에 준비), 토플 준비, 영어공부,

4) 그렇게 변화된 사례는?
-경희대 교양·스포츠 산업경영학과 겸임 교수인 이성수(61)씨

[출처: 중앙일보] [단독]‘중3 내내 왕따 피해자’였던 가수 겸 교수의 '왕따 없는 세상 만들기'

-어릴 적에 말랐는데 놀림 받았는데 , 아놀드 슈월츠제네거, “어릴때 허약한 몸을 고치기 위해서 보디빌더를 시작했다고 하지요.”

-호날도 형편이 어려웠음 팀에서 카트를 끌면 놀림을 받았었음, 진짜 페라리를 샀음, 놀리는 친구들이 있었기 때문에 발전할 수 있었음, 항상 팀에서 연습을 많이 하는 사람, 일찍 와서 맨 마지막에 나감,몸에 문신을 안함, 헌혈을 하기 위해서, 기증,  메시, 키가 작다고 놀림받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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