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세 남자입니다. 직장생활에 대한 트라우마가 극심해서 고민을 올립니다. 저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그 누구에게 너는 이거 잘하는 구나 저거 잘하는 구나라고 말을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업무처리속도도 느리고 습득력도 약했습니다.
그래서 매일 군소리 욕설을 듣기 일쑤였고 분위기상 저를 신뢰를 잘 안하는 그런 분위기 속에서 일을 했던 적이 많습니다. 그러다보면 뛰어난 사원에게는 더 가르쳐주려 하고 제가 물으면 들은 체 만체 또는
"이것도 모르고 뭐했냐 그동안?"
"묻지말고 너 알아서해라 내가 일일이 가르쳐야 하냐?"
은연 중에 저를 내치려했던 느낌도 있었던 것도 같고.......그래서 아르바이트든 계약직이든 잘려서 나온 거 아니면
좋게 나온 적이 단 한번도 없습니다.
그렇게 말들 하잖아요
"일은 하면서 배우는 거라고 초반에 실수 있을 수도 있지 그럴 수록 마음을 다잡고 빨리 습득하려고 해라"
그런데 제가 느낀 바로는 그게 아닌 것 같더라고요. 제가 느낀 직장생활은 실수도 교훈으로 삼아서 다음부터는 잘하자라는 생각을 단 한번도 할수 없겠더라고요. 실수한 그 순간부터 해고 가능성이 높아진다였습니다. 회사라는 곳은 반성할 시간도 주지 않고 그 전에 이미 해고시킨다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게 자꾸 이런 일이 반복되어 일어나니 의문이 생기더라고요
업무라는 것은 입사 전에 아무리 배경기본지식이 0에 가깝다고 해도 습득력 이해력 처리속도가 빠른직원도 있나요? 한마디로 기본기가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상태라도 업무적응력에 따라 대우가 다르나요?
아니면 입사 전에 해당 직무 또는 회사를 면밀히 검토하고 입사 전에 배경기본지식을 학습하고 입사하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될까요?
소원상담센터, 윤홍식 목사, 기독교 상담센터,마음근원 성경적 상담.
선순환 사고로 삶을 세우는 소원상담센터,미국 웨스트민스터의 마음근원 성경적 상담의 원리에 따라 '선순환 사고로 삶을 세우는' 기독교 상담교육기관.
삶 속의 가정문제, 대인관계, 자녀문제, 부부갈등, 우울증, 중독, 강박증, 공황장애, 트라우마 등의
인생문제와 위기문제와 정신문제를 선순환 사고로의 전환을 통해
정신과 약물을 대치하면서 신피질의 통합된 생각을 하게 하는 상담과 교육.
*주요상담원리:
1문제의 영역을 구분하라, 2문제의 유형을 분별하라, 3문제 속에 있는 감정을 파악하라, 4감정 속에 있는 욕구를 이해하라
5욕구를 넘어서는 소원을 찾으라, 6소원을 통한 결심을 세우라, 7결심을 나타내는 실천을 행하라, 8실천으로 이루는 변화를 완성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