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답변1 문제답변2 인생문제 위기문제 정신문제 네이버답변

[스트레스] 영어가 이해도 잘 안되고 변형되는 게 있으면 진짜 혼자서 울고 그러는데요.  

제가 영어를 아주 잘하지는 못하고 중간?? 쯤 되는데
영어가 이해도 잘 안되고 변형되는 게 있으면 진짜 혼자서 울고 그러는데요.
그때 그때 모르는걸 해결못하면 혼자 속 썩이고 애태우다가 우는 스타일인데요
제가 중1때 부터 중2까지 작은 학원에서 영어공부하다가 중3 1월에 큰 학원으로 영어학원을 바꿨는데요 그때 멘붕이 왔어요 내가 너무 영어를 제대로 못배우고 아는게 없구나 싶어서 또 학원을 옮겼는데  한 반에 애들은 많고 수업은 못 알아 듣겠고 그래서 이번에 학원을 그만두고 과외를 할까 고민중인데  과외를 하면 나아질까요?? 아니면 그냥 큰학원 다니면서 제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보려고 해야하나요??
그리고 과외는 어떻게 구해야하나요
제발 좀 도와주세요


더 물어보기



답변하시면 포인트 30을 을 드립니다.

milal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6-10-24 (월) 12:00 9년전
모르는 걸 “혼자” 해결하지 못해 안타까운 상황이 된 것입니다. 이해가 잘 안될 때는 누군가에게 도움을 요청해서 이해하게 되면 다음 단계로 진전할 수 있습니다. 넘어졌을 때 자신의 노력으로 일어날려고 노력하다가 할 수 없을 때는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 일어날 수 있는데 넘어져서 어떻게 할 줄을 모르고 주저앉아 있는 것과 같은 상태입니다.

 “혼자 속 썩이고 애태우다가”라는 표현을 했는데 이해가 되지 않는 문제는 해결되지 않으면 마음에 스트레스로 쌓이게 되고 속을 끓이고 마음의 병이 되기 쉽습니다. 이 것은 처음의 상태인 이해되지 않는 부분을 지혜롭게 해결하지 못했기 때문에 오는 연쇄반응이기 때문에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있을 때 그때 그때 해결해 나가면 저절로 이 마음의 스트레스는 없어질 것입니다.

“ 모르는 걸 해결 못하면 혼자 속 썩이고 애태우다가 우는 스타일”이라는 문장에서 이런 스타일은 없습니다. 단지 그것이 습관이 되어 나타나는 현상일 뿐입니다. 이해가 되지 않는 문제들이 쌓이면 스트레스를 받아 고민 거리가 되고 그 상황이 악화되어 울음이라는 신체의 반응으로 나타난 것입니다. 문제가 있을 때 이해가 되지 않고 마음에 담아 혼자의 고민 거리로 삼을 때 흔히 잠을 못 자거나 입맛을 잃고 소화를 못 시키는 이런 현상들이 다 같은 이치입니다.

울음은 자신이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나타나는 신체의 반응입니다. 어린아이들이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할 때 울음을 터트리는 것과 같은 반응이죠. 울음이 나올 때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정확히 파악하고 자신이 바라는 것을 다른 것으로 바꾸면 이러한 반응은 없어질 것입니다. 꼭 해야 한다는 압박감을 벗어 버리고 배워 나가는 기쁨에 목표를 둔다면 과외를 하든 어느 학원에서 배우든지 공부가 재미있고 보람있는 과정이 될 겁니다.
센터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6-10-24 (월) 13:09 9년전
분석적인 상담을 잘  해주셨습니다.  다만 마지막 단락에서 다시 '울음'이라는 병렬적인 다른 주제를 다루는 것 보다는 지금 까지 나온 혼자,  혼자 속썩이고 애태우고,  모르는 걸 해결못하면 혼자 애태우는 스타일 등을 전반적으로 생각해서 그러한 문제에 대한 반응이 더욱 안좋은 악순환을 일으킨다는 것을 설명해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전체적인 답변의 마무리를 지을 수 있겠습니다. 

앞선 세 단락을 그대로 넣고 마지막 네번째 단락을 수정하여 다시 추가상담을 부탁드립니다.
milal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6-10-25 (화) 12:01 9년전
모르는 걸 “혼자” 해결하지 못해 안타까운 상황이 된 것입니다. 이해가 잘 안될 때는 누군가에게 도움을 요청해서 이해하게 되면 다음 단계로 진전할 수 있습니다. 넘어졌을 때 자신의 노력으로 일어날려고 노력하다가 할 수 없을 때는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 일어날 수 있는데 넘어져서 어떻게 할 줄을 모르고 주저앉아 있는 것과 같은 상태입니다.

“혼자 속 썩이고 애태우다가”라는 표현을 했는데 이해가 되지 않는 문제는 해결되지 않으면 마음에 스트레스로 쌓이게 되고 속을 끓이고 마음의 병이 되기 쉽습니다. 이 것은 처음의 상태인 이해되지 않는 부분을 지혜롭게 해결하지 못했기 때문에 오는 연쇄반응이기 때문에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있을 때 그때 그때 해결해 나가면 저절로 이 마음의 스트레스는 없어질 것입니다.

“모르는 걸 해결 못하면 혼자 속 썩이고 애태우다가 우는 스타일”이라는 문장에서 이런 스타일은 없습니다. 단지 그것이 습관이 되어 나타나는 현상일 뿐입니다. 이해가 되지 않는 문제들이 쌓이면 스트레스를 받아 고민 거리가 되고 그 상황이 악화되어 울음이라는 신체의 반응으로 나타난 것입니다. 문제가 있을 때 이해가 되지 않고 마음에 담아 혼자의 고민 거리로 삼을 때 흔히 잠을 못 자거나 입맛을 잃고 소화를 못 시키는 이런 현상들이 다 같은 이치입니다.

처음에는 이해하지 못하는 작은 일이 신체의 이상반응으로 나타나기까지는 마음에 자신이 바라는 것이 깊이 자리 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바라는 것, 즉 자신의 욕구에 집착하게 되면 상황판단이 흐려지고 자신을  어두움으로 몰아가고 상황을 점점 더 어렵게 만드는 악순환을 거듭하게 됩니다. 악순환에서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자신이 바라는 것을 선한 것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나쁜 습관을 버리기 위해서는 그 나쁜 습관을 버려야지 하는 생각에 얽매이는 것이 아니라 좋은 습관을 만들어 나쁜 습관이 자연히 없어지도록 하는 것입니다. 해결되지 않는 것에 연연해 나가기보다는 배워서 해결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바라보는 관점을 바꿔본다면 배움 자체가 보람있고 행복한 과정이 될 것입니다.

필독서1
필독서2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상태 날짜 추천 조회
1260 우울증 삶의 의욕이 없어 힘듭니다. 조언좀 주세요...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2-05 7 5348
1259 우울증 이 증상이 불안장애 인가요?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3-11-28 4 4854
1258 우울증 23살 매일눈물.. 원래 이별이이렇게힘든가요?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1-14 5 4427
1257 우울증 요즘 극심하게 기분변화가 심합니다. 우울증 증세가 보이는것 같은 느낌입니다. 1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1-14 4 5926
1256 우울증 저는 현재 공무원 시험공부를 하는데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1-09 3 3859
1255 우울증 심적으로 너무 힘들고 의욕이 없습니다. 1 데이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1-07 1 6204
1254 우울증 요즘들어 제 감정이 이상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1 센터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10-31 6 4867
1253 우울증 정신과를 다시 다녀야할것같은데 정신과가격이 어떻게되나요? 1 센터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10-16 8 7944
1252 우울증 피해의식과 불안장애같은데... 1 이경배메일보내기 이름으로 검색
완료
14-04-20 7 5938
1251 우울증 우울증인가요...답답합니다. 1 센터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3-21 11 6810
1250 우울증 죄책감이 남들보다 심한편입니다. 1 센터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08-12-02 9 6978
1249 우울증 제 자신이 창피해요~그냥..부끄러워요 2 김범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8-01-31 10 5365
1248 우울증 우울증이 오다가다 해요. 3 김범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8-01-31 9 6281
1247 우울증 요즘 정말 우울하군요 2 김범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8-01-31 5 5158
1246 우울증 다시활발 해지고싶어요 1 김범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8-01-31 3 5499
1245 우울증 우울증이 점점 심해지는거 같아요.. 1 osy2314메일보내기 이름으로 검색
완료
13-08-05 4 6002
1244 우울증 초등학교에 다니는 여학생입니다. 왠지 대수롭지 않게 여기실 것 같지만 그냥 혼자 속앓이 하… 3 센터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07-08-04 8 6529
1243 우울증 안녕하세요 1 청년이름으로 검색
완료
13-07-18 4 4348
1242 우울증 미치겠습니다................ 2 센터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07-04-30 6 5148
1241 우울증 선생님과 갈등중인 고3 1 센터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06-12-03 8 6936
1240 우정 도와주실분?...../왕따 /관계단절/ 공포증/ 이상행동 1 이명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2-05-07 0 1470
1239 우정 20대 친구,인간관계 고민상담 / 감정조절, 스트레스, 대인관계 1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2-02-07 0 2452
1238 우정 불안한 증상 1 계절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2-01-25 0 1561
1237 우정 어떤 사람과 같이 있으면 너무 불편하고.. / 대인관계, 감정조절 1 승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12-16 0 1494
1236 유연함 이럴땐 어떻게 하시나요? / 집착, 대인관계 1 박인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2-04-03 0 1498
1235 유연함 부정적인 생각 안하는 법 1 kellysowo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2-03-15 0 1820
1234 유연함 이분법적인(극단적인) 사고 방식 고치는 법 2 박인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2-03-13 1 2797
1233 유연함 부러운 친구가 있어요./비교의식 열등감 1 이문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2-03-08 0 1385
1232 유연함 제가 우울증인가요? 집착 1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2-03-05 0 3103
1231 유연함 긴장 안하도록 해결하는 방법 없을까요? 1 kellysowo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2-02-25 0 1549
1230 유연함 가정 폭력과 적대적 반항장애 조언 1 계절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2-02-22 0 2066
1229 유연함 실수에 대한 스트레스 / 집착, 스트레스 2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2-02-08 1 2503
1228 이성교제 AB형남자 질문합니다 2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1-08-03 0 2144
1227 이성교제 친구랑 같이산지 5년 1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6-08 0 2362
1226 이성교제 여자친구랑 헤어졌어요 1 kellysowo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5-30 0 2504
1225 이성교제 짝사랑 성공한것같은데, 실패한 기분 1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5-24 0 2268
1224 이성교제 우울증이 의심되는 남자친구가 이별 통보 했어요 1 이명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5-11 0 4491
1223 이성교제 정신의학과 의사선생님들 도와주세요ㅠ.. 1 이문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2-19 0 3691
1222 이성교제 좋아하는 이성에게 간식을 2번째 주는게 제 가치를 떨어뜨리는 건가요? 1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10-17 0 2894
1221 이성교제 사랑하는 아줌마 1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09-12 0 2766
1220 이성교제 이성관계 감정 1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04-25 0 3364
1219 이성교제 남자친구의 마음을 잘 모르겠습니다.~ 1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02-29 0 4024
1218 이성교제 남자친구랑 잠들기 전에 통화 좀 오래 1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9-02-26 0 4135
1217 이성교제 이 남자 심리가 너무 궁금해요.. bowjesu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12-08 0 1669
1216 이성교제 헤어진 연인 극단적인행동 소원상담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8-01-24 0 2661
1215 이성교제 감정에 대한 질문이요 1 bowjesu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7-12-22 2 3599
1214 이성교제 사랑에 관한 정신병? 1 bowjesu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7-12-08 0 2934
1213 이성교제 사내연애 역시 힘드네요.. 센터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09-02 2 4388
1212 이성교제 사촌오빠를 사랑하고있어요~ 센터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09-02 3 6208
1211 이성교제 상사병에 걸린것 같아요 센터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08-25 3 4524
AI
소원간사AI 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면
제가 함께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