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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상] 망상증상 정신과 치료  

망상증상 정신과 치료



20살 지금 성인된 사람입니다.술먹을때마다 화를많이내고 그리고 몇일전엔 술먹고 취햇을때 전쟁낫다고 도망가라고 누가쫒아온다고 지나가는 여학생한테 핸드폰빌려서 경찰한테신고를햇는데 경찰이와서도 제정신이아닌마냥 경찰한테도 욕하면서 빨리 도망가라고 하고 그래서 열심히뛰다가 뒤에보면아무도업고 그래서 학생이랑경찰이 저를미친놈취급을햇을겁니다 아마도요 저가 그땐진짜 귀신에홀린거마냥 꿈속이현실처럼 도망가라고 도망가 소리지르고 경찰여성분한테 도망가라고 도망가 이랫답니다 왜그런걸까요 미친놈된걸까요 스트레스를 너무많이받아서 참고참고 하다가 이런증상이보일수잇나요?  항상그런건아니에요 갑자기 몇일전에만 이증상이나타났어요. 혼자 피해망상증걸린마냥 숨헐떡이면서 도망자같은그런이상한증세가보여요 정신이어떻게된거마냥 미친놈처럼 도망가라고 몇십번한거같아요 정신이 나간건가요? 그리고 갑자기 잠깐통증이 멎으면서 제정신으로돌아오고 귀신한테홀린마냥 그때그기억이 잠깐안돌아왓다가 생각이나요 이건왜그런걸까요 귀신이 홀린건가요 아니면정신이문제가잇는건가요 부모님은 미친놈인줄알앗다고합니다.술먹고 친구한테도 착한척하지말라고 막말하고 그다음부터갑자기 귀신이홀린거마냥 전쟁낫다고 도망가라고 핵폭탄던젓다고 도망가라고 다죽을거라고이제곧 그랫다고하더라고요.어떻게해야될까요? 진짜로 정신에문제가잇는걸까요 이거다 지어서낸거아닙니다 진짜로잇엇던일을말한겁니다. 도망가면서 쫒기는새기마냥 죽을힘을다해 뛰고 심장마비올정도록 뛰다가 경찰한테신고해서 경찰차를탓는데도 도망가라고 욕하고 너무 무섭네요 .깨서집에왓는데 엄청울면서 힘들다고 울다가 집을뛰처나갓다고하네요.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4882016.09.28. 15:40프로필 페이지 이동 
 

현재의  망상은 단순한 현실과 비현실을 구분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고 그에 따른 행동과 실천이 따르는 것이라서 조현병 증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신과로 가시면 해당 증상에 맞게 약을 먹게 될 것입니다.  약을 먹고 고칠 수 있는 병이 아니니까 약은 단지 증상을 완화시키는 정도로만 생각하시고 근원적으로는 애초에 언제 어떻게 이런 증상이 시작되게 되었는지를 찾아야 합니다. 처음의 작은 시작이 지금은 큰 결과가 되었고 앞으로도 계속 커질 수 있습니다.  처음의 시작을 찾아내면 현재의 양상속에서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낼 수 있습니다.  그것을 알아내야 그 원하는 것을 바꿀 수 있고 증상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정신과에 가실  수도 있지만 근원적으로는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그속에서 찾아야 한다는 말입니다.  잘 발견하셔서 마음의 문제를 해결하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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