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의 삶에 있는 있는 하나님의 은혜(동행: 나와 동행하셨던 성령님. 충만: 나에게 충만하게 알려주시고 인도해주고 깨닫게 해주셨던 성령님)는 무엇인가?
-아래의 내용을 참고해보세요.
다섯 번째, ‘동행’은 성령님이 우리의 모든 삶에 항상 연합하시고 이끌어 주시는 은혜이다. 동행의 은혜를 받아 누리기를 원하는 이유는 자신의 약함과 부족함을 인식하기 때문이고 그런 부족함을 채워주시고 순간순간 붙들어주시기를 원하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성령님의 동행을 원할 때에 성령께서는 함께 해 주시고 길을 인도해 주신다. 하지만 그 동행이 자기 자신을 위한 것이며 겉치레에 불과한 것이라면 동행하시는 성령으로부터 우리가 떨어져 나오게 된다. 성령님이 우리를 떠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성령님을 떠나는 것이다.
여섯 번째, ‘충만’은 성령님의 은혜이다. 성령님은 인간의 비고 비인 마음을 충만하게 채워주시고 이를 통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어주도록 이끌어주시는 분이시다. 피상담자는 그 충만한 은혜를 누릴 때 마음의 모든 허전함과 갈급함을 채우게 되고 그렇게 채워진 마음은 반드시 다른 사람과 하나님의 일에 넘쳐나게 된다. 하지만 이 충만은 아무에게나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고 간절히 원하고 부르짖는 자에게만 이루어진다. 충만하기를 원치 않는 사람들은 굳이 그런 은혜를 원하지 않기 때문에 일반적인 경우에는 충만한 은혜를 받을 수가 없다. 그러나 언제든지 충만의 은혜를 간절히 사모하기 받기를 간절히 바라며 그 은혜를 통해서 자신의 악한 욕구가 사라지기를 바랄 때에 하나님께서는 그의 선한 소원을 들어주셔서 충만의 은혜를 내려 주신다.
피상담자가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게 되었을 때 그 은혜받음을 구체화시키지 않는다면 기쁨과 즐거움도 어느새 사라져 버리고 만다. 그래서 이러한 문제에 빠지지 않도록 그 기쁨을 하나의 결심으로 정리해주는 것이 필요하다. 이러한 결심에는 여섯 가지가 있는데 이 결심은 갈라디아서 5장에 나오는 성령의 열매 중에서 마음에 해당하는 부분만을 추린 것이다.
첫 번째는 ‘사랑’이다. 사랑은 성령님만 주실 수 있는 열매이자 피상담자에게 생겨날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변화의 모습이다. 하나님의 은혜를 통해 진정으로 회복되고 변화되었을 때 우리는 ‘사랑’의 결심을 할 수 있다. 이 사랑은 어떤 상황이나 혹은 사건, 사람이라는 대상 모두에 적용될 수 있다. 어렵고 힘든 상황을 피하려고만 하고 괴롭게만 느꼈던 어떤 사람은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고서 사랑을 갖게 되었을 때 그 힘든 일들을 오히려 좋아할 수 있다. 사랑 안에서 사건이나 사람 역시 이와 같이 새롭게 재해석 될 수 있고 그럴 때에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는 열매를 맺게 된다.
두 번째는 ‘희락’이다. 희락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감정을 가지고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진심으로 기뻐할 수 있는 마음이다. 이것은 하나님의 은혜를 온전히 누리게 되었을 때에 자연스럽게 갖게 되는 마음이다. 그러나 갖게되는 것은 자연스럽지만 유지하기 위해서는 노력이 필요하다. 이러한 노력을 하게 하기 위해서 그 마음을 강조하고 분명하게 기억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에게 있어야 할 마음과 상태를 위해서 하나님께 올바르게 간구할 때에 비로소 온전한 희락이 될 수 있다.
세 번째는 ‘화평’이다. 희락과 화평의 다른 점은 희락은 즐거워하는 것이고 화평은 평안한 상태가 지속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화평의 마음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은혜가 지속적으로 주어져야 한다. 계속해서 필요한 하나님의 은혜가 공급되면 화평은 단순히 일정기간만 지속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함께 하는 동안에는 계속해서 누리는 마음이 된다. 이 마음이 정말로 필요로 한 사람은 화평할 수 있는 상황에 있는 사람이 아니라 외적인 기준으로 볼 때 전혀 화평을 가질 수 없는 사람이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주시는 이 특별한 마음을 간절히 사모하는 것이고 그럴 때에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온전히 나타나게 된다.
네 번째는 ‘인내’이다. 인내는 말 그대로 오래참는 것으로써 가장 참기 어려운 순간에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로 말미암아 참아나가는 것을 뜻한다. 인내가 의미가 있기 위해서는 그 오래참는 것이 자기 자신의 노력여하에 달린 것이 되어서는 안된다. 그렇게 행하는 인내는 얼마 못가게 되고 오래 간다 하더라도 심각한 후유증을 받게 된다. 왜냐하면 성령님의 도우심이 없이는 괴로운 상황 속에서 오래 참는다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래 참는 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이자 열매이며 문제상황 속에서 반드시 참아야만 하는 입장에 있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모든 은혜에 의지해서 끝까지 참아나가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다섯 번째는 ‘긍휼’이다. 긍휼은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고 이처럼 긍휼히 여길 수 있는 것은 자신의 시각으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시각으로 대상을 바라보기 때문이다. 이것은 대상이 정말 열악한 상황에 처하게 되어서 느끼게 되는 연민의 정이 아니다. 전혀 긍휼히 여김을 받을 수 없는 사람조차도 하나님의 눈으로 보았을 때에 그의 불쌍함을 깨닫게 되고 이를 통해서 긍휼의 마음을 갖게 된다.
여섯 번째는 ‘양선’이다. 양선은 선을 행하고자 하는 마음이며 이러한 마음을 가질 때에 비로소 선을 행할 수가 있다. 행동은 그냥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 이미 오래 품은 것을 밖으로 드러내게 된다. 그러므로 선을 행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의 결과이며 그럴 때 자신의 유익을 구하지 않고 때로는 손해가 있더라도 선을 행하고자 하며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을 수 있다.
지금까지 살펴본 은혜를 통해 인간의 회복과 변화를 추구할 수 있고 이것만이 사람을 변화시키는 능력이 된다. 이 신비한 은혜를 얻고자 노력할 때에 하나님은 반드시 그 은혜를 주시고 상담전도자는 그것을 통해서 피상담자가 진정한 은혜의 체험을 하게 하며 온전한 회심을 이루게 도울 수 있다.
1. 내가 현재 하고 있는 일(심리분야, 운동분야)과 자격증 과정과 대학원 과정 등과 내가 하고 싶은 분야, 일 모두를 전부 나열해 보세요.
2. 나열한 다양한 분야를 아래에 따라 구분해서 분류를 해보세요. 이러한 분류의 기준은 현재 내가 생각하는 기준에서 작성해 주세요. 이러한 기준은 계속되는 상담속에서 수정이 될 수도 있습니다. 우선 내가 현재 생각하는 현재 상황에서 분류를 해보세요. 참고로 선택(취미 수준의 일), 유익(나의 개인적인 발전을 위한 일)은 나와 관련된 것이고 중요(타인에게 유익을 주는 일)와 필수(직업적으로 꼭 해야하는 분야)는 타인과 관련된 일입니다. 궁금한 사항 있으면 문의 주세요.
네 번째는 ‘존경’이다. 존경은 자신이 낮아지지 않으려고 하거나 높여지기를 원하는 욕구이다. 이러한 존경은 대개 자신보다 아랫 사람으로부터 받으려 한다든지 가족 구성원 사이에서 부모가 자녀에게서 기대하는 것이 될 때가 많다. 존경은 그로 인한 순종과 복종, 또는 자신에 대한 더 많은 칭찬을 기대하는 마음이고 원하는 존경을 얻지 못할 때 그로 인한 스트레스와 갈등이 생겨난다. 이런 욕구가 있을 때에 자연히 감정이 생기고 그 감정을 통제하지 못하게 되면 문제행동이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존경을 간절히 바라는 데에는 구체적인 이유가 있고 존경을 원하는 대상과 그 이유를 파헤칠 때에 비로소 그 사람의 마음 속의 숨겨진 것이 드러나게 된다.
다섯 번째는 ‘인정’이다. 이것은 사회적인 욕구라는 점에서 지금까지의 세 가지 개인적인 욕구와는 다른 측면을 갖는다. 다른 사람들로부터 인정을 받고자 하는 마음이 욕구로 나타나서 집착을 보이게 되면 그 사람을 그것을 위해 살아가는 자가 된다. 이렇게 인정을 받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면 될 수록 더욱 인정을 받지 못하게 되고 그로 인한 괴로움은 커져가며 그로 인해 여러 가지 문제들이 일어난다. 그 인정받고자 하는 마음을 깨닫고 알아차리면 과연 누구에게 어떤 상황에서 무엇을 통해서 인정을 받고자 했는지가 드러난다. 결국 원인이 없는 결과가 없고 그 원인을 찾아내고자 한다면 언젠가는 반드시 그 원인을 찾아낼 수 있는 것이다.
<마태복음 6:31-33> 31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 무엇을 마실까 ? 무엇을 입을까 ? 하지 말라 32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33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와 그 의를 구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럴 때에 우리 자신의 영광과 축복을 약속해 주십니다. 이것이 결코 하나님 자신의 이기적인 것이 아니고 오히려 우리에게 유익이 되는 이유는 주님은 무엇인가를 필요로 해서 요구하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진심을 알아보기 위하시기 때문입니다.
1) 우리가 온전한 하나님의 더하시는 축복을 얻기 위해서 해야 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2) 사람들이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축복을 얻기 위해서 해야 한다고 말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3)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무엇을 간구하기를 원하실까요?
4) 사탄이 세상 사람들에게 공급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소감:
2. 내가 하고 싶은 직업을 순위별로 적어보고 각각을 필수적인일, 중요한일, 유익한일, 선택적인일로 구분해 보세요.
예) 1위 심리치료사 - 필수적인일
3. 진로에 대해 나에게 조언을 주는 사람은 누구이며, 어떤 내용을 말하고 있고, 그 내용의 각각을 악을 주장함, 악에 참여함, 중립적임, 선에 참여함, 선을 주장함으로 구분해 보세요.
예) 남편- 내가 상담하는 것이 잘 맞는다고 말한다. - 선에 참여
1. 하나님의 계획을 바라보며 진로에서의 인내해야 할 부분을 실천한 내용을 적어보세요.
예) 직장에서의 인내, 식습관의 인내 등
2. 다음의 인내 단어 설명을 읽어보며 인내의 의미를 생각해보세요.
네 번째는 ‘인내’이다. 인내는 말 그대로 오래참는 것으로써 가장 참기 어려운 순간에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로 말미암아 참아나가는 것을 뜻한다. 인내가 의미가 있기 위해서는 그 오래참는 것이 자기 자신의 노력여하에 달린 것이 되어서는 안된다. 그렇게 행하는 인내는 얼마 못가게 되고 오래 간다 하더라도 심각한 후유증을 받게 된다. 왜냐하면 성령님의 도우심이 없이는 괴로운 상황 속에서 오래 참는다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래 참는 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이자 열매이며 문제상황 속에서 반드시 참아야만 하는 입장에 있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모든 은혜에 의지해서 끝까지 참아나가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