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한테 저보다 더 소중한 친구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친구는 항상 삶의 이유를 모르고 자..살한다고만 합니다.
최근에는 증세가 더 심해져서 정말로 못막을 것 같습니다.
병원에 가보라고 해도 절대 안가고 끌고가려해도 말을 안듣습니다.
그 친구는 제가 진짜 소중한 친구고 미안하기도 하지만 사는게 너무 고통스럽다며 자길 위한다면 보내달라고 합니다.
그 친구는 사는 이유를 모르고 자기 자신을 엄청나게 혐오합니다. 이걸 고쳐줄 수도 없고 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정말로 그 친구를 그냥 보내주는게 맞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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