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엔 병원에 갔다가 (피부병 때문) 학교에서 병결로 넘어가려면 진단서가 필요해서 진단서를 가지고 집을가는데 분명 챙긴줄 알았는데 집에오니까 진단서가 없고, 또 오면서 챙겼는지 어디 흟렸는지 기억도 안납니다. 또 한번은 저녁에 양말을 빨래통에 넣는다고 넣었는데 나중보니까 쓰레기통에 들어가 있더라구요.
+ 물건을 나두고 와서 집에 다시 들어갔는데 뭐때문에 다시 들어온지도 까먹고 다시 나갔다가, 다시 기억나서 들어가서 챙겨놓고 신발장 옆에 나두고 전화가 와서 받으면서 다시나감 ->다시 기억남 다시 챙겨나옴
또 다른 문제일수있는데
1.말이 빨라지고, 더듬는다
2.두 개의 문장이 섞여진다?
ex (밥을 먹자 - 머리를 감자)
이 문장으로 설명해드리면
밥을 감자 - 머리를 먹자
이런식으로 두 개의 문장이 섞여서 이상하게 말을 할때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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