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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 2-6)청소년 정신병동



안녕하세요 저는 작년에 자퇴한 19살 여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초등학교 2학년 때 부모님께서 이혼을 하시고 아무것도 모른 채 엄마 쪽에서 같이 살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몰랐다가 어쩌다 언니와 엄마의 대화를 엿듣게 되어 알게 되었습니다. 
저에게는 한 살 위 언니와 한 살 아래 동생이 있는데 이혼을 하고 난 후부터는 엄마는 늘 지쳐 보였고 
저한테는 항상 언니를 보고 배워라 너는 누나니까 잘해줘라 이런 식으로 하셨고 뭣도 모르는 나이 때부터 
언니와 동생에게 치여 살았습니다. 항상 어딜 가든 언니나 동생 이야기만 하고 저는 아무 세상에도 없는 사람으로 생각하며 지내왔습니다. 엄마에게 사랑을 받아야 하는 나이 임에도 불구하고 받지 못했어요. 중학교 들어와서는 무언가를 해도 재미가 없고 또 비교나 당할 거 같고 그 뒤로부터 소심한 성격으로 인해 친구들이랑 어울리지도 못하고 틀 안에 박힌 것처럼 살아왔어요 자해도 하고 상담도 받으며 도움을 청해보려고 여러가지 시도를 해보았지만 달라지는 건 상담 내용이 부모님 귀에 들어가는 거 입니다 집 들어가면 욕 먹고 이런 삶이 지속되자 아빠 쪽으로 주소 이전도 했고 초반에는 괜찮았는데 아빠의 심각한 술 중독으로 인해 한없이 약한 전 그런 아빠에게 또 끌려 다니고 맞고 욕 먹고 다음날 자기가 언제 그랬냐는 듯 진짜 기억이 삭제 된 거 마냥 아무렇지 않게 대하니까 더 무서웠고 전 조금 있는 친구들에게 의존하다시피 살았어요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괜찮아지기는 않고 오히려 사태만 심각해지고 저는 저 또한 힘들고 시간이 지나면서 아빠의 증세가 심해지면서 술 처 먹고 욕 하고 나가라고 밀치고 하는 증세가 심해졌어요 저도 점차 힘들어서 밀쳐진 상태로 친구한테 갔다가 놀고 이런 시간이 더 재밌어 졌고 아빠의 술이 깨면 가출 신고나 하고 이건 제가 가출을 했다는 표현이 맞을까요 무턱대고 나간 것도 아닌 문 앞에서 기다려도 보고 두드려 보기도 하고 전화를 계속 해보기도 하고 내가 할 수 있는 한에서 열심히 한 거 같은데 이게 제 잘못으로 되니까 완전히 무너져서 담배에도 손을 댔고 담배를 피게 된 지는 1년 조금 넘은 거 같습니다 담배를 끊겠다고 마음을 먹으면 아빠가 또 신고하면서 일 벌리고 그렇게 시간이 흘러 이렇게 된 거 같습니다 지금은 시설에 있고 상담 해주시는 선생님과 정신과 선생님 그리고 제 전담 경찰관 분들께서는 제가 원하는 한 정신병원 입원 치료를 권유하고 있는 상태 입니다 저 또 한 입원을 원하고 선생님들께서 알아 봐주시기는 합니다 
궁금한 건 
1. 담배를 피는 청소년들은 병동에서 금연 치료를 계속해서 하는 건가요?
2. 담배를 피는 장소가 따로 있을까요?
3. 자해 자국이 있으면 병동에서 치료를 해주시나요?
4. 자해를 병동에서 하면 분리 조치가 일어나나요?
5. 병동에서 계속 울면 다른 사람들이랑 트러블이 생길 가능성이 큰가요?
6. 병원에 가면 제가 어떤 증상인지 확실히 알 수 있나요?

 

Swcounsel Chart_A0_v240427

 

연령:   0(영유 )  6()     12()     15()     18(성인)     30대     40     50     60     70     80  /  성별:       

 

 

[1단계 영역어떤 영역의 문제로 괴로워하고 있습니까?(문제인식)  [개인  가정  신앙  학교  직장  사회] ____자신__

  

[2단계 유형그 문제의 양상은 어떤 유형에 해당합니까?(문제인식)  [순위  합의  선악  조직  관계  심층] ___선택______

 

[3단계 감정그 유형이 생기는 원인은 어떤 감정 때문입니까?(원인이해)  [미움  분노  절망  두렴  죄책  수치] _____담배중독______

 

[4단계 욕구그 감정을 갖는 이유는 어떤 욕구 때문입니까?(원인이해)  [유익  편안  쾌락  존경  인정  지배] ___어려움을 피하기위한

  

[5단계 소원그 욕구를 변화시키는 은혜의 소원은 무엇입니까?(방법적용)  [계획  능력  희생  용서  동행  충만

- 어려움을 잘 이겨낸 능력이있음

 

[6단계 결심그 소원을 통해서 갖게 되는 결심은 무엇입니까?(방법적용)  [사랑  희락  화평  인내  긍휼  양선] __상황을 인내______

  

[7단계 실천그 결심을 통해 이루어지는 실천은 무엇입니까?(변화형성)  [충성  온유  절제  경건  덕행  우애] ___ 절제를 실천____

  

[8단계 변화그 실천 속에서 이루어지는 삶의 변화는 무엇입니까?(변화형성)  [훈련  연합  성숙  교육  교제  봉사] __금연을 훈련

 

 





필독서1
필독서2


번호 분류 제목
3 중독
Ⅳ. 상담방법1. 사랑하라: 카페인 금단현상으로 생긴 두통 때문에 괴롭지만 적어도 주말동안은 커피를 멀리하려는 마음이 있고 해결하기위한 방안을 찾고 있기에 그러한 마음으로 카페인 중독문제도 이겨나갈 수 있을 것이라며 소망을 준다.2. 이해하라: 두통이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와 커피를 습관적으로 먹게 된 이유가 있는지 좀 더 깊이 들어본다.3. 설명하라: 두통이 계속 될까봐 두려우면서도 두통의 근본적인 원인을 찾으려 하기보다는 진통제 등을 통해 증세만 없애려 하는 것은 내 삶의 패턴은 바꾸지 않으면서 커피가 주는 즐거움은 유지하고자 하는 쾌락의 욕구 때문임을 설명한다.4. 실행하라: 내게 이미 있는 능력을 생각하니 두통중에도 좀 더 요동치 않을 수 있는 결심이 생기고 그러한 가운데 하루일과를 조정하고 충분한 수면을 통해 습관적으로 먹던 커피를 절제할 수 있게 되고 계속해서 유지해 나갈 수 있는 방법을 적용해 나가도록 실행한다.5. 확장하라: 하루일과를 규칙적으로 보내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려고 하다보니 평일날 습관적으로 먹던 커피를 끊게 되고 계속해서 마시지 않으려고 주말도 알차게 보내다 보니 두통문제도 해결되고 자기개발을 통해 전문성도 더욱 확보되어 나갈 수 있음을 알도록 확장한다.6. 통찰하라: 커피를 어떤 식으로 먹는가가 아니라 자신이 왜 두통증세가 생겼는지 그 원인을 파악하려는 마음에서부터 올바른 방법적용도 가능하고 근본적인 두통문제도 해결해 나갈 수 있음을 통찰 할 수 있도록 한다.Ⅴ.문제유형6.심층유형1) 이해: 두통증세가 갈수록 심해진 것은 두통이 생기게 된 근본적인 이유를 찾으려고 하기 보다는 두통증세 완화 자체에만 초점을 두고 해결하려고 잘못 이해하였기 때문이다.2) 사건: 주말에 두통이 생기기 시작했을 때 두통을 바라보는 문제인식 자체가 잘못되다보니 이제는 진통제도 듣지 않는 상황까지 오게 되었다.3) 감정: 두통이 계속해서 해결되지 않고 주말에 커피를 마시게 되어서 내성이 깊어질까봐 두려워하고 있다.4) 신체: 잘못 이해 한 채로 두통증세만 해결…
중독
안녕하세요 저는 작년에 자퇴한 19살 여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초등학교 2학년 때 부모님께서 이혼을 하시고 아무것도 모른 채 엄마 쪽에서 같이 살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몰랐다가 어쩌다 언니와 엄마의 대화를 엿듣게 되어 알게 되었습니다.  저에게는 한 살 위 언니와 한 살 아래 동생이 있는데 이혼을 하고 난 후부터는 엄마는 늘 지쳐 보였고  저한테는 항상 언니를 보고 배워라 너는 누나니까 잘해줘라 이런 식으로 하셨고 뭣도 모르는 나이 때부터  언니와 동생에게 치여 살았습니다. 항상 어딜 가든 언니나 동생 이야기만 하고 저는 아무 세상에도 없는 사람으로 생각하며 지내왔습니다. 엄마에게 사랑을 받아야 하는 나이 임에도 불구하고 받지 못했어요. 중학교 들어와서는 무언가를 해도 재미가 없고 또 비교나 당할 거 같고 그 뒤로부터 소심한 성격으로 인해 친구들이랑 어울리지도 못하고 틀 안에 박힌 것처럼 살아왔어요 자해도 하고 상담도 받으며 도움을 청해보려고 여러가지 시도를 해보았지만 달라지는 건 상담 내용이 부모님 귀에 들어가는 거 입니다 집 들어가면 욕 먹고 이런 삶이 지속되자 아빠 쪽으로 주소 이전도 했고 초반에는 괜찮았는데 아빠의 심각한 술 중독으로 인해 한없이 약한 전 그런 아빠에게 또 끌려 다니고 맞고 욕 먹고 다음날 자기가 언제 그랬냐는 듯 진짜 기억이 삭제 된 거 마냥 아무렇지 않게 대하니까 더 무서웠고 전 조금 있는 친구들에게 의존하다시피 살았어요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괜찮아지기는 않고 오히려 사태만 심각해지고 저는 저 또한 힘들고 시간이 지나면서 아빠의 증세가 심해지면서 술 처 먹고 욕 하고 나가라고 밀치고 하는 증세가 심해졌어요 저도 점차 힘들어서 밀쳐진 상태로 친구한테 갔다가 놀고 이런 시간이 더 재밌어 졌고 아빠의 술이 깨면 가출 신고나 하고 이건 제가 가출을 했다는 표현이 맞을까요 무턱대고 나간 것도 아닌 문 앞에서 기다려도 보고 두드려 보기도 하고 전화를 계속 해보기도 하고 내가 할 수 있는 한에서 열심히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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