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막 고1된 여학생입니다
제가 지금 학교생활을하는데 너무힘들어요 반에 친한친구도 없고 다른반에도 친한친구가 없어요(같은중학교 나온애들이 있지만 걔네랑 안친해요) 저랑 친한친구들은 다 가까운 고등학교로 갔어 진짜 매일학교가는게 너무 싫어요 용기내서 말을걸려고 해도 다 무리가 있어서 쉽게 다가가지도 못하겠어요 그래서 매일밤마다 울고 아침이되면 학교갈생각을 하니 너무힘들고 가기가 싫어져요 지금 입학한지 얼마안지났는데도 부적응전학이 가능할까요?(전학갈려는 고등학교는 같은구에요)
소원상담센터, 윤홍식 목사, 기독교 상담센터,마음근원 성경적 상담.
선순환 사고로 삶을 세우는 소원상담센터,미국 웨스트민스터의 마음근원 성경적 상담의 원리에 따라 '선순환 사고로 삶을 세우는' 기독교 상담교육기관.
삶 속의 가정문제, 대인관계, 자녀문제, 부부갈등, 우울증, 중독, 강박증, 공황장애, 트라우마 등의
인생문제와 위기문제와 정신문제를 선순환 사고로의 전환을 통해
정신과 약물을 대치하면서 신피질의 통합된 생각을 하게 하는 상담과 교육.
*주요상담원리:
1문제의 영역을 구분하라, 2문제의 유형을 분별하라, 3문제 속에 있는 감정을 파악하라, 4감정 속에 있는 욕구를 이해하라
5욕구를 넘어서는 소원을 찾으라, 6소원을 통한 결심을 세우라, 7결심을 나타내는 실천을 행하라, 8실천으로 이루는 변화를 완성하라
이제 막 고등학생이 되었는데 학교 부적응으로 마음이 많이 힘들군요.
새 학교에 진학하면 누구나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많은 고민을 하게 되죠. 새로운 만남이 있을 때 내가 먼저 다가간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고 더구나 무리를 져서 친구관계가 형성되 있다면 더욱 어렵죠. 그러나 이러한 고민을 하는 친구는 님 혼자만이 아닐거예요.
자신이 처해져 있는 불편한 환경만을 바라보지 말고 어떠한 마음을 가지고 처해져 있는 문제를 잘 이해하고 이겨 나가야 하는가를 생각해 보세요.
불편한 환경이 문제라고 생각해서 다른 학교로 전학한다면 더 나아질 수 있을 까요?
어느 학교를 가든지 모두가 새로운 환경이기에 여전히 어려움이 있을 거예요. 환경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님의 생각을 바꾸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마음을 먼저 바꾸면 상황도 바꿀 수 있습니다.
자신의 앞날이 어떻게 되기를 원하는지 상상해 보세요. 마음에 싫어하는 일이라고 거부하지 말고 용기를 내어 자신이 먼저 손을 내밀어 친구들에게 다가가 보면 어떨까요? 이러한 용기와 결단과 노력은 님의 앞날에 커다란 변화를 가져와 좋은 대인관계를 유지하게 되며 어떤 환경 가운데서도 잘 적응할 수 있게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