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한달 전 중간고사 기간에 벼락치기를 하느라 낮에 잠깐 자고 밤새서 공부를 4일정도 했습니다.
이후 그게 습관이 들었는지 지금도 밤에 잠을 자지못해 미쳐버리겠습니다. 해만뜨면 미친듯이 졸리고, 어찌어찌 낮에 졸린걸 참아내어 낮잠을 안자고 밤 10~11시에 잠드는 것에 성공해도 2시간 정도 잠잔 후에 깨버립니다. 이후에는 잠에 들지 못하고요.
제가 술버릇이 자는거라 술도 마셔봤는데 이것도 한 두시간이나 자고 또 깨더라고요..
도저히 답이 안나와서 수면제쪽으로 지금 눈을 돌려보니 수면제는 처방받아야하고, 수면유도제라고 처방없이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1. 수면유도제가 밤에 깊이 잠들지못하는 저에게 효과가 맞을까요? 어니면 수면제를 처방받아야할까요?
2. "개인적인 제 생각으론" 약이 효과가 있다면 3-4일 정도만 밤에 제대로 자는데 성공하면 이후 쭉 제대로 잘 수 있을거같은데. 3-4일 정도로 약에 의존하게 된다거나 그런건 없겠죠?
답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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