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답변1 문제답변2 인생문제 위기문제 정신문제 네이버답변

[가정문제] 딸아이가 엄마 아빠 할머니가 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든다고 고백하네요  

딸아이가 엄마 아빠 할머니가 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든다고 고백하네요 

 여자아이가 이제 10살이 되는데요.
그제부턴가 집에서 엄마와 아빠와 할머니가 죽었으면 좋겠단 생각이 나쁜생각이 자꾸 든다고 저한테 고해성사를 하네요.. 전 엄마입니다.
너무 충격을 받았는데.. 왜 그렇게 생각하냐고 했더니 혼자 하고 싶은거 실컷하면서 살고 싶어서 그렇다네요.
어린아이니깐 그럴수 있을거라 생각이 드는데 매일매일 저에게 고해성사를 하는데 제가 괴로워 미치겠다는거죠..
아이를 혼내면 앞으로 그런생각을 저에게 말을 안할거 같아 괜찮아 그럴수 있어 근데 다르게 생각해보자 이런식으로 말을 하는데 하루에도 몇번씩 자꾸 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든다고 생각이 들때마다 저에게 말을 하니 점점 짜증이 치밀어 오르고 화가 나네요..
이럴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오늘은 또 속으로 ㄱ ㅅ ㄲ  ㅅ ㅂ  ㅈ ㅈ 같은 욕들이 자꾸 생각이 난다고 또 말을 하네요
엄마를 시험하는거 같은 생각이 들정도로 전 힘이 드는데..
아이는 엄마 이런말 나쁜거지 근데 자꾸 머리속에서 생각이 들어 라고 말을 하네요
왜 그러는걸까요?
제가 너무 자주 혼을 내서 그러는걸까요? 아니면 하지 말라는게 많아서 그런걸까요?
외동이라 다른집보다 사랑도 많이 받고 원하는것도 많이 받는데 왜 저러는걸까요?
 : 딸아이가 엄마 아빠 할머니가 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든다고 고백하




더 물어보기

 

"도움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자해 또는 자살 생각이 든다면 자살예방상담전화 109에 연결하려면 전화 또는 문자해 주세요. 

자살예방상담전화는 무료이며 비밀을 보장합니다. 경청하고 도와드릴 수 있도록 훈련된 인력과 연결됩니다."



답변하시면 포인트 30을 을 드립니다.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4-11-18 (화) 11:16 11년전
답변:
 부모는 보이지 않게 자녀에게  존중받고 싶고 또한 부모로서  당연한 권한이라고 생각하며 지배를 할때가 많습니다.  이해가 안되는 아이로서는  부모와 할머니가 자신을 방해하는 방해꾼으로 생각 될수도 있겠네요. 아이가 이해되지 않는 감정들이 쌓여서  미워하고 분노하는 감정들을 그렇게 표현한것으로 보입니다.


"혼자하고 싶은것 실컷하면서 살고 싶다" " ㄳㄲ ㅅ ㅂ" 이라고 했다고 하셨는데 현상에 비중을 두고 넘 낙심하고  감정에 몰입하지 마세요. 아이는 그러면 더욱  그러한 엄마의 반응에 민감해 질수 있으니깐요.  오히려 더욱 초연한 모습으로 아이에게  무엇을 못하게 해서 서운했는지 하나하나 물어 보심이 좋을듯 합니다 .

 아이가 바라는 욕구가 반드시 있는데 그것이 거절되고 충족되지 않을때 나타나는 현상이 분노라는 감정으로 표현될수 있습니다.  아이가 유익을 원하는데 거절을 당했는지요?  오락같은 쾌락을 누리길 원하는데  거절을 당했는지요?  편안하고 싶은데  부모가 방해꾼이 되어 편안을 깨트렸는지요?  인정받고 싶고  사랑받고 싶은데  야단맞고  낙심이 된적이 많은지요?    사건들을 이야기 하면서 그때 느낀 감정을 함께 나누어 보세요.  아이가 그때그감정과 사건이 이해가 되면  엉킨감정들이 분해되어 해결 될수가 있거든요.  따라서 분노하는 마음도 사그라 들수 있어요.

그리고 10살이라고 했는데  해야할일과 해주지 말아야 할일들을  반드시 원칙을 세우셔서  수용도하고 적절하게 거절을 하셔야  위와 같은  아이의 일방적인 피해를 보고 있다는 생각에서 분노가 쌓이지 않을것으로 보입니다.  아이와 대화를 많이하셔서  모든일에 합의를 잘 이끌어 내시기 바랍니다.

더욱 전문적인 상담을 원하시면 신형상담학교 온라인 무료상담실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필독서1
필독서2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상태 날짜 추천 조회
1310 우울증 우울증 치료 비용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5-07-24 3 6185
1309 우울증 청소년우울증 데이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5-06-02 3 4223
1308 우울증 우울증을 앓고있었습니다..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5-05-15 4 5904
1307 우울증 두달전부터 우울증이 찾아온 것 같아요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5-05-14 3 4056
1306 우울증 치료를 받아야 하는 정도인지 궁금해서요.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5-05-14 10 5104
1305 우울증 7살남아우울증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5-01-29 6 5647
1304 우울증 혹시 우울증 인가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4-12-17 8 4784
1303 우울증 전 우울증이 있었는데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4-12-17 8 4704
1302 우울증 저좀살려주세요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5 10 5238
1301 우울증 우울증진단받앗는데 질문답변좀 부탁드릴게요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7 7 4250
1300 우울증 우울증인가?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1-13 6 3079
1299 우울증 우울증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소망공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4-11-26 8 4415
1298 우울증 우울증에 걸린 엄마.. 소망공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4-11-26 12 4087
1297 우울증 우울함..외로움..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6 8 2910
1296 우울증 행복해지고 싶습니다...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6 2 1909
1295 우울증 우울해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1-14 5 1996
1294 우울증 남자친구가 우울증인데요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8 4 5537
1293 우울증 우울증 갱년기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4-10-22 6 5548
1292 우울증 우울증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1-14 1 2750
1291 우울증 아무이유없이 눈물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1-14 7 3166
1290 우울증 우울증이라 진단받앗는데 질문답변좀해주세요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7 7 4259
1289 우울증 저의 심리적 문제 때문에 질문드립니다..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0 9 5084
1288 우울증 우울증이 온것 같아요.. 내공50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0 5 4197
1287 우울증 우울감에 자신감도 잃은것 같습니다.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0 5 2940
1286 우울증 우울증인것같아요 우울증인가요?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0 6 3213
1285 우울증 스트레스 때문인지 죽고싶네요 내공50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0 5 3433
1284 우울증 내안이텅빈느낌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19 7 3521
1283 우울증 혼자 우울증 극복하는 방법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4-10-17 8 4944
1282 우울증 우울증 정말 어떻게 치료하나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4-10-17 7 4257
1281 우울증 엄마가 우울증이 왔어요..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1 10 3827
1280 우울증 우울증 고민되고 힘듭니다.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1 7 3298
1279 우울증 우울함과 절망감이 가시질 않습니다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07 10 4216
1278 우울증 심한우울증..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07 10 4250
1277 우울증 우울증 인가요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03 5 2761
1276 우울증 우울증 관련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03 3 3818
1275 우울증 힘들다 지친다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03 4 2933
1274 우울증 죽이고 싶어요..알코올 중독 아빠...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09-04 8 6708
1273 우울증 우울증약 부작용인건가요 아니면 우울증이 심해진건가요? 도와주세요..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4-08-08 9 8181
1272 우울증 슬프고우울해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4-05-22 8 3577
1271 우울증 우울증인거 같은데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4-05-22 5 3472
1270 우울증 우울증 상담선생님이~ 1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05-20 9 5515
1269 우울증 외모 우울증문제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05-06 10 5577
1268 우울증 청소년 우울증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4-04-12 6 5135
1267 우울증 우울증증상 1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01-17 7 5535
1266 우울증 우울증...힘들어요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01-08 1 4785
1265 우울증 우울증 증상인가요. .?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1-13 3 2765
1264 우울증 어렸을때 부모님한테 받은상처요 5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1-28 9 5859
1263 우울증 요새 우울증이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3-12-29 7 4656
1262 우울증 우울...증인가요..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3-12-26 7 3995
1261 우울증 훈련소에서 우울증 때문에 귀가 조치받았습니다 1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2-19 8 14604
AI
소원간사AI 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면
제가 함께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