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랖인지 아닌지 잘 모르겠어요 어디까지가 오지랖이고 어디까지가 걱정인지 혹여나 잔소리로 들리진않을지 잘 모르겠어요 가령 예를들어 친구가 헤프게 돈을 몇십을 써요 그것에 대해 몇번이고 말을했지만 듣지않아서 오늘 쓴소리를 좀했습니다 근데 친구가 그만하라고 화를 내는거에요 물론 본인돈 본인이 쓰는거 뭐라할 자격없지만요, 저는 친구가 그래도 조금더 의미있는곳에 할애했으면 좋겠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제 딴에는 걱정인데 친구한테는 그게 아닌가봅니다 상처받지않게 말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최대한 그친구가 기분 상하지 않게 말을하는데 듣는 사람의 감성에 따라 말의 의미가 달라지곤 하니까,, 잘모르겠어요
소원상담센터, 윤홍식 목사, 기독교 상담센터,마음근원 성경적 상담.
선순환 사고로 삶을 세우는 소원상담센터,미국 웨스트민스터의 마음근원 성경적 상담의 원리에 따라 '선순환 사고로 삶을 세우는' 기독교 상담교육기관.
삶 속의 가정문제, 대인관계, 자녀문제, 부부갈등, 우울증, 중독, 강박증, 공황장애, 트라우마 등의
인생문제와 위기문제와 정신문제를 선순환 사고로의 전환을 통해
정신과 약물을 대치하면서 신피질의 통합된 생각을 하게 하는 상담과 교육.
*주요상담원리:
1문제의 영역을 구분하라, 2문제의 유형을 분별하라, 3문제 속에 있는 감정을 파악하라, 4감정 속에 있는 욕구를 이해하라
5욕구를 넘어서는 소원을 찾으라, 6소원을 통한 결심을 세우라, 7결심을 나타내는 실천을 행하라, 8실천으로 이루는 변화를 완성하라
학생의 입장에서는 친구를 위해 돈을 의미있게 쓰도록 조언해준 부분이네요. 친구에게 좋은 조언을 준 것인데 학생의 입장에서는 많이 당황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친구의 입장에서는 학생의 조언이 불편하고 듣기 싫은 잔소리처럼 여겨졌을 수도 있구요.
그래서 이러한 학생의 입장과 친구의 입장이 있다는 것을 생각해보시고 이러한 입장에서 서로가 기분 나쁘지 않고 지혜롭게 이야기를 하는 것이 필요하겠지요. 어떠한 말의 기술보다 먼저 중요한것은 학생이 친구를 진심으로 걱정하고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전달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마음의 전달을 하지 않고 음성을 크게 하거나 표정을 무섭게 하거나 무조건 안된다고 훈계식으로 말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먼저는 학생이 친구를 걱정한다는 마음이 잘 전달되어야 합니다. 내가 너를 친구로 생각하고 아끼는 마음에 염려가 된다는 것을 먼저 잘 이야기 해보시고 친구가 돈을 잘 사용할 수 있도록 조언들을 하나씩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