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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콜중독] 알콜중독 정신병?  

*문제분류추가: #알콜중독  #우울증  


질문
알콜중독 정신병?
알콜중독 같고
알콜중독으로 인해서 우울증 까지 생기는것 같은데
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엄마가 맨날 술을 먹고요 술먹고 자면 좋은데 ,
소리지르고 울고 아프다하고 기어다니고 그냥 진짜 우리엄마 아닌것 같고 무서워요 언제는 귀신 보인다고 헛소리도 하고 원래 엄마가 아빠때문에 많이 힘들어 해서
술 먹는게 잦았지만 이정도는 아니었어요.
밖에서 모여서 술먹으면 실수 엄청하고 길바닥에 넘어지고 엎어져서 자고 울고불고 다음날 일어나면 또 술먹고 그냥
우리가족 자체가 다 정신병자 같은데 정상인이 전혀 없고요
제가 울면서 빌어야 할까요? 그냥 살기싫고 엄마가 저러는 모습 자체가 너무 싫고 우리가족만 왜 그러나 싶고요
그냥 살기가 싫어지네요. 엄마 건강상태 원래 안좋은데 악화 되는중인데 42살이면 젊은데 왜 이러고 사는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술만 먹으면 정말 아파해요.

알콜중독 정신병? : 지식iN (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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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1-09-28 (화) 07:21 4년전
안녕하세요 소원상담센터 이정선 상담사 입니다.

 엄마가 오랜기간 이해되지 않는 문제들로 인해 감정이 쌓이고 그러한 문제가 현제의 신체의 문제와 정신적인 심층의 문제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님이 엄마를 전문 상담을 받으시도록 돕는것이 중요합니다. 저희 상담 센터에도 무료와 유료 상담이 전화와 화상, 면접상담 있습니다. 시간을 조율하셔서 엄마와 함께 상담해 보시기 바랍니다.  모든 문제는 근본 원인이 있습니다. 그 원인을 제대로 알면 해결의 소망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이러한 문제를 어떻게 바라보며 해결할까요?  동일한 문제앞에서 반응하는 태도는 넘 다릅니다.  소망 없는 엄마의 마음에 희망의 메세지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럴때 우울증과  술 중독의 원인으로 부터  해결받고  악순환의 굴레에서 벗어날수가 있습니다. 

성경에서는  하나님이 의인을 부르러 온것이 아니요 죄인을 만나기 위해 왔다고 했습니다.  우리 모두는 죄인 입니다. 하나님 안에서는 고아나 과부나 아픈자 약한자 마음이 상한자 소망이 없는자가 가장 큰 관심의 대상이며 사랑하는 자라고 했습니다.  엄마의 공허한 마음에 진정 친구가 되시고 부모가 되시는 아버지를 만나게 되면 기쁨과 소망이 있는 삶을 살아갈수가 있습니다.  님의 가정에 어둠이 빛으로 바뀔수가  있습니다.

반대로 세상에는 악한것(어둠)도  있습니다. 더 고통으로 인한 감정을 자극하고 자신의 욕구대로 술과 중독으로 살아가게 만듭니다.  그러한 가정을 바라볼때 탄식하며 더욱 절망하고 소망이 없는 삶으로 보게 합니다.  그러나 아무리 어두운 터널이라도 한점의 빛을 만나면 그 빛을 따라서 나아갈때 소망이 있고 세로운 밝은 세상이 열릴수 있습니다. 사례중  술과 마약으로  살아오는 30대 청년이 빛되신 주님을 만나서  자신과 같은 삶을 사는 사람들을 소망있는 삶을 살아가는 다리 역활을 하는 좋은 예가  있습니다.  아픔이 변하여 소망이 될때는  그 아픔 조차도 좋은 양분이 될수 있습니다.  상담이 조금의 도움이 도셨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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