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초등학교 6학년 여학생입니다.제가 요즘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요....저희 학교에 아침 방과후로 컴퓨터라고 있어요.제가 그걸 다니는데 신청을 저는 안하고 싶었어요.그런데 엄마가 하라면서 신청을 해서 다니다가 제가 지금 시험기간이라서 시험공부를 하다가 코피고 흘린적이 있었어요...그래서 쉰다고 2번 빠졌어요...그런데 엄마가 저한테 불같이 화를 냈어요....저는 컴퓨터를 가면 해결될거라 생각하지만 저는 컴퓨터를 가면 갈수록 스트레스가 다 쌓여서......어떡해 해야할지 모르겠어요....내일 아침에도 캄퓨터를 가야 하는데....어떡하는게 좋을까요...?엄마와 대화를 해봐도 컴퓨터는 절대 빠지면 안되고....가출을 해봐도 소용이 없고....어떡해 하는게 좋을까요.....?방법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내공은 100드립니다.
소원상담센터, 윤홍식 목사, 기독교 상담센터,마음근원 성경적 상담.
선순환 사고로 삶을 세우는 소원상담센터,미국 웨스트민스터의 마음근원 성경적 상담의 원리에 따라 '선순환 사고로 삶을 세우는' 기독교 상담교육기관.
삶 속의 가정문제, 대인관계, 자녀문제, 부부갈등, 우울증, 중독, 강박증, 공황장애, 트라우마 등의
인생문제와 위기문제와 정신문제를 선순환 사고로의 전환을 통해
정신과 약물을 대치하면서 신피질의 통합된 생각을 하게 하는 상담과 교육.
*주요상담원리:
1문제의 영역을 구분하라, 2문제의 유형을 분별하라, 3문제 속에 있는 감정을 파악하라, 4감정 속에 있는 욕구를 이해하라
5욕구를 넘어서는 소원을 찾으라, 6소원을 통한 결심을 세우라, 7결심을 나타내는 실천을 행하라, 8실천으로 이루는 변화를 완성하라
엄마와 합의가 잘 안되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듯 하네요. 님이 무력으로 해 볼수 있는 방법은 다 해 보았다고요? 우선 내가 왜 컴퓨터가 하기 싫은지를 먼저 생각을 해 보아야 겠네요. 정말 배우기가 싫은지 ... 아니면 컴퓨터와 관련한 선생님이 나 함께 하는 친구가 마음에 안든 다든지 등등.... 님이 말한것처름 체력이 넘 딸려 힘든다든지...
엄마가 생각하실때는 공부를 할때는 어려운 것도 참아내야하고 딸이 컴퓨터를 배우는 것이 지금 힘든일보다 장래에 훨씬 유익하다고 생각이 들기 때문에 강하게 배우라고 하시는듯 합니다. 엄마의 깊은 뜻 까지도 이해 시키고 합의를 이끌어 낼려면 님도 충분한 긍정적인 이유가 설명이 되어야 할듯합니다.
자신의 일시적인 편안을 위해서인지 정말 나에겐 컴퓨터가 아무 의미가 없고 싫기만 한지 잘 판단하여 단순한 편안을 위해서라면 그 마음을 돌려서 컴퓨터에 흥미를 가져보시고 정말 싫고 관심이 없다면 충분하고 구체적인 이유를 적어서 엄마와 깊은 대화를 해 보심이 좋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