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답변1 문제답변2 인생문제 위기문제 정신문제 네이버답변

[가족불화] 와이프 성격문제  

와이프 성격문제
지식인 여러분 안녕하세요..
전 40대중반의 남성입니다 와이프랑 나이가 9년차이입니다..
아이는 이제 만4세 아들 하나고 너무 늦게 낳았어요..
문제는 와이프와 자주 다투는데 좀 심합니다 폭력은 없지만 폭력직전까지 갑니다.
제가 그냥 포기해 버립니다..
평소에 별거 아닌걸로 자주 다투는데요.. 제가 가게를 식당을 운영합니다 어머니 아버지랑
같이 식당을 합니다 와이프도 물론 일을하고요 지 맘대로지만..
와이프가 성격이 급하고 단순해서 그런지 작은 꾸지람에도 아주 광분을 하고 끝까지 저나 시어머니
한테 대듬니다..  제가 아무리 머라고 해도 한마디도 안집니다..
급기야 말다툼 5분만에 18번 말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때리치라고! 이제 말도 하지말자! 끝내자는둥... 아주 막말을 내뱉습니다..
그럴때마다 저도 성질이 있어서 패 죽이고 싶어 집니다.. 하지만 어른들 때문에 흉내만 내고 참습니다.
그러다... 와이프 분이 안풀리면 지맘대로 가게든 집이든 나가 버립니다.. 잠시가 아니고 몇일씩 연락없이
돌아 댕기다 들오고 합니다.. 전 죽이고 싶지만 애때문에 참습니다..
아무리 대화를 하고 길을 가르쳐줘도 벽창호 입니다..
몇일 아무말없이 그냥 지나서 일상으로 갑니다  미안하단 말 한마디도 안합니다..
이런 행동이 그냥 나오는건 아니란걸 압니다..
와이프가 중졸에 가정교육이 안돼서 그런걸..
사춘기때부터 시골에서 먼 도시로 부모님을 떠나서 맘대로 살았더군요..ㅠㅠ
정말 같이 살면서 알았지만 살아온 배경이 개엉망이더군요..ㅠㅠ
처가에 가도 마찬가집니다 1남4녀에 제대로된 자식이 하나도 없고 모두가 성격이 아주 못되먹었더군요
그건 장모님이 직접 장모님 입으로 뱉으시니 말이죠..ㅠㅠ
자꾸 내용이 길어지는데요..
대화가 안되니 정신과나 신경과에 전문으랑 상담과 진료를 받고 정신과 약을 처방 받고 싶은데요..
정신병자들이 복용하는 약인지는 모르지만 듣기로 신경이나 화가 났을때 진정시키는 약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약을 장기적으로 복용하게 하고 조용히 살고 싶은데 가능 할런지요?
그리고 그약을 장기적으로 복용하면 성격도 고칠수 있는지요?



 

답변


 와이프 성격문제


한 가족이 함께 식당을 하신다니 어려움이 많겠네요.  각자의 생각과 일처리 방법과  모든것이 하나도 같지 않은 상황에서 그것을 합의로 이끌어 내지 못할때는 지옥일수 밖에 없지요. 현상보담 아내의 마음을 조명해 보세요.  지금 결혼한 상황에서 아내의 내력에 대해서는 님이 아예 백지 상태로 잊으셔야만 합니다.  현제 생활에 하등의 도움도 되지 않을뿐만 아니라 자녀에게나 님에게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데  악순환의 고리로만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선순환으로 바꾸실려면  집을 새롭게 건축하는  노력을 기울이셔야만 합니다.

 설계를(합의, 의논)하고  각자 맡은 일을 나누며  그것을 잘못하고 실수를 했을지라도  믿어주고 기다려 주어야 하는 노력입니다.  기다려주고  격려해주고 배려해주는  벽돌쌓기와 같은 노력이 있을때 아내는  가정의 소중함과 존중받는다는 생각과 감정이 들때  이미 님을 존중하고  가정을 아끼고 자녀를 사랑할줄아는 아내가 될수 있습니다. 


님은  아내에게 바라는 욕구(분노)가 심층에 있어 보이네요?  어떤 유익을 바라는 마음때문에 마찰하고  계시는지요?  남편으로서 지배하고  존중받고 인정받는것이 당연한데 그것이 뜻대로 안돼어서  분노(마찰)가  생기시나요?  어떤 유익을 바라는데 합의가 되지 않나요?  합의를 이끌어 내지 못하고 서로 분노함으로서 도피와 해피로서 해결하고 계신가요?  유익과 인정과 존중 지배 이것을  오히려 내려놓으셔야만 합니다. 그리고  님의  선한 마음이 아내의 마음 깊숙히 있는 선을 꺼집어 낼수 있습니다.  분노는 단시간에 나타나는 현상이 아니라 오랜시간 부부관계에서 일어나는 일들과 감정의 상황으로 인해 골이 깊어진 것입니다.  이해받지 못하고  절망하고 스트레스와  그것으로 인해 변형된 감정들이  절망으로 쌓일때 도피를 하든지 또는 회피하는 현상으로 나타날수 있습니다.


님의 아내또한 '감정기복과  광분' 이런것을 볼때  정신과 약보다  심리상담을 해보심이 더 좋을듯 합니다. 정신과 약은 오래 먹으면 부작용도 수반 될수가 있습니다.    감기가 걸리면 병원가서 약을 먹고 처방을 받듯이  우리가 살아가다가 정신에 아픈증세가 나타나면 가볍게 상담을 받으면서 회복과 변화의 길을 걸으면  부부가 건강한 삶을 회복할수 있으리라 봅니다.    부모가  자녀에게는 환경이기 때문에 님이 좋은 아이들의 인성과  밝은 미래를 위해서도 반드시 노력과 변화가  필요해 보입니다.    그리고  아내와의 좋은 관계를 위해서 상담의뢰한 님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

심층의 문제는 한번으로 해결할수 없는 문제이니 더욱 필요하시면  신형상담학교  무료온라인 상담실로 들어 가셔서 상담 받아 보세요.    좋은 결과있길 빕니다.^^


더 물어보기



답변하시면 포인트 30을 을 드립니다.


필독서1
필독서2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상태 날짜 추천 조회
3710 게임중독 게임중독 1 빛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1-08-02 0 1597
3709 게임중독 게임 중독 인생 살려주세요. 1 shalo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1-08-02 0 1528
3708 게임중독 게임중독... 1 승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7-19 0 2242
3707 게임중독 게임을 그만하고 싶어요. 1 shalo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5-17 0 2510
3706 게임중독 롤 잘해지고 싶고 티어올리고싶어서 밤새 24시간 게임하는데 중독같아요 1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1-11 0 2696
3705 게임중독 게임중독에서 벗어나는법. 3 계절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1-11 0 2168
3704 게임중독 게임중독 1 이명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1-10 0 2019
3703 게임중독 게임중독에서 벗어나는법 1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12-14 0 2307
3702 게임중독 게임, 휴대폰 중독인가요? 5 킹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05-24 0 4114
3701 게임중독 전두엽 검사 1 킹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03-10 1 4078
3700 게임중독 게임 종목을 바꾸면서 계속 합니다.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요?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8-09-05 0 2266
3699 게임중독 게임중독, 폰중독 고치는법 소원상담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2-23 8 4006
3698 게임중독 게임 중독 문제 소원상담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7-12-27 0 2182
3697 게임중독 게임 중독인가요? 소원상담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7-12-05 0 3040
3696 게임중독 게임중독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6-03-10 13 4826
3695 게임중독 하...게임이라는 건 누가 왜 만들었을까요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5-10-14 4 3379
3694 게임중독 여러게임중독에 시달려서 살아오고있습니다..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5-05-14 2 3824
3693 게임중독 겜말곤 다른게 다재미없습니다.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4-10-22 8 5481
3692 게임중독 여자친구가 게임중독이에요..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6 9 3720
3691 게임중독 게임중독치료 소망공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4-09-18 11 4268
3690 게임중독 게임중독인아빠ᆞ딸엉덩이만지는아빠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4-04-18 7 7444
3689 게임중독 마음이 불편해 미치겠어요.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3-12-26 6 3781
3688 게임중독 게임 중독인가요..?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2-09 3 3511
3687 게임중독 제가 게임중독 인가요??? 1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10-31 8 4426
3686 게임중독 정말 미칭 것 같습니다. 도와 주세요. 1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08-05 12 5663
3685 게임중독 군대에서 게임에 너무 몰두하다 보니 결국에는 근무태만으로 휴가를 잃었어요.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10-10 1 4006
3684 게임중독 게임을 할 때의 제 자신의 마음을 알고 싶습니다.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10-08 0 2919
3683 게임중독 고1때까지만 해도 컴맹이었던 학생 1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06-12-03 7 4910
3682 게임중독 게임중독때문에 너무힘듭니다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5-03-05 9 3780
3681 게임중독 여동생의 게임중독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5-03-26 7 4244
3680 게임중독 제가 중독입니까?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5-03-26 7 3246
3679 경제문제 20살에 백수 1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7-06 0 2313
3678 경제문제 생활비문제입니다 1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4-04 0 2780
3677 경제문제 부자가 되려면 무엇을 해야할까요 1 킹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2-02 0 2339
3676 경제문제 질문 돈문제로 헤어질때 1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2-01 0 2608
3675 경제문제 돈 문제로 질문드립니다. 1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2-01 0 2101
3674 경제문제 진짜 우리집은 왜 이렇게 가난한지ㅋㅋ 1 계절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2-01 0 2157
3673 경제문제 집이 가난해서 힘들어요 1 이명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2-01 0 2184
3672 경제문제 인생이 너무힘드네요.. 1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1-30 0 3158
3671 경제문제 돈 문제로 고민이 있습니다. 1 hoijinjung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1-30 0 2126
3670 경제문제 의지박약?정신과 3 남은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05-30 0 3892
3669 경제문제 딸과함께사는 엄마입니다. bowjesu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9-11-15 2 2123
3668 경제문제 친동생이 돈을 자꾸 빌리네요. bowjesu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9-11-15 0 2882
3667 경제문제 청년의 고민... 정말 힘드네요. 1 남은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8-08-13 4 3379
3666 경제문제 그동안 생긴 빚을 부모님께 말씀드려야 될것 같습니다 남은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7-05-26 3 4650
3665 경제문제 경제가 안좋은데 사업해도 될까요 1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6-03-17 2 3507
3664 경제문제 행복해지고싶어요 1 데이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6-03-10 0 3442
3663 경제문제 빚청산하고 싶습니다. 너무 힘드네요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4-10-23 8 4410
3662 경제문제 빚...죽음..올바른 생각일까요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4-10-10 6 3206
3661 경제문제 어머니 빚문제 가족 풍비박산....!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09-12 6 3376
AI
소원간사AI 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면
제가 함께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