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답변1 문제답변2 인생문제 위기문제 정신문제 네이버답변

[수면장애] 전주 정신과상담 스트레스 신경증 불면증  

*문제주제: #가정문제 #진로문제 #가족갈등 #스트레스 #우울증 #불면증


이번년에 고3이된 학생입니다. 도와주세요 겨울방학중 코로나 시대가 터지면서 가족들이랑 다같이 모여서 산지 10개월이 넘은 것 같습니다. 항상 이 문제는 매년 있었고 그때까진 이 심각성을 몰랐던 거 같습니다.

 

문제의 원인이 머냐면 가족입니다. 저에게는 세살터울 누나가 있습니다 그사람은 어릴 때는 그렇게 잘 알지도 알고 싶지도 않은 사람이였습니다 맨날 공부만하고 신경질만 내는 그런 사람이였습니다 하지만 이제 제작년에 대학생이 되어 서울로 올라가고 부터 시작된 것같습니다 그사람은 매년 방학때면 내려와서 저희 집 질서를 매년 무너뜨리고 가버립니다 사람이 기본매너하고 배려 타인을 생각하는 능력이 전혀 없는 것 같습니다 밤에 온가족이 다 잠을 자도 자기는 자고 싶을 때 자고 씻고 싶을 때 자고 자기가 무조건 바라고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무조건 해야 합니다

저는 그것까진 이해했습니다 방학이 지나면 금방 지나갈 사람이니깐요 그런데 이제 코로나가 터지고 겨울방학이랑 코로나 랑 겹치면서 대학이 문을 닫고 12개월은 족히 그 사람과 산 것 같습니다. 정말 억울하고 정말 죽어버리도싶습니다. 저는 이번 년에 고등학교 3학년이 되어서 공부하느라 매일 밤12시에 들어오는데도 잠을 매일 못 자는 것 같습니다. 방학 때는 늦게 자도 아침에 늦게 일어나면 되는데 그사람은 가끔식 학교 가는 날에도 저는7시에 인나는데 새벽 3~4시 까지 자기가 내키는대로 자고 자기 잠자리도 자기가 정하고 새수도 씻으러 화장실을 가고 새벽까지 웃고 전화하고 노니까 매일 4~6시간 자는 거 같습니다. 잠을 7시간 이상 못잔 생활이 1년이상 생기다보니까 다크서클은 안지워지고 돼지털처럼굵고 곱슬인 머리카락도 실처럼 가늘어지고 불면증도 생겼습니다 무엇보다도 정신적으로 너무 힘든것 같습니다 자기가 내키는대로 사는데 절대 밖에선 티를 안냅니다 밖에서 티를내면 욕을처먹든가 맞고 조금이라도 고쳐 졌을텐데 가족들 속만 썩입니다 고3이 되어서 이제 진로도 정하고 열심히 공부하려하는데 집에서 편안한 휴식을 못취하고 매일 수면부족으로 사니까 눈도 아프고 머리가 맨날 지끈지끈 거리니까 다포기하고 그냥 시골로 혼자 도망가고 싶습니다 그리도 또한가지, 그리고 저하고 제 동생을 개새끼나 동물취급을 합니다 저의에 성격을 무시하고 강아지처럼 고양이처럼 사람 인격을 무시합니다 본인하고싶을 말을 하고 대답을 안하면 자기내키는대로 딥변얻을때까지 사람을 못쉬게매일 거머리처럼 달라붙어서 자기 애정결핍을 채웁니다. 맨날 동물에게 하는 말처럼 귀엽다 이쁘다 하는데 저는이제 몇개월만 있으면 성인이고아저씨고 동생도 어리지도 않은데 그딴말 씨부리면 하지말라하고 밤에 일찍 자라고 하고 매너 지키라고 해도 부모님이 머라고 해도 말을 안듣습니다 저희부모님은 어떤 갈등이 생기면 잘잘못을 따지기보다는 그냥 윗사람도 아니고 동생이 참으라는 식으로 평생 차별을하니까 이젠그사람한태 머라할사람도없으니까 가족 5명이 그사람한태 벌써12개월째 피해를보고삽니다 

 

저는 제 진로를 위해서 열심히 살고싶고 불면증도 없애고 싶고 건강하게 살고 싶습니다 1년만에 이렇게 하늘이 바꼈는지 맨날 과거에 잠겨 삽니다 그사람을 부모님은 맨날 저와 제동생 말을 무시하면서 삽니다 오늘도아니 매일 그러니까 잠이 안와서 5시까지 글을 쓰네요. 이러다 진짜 뒤질거 같고 너무 억울하고 맨날 복수심에 차올라있으니까 죽을거 같습니다 불면증 신경증 두통 매일 화가 나있고 집에선 저를 그저 예민한 애로 취급하고 있습니다. 차라리 타인을 괴롭히지 가족을 괴롭히는건 천륜을 받을 짓입니다 애정결핍 싸이코패스 쏘시오패스 누나 때매 이제 좀있으면 죽을것같습니다 항상 티를내도 상관 안쓰고 그사람은 또 낮에는 늦게 일어나는 사람과 친근하게 애기할거라 생각하니까 제자신이 병신같습니다 사람 놀리는 것도 아니고 부모님은 이심각성을 모르는 것 같습니다 엄마랑 누나랑 성격이 똑같아서 타인에 감정을 깊이 생각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무조건 자신의 생각이 중요합니다. 

 

혼자서라도 정신과 상담을 받고 싶은데 어디로 가야 할까요? 이번시험도 망치고 졸업하면 우울증까지 같이 올것같아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7&dirId=70109&docId=369149780

 

 



더 물어보기

 

"도움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자해 또는 자살 생각이 든다면 자살예방상담전화 109에 연결하려면 전화 또는 문자해 주세요. 

자살예방상담전화는 무료이며 비밀을 보장합니다. 경청하고 도와드릴 수 있도록 훈련된 인력과 연결됩니다."



답변하시면 포인트 30을 을 드립니다.

이명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0-09-26 (토) 07:54 5년전
안녕하세요. 소원상담센터 이명선 상담사입니다.

님은 누나와 합의가 이뤄지지 않으니 중요한 진로를 앞두고 개인적으로 마음이 많이 힘들어 '죽고 싶다'는 해서는 안될 생각까지 합니다. 또한 가족 안에서 누나 보다 나이가 어리니 어떻게 함부로 할 수가 없어 동생으로서 누나에게 해서는 안될 생각을 하면서 무시하고 싫어하고 미워하며 함부로 합니다. 그래도 속이 시원하지도 후련하지도 않고 되려 불면증, 신경증, 두통, 우울증 등으로까지 악순환입니다.

수험생인 만큼 열심히 살고 싶지만 상황이 지배 되지 않으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 절망적이기만 합니다. 그뿐 아니라 누나가 님을 예쁘다 하는 것조차 애취급 당하는 것같아 불쾌하고, 무시 당하는 것 같아 분노가 일어지만 동생이니 참고 있습니다. 문제는 지배하고자 하는 마음과 존중 받고자 하는 마음인데 이것이 언제 어디서 어떻게 왜 생기게 되었는지를 알아야 하고 극복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님이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한 그 어떤 상황에서도 님에 대한 계획은 이뤄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선한 마음으로 잃어버린 희락을 되찾으세요. 님에게는 이미 용서의 은혜가 있어 누나를 용서할 수 있습니다. 그 은혜로 누나를 용서하면 분노가 사라지면서 누나를 사랑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진정한 승리는 악을 악으로 갚는 것이 아니라 악을 선으로 갚는 것입니다. 악을 악으로 갚은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저런 상황을 정리해보면, 여러 가지 상황으로 님의 마음은 목적지를 겨냥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악한 상황을 선으로 이기고자 하는 적극적이고도 좋은 마음'은 삶의 집중을 높여줘서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고 충성 할 수 있게 합니다. 더 나아가서는 이것은 인생의 귀한 훈련이 될 것입니다. 누나와의 관계에서도 우애를 가능하게 하고 그 우애가 가져다 주는 연합을 경험하면서 님의 가족은 빛을 발하는 가족의 모습으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

더 깊은 상담을 원하시면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1회 무료 상담이 가능하고 전화상담이나 카톡상담이나  화상상담으로 상담이 이뤄집니다. 님의 문제가 해결되어 마음의 목표가 분명하게 세워지고 님이 원하시는 미래를 꿈꾸고 그 미래를 취하며 살아가는 인생 되길 바랍니다.

#3도덕적 해석

필독서1
필독서2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상태 날짜 추천 조회
3410 담대함 자기통제가 되지 않습니다 1 승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2-05-10 0 2198
3409 담대함 줌 수업시간에 마이크 땜에 ㅈ망 / 학교문제, 불안증 1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2-04-05 0 1674
3408 담대함 건강염려증 불안 / 불안증, 우울증 2 승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2-03-21 1 2673
3407 담대함 대인기피증? 소심? / 대인기피 1 shalo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2-03-14 0 2193
3406 담대함 진짜 도와주세요 / 학교문제, 대인기피 2 승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2-03-08 0 1397
3405 담대함 부정적인 생각이 너무 심해서 고민입니다./자존감, 우울증 1 꿈꾸는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12-28 0 2391
3404 담대함 손절친 친구가 자꾸 신경쓰여요 / 대인관계 1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12-14 0 1444
3403 대인관계 형님 그러다 쓰러지십니다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23-08-25 0 1207
3402 대인관계 친한 무리와 다른반이 됐어요 9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11-29 0 2328
3401 대인관계 너무 소외감들어요. 1 shalo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11-23 0 1708
3400 대인관계 초 6인데요 사춘기다 이런 말 말아주 1 승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11-19 0 2859
3399 대인관계 공포회피형 성격 어떻게 바꾸나요. 1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11-15 0 4117
3398 대인관계 친구관계 문제 1 shalo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11-10 0 2392
3397 대인관계 간섭을 좀하는것같아요 1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11-09 0 2642
3396 대인관계 진지하게 고민상담 해주실 분만 1 승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10-31 0 3572
3395 대인관계 사람들이랑 친해지는게 싫어요 1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7-26 0 2487
3394 대인관계 나만 싫어하는 가족 1 빛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7-18 0 1791
3393 대인관계 헌신하지 못하면 후회해요 1 Kat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7-13 0 2528
3392 대인관계 고등학교 친구관계 1 shalo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7-13 0 2950
3391 대인관계 대인관계로 혼자 자책하게 됩니다 1 kellysowo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6-14 0 2222
3390 대인관계 편애, 차별 받는 게 느껴질 때 어떻게 해야하나요 1 계절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6-13 0 2132
3389 대인관계 어렸을땐 다 이러나요? 1 Kat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5-17 0 2069
3388 대인관계 조그마한 실수에도 하루종일 신경쓰이고 1 kellysowo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5-11 0 3274
3387 대인관계 인간관계! 1 shalo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5-10 0 2025
3386 대인관계 친구 전화로 위로해주는 법 1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4-26 0 2189
3385 대인관계 네 참 그렇네요 1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4-19 0 2258
3384 대인관계 인간관계가 너무 힘들어요 1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2-08 0 3135
3383 대인관계 친구 관계 1 이명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2-08 0 2002
3382 대인관계 친구관계 문제 1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2-08 0 3021
3381 대인관계 가족관계(남매싸움) 1 윤에스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2-08 0 3312
3380 대인관계 법적으로 가족관계 단절하면 이점이 있나요? 1 kellysowo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2-07 0 2190
3379 대인관계 친구가 저를 피하는거같아요 1 계절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2-07 0 2302
3378 대인관계 친구관계 끊는 법 1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2-07 0 2485
3377 대인관계 죽음의 상실감 어떻게 해야하나요?? 1 Kat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2-06 0 2535
3376 대인관계 저좀 제발 도와주세요 너무 힘든데 1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11-27 0 3418
3375 대인관계 인간관계 스트레스 1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11-24 0 3638
3374 대인관계 악플러 때문에 힘들어하는 동생에게 해줄 위로의 말 1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11-14 0 3254
3373 대인관계 친구사이에 고민 1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10-31 0 3046
3372 대인관계 내공 580 고민들어주세요ㅜㅜ 1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10-24 0 3050
3371 대인관계 사람들한테 관심 가지는 법 1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10-17 0 4186
3370 대인관계 20살 히키코모리입니다. 1 이명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10-07 0 4538
3369 대인관계 인간관계 질문 1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09-06 0 4495
3368 대인관계 습관의 중요성 1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09-05 0 3002
3367 대인관계 질문 우울해요.. 1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08-13 0 2643
3366 대인관계 진지하게 고민 들어주실분 계신가요. 1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07-25 0 3058
3365 대인관계 왕따아닌 왕따였던 친구랑 놀기로 했는데 제 생각 좀 바꿔주세요 1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07-18 0 3596
3364 대인관계 친구랑 싸웠어요 1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06-06 0 2809
3363 대인관계 저의 소심한 성격을 고치는방법 1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05-30 0 4313
3362 대인관계 어버이날 시어머니댁 갔는데 제가 예민한건가요? 1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05-09 0 3770
3361 대인관계 제 성격에 문제가 있는거 같습니다 1 남은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05-02 0 5053
AI
소원간사AI 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면
제가 함께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