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음악세션] kmmj

2014.8.29. 금 am11  회상 1

2014.9.5. 금.am11 회상2



최지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4-09-02 (화) 15:40 4년전

2014. 8. 9. 토 pm1 화상상담 #2

사전에 음악을 들었을때? 그냥 편안해지는 느낌..

전화음악세션 1회기

첫번째 음악>> 1번 어렸을대 어머니와 있었던 일들을 떠올려보세요.

<극본적 이해>

1)발단

-1번에 대해 답을 구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 엄마 아빠에 대한 것은 좀 어렵다. 할머니가 계셨을 때 아닐때 부모님의 모습을 떠올린다. 파편처럼 감정으로 남아있음, 할머니가 돌아가셨을때 파편적으로 남아있는 것들. 할머니를 기준으로 생각하게 된다.

-대학교때인지 정확히 기억이 안나는데 (엄마와의 관계에서) 절망으로 남았던 사건들, 할머니가 돌아가셨을 때부터... 어머니께서 불같이 화를 내신 적이 있다. 엄마는 이유를 말하지만 내 입장에서 그렇게 화낼 이유가 아니고, 언니에게 물어봤을 때도 그 정도 화낼 것은 아닌데...

-최근에 정확히 기억나는게 저는 조카들을 공부 좀 도와주려고 (내 생각에는) 엄마집이 조카들에게는 할머니집이니까 조카들이 오는 것이 큰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어머니께서 손님도 오고 많이 바쁘시긴 했는데... 엄마도 성향이 누가 오면 대접해야 된다는게 있으신데, 내가 상관없다. 공부하러 오는 것이다. 충분히 이야기를 했다고 생각하고 언니랑 약속잡고 조카들 오기로 했을때, 갑자기 엄마가 불같이 내시면서 엄마 이야기를 뭘로 들었냐고 그냥 막 화를 내신 적이 있다.

>>과거 이런 맥락으로 화를 내신적이 있는가?

-2번정도, 내용은 하나는 정확하진 않는데 언니 집에 가는 길이었는데, 짐을 안들어드렸는지 불같이 화를 내셔서 너무 황당하고 엄마는 언니집에 들어가고 밖에 있었던 것.

2)전개>>불같이 화를 내실 때 분위기나 느낌 혹은 심정?

-제가 크면서 우리 집은 엄격하고 혼을 내셨다. 칭찬보다는... 항상 그렇게 크면서 배운 것이 억울함이 제일 크다. 그렇게까지 혼날 일도 아니지않나...? 절망? 아빠 속내용에 대해 대화라는 것을 해본 적이 없고, 엄마랑은 대화해본 적이 있지만 할때 마다 안들어주신다. 하지말해야겠다. 괜히 했다. 엄마의 성격인 것 같기도 했는데, 제가 무슨이야기를 하면 제 편보다는 “그렇게 생각하지마.” 아버지는 특히 제가 그런 이야기하는 것을 싫어한다. 내가 “힘들어~” 하면 “그러면 하지말어~!” “그렇게 생각하지마.” 라는 말들. 몇 년 전에 집안을 겪으면서 답답해서 별별 생각을 다하다가 정신과에 가서 상담을 하든지 해야겠다.. 라고 엄마에게 슬쩍 내비췄는데, 그럴 때도 항상 그런 스타일로 반응했다. 내가 바랬던 것은 긍정적인 것, “그래 가서 한번 해보자.”였는데, 부정적으로 반응하셨다. “되게 너 진짜 심각하다. 너는 진짜 문제가 있다.” 제가 답답해서 하고 싶었던 건데, “너 진짜 그 정도면 가봐야겠다.”라는 반응...

옛날에는 무슨 일이 있더라도 기독교식, 부모님께 배운데로, ‘내가 고쳐야지 내가 잘못했지.’ 그것이 틀린 말, 억지는 아닌 것을 내가 안다. 그래서 (과거 사건들이) 기억이 안난다. 가족이 문제라는 것을 알고나서 부터는 저는 그것 때문에 힘이 드는데, 가족 누구도 그것을 바라봐주는 사람이 한명도 없었다. 그래서 솔직히 가장 절망감이 컸던 것은 그 이후였던 것 같다. 자식으로 내 잘못인줄 알았는데, 가족문제인 것을 알았을 때, 절망감이 컸다. 3~4년전에 알게된다.

3)절정

두번째 음악>> 아버지와 관련된 사건들을 떠올리기가 힘드시면, 아버지와 본인의 관계에서 심정, 분위기, 느낌 등을 떠올려보세요.

>>감상후

-할머니는 엄격, 무서웠지만 내편이다, 나를 사랑해주신다는 느낌이 있었는데. 아빠 엄마는 그냥 무섭다. 특히 아빠는 무섭고, 아빠한테는 혼나기 싫어서 조심하게 되고, 이렇게 하면 혼나겠지 이런 생각도 많이 했고, 늘 혼나는 것이... 아빠는 그게 다인 것 같다. 그러다가 가장 아빠가 그나마 인간적으로 느낄때가 아빠 편찮을 때, 아빠가 약해졌을 때. 그럴때는 저를 혼내지 않으시고, 아빠 괜찮으세요? 하면 좀 받아들이시고. 그 외는 절대.....

나를 싫어한다는 느낌은 없는데, 사랑의 감정을 느껴본적이 없다. 엄마도 그냥 챙겨주신다. 부모님은 한 셋트 느낌이다. 엄마도 항상 아빠편을 드시고, 저희집은 어른이든 나이많으면 대들지못한다. 억울해도 참아야한다. 제가 한마디라도 더하면 아빠가 시끄럽게 되니까 엄마는 그게 싫으셨으니까, 내가 잘못했을 때는 상관없지만, 내가 할말이 있을 때는 ...그때에도 내가 잘못했다고 해야되니까.. 감정이 커진다. 감정이 좋을일이 없으니까 좋게 안되고, 그때도 안부딪치려고 했다. 부딪치면 머리가 안프니가 안부딪칠일만 터득했다.

더 안좋아진 것은, 엄마는 그래도 좋아진 것은 크게 좋지 않지만 나빠진 것도 없는데 아빠는 오히려 더 나빠졌다. 엄마 아빠한테 이야기를 했을 때 엄마는 그래도.. 물론 잘듣지 않고 조언스타일이지만 그래도 노력했다면 아빠는 노력조차 안했다. 한번은, 엄마아빠와 이 문제와 더불어 나 안좋은 힘든 부분을 말한 적이 있었느데, 들어주진않고 “왜그러냐” 였는데, 아빠는 처음에는 뭐라고 하시다가 "그래 이야기 해봐." 하고 쇼퍄에서 눈감고 듣는 척을 하시더니 들어가버림. 답답하다. 아빠가 받아들지 못하면 . 그 이후로 아빠한테는 절대 이야기를 . 엄마한테도 마찬가지이고 절대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 그 뿐 아니라 엄마아빠한테 심각한 이야기를 더 이상 하지 않는다. 독립하기 전에 아빠랑은 틀어질데로 틀어짐. 겉모습만으로 판단하는 아빠. 속이 안좋으니까 피하게 되고, 그렇게 싸우지 않으려면 피하는 것이 상책, 엄마는 눈치를 살피며 대접해주신다. (하지만) "괜찮니?" 가 아니고, "나와서 과일먹어, 밥먹어."

4)결말

(지금은) 독립하고 부딪칠 일이 없으니까 문제는 발생하지 않지만, 겉은 좋지만, 나아질것도 좋아질 것도 없는 것이 그냥 겉으로만 서로 연락도 안하고, 일요일에 교회가서 보는게 전부, 필요한 거 있으면 연락하고, 겉으로 보기에는 멀쩡하다. 나는 속이 안멀쩡하다. 부모님도 멀쩡하다. 부모님이나 가족들은 내가 그 문제로 힘든 것을 인정하지 않는다. 목사님을 통해서 목사님 가족들에게 이야기 해서 조끔... 그런데 그것은 인정이 아니라 목사님께 통보받으셨을 뿐이다. 지금은 겉으로는 멀쩡하다.

>>소감: 그냥 아직도 답답하다..

주소
최지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4-09-13 (토) 22:23 4년전

<관점적 이해>

>>첫번째 음악

1)타인

-어떤 일이있거나 부모님이랑 대화를 할때 부모님이 저를 생각하는 부분, 아버지는 저를 답답해하시는 것 같다. "왜 그러니"라는 식의 반응... 아버지는 그것이 더 지나치면 듣기 싫어하신다.

-어머니는 화를 내시는 분노의 감정. 엄마는 내가 잘못해서 화를 낸다고 하지만 다른 사람에게 물어보아도 그 정도로 화를 낼 것을 아닌데 지나치게 화를 낸다. "그러지 말아라." 라고 하신다. 저를 이해 못하시니까. 전혀 못하심. 두 분 말씀이 틀린 것은 없고..

2)자신

- 나는 들어만 달라는 것인데, 항상 두분다 "그러지마 왜그래"라고 답이 왔다. 나는 그럴때마다 외로워지고, 저의 감정은 마음을 닫는다. 점점 더 마음을 닫게 되고, '다음엔 하지 말아야지 부딪치지 말아야지...' 그래서 더 멀어진 것 같다. 

>>사건? 예를 들어보세요.
-습관화가 되었다. 인간관계가 다 그렇게 되었다. 힘든부분을 이야기했을 때 화를 내시거나, "너가 애도 아니고, 그렇게 생각하지마? 언제까지 그럴래? 너가 나이가 몇살인데, 왜 그러니, 왜그렇게 생각하는지 모르겠다"  (말 자체가) 상처라기보다 나를 받아들이지 않는 것으로 인해 상처받는 것이 두려워진다.

>>어머니, 아버지가 잘쓰는 말들은 무엇인가요?
-아버지는 아버지의 이야기를 무조건 수긍하기를 원하신다. 아버지는 항상 그것이 심하시다. "그렇게 하려면 하지마!! 때려쳐""

-한 예로 부모님이 극단적이셔서 어린나이에 자존감을 높여주지 않았다. (나의 자존감이) 깎였다라고 생각하는 것이 중3때, 고등학교에 올라가야 하는데 제가 지원하려는 학교 1.2.3등학교 중에서 2등학교에 지원하려다가 학교선생님이 3등학교를 지원하자고 하셨다. 그때 아버지말로는 충격요법이라고 했는데, 이럴거면 "실업계에 가라" 라고 했었다.

-교회를 옮기는 부분을 상의하러 갔을 때에도 저의 마음을 이애하려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 말중에 기억나는 것은 제 이야기를 듣는 것이 아니라 "그렇게 생각하면 나도 벌써 나갔겠다.. 너처럼 생각하면 나도 나갔겠다" 하며 나를 받아준적이 없으시다.

-집안이 굉장히 엄격해서 많이 맞았다. 혼나는 방법이 힘들었다. 항상 잘못했다고 해야되고 부모님이 뭐라고 하면 대답을 하도록 강요받았다. 대답을 했는데 태도가 별로이면 왜 그러냐고 혼났다. 나는 수긍되지 않은채 대답해야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데... 그렇게 혼날때 좋지않게 끝난적이 있다. 아빠한테 뺨을 맞은 적도 있고... 혼이 나고 깔끔하게 끝내본 적이 었다.
혼이 나고 제자리로 돌아오지 못했던 느낌. 혼이 나서 마음을 닫고, 다신 안그런다 그렇게 끝났다.

<적용적 이해>

1)원리


>>두번째음악: 이런 모든 상황속에서 내가 원했던 것, 내가 얻고자 했던 것들. 기대했던 것.

-내가 받고싶은 것은 인정받고, 칭찬도 받고... 사랑을 안하시는 것이 아님을 머리로는 알겠지만, 감정적으로 사랑을 받는다는 느낌을 받고 싶은 것 같다. 머리로는 안다. 부모님이 나를 미워하지 않는 다는 것을...

-소속감. 어떤 울타리 안에... 일명 사람들이 말하는 내가 곁에 있어서 힘이 나는 가족을 기대할 수가 없고, 결혼을 그런 사람과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혼자, 덜렁 나 혼자라는 느낌이 들때가 많아서 ...

2)예화

>>부모님 표현 말해줬으면 했던 말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가요?
-무슨 말을 할때, 먼저 공감을 해주고, "너가 힘들었겠다..." 하신 다음에 옳은 말을 해주면 좋겠다. "그래 아팠겠다.." 저를 받아들이는 느낌의 말들. 예를 들어 너무 화가 났다면, "걔 진짜 못됐다.! 오ㅐ그래?" 하면서 내편을 들어줬으면 좋겠다.

-제가 먼저 하지 않으면 절대 먼저 연락해주지 않는다. 우리집은 항 상밑에서 위로해야한다.먼저 해줬으면 좋겠고, 했을 때에도 감정표현을 안하신다. 감정표현을 사랑하는 딸.... 지금은 절제된 감정표현. 아팠을때, "괜찮니??" 정도. 나를 사랑한다는 감정을 못느낌. 감정표현을 해주셨으면 좋겠는데 안하시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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