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상담단계) [6.결심] 결심의 사랑은 자기사랑(욕구)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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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9-05-23 16:21
본문
질문 :
6단계의 '사랑'의 단어는 자기를 사랑하는 욕구인가요?
목사님의 답변에 대한 상담사의 정리 :
욕구를 버리고 은혜를 깨달은 후에 자신을 사랑하는 사랑은 자기 사랑의 욕구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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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내용은 상담사가 정리한 내용이며
아래 화살표는 목사님께서 최종 정리를 해주셨습니다.
목사님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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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사랑하는 자체는 결심이 아닙니다. 자신을 사랑하면 욕구입니다. 욕구를 버려야지 욕구를 채우면 안됩니다.
욕구를 버리지않고 은혜 없는 사랑은 욕구가 될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
성경적상담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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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바르게 이해한게 맞죠 ? 목사님 ? ^^ 이상한 방향성으로 가고 있으면 잡아주시길 바랍니다. ^^
원장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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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해 드렸습니다^^
성경적상담사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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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감사감사 드립니다. ^^
성경적상담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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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사의 생각 정리 1번 )
여기서 말하는 사랑은 자신 자체를 사랑하는 개념으로 이해하면 안됨. 만약 주어진 계획을 생각했을 때 계획 자체에 대한 결심의 사랑이지 계획을 실천하는 자신을 사랑하는 개념으로 이해하면 안됨.
자기와 관련된 대상과 환경을 사랑하는 것이지 나 자체에 대한 사랑으로 이해하면 안됨.
만약 자신을 탓만하고 자기는 죽어야된다고 자책하는 피상담자의 경우에도 자신 자체에 대한 사랑보다 앞으로 자신이 해야할 일에 대한 사랑과 타인, 환경에 대한 사랑으로 이끌어야함.
이러한 사랑의 개념이 이해가 되지 않는 피상담자의 경우 사랑이라는 결심을 굳이 강요할 필요가 없고 다른 결심으로 나아가도록 안내하면 됨.
이러한 사랑의 개념은 5,6,7,8 선순환 단계에 모두 적용됨.
예로 8단계때 훈련에서 운동을 한다라는 의미는 운동하는 자신을 사랑하는 개념이 아닌 운동 자체에 대한 사랑의 의미로 이해되어야함.
성경적상담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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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사의 생각 정리 2번)
원글에 대한 수정이 필요함.
이유는 아무리 욕구를 빼도
자기자신 자체를 사랑하는 개념은 안되기 때문.
성경적상담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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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사님들 ~ 목사님 ^^
제가 이해한 부분을 적어보았는데 ~ 지도부탁드립니다 ~
원장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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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대해서 고전13장을 참고하셔서 그러한 결심을 생각해 보셔야 하겠습니다. 사랑은 은혜가 아니라 결심인 점도 꼭 유의해 주시고 사랑이 자꾸 이기적인 사랑(욕구)과 오해될 때에는 사랑이라는 주제 자체를 쓰지 마시기 바랍니다.
[고전]13:4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고전]13:5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고전]13:6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고전]13:7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원장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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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상담에서의 실수를 만회하려고 하지 마시고 그 실수를 인정하고 이해하고 고치시려고 해야 하겠습니다. 자꾸 이전 선택을 맞게 하려고 하니까 더 오해가 생기는 것입니다^^;
성경적상담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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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 목사님. 제가 뭔가 잘못 이해를 한 것 같아요.
아마 선순환의 에너지의 방향때문이었던 것 같기도 합니다.
선순환의 에너지 방향이 자신 또는 타인 둘다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이것이 오해가 된 것 같습니다.
질문 1)
이 에너지의 방향성이 적용되는 의미는
'내가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힘, 내가 타인에게 받았던 사랑'을 의미하는 것이지요?
이것은 제가 바르게 이해를 한 것이지요?
질문 2)
근데 이런 의미를 제가 이상하게 이해를 해버렸네요 ^^;;
'내가 내 자신을 사랑하는 힘'도 에너지의 방향차원에서 (자신의 에너지 방향)인줄 알았습니다.
당연히 틀린 것이지요 ? 이해력의 부족함 죄송합니다. ^^::
원장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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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둘 다 전부 맞습니다. 나라는 주체는 의미가 있지만 나를 객체,목적으로 삼으면 안됩니다~
성경적상담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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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목사님 ^^ 이제 좀 정리가 되는 것 같습니다 ^^:: 잘못 이해했던 것을 바르게 고쳐나가겠습니다. 이제 속이 좀 시원하네요 ^^; 맨날 어정쩡하게 알고 있어서 답답했거든요 ~ 귀한 가르침 감사드리며 바른 길로 목사님 지도에 따라 잘 걸어가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