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답변1 문제답변2 인생문제 위기문제 정신문제 네이버답변

[자아관] 자신이 한심한 걸 깨달았을때  

*문제분류추가: #진로문제



안녕하세요 고3 여학생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멍청한 짓을 많이 해왔습니다. 그 덕분에 친구도 많이 잃어봤지만 달라지는건 없었어요. 이번에도 역시 많은 사람들에게 질타를 받고 손이 덜덜 떨릴정도로 부끄러웠어요. 제 자신이 한심하고 멍청하고 철도 덜 들었고 자만, 오만이 가득하다는 사람이라는 걸 깨달았는데 어떻게 달라지죠? 정말 저도 어른스러운 사람이 되고싶어요. 공부는 못 했지만 글쓰기 능력은 좋았고.. 뭐든 하고싶은거만 하려하는 성격이에요 떼쓰고 철도 없어서 엄마랑 동생이랑 대립하는.. 이번에 입시 면접을 준비하면서 모든 대학에 떨어지고 제가 만만하게 생각했던 친구들이 좋은 대학에 합격하니 이제 깨달았습니다. 상식이 부족하다는 소리보다 그냥 생각하는거랑 집중력, 이해도 같은 부분이 중학생 정도의 수준인거 같아요 생각하는게 이거 어떻게 나아지죠..? 길어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어른스러운 사람이 되고싶어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404018826



더 물어보기



답변하시면 포인트 30을 을 드립니다.

이명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1-11-01 (월) 07:33 4년전
안녕하세요. 소원상담센터 이명선 상담사입니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도 있듯이 실패는 나쁜 것이 결코 아닙니다. 절망적인 순간을 만날 때 절망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기도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다 그런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인생에서 성공한 사람들은 많은 실패를 통해서 자신이 원하는 것들을 이뤄냅니다. 그들은 실패의 가치를 아주 잘 알고 있기에 성공도 소중하게 여깁니다.

 30살에 본인이 설립한 애플 회사에서 잔인하게 버림받아 우울증에 시달린 스티브 잡스를 생각해 보세요. 인생 최대의 실패와 역경 속에서도 세상을 바꾸겠다는 열정을 잃지 않고 그 실패의 기회를 오히려 하늘이 내린 선물로 받아들이고 좌절하지 않고 결국 본인이 원하는 일들을 해냈습니다.

​그러니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반응하느냐가 중요합니다. 님은 지금 대학에 실패하면서 많은 것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결코 돈주고 살 수 없는 값지고 고귀한 것들을 얻게 된 것입니다. 바닥으로 떨어지고 싶지 않았는데 생각지 않게 떨어져서 비관적이지만 겸손함으로 이 기회를 한 단계 뛰어오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삼아 보세요. 그럼 마음이 달라지고 뭐라도 하고 싶은 마음이 들 것입니다.

조금이라도 실패의 의미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이 기회에 실제적으로 성숙한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더 구체적인 도움이 필요하면 무료상담이 준비되어 있으니 용기를 내어서 상담을 받아보세요.



#1적용적해석

필독서1
필독서2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상태 날짜 추천 조회
1160 이혼재혼 남편이 바람핀 여자 만나야 할까요?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4-10-23 31 4051
1159 이혼재혼 바람핀남편용서하시나요?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4-10-23 26 5576
1158 이혼재혼 바람피고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아빠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6 13 3227
1157 이혼재혼 제동생의 남편이 바람난 사실을 제가 알게되었어요.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4-10-23 10 2787
1156 이혼재혼 전 이혼한 35세 여자입니다.재혼을 생각중인데 애인의 과거여자가 불결하고 질투나고 괴롭습니…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4-10-22 7 6381
1155 이혼재혼 황혼이혼하고싶습니다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1 17 3014
1154 이혼재혼 전 어떻게 해야 하나요? 소망공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4-09-18 8 3018
1153 이혼재혼 결혼생활 10년을 하고 이혼을 해 사내아이 둘을 데리고 사는 40대 초반의 집사입니다.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10-22 6 5736
1152 이혼재혼 애아빠가 제가옆에있는데 제친구와 성관계를가졌습니다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10-04 12 17023
1151 이혼재혼 아무래도 남편과의 갈등이 다른 남자와의 연결로 이어질 수 있었을 것입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11-21 3 3477
1150 이혼재혼 이곳에서 현재 고민하고 괴로워하시는 문제에 대해서 그 원인이 무엇인지,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8-22 1 3898
1149 이혼재혼 어머니와 별다른 대화가 없었고 아예 물어보지도 않거나 화제로 꺼내지도 않았다는 것은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8-21 0 4052
1148 이혼재혼 저는 아이들엄마하고 합의이혼후 만3년만에 제결합을했네요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0-10-15 5 6473
1147 이혼재혼 저는 결혼(재혼) 3년차 주부입니다. 남편은 평범한 직장인이구요.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09-05-03 9 6781
1146 이혼재혼 아빠가분명다른여자와 바람을피고있다는걸알았어요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08-07-22 9 6001
1145 이혼재혼 남편 2 남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8-03-17 7 5418
1144 이혼재혼 믿음이 깨지려해요 7 남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8-03-17 8 6174
1143 이혼재혼 남편에게 느긴 배신감 7 남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8-03-17 16 6417
1142 이혼재혼 가족의 생계를 책임져야하는 고통 3 남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8-03-15 9 5056
1141 이혼재혼 제가 우겨서 한 결혼 힘드네요 4 남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8-03-13 10 5770
1140 이혼재혼 넘 고민이 돼서요 1 남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8-03-13 8 5693
1139 이혼재혼 문자를 보낼줄 모르던 남편의 핸폰 청구서에 한달에 100건이상의 문자 기록이 나왔어요. 1 고인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8-03-12 17 5726
1138 이혼재혼 전 이제 결혼 3년에 들어섰구요, 현재는 임신 10주째입니다 4 고인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8-03-12 9 5795
1137 이혼재혼 저는 60세로서 여성이고, 30세된 딸을 27년 만에 어렵게 만났는데요. 2 고인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8-02-27 11 4753
1136 이혼재혼 남편이 의심스러워요. 1 고인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8-02-13 10 5720
1135 이혼재혼 DIY가구와 결혼생활의 틀린점.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07-08-14 7 7494
1134 이혼재혼 정말힘들고... 어떻게 살아야할지 모르겠습니다.. 1 동주아빠메일보내기 이름으로 검색
완료
13-05-25 9 4385
1133 이혼재혼 13살 연하남과의 동거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07-04-26 9 7973
1132 이혼재혼 이혼하시고 행복한가요?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07-04-25 7 5968
1131 이혼재혼 남편과의 폭력적인 싸움과 그 이후의 파경위기 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05-11-16 8 5810
1130 인간관계 저가 성장기를 겪고나서 생각이 이상해져서 글 올려봐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4-04-12 6 3796
1129 인간관계 경청이 잘 안됩니다. 1 김미희메일보내기 이름으로 검색
완료
13-12-05 5 3766
1128 인내심 가족이 너무 싫어요/ 가족갈등, 스트레스 1 이문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2-02-28 0 2113
1127 인생지혜 퇴직 고민 입니다. / 직장문제, 스트레스 1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2-04-19 0 2696
1126 인터넷중독 스마트폰 중독 1 계절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10-25 0 1426
1125 인터넷중독 스마트폰 중독 4 계절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1-10-05 0 1455
1124 인터넷중독 스마트폰 중독의 문제 1 빛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1-09-25 0 1362
1123 인터넷중독 중학생 핸드폰 중독 1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1-09-07 0 1989
1122 인터넷중독 인터넷중독 푸는법/디코 설득하는법 1 shalo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1-09-05 0 1819
1121 인터넷중독 스마트폰중독 1 이명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1-08-10 0 1619
1120 인터넷중독 스마트폰 중독 원인 1 윤에스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1-08-03 0 2131
1119 인터넷중독 유튜브 중독에 걸린것 같습니다. 1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1-11 0 2684
1118 인터넷중독 핸드폰 중독 1 hoijinjung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1-09 0 2008
1117 인터넷중독 스마트폰 중독 해결ㅠ 2 계절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12-12 0 2205
1116 인터넷중독 인터넷 중독인 거 같아요 2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12-12 0 2722
1115 인터넷중독 질문 미디어 중독에서 빠지는 방법은? 1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12-12 0 2584
1114 인터넷중독 스마트폰 중독 해결ㅠ 1 이명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12-11 0 2330
1113 인터넷중독 인터넷 중독 이유 1 이문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12-10 0 2341
1112 인터넷중독 핸드폰 중독 1 계절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12-06 0 2749
1111 인터넷중독 제가 인터넷 중독 된거 같아요. 1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12-05 0 2269
AI
소원간사AI 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면
제가 함께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