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돌정도 된 아기가 격리되는 것을 불안해하기는 커녕 오히려 더 격리되려고 하는 것은 여러가지로 해석될 수 있는데,
내부세계에 대한 소망이거나 혹은 외부세계에 대한 불편한 마음이 있기 때문이라고 예상됩니다. 이정도 나이에서 유아는 의사소통이
가능하기 때문에 단지 행동으로만 판단하기 보다는 대화를 해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혼자 있고 싶어서 그러는 것인지 아니면 누군가와
만나고 싶지 않아서 그러는 것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그것은 개인적인 세계에 대한 욕구가 있거나 혹은 다른 사람과의 관계인
대인관계에서의 욕구가 있기 때문에 그러한 행동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한 점을 예상하고 어떤 감정이 있는지, 어떤 원함이 있는지를
찾아서 도와준다면 손쉽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그냥 방치해둔다면 점차 자라날 수록 개인적인 세계를 선호해버리게 된다든지 외부세계와 단절된다는지 하는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아이가 그러는 것은 정상적인 것은 아니지요), 빨리 필요한 조치를 취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조카이기 때문에
조심스럽기는 하겠지만 부모에게 그러한 문제점을 인식시킨다면 적극적인 대응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도움이 되시기를 바라고 문제가 잘
해결되기를 기원합니다
소원상담센터, 윤홍식 목사, 기독교 상담센터,마음근원 성경적 상담.
선순환 사고로 삶을 세우는 소원상담센터,미국 웨스트민스터의 마음근원 성경적 상담의 원리에 따라 '선순환 사고로 삶을 세우는' 기독교 상담교육기관.
삶 속의 가정문제, 대인관계, 자녀문제, 부부갈등, 우울증, 중독, 강박증, 공황장애, 트라우마 등의
인생문제와 위기문제와 정신문제를 선순환 사고로의 전환을 통해
정신과 약물을 대치하면서 신피질의 통합된 생각을 하게 하는 상담과 교육.
*주요상담원리:
1문제의 영역을 구분하라, 2문제의 유형을 분별하라, 3문제 속에 있는 감정을 파악하라, 4감정 속에 있는 욕구를 이해하라
5욕구를 넘어서는 소원을 찾으라, 6소원을 통한 결심을 세우라, 7결심을 나타내는 실천을 행하라, 8실천으로 이루는 변화를 완성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