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답변1 문제답변2 인생문제 위기문제 정신문제 네이버답변

[조현병] 저 정신병 있는건가요..? 정말 진지하게요ㅠㅠ  

*문제분류추가: #불안증 #자존감


원래는 이러지 않았는데 고등학교 올라와서 이런 생각을 맨날 하고 살아요 한 1-2년 된 것 같네요..

걸어다닐 때 남들이 절 보면서 ‘돼지새X가 걸어다니네.’, ‘쟤는 뚱뚱하고 얼굴도 못생겼네.’ 등과 같은 생각들을 하고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ㅠ 또 걸어다닐 때 제 걷는 모습이 이상하고 뒤뚱뒤뚱 걸어서 남들이 보고 비웃을 것 같아요

그래서 눈도 상대방 눈도 못 마주치겠고 관심있는 상대한테 대쉬도 못하겠어요 상대가 저같은 못생긴 얘가 대쉬하면 기분 나빠할 것 같고 더러워 할 것 같아요ㅠㅠㅠ

자꾸 이런 망상이 들어서 진짜 하루종일 미치겠어요

생각에 지배당하는 느낌이고 다른 일을 할 때도 계속 떠올라요

또 거울 볼 때마다 얼굴 뜯어 갈아 엎고 싶고 머릿속에 ‘난 왜 이렇게 생겼을까’ 이런 생각을 하면서 성형 계획 세우고 있고 ㅠ.. 너무 힘들어요..ㅠㅠ

자기비하 + 피해망상 이런 부정적인 생각이 머리에 꽉 차 있어요

저 정신병 있는건가요? 진지하게 상담 받아봐야할까요ㅠ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406614507






더 물어보기



답변하시면 포인트 30을 을 드립니다.

이명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1-12-08 (수) 00:59 4년전
*사례분석

1. 악순환
자기비하와 피해망상적 사고로 괴로우니/ 다른 사람의 시선을 너무 의식하여 상대방 눈조차도 마주치지 못하는 자신을 더욱 비하하고 스스로 망상에 빠져/ 성형을 해서라도 얼굴을 뜯어 갈아 엎고 싶은 극단적인 생각을 할 정도로 괴로워 하는 악순환에 있습니다.

2. 선순환
자존감을 회복하여 자기비하와 피해망상적 사고를 극복하고 대인관계에서도 다른 사람에게 먼저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등 주어진 외모의 어떠함에 상관없이 있는 모습 그대로에 감사하며 자신감있는 삶을 살게 합니다.

3. 진입구
미칠 정도로 생각에 지배 당하는 고통을 이해하고 성형으로까지 이 상황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간절한 마음을 이해하며 들어갑니다.

4. 방향성
자신이나 다른 사람의 관점이 아닌 창조주 하나님의 관점으로 자신을 바라보게 합니다.
이명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1-12-08 (수) 08:04 4년전
*사례해석

님은 자기비하와 피해망상적 사고로 괴로우니, 다른 사람의 시선을 너무 의식한 나머지 상대방 눈조차도 마주치지 못하는 자신을 더욱 비하하고 스스로 망상에 빠지게 하여, 성형을 해서라도 얼굴을 뜯어 갈아 엎고 싶은 극단적인 생각을 할 정도로 괴로워하는 악순환에 있습니다. 이는 깊은 심층의 문제로 언제부터 왜 무슨 계기로 자기를 비하하게 되어 이렇게까지 되었는지를 살펴보시면 됩니다. 

먼저 이를 위해서는 자존감을 회복해야 하는데 그렇게 되면 자기비하와 피해망상적 사고를 극복할 수 있고 대인관계에서도 다른 사람에게 먼저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상황으로 바뀌는 등 주어진 외모의 어떠함에 상관없이 자신을 있는 모습 그대로 받아들이고 감사해 하며 자신감 있는 삶을 가질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서는 덕을 행하며 어디서나 풍성한 교제를 나눌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모든 고통에는 가치가 있습니다. 미쳐버릴 정도로 생각에 지배당하는 고통의 의미를 생각해 보면 이것은 채워지지 않는 것을 갈구할 때 블랙홀로 빠지는 것과 같은 원리임을 말해줍니다. 이렇게 숙명을 거스르고자 하면 불행할 수밖에 없으나 성형으로까지 이 상황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간절한 마음으로 숙명적인 계획의 소원을 따라 살면 어느 순간 님이 원했던 그 이상의 수준에 있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 다른 사람의 관점이 아닌 태초에 기초가 놓이기 전부터 님을 계획하여 지금까지 함께 하며 그 길을 인도하는 창조주의 관점으로 자신을 바라봐 보세요. 그럼 어려운 상황을 만나도 능히 그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인내심이 생길 것입니다. 그럼 그동안 첫 단추가 제대로 끼워지지 않아서 틀어진 삶이 자리를 잡게 되면서 모든 것이 순리대로 돌아가면서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이명선상담사 #극본적해석

필독서1
필독서2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상태 날짜 추천 조회
1110 인터넷중독 아무래도 인터넷 중독인가요? 1 꿈꾸는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12-04 0 2242
1109 인터넷중독 고1 인터넷 중독 1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12-04 0 2367
1108 인터넷중독 인터넷 중독인 거 같아요 1 이명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11-30 0 2436
1107 인터넷중독 들어주세요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6-26 0 2320
1106 인터넷중독 스마트폰을 자제하려는데.. 스마트폰을...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6-07 0 2306
1105 인터넷중독 아들이 인터넷 중독이에요. 빠져 나오는 획기적인 방법을 원합니다 소원상담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2-23 0 2390
1104 인터넷중독 제가 폰 중독인데..미쳤어요 1 남은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7-12-29 1 3480
1103 인터넷중독 이것도 인터넷중독인가요? 소원상담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7-12-27 0 2094
1102 인터넷중독 인터넷 중독 병원가야 할까요? 1 bowjesu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7-12-15 0 3107
1101 인터넷중독 핸드폰 생각 안나는 법 8 bowjesu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6-12-06 2 3413
1100 인터넷중독 스마트폰중독 벗어나고싶습니다 센터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06-22 1 3780
1099 인터넷중독 스마트폰 중독..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31 4 2388
1098 인터넷중독 제가 인터넷 중독에 걸린 것 같습니다. 1 센터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06-12-03 6 5579
1097 일관성 의욕상실. / 무기력, 자존감 1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2-04-26 0 2087
1096 일관성 양극성범주장애, 양극성장애는 약물치료를 하지 않게 될 경우 뇌의 기능이 어떻게 망가지는 건… 1 이명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2-01-09 0 2084
1095 자기관리 변할수 있을까요 1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2-04-02 0 1519
1094 자녀교육 아이 훈육으로 인해 부부갈등이 발생했습니다. / 자녀문제 1 shalo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2-02-22 0 1525
1093 자녀문제 5세 여아 이상한 행동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8-12-23 1 2567
1092 자녀문제 5학년 아들 상담이 필요할까요?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8-11-28 0 2745
1091 자녀문제 소극적인 자녀에 대해서 어떻게 대응할지를 모르겠습니다. 센터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8-08-30 0 1939
1090 자녀문제 그루밍 성폭행을 당한 딸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8-22 4 2453
1089 자녀문제 ADHD증상인 것 같은데 명석한재가 도움이 되나요? 3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8-05-25 4 4360
1088 자녀문제 아이가 혼자 노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센터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8-01-24 1 2833
1087 자녀문제 고1 아들이 거짓말하는 습관 때문에 고민하고 있어요. 소원상담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8-01-05 0 2862
1086 자녀문제 저희 아이가 심리상담이 필요한 것 같아요 소원상담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1-03 0 2448
1085 자녀문제 자폐증인것같아요ㅜ.ㅜ증상좀봐주세요ㅜ 소원상담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7-12-23 0 3142
1084 자녀문제 여자혼자 키우는 중3아들 소원상담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7-12-20 0 3338
1083 자녀문제 세 살 아이의 분노발작에 가까운 울음과 신생아 동생 소원상담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7-12-15 1 3586
1082 자녀문제 만1세 과잉행동 소원상담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7-12-13 3 3112
1081 자녀문제 육아하면서 힘들고 짜증날때 참는 방법을 모르겠어요 소원상담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7-12-13 0 3297
1080 자녀문제 초등6학년 남자아이에게 리스페리돈 먹여도될까요? 소원상담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7-12-05 0 3648
1079 자녀문제 지식인 검색하다가 알게되서 1:1상담 남겨봅니다 소원상담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7-12-05 0 2130
1078 자녀문제 중3 아들의 성격에 대하여 bowjesu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7-11-03 1 3133
1077 자녀문제 고1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아들은 학교 끝나면 집에도 안들어오고 친구들이랑 놀다가 거의 … bowjesu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7-10-24 1 3310
1076 자녀문제 잘할 때 스터커 붙여주는 것, 발레를 안하려고 할 때, 어린이집에 친구가 하나도 없을 때 … 센터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7-04-25 2 3225
1075 자녀문제 우리아이가걱정이예요!! 소원상담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11-24 3 2346
1074 자녀문제 6세여자아이 입니다 2 꿈과비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6-11-21 3 5659
1073 자녀문제 식초에 대해서는 주먹밥을 만들어보고 식초를 묻혀보게 하세요. 센터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11-18 3 2758
1072 자녀문제 네살여자아이가 물건을 혀로 핥는 반복행동 소원상담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11-17 5 3849
1071 자녀문제 목표를 향해 나아가면 문제를 자연스럽게 해결할 수 있지만 목표를 향해 나아가지 못하면 문제… 센터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11-08 1 3028
1070 자녀문제 7세 남자아이 그림 심리 해석이 궁금해요 소원상담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11-03 4 3782
1069 자녀문제 먹는 것에 대해서는 단지 먹는 행동만 보지 마시고 먹는 것이 의미하는 것을 말씀해 주시면 … 센터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10-26 1 3011
1068 자녀문제 간단하게나마 아들에게 현재 문제 행동에 대해서 해 줄 수 있는 것들이 있으니 그것을 해보시… 센터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07-01 3 3338
1067 자녀문제 아이가 죽고싶다고합니다... 꿈과비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6-03-10 6 3347
1066 자녀문제 어떻게 해야 하나요? 센터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5-12-23 2 5285
1065 자녀문제 아동학대?정신과치료 센터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5-10-02 3 4551
1064 자녀문제 엄마로서 성도님이 감정조절이 잘 되면 그 다음에는 따님 문제를 보게 됩니다. 센터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5-07-17 2 4174
1063 자녀문제 자꾸만 반복해서 잘 안된다는 것을 느끼게 되신다면 이 모든 것이 대인적인 자극속에서 일어난… 센터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5-07-17 1 3980
1062 자녀문제 이런 엄마한테서 자란 아이는 어떤 성향을 가지게 될까요? 2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4-11-23 2 6297
1061 자녀문제 48개월 우리아들 요즘 말도안되는 땡깡이 늘어서 걱정이예요..ㅠㅠ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31 6 3209
AI
소원간사AI 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면
제가 함께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