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무기력하고 아무것도 하기가 싫고 학교가기가 두려워요 전학생이라 그리 친하진 않지만 그래도 친구도 있고 며칠전엔 휴가도 다냐왔는데 왜이렇게 우울할까요.. 개학이 며칠 안남았다고 생각하니 눈앞이 깜깜해요... 1,2,3학년 내내 진정한 친구를 사귀지도 못하고 핫교엔 보기 껄끄러운 선생님도 계시고 진짜 반년젇도 밖에 안남았는데 너무 자퇴하고 싶어요.. 자꾸 이렇게 되면 내가 고등학교에 가도 다를게 없지 않을까?ˀ 지금처럼 또 힘들어하겠지..?ˀ 라는 생각이 들고 우울하고 공부에 집중도 안돼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소원상담센터, 윤홍식 목사, 기독교 상담센터,마음근원 성경적 상담.
선순환 사고로 삶을 세우는 소원상담센터,미국 웨스트민스터의 마음근원 성경적 상담의 원리에 따라 '선순환 사고로 삶을 세우는' 기독교 상담교육기관.
삶 속의 가정문제, 대인관계, 자녀문제, 부부갈등, 우울증, 중독, 강박증, 공황장애, 트라우마 등의
인생문제와 위기문제와 정신문제를 선순환 사고로의 전환을 통해
정신과 약물을 대치하면서 신피질의 통합된 생각을 하게 하는 상담과 교육.
*주요상담원리:
1문제의 영역을 구분하라, 2문제의 유형을 분별하라, 3문제 속에 있는 감정을 파악하라, 4감정 속에 있는 욕구를 이해하라
5욕구를 넘어서는 소원을 찾으라, 6소원을 통한 결심을 세우라, 7결심을 나타내는 실천을 행하라, 8실천으로 이루는 변화를 완성하라
" 눈앞이 캄캄하다" 우울하다고 하셨는데 그것이 학교를 생각할때 느껴지는 마음이라면 학교에서 무슨 문제가 있는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123년 내내 진정한 친구를 사귀지 못하고 껄꺼러운 선생님 이야기하는 것으로 보아 학교에서 관계의 문제가 있습니다. 그 문제의 원인을 살펴 보아야 합니다. 왜 친구를 사귀지 못하는지 선생님과 무슨 문제가 있는지요?
님은 이해되지 않는 관계의 문제에서 두려움의 감정이 생겨 현제"아무것도 하기싫고 학교를 생각하면 두려운 "마음이 드는 것입니다. 두려운 마음을 들게 하는 원인을 찾는 것이 핵심입니다. 님이 바라고 원하는것이 있는데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악순환의 문제인데 그것을 바라고 원할때는 더욱 학교가 가기 싫은 장소가 되어버릴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님의 목표와 계획을 바라보면서 화평을 누리세요.
그럴때 님의 인생 계획에 대한 발전을 위해 나아갈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학교가 꼭 필요한 과정이며 기쁨으로 받아들일수 있고 학교생활 또한 즐겁고 소망이 있게 될것입니다. "지금처럼 고등학교 때도 또 힘들어 지겠지 생각하면 우울해지고 공부에 집중도 안된다고 하셨는데" 이러한 부정적인 생각의 몰입에서 벗어나고 선순환의 삶이 될수 있습니다. 그러한 화평의 삶을 누리시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