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음악세션] sjsn

2014. 7. 24. 목 . am11 음악세션 1 계획1
2014. 8. 7. 목 . am9 음악세션 2 계획2

2014. 10. 24. 금 . am10:30 음악세션3 계획3
 2014.  10. 31. 금. pm4 전화음악세션#4 계획4

최지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4-07-25 (금) 17:11 4년전
>>이미지제시 :깜깜한 방 안에 혼자 있을 때 빛이 들어오고, 빛을 따라 나가는 모습

>>첫번째 감상 후
>분석적 이해
1)단어: 떠오른 것들
 
-빛을 따라서 나가라고 했기 때문에 나갔다. 굵은 물줄기 나를 밀어서 떠밀려 막 갔는데 바다가 나왔다. 바다에 풍랑이 너무 심해서 막 떠있었다. 그 속에 빠져서 서있었다. 풍랑이 나를 삼킬것 같고, 빠져서 죽을 것 같고 그러는대, 하나님께서 빛을 비추시니까 더이상 풍랑이 없고 평화가 찾아왔어요 . 내가 다시 서있는 곳은 장터 같은 곳, 사람들이 활기차고 오고 가며 뭔가 거래하는 곳에 나도 서있었다. 그런데 이제 나는 하나님의 계획을 모르겠다고 말하며 끝났다.
 
2)어구: 구체적인 느낌 & 표현
-굵은 물줄기 : 내 전체를 밀어내는
-바다: 너무 크고 내가 저항할 수가 없고, 나를 삼켜버릴 것 같고
-풍랑: 내 앞에서 계속 덮치고 또 덮치고
-서있었다: 내가 왜 여기 있는지 모르겠다.

-풍랑을 잠자케 하는 빛: 그렇게 강렬한 빛은 아닌데 넓게 바다를 덮을 수 있는 빛, 따듯한 빛
-평화;안도감, 오래 있지 않고 옮겨짐

-장터: 명랑하고, 사람들이 활기를 얻고 살아가는 그런 곳인데,
-서있었다: 잘 모르겠는. 주제가 계획이라고해서 나는 하나님계획을 모르겠다.

3)문장: 계획 속에서 같은 의미를 이해해보기?

-굵은 물줄기: 진주에 살다가 몇년 전에 서울로 오게 되었따.
-바다 : 가정
-풍랑: 엄마가 같이 사는데 알콜 중독이 있다. 볼때 마다 마음이 무너지고 괴로운데/ 아들 게임중독
-서있었다: 내가 감당할 수 없는 사건들이 파도가 나를 삼키려고 한다.

-바다 덮을 수 있는 빛: 하나님의 무한하신 은총이 우리의 삶을 덮을 수 있다는 것.
-따듯한 빛: 하나님을 어떻게 그것을 잘 모르겠다. 제 정신을 차릴때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신뢰할 만한 부분으로 생각한다. 무의식에 빠져있을 때는 믿음이 사라지는 것 같다.
-평화: 하나님을 의지할 수 있을때의 마음..

-내가 살아야되고, 사람들과 관계를 맺어야 되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사랑하고 도와주고 이런일을 해야되는데, 나는 왜 거기 있는 지를 모르겠는 것이다.

4)문단: 맥락
>>하나님의 계획을 모르겠는 마음은 구체적으로 어떤 의미인가요.?
-서로 이사를 와서, 남편은 경상도에 두고 혼자서 떠나왔는데, 큰 교회를 갔어요. 상담하면서 교회를 옮기게 되었다. 교회에서 적응하는 것이 힘들다는 생각을 못했다. 남편하고 아이들하고 재미있게 지냈다.남편과의 별거 . 교회에서 적응하는 것이 굉장히 힘들었다. 생각하지 못했따. 교회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여러가지 머리를 쓰고 피할 것은 조심해서 피하고, 갑자기 옮겨오게 되었느데.
 
>>교회 영역에 대한 이야기네요. 지금은 가정 영역에서 하나님의 계획을 모르겠다는 생각에서 멈춰지는 이유를 생각해보겠습니다.
-남편부재/ 예수님을 믿은지 30년이 되고, 엄마도 15년, 오빠도 다 믿긴하는데, 제대로 살아가는 사람이 없다. 엄마의 돈을 자기가 가져가서 마음대로 하고 있는 것이다. 형제들이 모여서 이야기했다. 오빠를 아침마다 보면 미운 마음이 든다. 예수님의 사랑으로 축복하고 품어야지. 최선을 다하려고 하면서 그 시간을 보낸다. 명랑하게 하고, 기도하는 것을 올라온다. 분노가 올라오다가 , 억누르고 뭐든 잘해주려고 잘해주려고 지내는데. 어느것을 맞는 것인지 모르겠다. 언니도 종교적 다원주의 우상같은 것을 만들고, 집에 세우기도 한다. 그것을 죄인줄 알면서 언니가 행했던 많은 것들이 죄인줄 알면서도 흘러온 것들 이 상황이 너무 이상한 것이다. 이렇게 되었다는 것...

<두번째 음악>: 하나님의 계힉 속에서 장터의 의미를 이해하해보기.
<감상후>
-하나님의 손을 잡고, 품에 안겨서 내가 해야되는 일이 무엇인지 , 머리 위로 들어서 보게 해달라고 그래도 생각이 나질 않고 내가 해야할 일을 보여달라고 해도 아무생각이 나질 않는 것이다.
-그러면 나는 기쁨의 춤부터 추겠습니다. 노래를 부르겠따. 글을 쓰고 싶어요. 라고 말하고 끝났다. 

>>오늘 하나님의 계획에 대해서 깨닫고자 하는 성도님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은 어떨까요?
-기다리시겠다. 그런데 제가 하나님이면 도와줄 것이다. 기다리시지 않고 도와주실 것 같다.
 
>>하나님을 원망하는 마음이 있으시네요. 앞서 고백하신 기쁨의 춤, 노래, 글과는 대치되는 마음입니다. 평소에도 이런 마음이 있다는 것을 알고계셨나요?
-인식하지않는다.
 
>>하나님을 원망하는 마음은 하나님의 계획을 발견하지 못하게 합니다. 상담을 통해서 이 부분에서 새로운 마음의 변화를 받으시면 좋겠습니다. 어려운 상황에서 하나님과 반대편에서 원망하는 마음이 아니라 하나님의 곁에서 설 때 사랑할 힘도, 감당할 힘도 생길 것입니다. 다음 세션을 통해서 좀더 하나님이 원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생각해보겠습니다.

>>소감
- 음악세션에 처음 해보는데, 신기했어요 음악을 통해서 상상하면서 자기의 마음을 끌어내고 현실하고 연결시켜서 이야기해보는 것..
주소
최지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4-08-07 (목) 10:32 4년전
8/7 희생

*첫번째 음악
-잘 집중이 안되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돌아가실때 장면을 생각하면서 예수님이 나를 위해서 물과 피를 쏟으신 것을 내 마음에서 뜨겁게 받아들이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그것이 요즘 계속 되는 기도였다. 남편에게 복음을 증거할 수 있겠다. 머리에 머물러 있어서는 증거하기가 어려워서. 다른 사람들은 예수님이 자신의 죄를 위해 희생한 것을 뜨겁게 받아들이고 신자가 된 것인지 궁금하다...

>>왜 궁금하시죠?
-교회 생활하다보면 사람들이 헛점이 있다. 열매 없는 사람, 사랑하는 사람없는 사람들이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 애를 썼다고 생각했는데, 의문에 다다른다.

>> 개인적인 신앙은 계속적인 성화의 과정입니다. 자신의 현재 신앙의 상태를 보고 절망하는 것보다는 신앙의 다음단계로 넘어가려는 소망, 의지를 가지시는게 더 좋은 마음입니다. 다른 사람이 정말 십자가를 경험했는가에 대해서는 삶의 열매를 보면서 이해할 수 있겠습니다. 나쁜 열매는 나쁜 뿌리에서 나옴.

<관점적인 이해>
1)자신
>>십자가를 뜨겁게 받아들이려고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예수님을 지식적으로 그렇다, 맞다, 동의를 한 것에서 그쳐서 남편을 많이 피박할때 예수님을 전해지 못했던 것 같다.

>>왜 남편에게 예수님을 전하고 싶으세요?
-남편이랑 결혼했을 때, 남편은 자신의 마음과 아픔의 해답을 나에게서 얻기 원했는데. 신자였음에도 불구하고, 남편의 아픔을 이해하지 못했고, 인생의 해답이신 하나님을 믿을 것을 권하지 못했다. 남편이 많은 과정 속에서 하나님을 대적하게 되고, 마음이 강팍해지고 죄에 빠지게 되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성령의 능력으로 전할 수 있으면 그것이 가장 소원이 되었다.

2)타인
>>본인이 이런 것을 기도하고 있는데, 남편은 무엇을 원하고 있을까요?
-부인이 자기 말만 잘듣고, 교회 나가지 말고, 자기가 시키는 데로 하고 아이들을 성공시키는 엄마가 되기를 , 자기를 위해주고, 자기가 원하는 말에 자기가 하는 말에 반박하지 않고 자기의 필요를 채워주는 아내가 되길 한다.

*두번째 음악
-특별히 새로운 것보다 하나님께 가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으로 충만하려면 하나님과 내 사이에 가로막힌 것들 교만하게 내 것을 추구하며 살아온 것, 업신 여겼던 마음, 남편과 나 사이를 가로막았던 그런 죄들을 하나님에서 벗어버렸다고 생각했는데, 그것이 다시 입혀서 있는. 자기 만족의 마음이 자꾸 돌아온다. 애통함으로만 벗어버릴 수 있는지 그것을 모르겠다.

>>음악세션에서 음악감상이후 고백할때,  계속 나타나는 공통점이 좋은 내용에 대한 기도를 드리며 하나님께 올라가지만 기도 끝은 다시 절망으로 떨어진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상담을 통해서 욕구와 감정을 이해하게 되면, 왜 그런 반복이 일어나는지 알게 되실 것입니다.

>>전쟁에서 승리하려면 무조건 무기창고에서 무기를 꺼내온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고 좋은 작전회의가 필요합니다. 문제해결을 위한 강력한 무기를 얻기 전에, 어떤 작전으로 대응해야하는지 작전회의에 먼저 참여해서 그 윗분의 계획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신앙에서 작전회의는 하나님과 관계에서 계획을 아는 것이고, 하나님과 마음으로 소통하는 것입니다.

3)하나님
>>회개하신다고 했는데, 하나님께서는 왜 회개의 삶으로 부르실까요?
-남편이 죄로부터 자유받지 못하면, 아이들도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살 수가 없다. 그게 더 크다. 죄에 먹히겠다.

4)사탄
-방해할까요? 저를 약하게 하고, 절망에 빠뜨리게 하고, 하나님을 원망하게 하고, 남편을 미워하게 하고, 남편의 말을 통해서 무력회시키게 하고, 가정이 회복되지 못하게 모든 것을 동원해서 방해한다.

>>사탄이 하는 일을 술술 읊게 되는 것처럼 하나님이 하시는 일도 술술 나올 수 있게, 하나님이 하시는 일들을 봐야겠다. 하나님께서 가정속에서 자신이 원하는데로 일하지 않는다고 해서 아무것도 안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계획으로 일하고 계시기때문에 계속 발견하려고 하시면 좋겠습니다.

>>소감
-의문을 가졌던 것을 말로 표현하고, 답을 어느정도 듣게 되고 좋을 시간이었던 것 같다.

주소
최지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4-10-24 (금) 15:02 4년전

계획
>>첫번째 음악

-생각이 너무 복잡하고 본래 집중하기가 어렵다. 나는 계획이었는데, 동행으로 착각했다. 여기와서 다시 계획이라는 알고 생각하려고 했지만 생각이 나질 않았다. 예수님에 대해서 확실히 만나지 못했다는 생각이다. 그러니 계획으로 나아가기가 힘든 것 같다. 남편의 구원이 가정에서 가장 큰 일인데, 그것을 하나의 발판을 삼아서 남편이 구원을 받으면 이웃에게 구원을 전할 수 있을텐데… 북한을 몇번을 다녀왔다. 백두산도 다녀왔다. 북한을 3번쯤 다녀왔고, 일본을 자주간다. 우리 남편의 구원이 먼저 되어야 되는데, 그것을 가볍게 생각하고 그 이후가 어떻게 될지, 남편과 북한에 가서 복음을 전할텐데, 일본에 가서 전할텐데. 남편의 구원을 하나님이 먼저 이루어지시고 그 다음의 계획은 하나님께 있는 것인데 내가 하나님께 선물로 받아서 그 다음에 벌어질 남편과의 영광을 취하려고 했던 것 같다. 그것도 쉬운 일은 아니지만, 내가 영광을 취하려고 했던 것이 아닌가 싶다. 남편의 구원을 위해서 집중이 되질 않는다. 기도하려고 하면 뭐가 더 급한 일이 생각난다. 다른데 마음을 빼앗긴다.

<적용적 해석>

3.방법


>>지금까지 남편이 구원받으면 얼마나 좋을까, 구원받은 후 삶을 상상하며 지냈다면, 이제는 남편이 구원을 받기위해 무엇을 도울 수 있을까, 하나님께서는 내가 남편에게 대해 어떤 마음을 갖기를 원하실까, 를 생각해보세요. 하나님께서 주시는 마음(계획)을 알려고 해보세요. 하나님께서 성도님의 가정을 붙들고 계시기때문에 알려주실 것입니다.


4.사례

>>자전거를 배우는 경우를 생각해보세요. 자전거를 잘타게 되면 얼마나 좋을까, 어디를 놀러갈까, 하는 생각만으로는 자전거를 잘타게 되지 않습니다. 가장 먼저는 누군가의 붙들어줌을 받으며 지시를 받받는 배우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자전거를 탈 수 있게 되기까지 노력을 해야합니다. 그 다음에 비로소 자전거를 타고 어디든 갈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지금 본인에게 하게 하시는 것은 남편의 구원의 실제과정에 함께 하는 것이고, 하나님의 붙들어주심 속에서 지시를 받고 움직이는 것이겠습니다. 두번째 음악을 통해 하나님께서 주시는 마음에 집중해보세요.


>>이미지 제시: 어두운 방 문을 열고 나갔을 때, 빛의 세계 속에서 보이는 것들

>>두번째 음악


<분석적 이해>
1단어

-빛으로 하니까 넓은 평원, 논과 밭이 있는 곳이었다. 급경사로 이루어진 아름다운 산자락. 연못도 있고, 높으로 곳으로 휘감고 올라갔다. 하얀 토끼들이 막 뛰어서 달려와서 지리산에 농가 주택이 있다. 거기로 토끼들이 막 뛰어 올라와서 막 돌다가 산까지 막 뛰어 올라간다. 중간부분에서는 토끼들이 뛰어서 내려가버렸다. 올라가다가 내려가버렸다. 근데 거기에 사람은 별로 없었다.

2분위기

- 평화로운 분위기였다. 햇살이 아름답다.

3사건

- 토끼들이 우리집을 지나쳐서 막올라가니까 당황스러웠고, 다시 내려가니까 이유를 모르겠고, 왜 왔다가지 하는 아쉬움.

4맥락

- 어떤 상황인것 같은지? 토끼는 모르겠는데 농촌이나 산자락은 도피처처럼 피곤할때 가고 싶은 곳이었다. 토끼들의 존재는 당황스러운 것 같다.

<관점적 이해>

1자신 & 2타인


>>토끼의 존재가 어떻게 이해되시는가?
-지리산 집을 구입할때는 천국으로 기억되서 거기를 샀었는데, 사고 나서 남편이랑 가까워졌었고, 내가 청소년 시절에 그런 도피처를 항상 꿈꿨었다.

-호밀 밭의 파수꾼에 나오는 이야기처럼 아이들을 12명을 낳고 들판에 풀어놓고 싶었다. 그 마을이 인적도 없고, 아름다운 곳이었다. 평온한 이미지로 떠오는 것 같았는데, 토끼의 존재는 잘 이해가 안된다.


3하나님의 관점


>>토끼가 와서 산맥을 솟아오르다 다시 내려와서 사라져버리는 것을 하나님의 관점에서 생각할때, 하나님께서 과거 본인 마음 속에 있었던 환상을 비우시는 의미에 대해서 생각해보세요. 청소년시절부터 스스로 생각했던 평화로운 가정, 가정에 대한 환상이 '토끼'를 의미하는 것이었고, 스스로 가졌던 환상들이 이제 사라지고 하나님께서 새로운 실제, 하나님 나라를 보여주려고 하심을 바라보세요.

-네 맞아요. 그런 집을 사고, 남편과 화목하고, 남편이 나를 사랑해주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보다 어렸을때부터 굶주렸던 것으로 내꿈을 펼쳤던 것 같다. 자연인으로서 삶이 아니라 성령의 삶을 원하시는데, 그동안 나는 그렇게 사는 것인줄 알았지만 그것이 아니었고, 자연인으로 더 큰 비중을 두면서 살아왔다. 그것이 좌절되었을 때, 모든 것이 부서진 것 같았는데, 상담을 받으면서 목사님이 바라보게 하시는 예수그리스도.. 처음엔 알고 있는데 왜 그러시나 했는데 정말 하나님이 원하시는 지점에서 새롭게 통과해야겠다는 생각이든다. 그것이 새로운 시작이고 그런 길을 가야겠다. 환경이 좋아진 것은 아니지만 마음이 바뀌고 모든 것을 절망을 보았던 것에서 하나님안에서 다시 시작하려는 마음이 든다.

>>소감

-세션에서 뭘할 수 있는 것이지? 회의를 했는데 음악들으면서 집중이 안되었는데,  과정을 마치고 나니까 그동안 생각을 하기 시작했던 것듥, 소망하는 것, 절망의 순간이 닥쳐올때 절망할 필요가 없어 하나님께 의지할 수 있어. 하면서 의지력이 생긴다. 공포에 사로잡히던 과거에서 벗어나 이제는 하나님을 의지하면 되지! 하고 바뀌었다. 미약한 것같지만 하나님 안에서 시작할 수 있다. 오늘 세션을 통해 더 구체적으로 확인하게 된 것 같다. 감사하다. 
 

주소
최지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4-10-31 (금) 17:04 4년전
10/31
지난세션에서 개인이 스스로 가졌던 가정에 대한 환상, 자연인에 대한 삶을 하나님께서 비우게 하심을 깨달았습니다. 이제 그 비워진 마음으로 하나님의 계획 안으로 더욱 들어가서 깨달아보겠습니다.
>>이미지제시: 빛가운데 하나님과 함께 이동하는데, 어디로 인도해주시는지 이미지를 발견해보세요.
 
<첫번째 음악>
-하루종일 일을 너무 많이해서 피곤해서 졸았어요.
 
 
 
 
<두 번째 음악>
-(배가 아프고 피곤해서) 이미지를 잘 떠올리지 못했지만, 예수님의 손을 잡고 나보다 훨씬 큰 든든한 손을 의지해서 가니까 너무 좋고, 어느 것도 두려울 것 같지 않고, 남편의 마음도 알아줄 수 있을 것 같았다.
 
 
<적용적 해석>
1) 원리
- 하나님과 연결되지 못한 남편이 얼마나 힘들었을까 이해하게 된다.
2) 예화
- 자기 아버님에 대해서 힘들었던 것을 결혼 초기에 이야기 했을 때, 그것을 나는 이해하지 못했고 받아주지를 못했다. 그것을 나에게 왜 이야기하는지를 몰랐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자기가 이해할 수 없고 받아들일 수 없었던 아버지를 부인한테 이야기하므로써 자기가 풀지 못했던 응어리, 숙제같은 것을 부인하고 같이 풀어보고 싶었던 것이다. 그것을 나도 미성숙해서 풀어주지 못했던 것이 생각넜다. 아버지를 용서하고 떠나보내고 하나님 아버지를 의지하고 살아갈 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그것을 못해줘서 평생 힘들었고 너무 고통 받았고, 자기 아버지를 용서하지 못한 마음이 그 분노가 하나님 아버지에게로 뻗어져서 그렇게 하나님께 대한 오해와 적개심 속에서 살아온 나날이 너무 고통스러웠겠다. 저는 그 근본 마음을 이해해주기보다, 겉으로 나타나는 분노에 주눅이 들고, 나를 방어하고 그렇게 살아가느라고 근본적인 마음을 이해와 위로를 해주지 못했다.
3) 방법: 이런 깨달음 속에서 남편과의 관계에서 실천할 수 있는 한가지를 생각해보세요.
-남편을 만났을 때 아버님에 대한 이야기를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때는 하지 못했던 아버지 밑에서 얼마나 힘들었느냐고 위로도 해주고 싶고, 그렇지만 그 아버님도 죄로 인해 많은 상처를 입혔지만 당신을 창조하시고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가 계시기 때문에 그 아버지를 마음으로 용서하고, 하나님 아버지를 마음으로 믿고 의지하는 삶으로 그렇게 살아가자고 이야기해보고 싶다.
4) 사례: 남편에 사랑과 위로를 주고 싶고, 하나님을 전해주고는 일이 잘 되었을 때, 남편과 집사님에게 삶의 변화가 있을 것 같은지?
: 그동안은 우리가 원하는데로 살고, 우리 나름에 원하는 그림들을 그리면서 살았는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같이 기도하면서 아이들의 장례에 대해서 불안하거나 낙심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에게 용기를 주고, 하나님을 의지해서 길을 열어주는 부모가 되고, 이웃에게도 복음을 전할 수 있는 화목한 가정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남편과의 관계에서 변화를 경험한 적인 있으신가요?
-좋은 경험은 아니지만, 남편이 막 분노하고 비난할 때 순간적으로 전처럼 반항적인 생각, 낙심하고 절망하는 마음이 들었다가 아 이게 아니고 나는 그래도 하나님을 의지하고 남편이 지금은 저렇게 하지만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되면 저 마음이 다 사라질 수 있을 거야 라고 생각한 적이 있다. 오래동안 낙심하지않고 추스릴 수 있었다.
 
>>마무리: 계속적인 변화를 경험하면서 가정 내에서, 남편과의 관계에서 하나님의 계획이 이루어짐을 경험을 할 수 있게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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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le 1 데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15 0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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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rn 4 데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15 0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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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rl 2 데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13 0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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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rn 9 데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1-19 0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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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sl 1 데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1-05 0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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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yg 2 최지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11 0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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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msj 2 최지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5-30 0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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