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는 오직 예수님을 통해서만 완전해지는 관계를 보여준다. 왜냐하면 예수님만이 온전한 용서를 하셨기 때문이다. 인간은 자신의 의지와 노력으로 용서의 흉내만 낼 뿐이었다. 하지만 예수님은 진정으로 용서해 주시고 그렇기 때문에 죄인을 위하여 죽으시고 그 죄값을 사하여 주신 것이다. 용서를 통해 진정한 관계회복이 일어나고 서로 대적만 하던 관계가 화해와 연합의 관계로 바뀌어진다. 이것을 이루는 것이 예수님의 용서이고 그 은혜를 간절히 사모할 때에 하나님께서는 용서의 은혜를 부어주셔서 우리가 우리에게 죄지은 자를 용서하게 하신다.
@21: 2023. 1. 27. 금. 오전10
@22: 2023. 2. 3. 목. 오전10 => 남편 교통사고로 퇴원 때까지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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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2023. 2. 16. 목. 오전10 => 남편 교통사고로 퇴원 때까지 연기
@25: 2023. 2. 23. 목. 오전10 => 남편 교통사고로 퇴원 때까지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