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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1학차소감) 2026년 1학기 고통 심화 #3, 5/21 강의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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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51회 작성일 26-05-27 15:14
글주소 https://swcounsel.org/feeling/1051

본문

 

[105고통] 2026-1학기, 현장강의, 고통 심화 #3

https://swcounsel.org/place/129

 

 

이승아: 오늘 강의는 성경적 상담수업의 핵심을 다시 리마인드하는 시간이었다. 올라가는 생각이 있고 내려가는 생각이 있다는 것! 내가 반복적으로 하는 생각이 어느쪽이며 그것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다시금 돌아보게 되었다.
할 수 있는 것을 하는 것 그것이 왜 중요한지, 나는 무엇을 해야하는 지도 고민해보게 되었다.
힘들어하는 교회 지체에게 사례를 전하며 나의 경험을 나누니 덕분에 본인도 마음을 잡게 되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한다.^^


    
     
고유미: 심층이고통과구조가같다는말씀에 이해가되었구요
위로올라가 승화,발전,깨닭음,통찰함으로 고통이기쁨이 될수있슴도공감되었으며,여유,유머,유연함,좋게말함,선순환, 신피질,에서 평안함을 주님과동행하며 살고자 노력할수있슴에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 10여년 치매시어머니함께하며 어려운시간을 센터에서함께배우며 신피질로,선순환으로,평안으로 살수있었습니다
67년전 미숙아로태어나 자녀와 교회와 이웃을위해 하나님기쁘시게함에동참함도 다하나님의뜻임과 제인생의의미도 하늘의것에둘수있슴에 감사한시간이었습니다



박인혜상담사 2026-05-22 (금) 23:13
하나님 뜻 밖에 있을 때 그 결과는 고통일 수 밖에 없다는 것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하나님의 뜻과 내 뜻이 다를 수 있음을 매사에 인정하며 하나님 뜻 안에서 해결하고자 하는 마음의 태도가 고피질 사고이고 이것이 선순환을 이루는데 중요하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욕구와 은혜는 동전의 양면과 같이 둘 다 내 안에 있으며 욕구는 구피질 사고로 떨어뜨리며 고통을 계속 자극하지만 은혜는 고통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해 승화되고 해소되며 발전시킨다는 차이점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이런 원리에 대한 이해와 통찰을 가질 때 욕구를 따르지 않고 성령을 따르는 선순환적 사고의 전환도 발전되어지는 것 같습니다. 강의 감사합니다.^^

    
     
김동숙:
고통 상담에서 고통 상황에 대한 이해를 배우면서 고통 상황에서 빠져나와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하는 방향제시의 중요성을 다시 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 을  해야한다'는 당위적이고 수동적인 방향 제시가 아닌 '~을 함께 해 보자'는 능동적인 방향제시가 고통에서 나올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으며 이것은 극단적인 사고를 극본적으로 바꾸는 예수님의 동행하심까지 바라보게 할 수 있다는 점이 크게 와 닿았습니다.

상담자의 삶 속에서 먼저 유연하게 고통을 줄이는 사고 전환과 이를 통해 하나님의 일하심을 바라는 의식의 변화 과정으로 인해 상황을 하나님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통찰했던 경험의 중요성과 필요성도 새삼 되짚어 보게 되었습니다.

 


정세라:
"생각이 육체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통해, '생각의 영역'까지 성화의 과정으로 바라보게 된 점이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고린도후서 10장 5절 말씀처럼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께 복종시키는 것'이 곧 성화의 본질임을 깊이 깨달았습니다. 거룩함이 단순한 외적 행동을 넘어 내면의 사고에서부터 시작된다는 관점이 제게 큰 울림과 새로운 통찰을 주었습니다."
 
    
하루0209 2026-05-26 (화) 05:59
결국 소원과 동행이 가장 중요한 요소가 아닐까란 생각을 했습니다.
주님을 늘 바라보고 주님과 함께 생각할 때 내 좁은 관점이 내려지고
모든 것을 통찰하시는 주님의 관점이 내 것이 되게 하시는 놀라운 은혜를 사모합니다.
지금 내 환경이 통찰되지 않는 것은 주님이 나의 소원되지 못함과 주님과 함께 사고하지 않기 때문이지 않을까.. 다시 놓친 보물 나의 주님을 바라보는 자리에 서야겠습니다. 


이문숙상담사 2026-05-28 (목) 11:59
자녀문제로 인해 고통받는 사례를 통해 조직유형과 심층유형의 설명을 들으니 더 잘 이해가 됩니다. 욕구로 인해 고통으로만 다가왔던 문제를 동행의 소원으로 바꾸니 구피질에서 고피질로 올려 선순환을 이루는 사례를 통해 더 쉽게 와 닿습니다. 피상담자들의 고통의 문제를 인식하고 고통받는 원인을 찾아 선순환으로 올릴 수 있는 방법을 피상담자와 함께 유연하게  찾아 나가야겠다는 다짐을 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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