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 전부터 스트레스를 감당하기 힘들면 발톱을 뽑기 시작했습니다. 병원에서는 하지말라라는 말뿐입니다.
엉망이 되버린 발톱을 보고있으면 속상하지만
뽑고나면 속이 다 후련해지고 시원합니다.
그런제가 이제 무섭습니다. 아무렇지도 않게 발톱을
뽑아버리고 있으니까요...
근본적인 치료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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