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성경세션] bssk

2015.  8.  5. 수 pm5
 
제 3장 1과 희생 : 사랑하시는 예수님 : 요한복음 17 : 1~2절
 
4) 극본적해석
(1) 발단 :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 가라사대 아버지여 때가 이르렀사오니
 -- 예수님께서 하늘을 우러러 보며 경건한 자세로 예수님이 십자가에 봇박히는 때가 되어 하나님께 기도하는 모습
(2) 전개 : 아들을 영화롭게 하사 아들로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게 하옵소서
 -- 아들을 영화롭게 하셔서 아들로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아버지를 영화롭게 하기 위해서 예수님을 먼저 영화롭게 해주시고 그다음 아버지도 영화롭게 하게 해달라고 기도함.
(3) 절정 : 아버지께서 아들에게 주신 모든 자에게 영생을 주게 하시려고
 -- 아버지께서 아들에게 주신 모든사람에게 영셍을 주게 하시려고.
(4) 결말 : 만민을 다스리는 권세를 아들에게 주셨음이로소이다.
 -- 구원을 이루기 위해서 예수님께 권세를 하나님이 주셨다.
 
3) 분석적해석
(1) 단어 : 영화롭게
 -- 영화롭다는 뜻은 큰 의미가 있는것 같다. 정확히 이해되기 보다는 두루뭉실하게 이해되지만 그동안 욕심으로 인해 나의 성격이 투쟁과 분노로 온유하지 못했다. 온유하고 평화롭지 못하지만 그렇게 되는게 소망이다. 그렇게 되면 영화롭게 되고 예수님도 영화롭게 되는 것이 아닐까? 하나님도 영화롭게 되고 예수님도 영화롭게 되고 우리도 영화롭게 되어야 한다.
(2) 어구 : 아들로 아버지를 영화롭게
 --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는게 더 의미가 있는것 같다. 우리가 영화롭게 되는것보다 올려드리는 영화가 더 의미가 있게 느껴진다.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면 우리가 영화롭게 되는건 저절로 된다고 생각함.
(3) 문장 : 1절
 -- 예수님께서 아버지를 영화롭게 해드렸듯이 나자신도 아버지를 영화롭게 해드리는게 우리 모드의 목표이다.
(4) 문단 : 1,2절
 -- 영화롭다는 단어를 의미있게 생각해봤다. 그동안 (2년반) 안 신앙생활을 하면서 영생과 구원이라는 단어는 많아 들었다 우리가 죽든지 살든지 둥극적인 목적은 영생인데 이것은 미래이고 지금 그것을 위해서 현재를 살아가는 동안은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기 위한 삶이 되어야 한다. 예수님의 희생을 보면서 그렇게 고통을 참고 우리를 살리기 위한 노력을 하셨는데 나는 그동안 희생을 얼마나 하고 살았었나를 생각해보니 거의 아무것도 희생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든다. 매일 새벽기도 다니면서 극것을 나름 열심이 한것이라 생각했다.
 
2) 관점적해석
(1) 형제님은 예수님의 진정한 희생이 사랑으로 부터 나왔다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희생이 쉬우면 하겠는데 저는 못할것 같아요 특히 목숨을 버리는 희생은.. 내 목숨이 소증하잖아요. 희생은 사랑이 없으면 불가능하고 하나님이 우리에 대한 사랑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것이다.
(2) 세상 사람들은 참된 희생의 근원이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 사랑이 아닌 자기 자신을 위한 희생. 자신을 세상사람들에게 들어내기 위함이나 질서 속에서 남들의 시선을 의식하면서 보여지기 원하는 희생. 자기 만족을 위한 희생등.. 진정한 희생은 어렵다고 본다.
(3) 하나님은 예수님의 희생과 사랑이 어떻게 나타나게 되기를 원하십니까?
 -- 세상 사람들이 예수임이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십자가에서 희생하셨다는 사실을 다 알고 깨닫기를 원하신다.
(4) 사탄은 예수님의 영광의 의미를 어떻게 변질시키려고 할까요?
 -- 왜곡시키고 거짓말이라고 말하고 믿지 않게 한다.
 
1) 적용적해석
(1) 형제님이 깨달은 신앙의 원리는 무엇인가요?
 -- 예수님의 희생을 우리가 안다고 하지만 행하는게 여렵다는걸 생각해 보게 되었다. 우리도 진정한 마음에서 희생하는 삶을 살아야 하고  희생하는 삶속에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있다.
(2) 원리를 삶속에서 경험하신적이 있나요?
 -- 희생의 삶을 살지는 못했지만 2년반동안 주변사람들에게 모법을 보이려고 노력했다. 선한 보습을 보여야 한다는 생각으로 살고 직원채용때도 믿는 사람이라면 더욱 나도 모르게 신뢰가 먼저 간다.
(3) 깨달음을 실천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은 무엇인가요?
 -- 이제까지 해오던것처럼 아침에 교회가서 새벽기도하고 아침먹고 출근한다 그러나 출근해서  20분~30분정도 지나면 일이 막 바빠지면서 여기저기서 전화가 오고 바쁘게 돌아가면 아침의 그 마음 상태를 금방 잊어 버리고 적용이 잘 안된다. 계속 노력해야겠다
(4) 그 실천을 이루었던 사례,경험,간증내용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 그동안 걱정이 많은편이고 아주 심했었다 (초조하고 불안하고 걱정근심) 하나님을 믿고 새벽기도 하면서 그것이 굉장히 줄어들었고 걱정을 하더라도 오래가지 않고 빨리 회복된다.성질급한것도 조금 뎔해졌고 다름사람들의 눈에도 변했다고 한다 알콜문제는 해결이 되었는데 온유하지 못하고 분노하는게 아직 잘 조절이 안된다.
 
소감
오늘의 성경말씀을 통하여 만분의 1이라도 희생을 행하도록 노력해야겠다고 깨달았다. 행함이 있을때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자신도 영화롭게 됨을 깨달았다
 
결심
분노를 참지 못하는 부분에서 온유할수 있도록 그 부분에서 변화를 하고 싶다.
 -- r

데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5-08-15 (토) 10:04 3년전
2015.  8. 12. pm5
 
제 3장1과 희생 : 사랑하시는 예수님 : 요한복음 17 : 23~24절
 
4) 극본적해석
(1) 발단 : 곧 내가 저희 안에,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저희로 온전함을 이루어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은
 -- 온전함을 이루기 위해서는 하나가 되어야 한다. 예수님과 하나님이 하나된것처럼 우리도 예수님과 하나가 되어야한다.
(2) 전개 :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과 또 나를 사랑하심 같이 저희도 사랑하신 것을 세상으로 알게 하려 함이로소이다
 --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예수님을 보내주시고 우리를 사랑하신것을  우리가 알기를 원하신다.
(3) 절정 : 아버지여 내게 주신 자도 나 있는 곳에 나와 함께 있어 아버지께서 창세전부터 나를 사랑하시므로
 -- 창세전부터 우리를 사랑하셨다.
(4) 결말 : 내게 주신 나의 영광을 저희로 보게 하시기를 원하옵니다.
 -- 예수님께서 하나님께로 부터 받은 영광을 우리가 보고 깨닫게 되기를 원하신다. 예수님을 통해서 그 영광을 깨닫고 볼 수 있다.
 
3) 분석적해석
(1) 단어 : 하나
 -- 하나된다는게 이해는 되는데 삶속에서 예수님과 하나된다는것, 예수님의 희생, 이런것들을 생각하면 나의 희생을 생각해보면  1~5% 미만인것 같다.
(2) 어구 : 온전함을 이루어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은
 -- 내가 온전함에 대하여 너무 부족하다. 내 욕심이나 연약함 때문에 힘들다. 거기서 벗어나야 온전함으로 갈 수 있다.
(3) 문장 : 곧 내가 저희 안에, 아버지께서 내안에 계셔 저희로 온전함을 이루어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과 또 나를 사랑하심 같이 저희도 사랑하신 것을 제상으로 알게 하려 함이로소이다.
 -- 하나가 되어서 온전함을 이루어야 하는데 실천이 잘안된다.
(4) 문단 : 23, 24절
 -- 온전하게 되기 위해서 하나가 되어야 하는데 예수님을 믿으면 하나가 될 수 있다. 예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아야 하는데 잘안된다.
 
2) 관점적해석
(1) 형제님은 예수님께서 왜 성도들을 자신의 영광으로 들어가게 하신다고 생각하십니까?
 -- 우리가 예수님의 영광을 알고 깨닫고 들어가게 되어서 진정하나가 되어서 온전해지기를 원하신다.
(2) 독실한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려 하고 그 영광을 위해서 사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을 살고 긍극적으로는 구원을 받음.
(3) 하나님은 우리가 어떻게 주님의 영광을 보게 하려고 하실까요?
 -- 구원에 감사하면서 예수님과 교통하면서 삶에서 에수님을 닮은 모습으로 변화되어 감.
(4) 사탄은 성도들이 어떻게 하나님의 영광을 보지 못하게 방해하려고 할까요?
 -- 세상의 욕심에 흔들리게 하고 내가 원하는 대로 살아가게 함.
 
1) 적용적해석
(1) 형제님이 깨달은 신앙의 원리는 무엇인가요?
 -- 온전하게 되어서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삶을 살려면 하나가 되어야 한다.
(2) 원리를 삶속에서 경험하신적이 있나요?
 -- 나름 신앙생활을 하면서 예배에 많이 참석하려고 했다. 그리고 집사람이 다리가 불편해서 여전도회에서 전도를 하는데 잘 협조를 못하기에 내가  토요일마다 전도할때에 간식을 준비하면서 나름 전도에 동참하려고 한다.
(3) 깨달음을 실천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은 무엇인가요?
 -- 그동안 예배,기도, 새벽기도 이런것들을 통해서 나름 열심히 신앙생활을 한다고 생각했는데 사실 삶속에서는 많이 못했다. 그부분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야겠다.
(4) 그 실천을 이루었던 사례,경험,간증내용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 그동안 술의 유혹으로 부터 빠져 나왔고 악에 동참에서 지금음 중립에 와 있다고 생각한다. 예전에는 어려움이 닥치면 술의 유혹을 못이겼었다. 돈에 대한 욕심도 많지는 않았지만 더욱 없어졌고 걱정,근심 불안이 많이 없어짐. 그리고 어떤 유혹의 갈등과 변덕에서 금방 안정으로 돌아오게 되었다.
 
소감
 교회에서 하는 성경공부 보다 성경세션이 어렵지만 확실히 몰랐던걸 더  깨닫고 감사하다.
 
결심
사탄의 유혹을 이기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며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삶이 되도록 노력해가야겠다.
주소
데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5-08-22 (토) 15:10 3년전
2015.  8. 22. 토 am11
 
제 3장 1과 희생 : 사랑하시는 예수님 : 요한복음 12 : 44~47절
 
4) 극본적해석
(1) 발단 : 예수께서 외쳐 가라사대 '나를 믿는 자는 나를 믿는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며
 -- 믿는다는것은 단순한게 아니다. 나를 보내신이(하나님)를 믿는것이다.진리를 믿는것이다. 하나님이 예수님이시다.
(2) 전개 : 나를 보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보는 것이니라
 -- 믿는것과 보는것의 구분 . 믿는것은 전체를 말하는 것이고 보는것은 진리중에서 삶속에서 예수님을 본다는것으로 이해되며 보이는것은 좀더 구체적인것이다.
(3) 절정 : 나는 빛으로 세상에 왔나니 무릇 나를 믿는 자로 어두움에 거하지 않게 하려 함이로라
 -- 어둠에서 빛으로 건져주심. 죄악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나를 예수님께서 건져주셔서 빛으로 인도해주심.
(4) 결말 : 47절
 -- 예수님 말을 듣고 지키지 못하더라도 상관하지 않고 구원하려 함이라는 그 말씀에 목적이 구원하려 함이다. 살아오면서 행함이 별로 없었고 별로 그렇게 지키지는 못했다. 결국 구원 받을수 있다는 뜻인데 위안이 되었다.
 
3) 분석적해석
(1) 단어 : 심판
 -- 믿는다고 하면서 살아오면서 삶속에서 내가 죄에서 벗어나지 못한점이 있어도 심팜하려함이 아니라 구원하려 함이라고 하니 위안이 된다 . 예수님의 말씀이 특별하시다.
(2) 어구 : 세상을 심판하려 함이 아니요
(3) 문장 : 사람이 내 말을 듣고 지키지 아니할지라도 내가 저를 심판하지 아니하노라
(4) 문단 : 47절
 -- 예수님을 믿으면 구원을 받는다고 믿어왔고 들어왔다. 그러나 이번 교회의 일로 출석을 안하고 있으니 교회장로님,집사님이 연락을 해온다. 화가 나서 용서를 못하고 교회를 안나가니 마음이 안좋다. 머리로는 용서를 해야 하는데 인내를 해야하는데 아직 잘 안된다.
 
2) 관점적해석
(1) 형제님은 왜 예수님을 믿는 것이 하나님을 믿는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 예수님을 믿지 않고서는 하나님의 진리를 이해하고 깨닫고 실천할 수 없기 때문.. 하나님을 믿고 진정한 믿음의 완성을 위해서는 예수님을 믿지 않고서는 할 수 없다. 하나님과 예수님은 같다. 예수님은 우리의 삶에 직접 관여 하실수 있는 분이다.
(2) 어떤 성도들은 예수님은 믿지만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고 말하는데,그들이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 예수님은 직접 오셨고 성경에 어떻게 살다 가셨는지 말해좋고 있다.하나님은 안보이니 믿기가 어렵다.
저는 그 반대로 하나님은 신성이라 믿는데 예수님은 인간적이라 믿기가 쉽지 않았었다 . 예수님이 하나님이라는걸 깨닫는데 시간이 걸렸다.
(3) 하나님은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따라서 무엇에 이르기를 원하실까요?
 -- 구원을 받고 하나님의 진정한 자녀가 되기를 원하심.
(4) 사탄은 비록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다고 말은 하지만 무엇에 이르기는 원치 않을까요?
 -- 구원에 이르지 못하게 하고 하나님의 진정한 자녀가 못되게 방해함.
 
1) 적용적해석
(1) 형제님이 깨달은 신앙의 원리는 무엇인가요?
 --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지 않더라도 심판하지 않으신다고 예수님은 말씀하시는데 나는 감히 사람을 내가 심판하려고 하고 있었구나...매가 용서하지 못하면 진정한 예수님의 희생을 모르는 것이다.
(2) 원리를 삶속에서 경험하신적이 있나요?
 -- 아직도 용서가 잘 안되지만 지난주 부터 마음은 분명해진다. 내가 용서해야한다고 깨달아진다.
(3) 깨달음을 실천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은 무엇인가요?
 -- 끊임없이 생각하고 말씀보고 기도하면서 오로지 하나님의 은혜안에서 용서를 실천해야한다. 세상적인 지식이나 내 노력으로는 한계가 있다.
(4) 그 실천을 이루었던 사례,경험,간증내용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 무슨 좋은일이 있거나 생기면 내노력의 댓가로 생각했었다. 내 노력만으로 된것이 아닌걸 알면서 내가 진리안에서 살아서 그렇다고 생각해왔다. 이제 무슨일이 든지 믿음과 하나님의 은혜로 된것이라 생각한다. 또한 나쁜일이 생겨도 나를 연단하기 위한 하나님의 뜻이거나 사탄의 유혹에 이끌린 나의 탓이거나..내가 사탄의 유혹이 좀 많다.
 
소감
제가 늘 문제가 있었고 이번에 아픔이 있어서 상담을 받게 되었는데 상담과 성경세션을 통하여 개닫는게 참 많다. 예수님의 희생과 용서를 생각하며 나도 할수 있도록 노력해 가야겠다. 이제 목적이 분명해졌다.
주소
데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5-08-29 (토) 14:58 3년전
2015.  8. 26. 수 pm5
 
제3장 1과  희생 : 사랑하시는 예수님 : 누가복음 23 : 33~34절
 
4) 극본적해석
(1) 발단 : 해골이라 하는 곳에 이르러
 -- 이 장면은 영화에서 많아 봤던것 같다. 슬픈 영상으로 남아 있다.
(2) 전개 : 거기서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고 두 행악자도 그렇게 하니 하나는 우편에, 하나는 좌편에 있더라.
 -- 예수님은 죄가 없으신데 죄인들고 똑같이 취급 받으면서 못박히심.
(3) 절정 : 이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아버지여 저희를 사하여 주옵소서
 -- 죽음의 고통 가운데서도 자신을 못박는 원수들을 용서해 달라고 기도하는 모습을 보고 사람의 모습이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4) 결말 : 자기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아다' 하시더라 저희가  옷을 나눠 제비 뽑을쌔
 -- 무슨짓을  했는지도 모르고 옷을 나눠 가지는 모습을 보니 불쌍하다. 제가 그렇구나.. 저의 모습을 보는것 같다.
 
3) 분석적해석
(1) 단어 : 알지못함
 -- 내보습, 나의 모습이구나! 죄의 종류는 다르지만..
(2) 어구 : 자기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 나도 내가 하는것이 죄인줄 모르고 또 타인도 나에게 하는 것이 죄인줄 모르고..
(3) 문장 : 예수께서 가라사대 아버지여 저희를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 깜짝 놀랄 정도로 내 모습 같은데 자신을 못박은 원수를  용서해 주시는 예수님을 보니 나도 용서 받을수 있다.
(4) 문단 : 33,34절
 -- 내 모습이 보이고 용서해주시길 기도하시는 예수님을 보니 슬픈 마음이 든다.
 
2) 관점적해석
(1) 형제님은 예수님께서 자신을 십자가에 못박는 원수들을 왜 용서하셨다고 생각하십니까?
 -- 예수님이 그들을 사랑하시기 때문에
(2) 사람들은 예수님께서 자신을 비난하고 못박는 자들을 왜 용서하신다고 생각합니까?
 -- 이해를 못할것 같고 성경의 내용도 꾸며낸 이야기라 생각할것이다.
(3) 하나님은 왜 예수님께서 사람들에 의해서 십자가에 못박히도록 내버려 두셨나요?
 -- 그렇게 해야할 목적을 가지고 하나님이 보내셨고 그 구원의 목적을 이루시려고..
(4) 사탄은 예수님의 희생이 어떻게 사람들에 의해서 거부디도록 노력할까요?
 -- 십자가의 희생의 의미를 모르게 하고 그렇게 한다고 구원을 이룰수 없다고 생각하게함. 그리고 그시대의 예수님이랑 우리들이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게함.
 
1) 적용적해석
(1) 형제님이 깨달은 신앙의 원리는 무엇인가요?
 -- 내가 심각한 죄인인데 살아오면서 생각을 많이 안했던것 같다. 예수님은 고통속에서도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희생하시며 용서하시는데 나는 너무 죄를 회개를 제대로 못하고 살아온것 같다. 자신의 죄를 모르고 살아온 자신이 그들과 다름없다. 믿는다고 하면서도 내 감정이 앞설때가 많다.
(2) 원리를 삶속에서 경험하신적이 있나요?
 -- 대인관계에서 나를 아프게 하면 나는 심각하게 반응한다. 그게 죄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성격이 원래 좀 그렇다고 생각한것도 있다. 못박는 자들을 용서하시는 예수님의 모습의 백분의 1이라도 노력해 갔으면 좋겠다.
(3) 깨달음을 실천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은 무엇인가요?
 -- 예수님의 희생과 용서를 생각하며 예수님을 닮아 가도록 노력하고 기도와 말씀,훈련등을 통하여 노력해 가야겠다.
(4) 그 실천을 이루었언 사례,경험,간증내용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 나는 그동안 노력을 하는데도 잘 안되다 보니 좌절하고 '나는 안되나 보다' 생각했었다.원래 타고난 성향인가 보다 합리화 하기도 했었다. 지금은 아~ 내가 회개해야 하는구나.. 이러면 안된다 라고 생각하며 새롭게 변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요즘은 분노가 오래 안가는것 같다.
 
소감
일도 많아 피곤했고 잠도 못잤다. 세션을 하고 나니 오히려 정신이 든다. 예전에도 이 말씀을 읽었지만 그냥 지나갔는데 이렇게 성경세션을 하게 되니 아주 깊이 생각하게 된다. 많이 깨닫게 된다.
 
 
 
주소
데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5-09-05 (토) 10:39 3년전
2015.  9.  2. 수 pm5
 
제6장 1과 동행 : 공급하시는 성령님 : 사도행전 10 : 9~16절
 
4) 극본적해석
(1) 발단 : 이튿날 저희가 행하여 성에 가까이 갔을 그 때에 베드로가 기도하려고 지붕에 올라가니 시간은 제 육시더라 시장하여 먹고자 하매 사람이 준비할 때에 비몽사몽간에
 -- 지붕에 왜 올라가는지 모르겠지만 베드로가 기도를 항상 열심히 하는 사람이였구나 생각하게됨.
(2) 전개 : 11~13절
 -- 기도중에 하늘로부터 먹을것이 내려왔다. 베드로에게 환상으로 하나님의 응답이 있는것을 보니 얼마나 열심이 믿는 사람인지를 생각한다. 제가 보기에는 복이 많은 사람인것 같다.
(3) 절정 : 베드로가 가로되 주여 그럴수 없나이다 속되고 깨끗지 아니한 물건을 내가 언제든지 먹지 아니하였삽나이다 한대 또 소리 있으되 하나님께서 깨끗케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 하지 말라 하더라
 -- 베드로의 생각에 깨끗하지 않은것 같아서 안먹겠다고 한다. 하나님선물을 의심한다.
(4) 결말 : 이런 일이 세번 있은 후 그 그릇이 곧 하늘로 올리워 가니라
 -- 세번 내려주는데 계속 버티는 베드로를 보고 하늘로 올리워 가지고 가시는 하나님. 베드로는 자신의 판단을 고집했다. 우리한테도 무엇을 주시지만 자기 생각으로 거부하면 빼앗아 갈 수 도 있다. 베도로도 그런 모습이 있었지만 나는 거의 매일 그러는것 같다.
 
3) 분석적해석
(1) 단어 : 께끗케
 -- 열심이 기도하는 가운데 하나님께서 주신것을 깨끗치 않다고 먹지 않는 모습. 자기기준의 깨끗한것을 추구하는 모습
(2) 어구 : 하나님께서 깨끗케 하신 것
 -- 하나님께서 깨끗케 하신것은 잘 이해되지는 않지만 우리가 세상적으로 보는것이 아닌 영적인 기준이다.
(3) 문장 : 하나님께서 깨끗케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 하지 말라
 -- 하나님이 보시는 기준과 베드로가 생각하는 기준이 다르다
(4) 문단 : 14,15,16절
 -- 하나님께서 베드로를 3번씩이나 설득하시다가 고집을 계속하니까 도로 하늘로 올리워 가지고 가심
 
2) 관점적해석
(1) 형제님은 하나님과 동행하기 위해서 그분을 순종해야 한다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순종은 많이 들어봤는데 동행하기 위해서 순종을 해야 됨은 오늘 알았다. 순종을 안하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할 수 없다.
(2) 사람들은 하나님과 동행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하다고 생각할까요?
 -- 당연히 순종해야 한다.  자기 생각으로 하면 안되는데 그것이 어려운것 같다. 교회 장로님이나 여러 사람들 모두 자기 생각으로 하는게 많은것 같다.
(3) 하나님은 우리가 주님과 함께 하기 위해서 순종의 마음을 갖기를 원하시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 하나님의 뜻을 알아가고 그분의 뜻에 따라 살기를 원하시기 때문에..
(4) 사탄은 성도들이 순종하지 않고도 하나님과 함께 할 수 있다고 어떻게 유혹할까요?
 -- 세상적인 것이 더 좋아보이고 괜찮아 보이고 또 더 쉽고 더 달콤해 보이게 함 창세기의  보암직도 하고 먹음직도 하게 한 사탄의 유혹이 생각난다.
 
1) 적용적해석
(1) 형제님이 깨달은 신앙의 원리는 무엇인가요?
 -- 오늘 본문은 설명을 조금 듣고 이해하게 되었다. 순종하지 않으면 동행할 수 없다. 순종하기 위해서는 나의 욕심과 정욕과 내생각을 내려 놓아야 한다.
(2) 원리를 삶속에서 경험하신적이 있나요?
 -- 지금 나의 생각을 내려 놓지 못하니까 지금 동행하지 못하고 있다 지금 상황에서 이해하고 용서해주고 그래서 분노를 하지 않아야 하는데 ...
(3) 깨달음을 실천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은 무엇인가요?
 -- 내것을 내욕심 내뜻을 내려 놓는다 하루하루 당장 실천하는게 중요하다 삶에서 실천하는것. 화를 안내야 되고 화를 나태내었을지라도 바로 회개해야한다.
(4) 그 실천을 이루었던 사례,경험,간증내용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 요즘 하루하루 순간순간에 그럴일이 많이 있다. 아직 분노를 잘 조절하지는 못하지만 그전처럼 더 심해지지는 않는다.
 
소감
 주제 동행에 대해서 말씀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동행을 위해서 순종이 필요하고 순종하기 위해서는 내생각을 내려 놓아야한다.
순종에 대한 설교를 그동안 많이 들어왔고 새벽기도때 항상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는 하루가 되겠습니다' 라고 2년동안 말해왔는데 그것이 무엇인지 잘 몰랐다. 오늘 동행을 위해서는 순종을 해야함을 더욱 잘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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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5-09-12 (토) 14:18 3년전
2015.  9.  12. 토 am11
 
제6장 1과 동행 : 공급하시는 성령님 : 사도행전 6 : 10~15절
 
4) 극본적해석
(1) 발단 : 스데반이 지혜와 성령으로 말함을 저희가 능히 당치 못하여
 -- 스데반이 설교를 잘 했나보다. 지혜와 성령으로 말하니 당해내는 사람이 없었다.
(2) 전개 : 11,12절
 -- 스데반을 모함하는 모습. 세상사람들은 이런 저런 갈등속에 분위기와 충동에 휩싸이는 모습.
(3) 절정 : 13,14절
 -- 거짓증인들의 모함.
(4) 결말 : 사람들이 모함하고 핍박하고 공격하는 상황에서도 스데반의 모습은 천사의 얼굴과 같았다.  보통 사람들의 경우 이렇게 될 수 가 없다.
 
3) 분석적해석
(1) 단어 : 천사의 얼굴
 -- 사람의 마음이 얼굴과 표정으로 나타나는데 어려운 상황에서도 천사의 얼굴을 하고 있는 스데반이다.
(2) 어구 : 천사의 얼굴과 같더라
(3) 문장 : 15절
(4) 문단 : 14,15절
 -- 사람들이 주목하여 보는 가운데 천사의 얼굴을 하는 스데반의 모습은 자기의 억울한 상황에 대해 항변하거나 호소하지 않고  천사의 얼굴을 한 표정 하나로 지켜보는 사람들의 마음을 감동시킴. 
 
2) 관점적해석
(1) 형제님은 스데반이 죽음을 목전에 두고서도 성령님과 동행을 하였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 천사와 같은 얼굴 모습을 보고..
(2) 사람들은 하나님과 함께 할 때 생기는 담대함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할까요?
 --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의 담대함에 이해를 잘 못할수도 있고 어떤 사람들은 그 모습에 하나님이 있기는 있나보다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것이고 무모하고 독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것이다.
제가 육사 다닐때 수류탄사건의 강재구 동상앞으로 지나갈때 마다 군가를 부르며 그사람에 대해 생각해볼때가 많았었다. 나 라면 부하들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며 수류탄을 막아낼 용기가 절대 불가능하다고 생각해왔다. 그러나 요즘은 하나님에 대한 진짜 믿음이 있다면 그것이 가능하다는 생각이 든다.
(3) 하나님께서는 왜 우리가 어떤 상황에서든지 겁먹지 않고 담대하게 서기를 원하실까요?
 -- 믿음이 제대로 되면 담대해질 것이다. 담대하지 못하고 걱정,근심,고민, 두려움은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는 사단이 주는 생각이다.
(4) 사탄은 성도들이 늘 두려워하면서 낙심하게 만들게 하기 위해서 어떤 방법을 사용할까요?
 -- 세상적이고 인간적인 것에 집착하게 하고 어려운 상황을 크게 느껴지게 함.
 
1) 적용적해석
(1) 형제님이 깨달은 신앙의 원리는 무엇인가요?
 -- 하나님과 동행하지 않고는 천사의 얼굴이 불가능하다. 매일 매일 동행하는 마음이 있어야 담대할 수 있다.
(2) 원리를 삶속에서 경험하신적이 있나요?
 -- 하나님을 믿지 않았던 지난날에는 스데반의 얼굴을 이해하지 못했다. 오늘 이시간에 생각해 보니 점점 그런 마음과 담대함이 가능할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예전에 비행기에서 뛰어 내리는 훈련이 있을때 자포자기나 아니면 꽝과 악으로 뛰어 내렸던 기억이 있다. 동료들의 얼굴은 사색이 되어 있었다. 정말 그 두려운상황을 이기기가 힘이 들었던 기억이 난다. 요즘의 나를 보면 심한 갈등이 있더라도 금방 돌아온다.
(3) 깨달음을 실천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은 무엇인가요?
 -- 항상 동행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 함. 세상속에서 변덕이  심한 내가 잊지 말고 하나님과 동행하며 가야한다.
(4) 그 실천을 이루었던 사례,경험,간증내용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 7월 10일 부터 2달동안 교회 장로님과이 갈등 후 일도 밀리고 새벽기도도 안나가고 생활리듬도 깨지고 믿음도 멀어지는것 같았다. 그러나 집사람의 권유로 성경적상담을 받게 되면서 그동안 교회문제와 갈등도 정리가 되고 잘 극복해 나온것 같다. 오늘도 그 장로님께 문자를 했다. 교회도 정했다. 소원상담센터의 도움을 정말 많이 받았고 그동안 많이 깨달았다. 그러나 아직 상담을  조금 더 받고싶다.
 
소감
믿음을 변덕없이 꾸준히 키워가며 성령님과 함께하며 천사와 같은 얼굴과 담대함을 가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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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5-10-03 (토) 12:59 3년전
2015.  9. 19. 토. am11
 
제1장 1과 계획 : 창조하시는 하나님 : 1) 창세기 1 : 1~5절
 
4) 극본적해석
(1) 발단 :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 3년전에 처음 이 말씀을 읽었을때 내가 어린시절부터 궁금해하던 의문의 답이 풀렸다. 어린시절 세상끝과 우주끝은 어떨까? 라는 의문으로 시작되어 많은 선생님께 질문을 던져 보았지만 시원한 대답을 들을수 없었고 자꾸 질문하니까 그만 물어보라고 하셨다. 하나님의 창조의 개념이 없었기에 답을 찾을수가 없었다. 그러나 이 말씀을 보고 하나님의 창조라는 개념이 생기면서 단번에 믿어지고 받아들여졌다.
(2) 전개 : 2, 3절
 -- 혼돈,공허함,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하나님이 운행하시고 말씀으로 빛을 창조하셨다. 엄청난 능력이고 보시기에 좋았다고 하심.
(3) 절정 : 그 빛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 자기의 하는일이 끝나면 기분이 좋다. 하나님은 빛을 만드셨고 그 빛이 보시기에 기분이 좋고 아름다웠을 것이다.
(4) 결말 :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 빛을 낮이라 칭하시고 어두움을 밤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 첮째날 부터 계뢱하신대로 차근차근 만들어 가시는 모습이 보인다. 앞으로 엄청난 계획이 이루어질것이다. 기대가 되고 예측이 된다.
 
3) 관점적해석
(1) 형제님은 하나님께서 이 세상의 모든 것을 창조하셨다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저는 100% 창조하셨음을 믿음. 필연적으로 계획대로 하나씩 하나씩 오늘까지도 나까지도 우연히 아니라 계획대로 목적이 있게 만드셨다.
(2) 세상 사람들은 하나님의 창조하심에 대해서 어떤 견해를 가지고 있을까요?
 -- 막연히 생각하고 안믿어질것이다. 정작 알아야할 것을 잊어버리고 깊이 생각하지 않는다. 내가 아는 카이스트 교수님(우주항공학)이 계시는데 창조에 대해서 과학적으로 연구하시는데 잘 모르는것 같더라. 결국은 모를거다 라고 생각했다.
(3) 하나님은 자신의 창조하심이 어떻게 알려지기를 원하실까요?
 -- 모든사람들이 하나님이 창조하심을 깨닫기를 원하시지만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잘 깨닫지 못하고 있다. 나름대로 스스로 알고 싶어하는 경우도 있지만 먼저 깨달은 사람이 복음을 통하여 알려주어야 할것이다
(4) 사탄은 하나님의 창조하심이 어떻게 감추어지기를 원하고 있을까요?
 --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이세상만 있다. 사탄은 세상적인것에 관심을 가지고 그것이 더 중요하고 크게 보이게 한다. 눈앞의 일, 보여지는 현실이 중요하게 생각되도록 한다.
 
2) 분석적해석
 (1) 단어 : 창조
 -- 창조라는 단어가 하나님을 믿으면서 더욱 새롭게 다가온다.  
 너무 너무 좋은 단어이고 멋지고 훌륭하다.
(2) 어구 :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 하나님이 이세상을 창조하셨다.
(3) 문장 :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4) 문단 : 2,1,5 절
 -- 하나님의 창조의 과정이 파노라마 처럼 보이는것 같다. 순서대로 ...
 
1) 적용적해석
(1) 형제님이 깨달은 신앙의 원리는 무엇인가요?
 -- 창조에 대해 확신이 섰다. 영원하다. 하나님이 천지를 계획대로 하나하나 창조하셨다. 지금 내가 실아온 과정을 보며 앞으로도 기대가 되고 궁금하다.
(2) 원리를 삶속에서 경험하신적이 있나요?
 -- 하나님의 창조를 몰랐을때는 의문이 안풀리고 궁금하고 정답을 알 수 가 없었지만
3년전에 창세기를 공부하면서 의문이 다 풀렸다.
(3) 깨달음을 실천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은 무엇인가요?
 -- 하나님에 대한 믿음에 대해 계속 꾸준히 성장하면서 결국은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사는것이다. 그 마음에 사탄이 유혹할지라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깨닫게 해주어야 한다.
(4) 그 실천을 이루었던 사례,경험,간증내용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 이번 교회에서의 일을 계기로 교회를 안나가게 되었을지도 모를 것이다. 상담을 받게 되었고 일도 바쁘고 힘들었지만 다시 교회를 정하고 여기가지 이끈것을 보면 하나님의 계획과 인도하심이라 생각한다. 지난번 교회사람들과도 잘 정리하고 인사하고 모든게 좋았다.
 
소감
앞으로의 하나님의 계획을 잘 모르지만 하나님을 진정으로 믿으면서 따라가면 하나님의 계획대로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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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5-10-10 (토) 11:12 3년전
배성식 성도님의 소감문이에요. 한번 읽어보세요. 수고많으셨구요^^


3. 성경세션 소감문 :

  1) 지난 8월첫주부터 “예수님의 희생”과 “하나님의 우리를 향한 계획”을 주제로 요한복음, 
    창세기, 로마서를 중심으로 성경을 공부했으며, 간사님의 열성적인 도움과 체계적인 진행
    으로 이전에 읽어본 적이 있던 성경 내용이었지만 더욱 새롭고 특별한 깨달음이 있었음.
  2) 특히, 목사님과 예정된 상담시간 이전에 관련된 내용을 더 분석적이고 체계적으로, 성경
    내면의 깊은 가르침까지 공부할 수 있어서 상담에 큰 도움 역할이 되었음.
  3) 그동안 절실하게 체험하지 못했던 예수님의 나를 위한 희생과 사랑에 대해 이전보다 더 깊이
    묵상하면서 아직은 충분하지는 않지만 그 감동을 조금이라도 체험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
    이었음.
  4) 50분으로 예정된 시간을 거의 매일 1시간이 넘도록 안내해 주신 간사님의 열성적인 안내에
    다시한번 감사드림.

Thanks a lot both of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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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5-10-14 (수) 23:34 3년전
2015. 10. 10. 토 am11
 
제1장 1과 계획 : 창조하시는 하나님 : 2) 로마서 8 : 14~16절
 
4) 극본적해석
(1) 발단 :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 항상 하나님의 인도함을 받는 우리는 하나님의 영이 필요하다.
(2) 전개 :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 우리가 하나님의 인도함을 받아야 제대로 믿는 하나님의 아들이고 백성이다.
(3) 절정 :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
 -- 3년전 새가족 반에서 이말씀을 공부할때 전도사님이 아바 아버지를 아빠 아버지 라고 영어성경에도 그렇게 되어있다고 했다. 굉장히 친근하고 하나님을 아빠라 부를수 있다.
(4) 결말 : 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 우리가 잘믿고 하나님을 찾으며 기도하면  바로 기분이 평안해지는것을 알 수 있듯이 하나님의 자녀인것을 느낄수 있다.
 
3) 관점적해석
(1) 형제님은 성령님께서 우리를 인도하심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증거가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자체가 하나님의 자녀이다. 내가 믿기전과 후가 완전히 다른 체험을 하고 있으니까.. 확실히 평안하고 밝다.
(2) 사람들은 부모와 자녀의 관계를 어떻게 설명하고 있을까요?
 -- 부모는 자녀를 사랑하고 희생할수도 있지만 인간적인 한계가 있다. 자녀는 부모를 기쁘게 해드리고 싶다.
(3) 하나님은 우리가 그분의 자녀임을 어떻게 깨닫기를 원하실까요?
 -- 하나님이 살아가면서 인생속에서 기회를 주시는데 깨닫지 못하는것 같다. 사람들 통해 환경을 통해서 기회가 오게되면 그때 스스로 깨닫기를 원하신다. 과거에 여러번 친구들이 교회에 가자고 하면서 여러번 기회가 있었는데 귀찮고 관심이 없어서 그냥 지나쳤는데 지금 그때가 생각이 난다.
(4) 사탄은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됨을 훼방하기 위해서 어떤 방식을 사용하고 있을까요?
 -- 세상적인것에 관심을 가지고 잊어버리게 하고 믿느것을 의심하게 하고 하나님을 알지 못했던 과거의 습관을 버리지 못하게 함.
 
2) 분석적해석
(1) 단어 : 아들
 -- 자녀라는 생각이 들고 가깝고 친밀한 느낌
(2) 어구 : 하나님의 아들이라
 -- 그 어떤 무엇보다더 확실하게 의지할수 있고 아무것도 부러울게 없는 느낌
(3) 문장 :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 하나님을 믿고 따르면 하나님의 아들이고 자녀이다.
(4) 문단 : 14,16절
 -- 다른증거 필요없이 하나님을 믿고 따른다는 것이 하나님의 자녀이다
 
1) 적용적해석
(1) 형제님이 깨달은 신앙의 원리는 무엇인가요?
 -- 하나님을 믿고 따르고 있는 나는 하나님의 자녀임을 확신할 수 있었다.
(2) 원리를 삶속에서 경험하신적이 있나요?
 --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전과 후가 확실히 다르다. 생활의 중심과 목표가 하나님이 우선이다. 그전에는 하루의 일을 시작하는것이 물질을 얻기 위함이 먼저이고 그 다음 보람을 생각하기도 했다.  지금은 물질도 맞지만 하나님이 먼저 우선이다.
(3) 깨달음을 실천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은 무엇인가요?
 --  세상적으로 물들었던 내가 믿는다고는 하나 자꾸 과거의 습관과 모습이 나도 모르게 나온다.몸에 배인 습성을 성경말씀을 통하여 훈련과 계속적인 성장을 통하여 변화해 나가야겠다.
(4) 그 실천을 이루었던 사례,경험,간증내용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 내 자신의 변화가 간증내용이 될수 있다. 그동안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많은것들이 변해왔다. 여기까지 변화해 온것이 증거이다. 내 생각을 굽히지 않는 성격이었지만 성결말씀 앞에서는 내 주장이 없어졌다.
 
소감
성장하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사탄의 목표물이 된다. 예전에 군생활 시절 "중단없는 전진"이라는 구호가 생각난다. 성경말씀을 통하여 지속적인 성장을 해가야겠다. 내가 주장이 강하고 그랬지만 성경말씀 만큼은 100프로 의심하지 않고 그대로 다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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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5-11-07 (토) 12:52 3년전
<div>2015. 11.&nbsp; 7. 토 am11</div>
<div>&nbsp;</div>
<div>제 6 장 1과 동행 : 공급하시는 성령님 : 3) 사도행전 16 : 6~10절</div>
<div>&nbsp;</div>
<div>4) 극본적해석</div>
<div>(1) 발단 : 6,7절</div>
<div>&nbsp;-- 바울에게 성령이 임재해서 직접 간섭하신다. 우리에게도 나에게도 초보지만 항상 간섭하시고 뭐라고 말씀 하실수 있겠구나..</div>
<div>(2) 전개 : 8절</div>
<div>&nbsp;-- 예수의 영이 허락지 아니하여 처음 계획했던곳과는 다른&nbsp;방향으로 가는것 같다. </div>
<div>(3) 절정 : 9절</div>
<div>&nbsp;-- 바울에게는 환상으로 보여주시는데 장소까지 정확히 알려주신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강하다. </div>
<div>(4) 결말 : 10절</div>
<div>&nbsp;-- 바울이&nbsp; 환상을 본후에 순종하며 곧바로 행동으로 움직인다</div>
<div>&nbsp;</div>
<div>3) 관점적해석</div>
<div>(1) 형제님은 자신의 계획이 주님의 뜻 가운데에서 바뀌게 될 때에 어떤 생각을 하게 되나요?</div>
<div>&nbsp;-- 하나님을 알기전에 나를 돌아보면 자신의 계획대로 고집을 부리며 나아가려고 했으며 뜻대로 안될때는 분노하고 좌절하고 실망하고 그랬던것 같다. 그러나 요즘은 한번더 생각하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기도하며 인도함을 받는다. 뜻대로 안되어도 하나님의 계획이다. </div>
<div>(2) 하나님을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뜻을 이루지 못할 때 하나님에 대해서 어떤 마음을 품게 되나요?</div>
<div>&nbsp;-- 갈등하고 원망하고 초조하고 괴롭고 고통속에 산다. </div>
<div>(3) 하나님은 왜 우리의 생각을 바꾸어서 하나님의 뜻을 따르게 하실까요?</div>
<div>&nbsp;-- 우리뚯대로 하면 결과도 안좋고 우리에게 좋지 않기 때문이다. 부모가 자식이 딴길로 가면 가만히 보지 않고 제대로 된길로 가도록 바라며 간섭하는것 처럼 하나님께서 선한길로 인도하기 위해서 </div>
<div>(4) 사탄은 성도 자신의 뜻과 하나님의 뜻 중에서 무엇이 더 중요하게 만들고자 할까요?</div>
<div>&nbsp;-- 내생각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하고 내뚯대로 하도록 한다. </div>
<div>&nbsp;</div>
<div>2) 분석적해석</div>
<div>(1) 단어 : 환상</div>
<div>&nbsp;-- 환상을 통하여 하나님의 명령과 계시를 하는데 오늘 이 말씀에서 바울에게는 그 환상이&nbsp;분명했다. </div>
<div>(2) 어구 : 바울이 이 환상을&nbsp; 본 후에</div>
<div>(3) 문장 :10절</div>
<div>&nbsp;-- 환상을 본후에 즉각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받아들이는 바울의 순종을 볼 수 있다 </div>
<div>(4) 문단 : 9.10절</div>
<div>&nbsp;-- 바울을 통하여 전도를 계획하시고 하나님의 뜻을 환상을 통해 보여주시고&nbsp; 또 거기에 바울이 기꺼이 순종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div>
<div>&nbsp;</div>
<div>(1) 적용적해석</div>
<div>(1) 형제님이 깨달은 신앙의 원리는 무엇인가요?</div>
<div>&nbsp;-- 하나님은 우리가 무슨일을 하든지 간에 일일이 세밀히 살펴보시고 관여하신다 바울처럼 하나님의 뜻에 순종해야겠다.</div>
<div>(2) 원리을 삶속에서 경험하신적이 있나요?</div>
<div>&nbsp;-- 하나님의 계획과 내 계획이 달라도 순종해야 한다 아직 초보지만 내뜻대로 했을때 결과도 안좋았었다. 순종하며 가는 길에서 내 뜻대로 되지 않더라도 하나님의 계획이 있을거라 믿으니 마음이 화평하고 좋다. 순간 실망이 있더라도 빨리 정리가 된다.</div>
<div>(3) 깨달음을 실천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은 무엇인가요?</div>
<div>&nbsp;-- 변함없이 꾸준히 변덕없이 믿음의 길로 가야한다. 성경말씀을 보고 기도하고 순종하도록 하고..</div>
<div>(4) 그 실천을 이루었던 사례,경험, 간증내용이 있다면 알려주세요?</div>
<div>&nbsp;-- 그동안 상담받는 동안 교회를&nbsp;다시 정하여&nbsp;나가고 있으며&nbsp;&nbsp;또 새롭게 적응하고 새벽기도를 매일 매일 빠지지 않고 나가고 있다. 지난번 교회보다 훨씬 먼거리 라서 걱정했었는데 변함없이 아침을 그렇게 시작하고 있다. 전혀 힘들지 않고 기쁘게 나가고 있다.</div>
<div>&nbsp;</div>
<div>소감</div>
<div>오랜만에 세션이 반가웠고 말씀을 통한 바울의 모습을 보고 깨달음이 컸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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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5-12-11 (금) 15:43 3년전
2015. 12.  5. 토 am11

제 6 장 동행 : 4) 공급하시는 성령님 : 4) 사도행전 13 : 46~52절

4) 극본적해석
(1) 발단 : 46절
 -- 하나님이 백성인 유대인에게 언약이 있었는데 율법어ㅔ 치중하며 믿음을 합당히 깨닫지 못하여 이방인에게 향하노라고 하심. 우리가 이방인이며 이방인인 우리에게 오신것도 하나님의 계획에 의해서이다.
(2) 전게 : 47절
 -- 하나님이 바울을  통하여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하여 주시고 하나님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에게 구원을 위함이 보여지며 공의로우신 모습을 보게됨.
(3) 절정 : 48~50절
 -- 다 믿더라.. 영생을 깨달은 사람은 안 믿을 수 가 없다. 그러나 좋은일이 있으면 사단이 가만있지 않고 핍박한다.
(4) 결말 :51,52절
 -- 나도 기쁨과 성령이 충만한 사람이 될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3) 관점적해석
(1) 형제님은 지금 현재의 삶 속에서 성령충만과 기쁨충만으로 채워지기 위해서는 어떤 생각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 하나님의 말씀과 뜻을 따르고 순종하며 동행하며 순간순간 잊어버립지 않고 하나님을 떠올리며 말씀의 능력을 믿음.
(2) 세상 사람들은 모든 어려움과 낙심 중에서 그것을 이겨내기 위해서 어떤 생각을 하면서 살아갈까요?
 -- 낙심을 이기기 위해서 스스로 노력을 하지만 확신이 없고 의심이 생기며 막연한 목표로 내 욕심을 채우려고 할것이다.내뜻대로 하면서 걱정을 계속한다. 불안,초조함이 있다.
(3) 하나님은 우리가 모든 괴로움 속에서 어떻게 하나님을 의지하게 되기를 원하실까요?
 -- 하나님의 뜻하심을 구하고 의지한다. 저는 요즘 올려 드린다는 말을 많이 한다. 내 모든것 하나님께 올려 드리고 구하고 고난속에서 하나님의 뜻은 무엇인지 어찌해야 옳은지를 구한다. 항상 하나님을 의지한다. 과거에는 내가 똑똑한즐 알았지만 요즘은 내힘으로 될일은 장담못한다. 
(4) 사탄은 성도들이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게 만들고자 할까요?
 -- 하나님과의 관계를 무조건 끊게하고 자기 생각대로 하게한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마음을 잊게하거나  자기욕심대로 하나님 이거 해주세요" 라고 요구한다.

2) 분석적해석
(1) 단어 : 이방인
 -- 나같은 이방인도 하나님과 동행하며 갈수 있다.
(2) 어구 : 이방인에게 향하노라
 -- 하나님께서 이방인에게로 향하여 나에게로 복음이 전해지고 받아들여졌다. 그리하여 하나님과 동행하는 기회를 얻게 되었다.
삶의 목적이 영생이다. 믿고 동행하면 영생을 주신다.
(3) 문장 : 48절
 -- 듣고 믿으면 기뻐하며 찬송하고 깨달아서 영생을 얻는다.
(4) 문단 : 46,48절
 -- 믿음의 목적은 구원받아서 영생을 얻는것이다. 영생을 얻는다는것은 머리로만이 아니라 행함이 따른다. 믿음이 삶속에서 나타나 행해져야 한다.

1) 적용적해석
(1) 형제님이 깨달은 신앙의 원리는 무엇인가요?
 -- 하나님을 순간순간 잊어버리지 말고 하루종일 동행하면서 세상을 살아가야 한다. 그렇게 하루하루가 인생이 된다.
(2) 원리를 삶속에서 경험하신적이 있나요?
 -- 일이 지금 분주하고 년말이라 관공서일(설문조사)을 하고 있다. 그런데 계약한 금액 보다 1000만원 정도 감소될 일이 생겼다. 예전 같았으면 그들 탓이라고 분노하고 그사람들을 이기려고 따지고 했지만 1000만원을 적게 받더라도 온유하면서 그들에게 할말은 하지만 상황을 이해하면서 그때와는 다르게 대항한다.
(3) 깨달음을 실천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은 무엇인가요?
 -- 행위가 중요한것은 아니지만 새벽기도를 한지 이제 조금 있으면 3년이 된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더욱 친밀해져가고 있는것 같다. 예배와 기도를 통헤서 더욱 친밀해져야겠다.
(4) 그 실천을 이루었던 사례,경험,간증내옹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 어려움이 올때 이제 내힘으로 안하고 하나님께 의지하고 맡기고 뜻을 구한다.

소감 결심
지금까지 변함없이 새벽기도로 인도해주신 성령님께 감사하며 삶속에서 잘 적용하고 동행해 갔으면 한다. 교만이 아니라 진심으로 감사하고 기뻐하는 마음으로 십일조도 더 많이 할 수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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