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답변1 문제답변2 인생문제 위기문제 정신문제 네이버답변

[감정조절] 요즘 제가 이상해요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3급_이해문제]  #대인관계    

[2급_감정문제] # 가족갈등   #감정조절  #스트레스

[1급_신체문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요즘 제가 이상해요
확실히 이상한 것 같아요. 제가 다이어트 하는 중인데.
이거에 영향을 많이 받아서 그런지는 잘 모르겠고..
엊그제? 언니가 피자 얘기해서 먹고 싶었어요. 그래서
그 다음날 먹을 것 처럼 얘기 하다가 그 다음날이 됐는데

결국엔 못 먹었어요. (여기서 말씀 드리자면 제 다이어트 방식은 제가 잘 조절하기 때문에 가끔 막 먹고도 뺐어요.)

먹을 수 있었으나 현재 첫째 언니와 싸운 상태인데 3달 동안 첫째 언니랑 서로 묵언 중입니다. 언니가 둘째 언니랑 저 몰래 치킨을 시켰더라구요. 약간 제 기분이 어땠냐면 계획이 망했다. 라는 그런 짜증? 막 들어서 중립인
둘째 언니가 먹으라고 몇번이나 말 했어도 안 먹었어요.

결국 그 다음날인 현재가 되었는데, 저는 이 날을 기다렸죠. 먹을 확률이 많이 높았으니까요. 하지만 엄마도 나가있고, 언니들도 먹을 생각이 없어 보였어요. 둘째 언니한테 (제가 가족이여도 직접적으로 안 하고 돌려 말해요.)
피자 먹고 싶다.. 라고 했죠. 제 물주는 둘째 언니 밖에 없었습니다.

근데 언니는 그냥 흘려 보내듯 대답 했고 더 말 하기도 귀찮고 힘들어 몇 시간 동안 아무것도 안 먹었어요. 그래도 먹을거냐고 물어보는 언니거든요. 물어보긴 했는데.. 제가 먹고 싶은 그 가게가 멀다고 안 된다네요. 또 어제와 같은 생각을 했어요. 계획이 망했다고요. 다른데로 하겟냐고 했는데도 전 안 먹겠다 했어요. 그리고 엄마가 집에 오면서 제가 제일 먹고 싶다고 전에 말했던 새우간장을 사왔어요. 저거라도 먹어야지 하고 마음 먹었는데

첫째 언니가 헐 저거 사왔어? 완전 맛있다는데. 하면서 거실로 나오는거 보고 뭔가.. 그냥 엄청 짜증 났어요. 진짜 너무 짜증나서. 머리도 지끈거리고 눈물도 날라 하고 또 안 먹겠다 했어요.

왜 이렇게 요즘 사소하고 화를 안 내야 정상인 상황에 더 발끈하는지 저 자신 조차도 모르겠어요.

혹시 막 정신질환이라도 있을지.... 고등학교 올라오고 부터 병원에도 자주 갔어요. 아파서요. 거의 대부분은 스트레스 받지 말라고 당부하더라구요. 이게 스트레스로인한걸까요? 대체 얼마나 스트레스가 많이 쌓여 있는걸까요..

제가 좋고 즐거울 땐 스트레스가 해소 되는게 아니고 멈췄다가 다시 쌓이는걸까요??




더 물어보기



답변하시면 포인트 30을 을 드립니다.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0-03-28 (토) 23:47 5년전
안녕하세요. 소원상담센터 신미진 상담사입니다.


현재 다이어트 중이고 그럴 때는 다이어트 방식을 잘 조절 하기때문에 가끔 막 먹고도 잘 뺐었다는 것으로 보아 계획대로 잘 되었엇고 이번에도 그렇기를 바라는 마음이 큰 것 같습니다. 게다가 큰언니와의 관계도 틀어져 마음에 부담이 더하고 있고, 고등학생으로 학업 스트레스도 있을 것으로 여겨지네요. 어떤 상황에 대해 내 계획대로 되지 않으면 짜증이 나는 심층의 문제와 언니와 관계의 문제가 있습니다.

 

스스로도 사소하고 화를 안내야 하는 상황에도 발끈한다는 문제의식을 갖고 있으니 그런 상황에 자신의 마음에 대한 이해를 새롭게 하는 것으로 해결 할 수 있겠습니다. 타인이나 그 타인으로 인한 상황을 내 계획과 내 뜻대로 통제하고 싶어 하는 마음의 지배욕구로 인한 과도한 감정을 스트레스라고 말합니다. 이러한 스트레스는 자기중심적이므로 자신의 마음과 감정을 더욱 소진 시키고 원하는 것을 더욱 집착하게 만듭니다.

 

또한 언니와 어떤 문제로 삼 개월이나 묵언중인지 모르지만 그럴 때 문제는 이해되지 않는 것, 내 뜻대로 되지 않는 것, 내가 잃는 것, 내가 원하는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사랑하는 가족을 잃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그러니 학업이나 다이어트 상황이나 관계에서 편안이나 유익이나 인정받음이나 지배 같은 이기적인 마음이 있다면 반대로 부드럽고, 따듯하고, 선한 소원, 선한 목표의 좋은 마음(용서 희생 동행 보람)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이기적인 마음을 따르는 것과 선한 마음을 따르는 것은 우리의 육체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이기적인 마음을 따르면 스트레스가 발생 되지만 선한 마음을 따르면 세르토닌의 좋은 영향, 기쁨이 드러나게 됩니다. 그래서 자신의 몸을 건강하게 하며 인생을 행복하게 만듭니다.
이런 마음의 문제를 잘 이해하고 해결 하는 방법을 안다면 언니와 좋은 관계를 회복 할 수 있으며, 계획하는 것에 좋은 마음의 목표를 갖는 것으로 스트레스가 아닌 보람을 이루고 소망이 넘치는 넉넉한 삶을 살 수 있을 것입니다. 혼자서도 할 수 있고 어렵다면 후원 상담도 있으니 지원하셔서 잘 해결하기를 바랍니다.

필독서1
필독서2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상태 날짜 추천 조회
3710 게임중독 게임중독 1 빛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1-08-02 0 1622
3709 게임중독 게임 중독 인생 살려주세요. 1 shalo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1-08-02 0 1546
3708 게임중독 게임중독... 1 승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7-19 0 2277
3707 게임중독 게임을 그만하고 싶어요. 1 shalo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5-17 0 2547
3706 게임중독 롤 잘해지고 싶고 티어올리고싶어서 밤새 24시간 게임하는데 중독같아요 1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1-11 0 2720
3705 게임중독 게임중독에서 벗어나는법. 3 계절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1-11 0 2196
3704 게임중독 게임중독 1 이명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1-10 0 2046
3703 게임중독 게임중독에서 벗어나는법 1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12-14 0 2342
3702 게임중독 게임, 휴대폰 중독인가요? 5 킹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05-24 0 4148
3701 게임중독 전두엽 검사 1 킹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03-10 1 4120
3700 게임중독 게임 종목을 바꾸면서 계속 합니다.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요?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8-09-05 0 2289
3699 게임중독 게임중독, 폰중독 고치는법 소원상담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2-23 8 4027
3698 게임중독 게임 중독 문제 소원상담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7-12-27 0 2199
3697 게임중독 게임 중독인가요? 소원상담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7-12-05 0 3059
3696 게임중독 게임중독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6-03-10 13 4847
3695 게임중독 하...게임이라는 건 누가 왜 만들었을까요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5-10-14 4 3396
3694 게임중독 여러게임중독에 시달려서 살아오고있습니다..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5-05-14 2 3849
3693 게임중독 겜말곤 다른게 다재미없습니다.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4-10-22 8 5510
3692 게임중독 여자친구가 게임중독이에요..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6 9 3724
3691 게임중독 게임중독치료 소망공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4-09-18 11 4292
3690 게임중독 게임중독인아빠ᆞ딸엉덩이만지는아빠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4-04-18 7 7469
3689 게임중독 마음이 불편해 미치겠어요.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3-12-26 6 3800
3688 게임중독 게임 중독인가요..?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2-09 3 3530
3687 게임중독 제가 게임중독 인가요??? 1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10-31 8 4453
3686 게임중독 정말 미칭 것 같습니다. 도와 주세요. 1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08-05 12 5692
3685 게임중독 군대에서 게임에 너무 몰두하다 보니 결국에는 근무태만으로 휴가를 잃었어요.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10-10 1 4026
3684 게임중독 게임을 할 때의 제 자신의 마음을 알고 싶습니다.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10-08 0 2936
3683 게임중독 고1때까지만 해도 컴맹이었던 학생 1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06-12-03 7 4930
3682 게임중독 게임중독때문에 너무힘듭니다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5-03-05 9 3814
3681 게임중독 여동생의 게임중독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5-03-26 7 4262
3680 게임중독 제가 중독입니까?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5-03-26 7 3262
3679 경제문제 20살에 백수 1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7-06 0 2343
3678 경제문제 생활비문제입니다 1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4-04 0 2813
3677 경제문제 부자가 되려면 무엇을 해야할까요 1 킹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2-02 0 2370
3676 경제문제 질문 돈문제로 헤어질때 1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2-01 0 2636
3675 경제문제 돈 문제로 질문드립니다. 1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2-01 0 2127
3674 경제문제 진짜 우리집은 왜 이렇게 가난한지ㅋㅋ 1 계절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2-01 0 2188
3673 경제문제 집이 가난해서 힘들어요 1 이명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2-01 0 2217
3672 경제문제 인생이 너무힘드네요.. 1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1-30 0 3196
3671 경제문제 돈 문제로 고민이 있습니다. 1 hoijinjung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1-30 0 2167
3670 경제문제 의지박약?정신과 3 남은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05-30 0 3928
3669 경제문제 딸과함께사는 엄마입니다. bowjesu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9-11-15 2 2151
3668 경제문제 친동생이 돈을 자꾸 빌리네요. bowjesu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9-11-15 0 2914
3667 경제문제 청년의 고민... 정말 힘드네요. 1 남은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8-08-13 4 3398
3666 경제문제 그동안 생긴 빚을 부모님께 말씀드려야 될것 같습니다 남은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7-05-26 3 4672
3665 경제문제 경제가 안좋은데 사업해도 될까요 1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6-03-17 2 3534
3664 경제문제 행복해지고싶어요 1 데이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6-03-10 0 3467
3663 경제문제 빚청산하고 싶습니다. 너무 힘드네요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4-10-23 8 4435
3662 경제문제 빚...죽음..올바른 생각일까요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4-10-10 6 3233
3661 경제문제 어머니 빚문제 가족 풍비박산....!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09-12 6 3394
AI
소원간사AI 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면
제가 함께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