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답변1 문제답변2 인생문제 위기문제 정신문제 네이버답변

[스트레스] 감정 억압하고 살다보니  

*문제증상(#을 붙여서 모두 써주세요):

#스트레스  #가족갈등

질문
내공100
감정 억압하고 살다보니
어릴적 제 기억속 엄마는 맨날 제가 본인과 다른 의견내려고 할때면 듣지도 않고 무조건 자기 말 들으라며 화부터 냈었고  하고싶고 배우고 싶은게 있어도 엄마가 정해놓은 길로만 가게되는 그런 삶을 살아왔네요. 물론 다 제가 잘 되라는 차원에서 그런건 알지만 왠지모르게 이 이후부터 저는 점차적으로 엄마한테 의논이라던가, 학교 생활하면서 고민같은거는 엄마가 또 화낼까봐 그런 무의식적인 걱정때문에 이야기도 안하고 슬프면 슬픈데로 저 혼자 감정억압하고 그렇게 커왔던거 같아요.
 
 근데 그게 어릴때는 크게 상관 없었던거같은데 성인이 되고 나니까 사회생활하면서 느낀점이 다른사람 앞에서 내 의견을 상대방에게 명확하게 전달하는게 잘 안된다 라는것과 감정 억압하고 사는게 습관이 되다보니 점점 갈수록 어릴적 기억이 나는 동시에 엄마에 대한 화가 폭발하는거같다는 거에요...안그럴려고 해도 엄마만 보면 속이 답답하고 화가 치밀어 오르고, 그러는데 어릴적 기억 때문인지 하고 싶은 말도 못하고 그냥 눈물만 나네요. 
 
 꿈을 꿔도 엄마한테 소리지르는 꿈을 꾼다던지..혼자 있을때는 그냥 진짜 아무 이유없이 눈물날때도 있고, 키워준 엄마니까 그래도 잘 해드려야지 하면서 한편으로는 또 어릴적 일이 트라우마로 남은건지 참 양가 감정이 많이 드네요..엄마 한테는 옛날일 안꺼내겠다고 하는데 진짜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를꺼에요 얼마나 괴로웠는지...정신과 상담 받고 싶어도 무서워서 가지도 못하겠고 그냥 속이 답답해서 여기 적어봅니다.


더 물어보기



답변하시면 포인트 30을 을 드립니다.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0-06-25 (목) 23:54 5년전
안녕하세요 소원상담 센터 이정선 상담사 입니다.


내 인생의 주인은 나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어릴때부터 자신의 일은 스스로 선택도 해보고 실패도 해가며 배워가며 성장해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님은 엄마가 정해놓은 길로만 가게되는 그런 삶을 살아왔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으며 현제에는 그로인해 사람들 앞에서 자신의  의견을 상대방에게 명확하게 전달하는게 잘 안된다라는 생각이 들어 잘못된 양육의 영향이라는 생각으로 분노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가정에서 일어나는 합의의 문제라고 합니다.  그  원인을 살펴보아야 문제를 해결할수가 있습니다. 


살펴보면 모든 엄마들은 지극 정성으로 자녀를 잘 양육하려는 생각은 많지만 그 사랑이 지나쳐  편협한 생각이나 강요가 될때가 많습니다.그래서 때로는 자녀와 잘 소통하고 건강하게 합의를 이루며 자녀를 잘 양육해야 하지만 지나쳐서 부모의 욕구대로 양육하게 되며 그로인해 자녀가 이해못하는 감정에 쌓이기도 합니다.  님의 말처름 ( "감정 억압하고 사는게 습관이 되다보니 ~엄마만 보면 속이 답답하고 화가 치밀어 오르고") 라는 표현을 하게 된것입니다. 그 속에는 님이 분노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왜 분노하게 되었을까요? 엄마에게 일방적인 통제와 지배를 받았다는 생각이 드시나요? 그동안 자신을 모든 부분에서 인정을 해 주지 않았다는 생각이 드시나요?  그 마음을 바꾸어 엄마와 진정한 동행의 은혜를 누리시길 바랍니다. 님의 장래에 정말 합리적이고 올바른 선택의 길이 무엇인지 서로 소통하며  합의를 잘 이루어 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님이 마음을 바꾸어야만 엄마와 진정한 동행을 할수가 있고 님도 선순환의 삶을 살아갈수가 있습니다. 선순환의 삶을 살아간다는 것은 지금부터 내 인생의 주인이 되어 주도적으로 엄마와 참다운 합의를 이끌어 내며 서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소통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님이 주도적으로 잘못된 방향을 건강하고 합리적인 방향으로 조정하고 균형있게 만들어 가야합니다.  그럴때 현제 고민도 변화될수가 있습니다.


님과 같이 일반적인 문제가 없는 가정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나 그 문제에 빠지지 않고 용기있는 결단이 있는 자만이 선순환의 삶을 누릴수가 있습니다.  엄마와 좋은 관계가 되길 소원합니다.


#통찰적 해석

필독서1
필독서2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상태 날짜 추천 조회
810 자해 자해하는 남자친구에게 해줄 수 있는 말이나 위로 알려주세요 1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07-18 0 6665
809 자해 2 | 성인입니다. 심심하면 자해를 하네요.. 1 이명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07-11 0 3317
808 자해 자해에 대하여 1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04-25 0 3869
807 자해 부모님께 자해를 말씀 드려야 할까요 1 킹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03-10 0 4025
806 자해 정신이 건강한 사람들도 자살/자해 생각을 할까요? 1 남은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03-06 0 3654
805 자해 자해 질문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9-05-16 1 3324
804 자해 우울증- 자해,자살고민 2 킹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9-01-05 1 5248
803 자해 자해행위를 하게됐습니다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8-12-23 0 2847
802 자해 자해하는 친구에게 말실수 bowjesu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12-08 0 2888
801 자해 자해못끊겠으면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8-12-03 1 2405
800 자해 자해 멈추는 법 알려주세요. 몸이,... 1 남은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8-06-20 0 4386
799 자해 자해충동이 드는데 어떡하죠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6-10 1 2743
798 자해 오늘 아침에 자해했는데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5-25 0 2539
797 자해 발톱을 뽑는 자해 소원상담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2-20 0 3541
796 자해 머리카락 뽑는거 등등도 자해일까요? 1 bowjesu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8-02-14 2 4369
795 자해 자해, 우울증인가요 소원상담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2-08 1 3623
794 자해 자해심리 ((왜이런거죠..? 1 남은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8-01-24 1 4203
793 자해 자해심리 왜이런거죠..? 소원상담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1-24 2 3274
792 자해 반복적인 자해 어찌 해야되나요 1 bowjesu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1-17 1 4507
791 자해 게임에서 지면 자해하고 싶어집니다 소원상담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1-06 2 2779
790 자해 이거 때문에 자해를 합니다.. 도와주세요. 긴얘기 읽어주시려해서 감사합니다. 소원상담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1-03 0 2773
789 자해 최근 자해 행위가 늘었습니다. 소원상담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7-12-27 0 2870
788 자해 자해 상담 소원상담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7-12-27 2 4435
787 자해 자해 그만하는법 1 bowjesu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7-12-15 1 4253
786 자해 이런 행동도 자해 행위에 해당하는 건가요? 소원상담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7-12-09 0 2860
785 자해 우울증 , 자해 정말급합니다! 1 bowjesu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7-12-02 0 4253
784 자해 자해가 습관처럼 되버렸어요 bowjesu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7-11-28 0 2644
783 자해 자해 정신병 bowjesu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7-11-24 0 3257
782 자해 자해못끊겠으면 센터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7-07-24 0 3029
781 자해 우울중진단 후 자해행위로 인한 사고시 의료보험,실비보험 적용여부 소원상담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11-17 2 6409
780 자해 여자친구의 자해행위 소원상담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10-27 5 4084
779 자해 여자친구의 자해행위 센터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08-25 3 4538
778 자해 우울중진단 후 자해행위로 인한 사고시 의료보험,실비보험 적용여부 센터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06-14 3 8858
777 자해 자해중독. 센터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5-07-24 4 5581
776 자해 제가 왜 자해를 하고싶어하는지 궁금해요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5-05-14 7 3711
775 자해 자해하는습관을고치고싶어요..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5-05-14 4 3684
774 자해 습관성 자해에 대해 도움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3 8 4008
773 자해 자해를했는대생각이안나요 남편이말로는제가 말리면.. 센터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4-10-22 6 4891
772 자해 자해를했는대생각이안나요 남편이말로는제가 말리면.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07 6 3512
771 자해 이 정도 자해도 심각한건가요?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03 8 3129
770 자해 자해를 합니다.. 손톱으로 박박 긁거나 후비거나 세워서 내리찍어 때리는 자해를 하는데요 1 센터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4-08-08 7 7917
769 자해 자해를계속합니다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4-01-13 7 4180
768 자해 자해 멈추는 법좀 알려주세요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01-08 9 6664
767 자해 자해중독인가요?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1-21 9 5472
766 재혼 재혼하려고 하는데 아이문제가 고민이군요..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3 6 2315
765 재혼 아빠의 재혼..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3 4 2068
764 적응력 동물들은 만져도 기분 좋기만 한데 사람과는 닿고싶지도 않아요 / 대인관계, 대인기피, 스트… 1 bowjesu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2-05-17 0 2706
763 적응력 학교가기가 너무 싫어요 / 스트레스 1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2-05-01 0 2187
762 적응력 스트레스 받아요.. / 스트레스, 불안증 2 박인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2-04-23 1 2432
761 적응력 제가 기댈 곳은 어디일까요 / 스트레스, 무기력 2 이명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2-04-12 1 2303
AI
소원간사AI 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면
제가 함께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