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답변1 문제답변2 인생문제 위기문제 정신문제 네이버답변

[동성애] 글 다시 올립니다.  

걱정이름으로 검색 2014-12-28 (일) 10:17 11년전 4618

http://mwt.so/0OBGS


위 글을 쓴 상담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어제 또 술을 먹고 동성과 성관계를 가졋습니다..


상담을 받아보려 햇는데, 제가 관심이 있던 여자와 관계가 발전이 되는 과정이라


일단 두고 지켜보기로 했습니다. 저도 그 여자한테 설레는 감정을 느껴


상담이 필요없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술을 먹고 또 동성업소를 방문해 성관계를 가졋습니다.


오늘 심한 자괴감이 드네요, 그 여자를 만나는 게 이반 탈출을 위해 억지로 만나는것 같다는


생각도 들 정도입니다. 혼자 고쳐보려고, 일반 성인 동영상도 보면서 자위를 해보고 하지만


아직은 동성영상이 더 생각나는것도 있고요, 또 반응도 동성영상에서 더 격하게 오고요


그냥 태어날때부터 이렇게 태어났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지금 여자친구가 생길 것 같은데, 사귀면서도 그런 업소에 방문할까 벌써부터 걱정되고


미안합니다. 그 여자를 이용하는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요,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 여자를 만나는게 맞는건가요 아니면 이런 상황이 다 정리된후 다른여자를 찾아야 하는건가요


솔직히 성관계하면, 남자와 한거밖에 없어서 술먹고 충동적으로 생각나 가는것같긴한데


이게 중독인건지 제 자신이 너무 싫습니다.



더 물어보기



답변하시면 포인트 30을 을 드립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4-12-28 (일) 15:16 11년전
중독치료센터를 가신다고 했는데 별 효과가 없었나 보네요. 일반 중독치료센터는 심리학적인 방법을 쓰고 있기 때문에 별다른 도움이 없습니다. 원래 심리학적인 방법이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에 그런 방법을 쓰면 도움이 없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심리학적인 방법을 쓰는 이유는 별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기 때문이고 그 자체로 뭔가 노력을 한다는 의미를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문제는 더욱 심각해지는 경향을 갖게 됩니다.

이제 저희 성경적상담으로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신다면 원리를 잘 이해하시고 적용해보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동성애를 떠나고 싶다고 하셨으니 동성애를 떠나는 그 반대의 삶이 무엇인가를 생각해 보세요. 일단 그것이 이성애는 아닙니다. 왜냐하면 말씀하신대로 동성애가 주는 쾌락이 이성애가 주는 쾌락보다도 더 크기 때문에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술을 먹고 쾌락을 느끼고 싶다는 욕구가 일어날 때 이성애보다 동성애에 더 빠지는 것입니다. 동성애에 빠지는 것이나 이성애에 빠져서 무분별한 성생활을 하는 것이나 전부 성중독입니다. 동성애는 양상이 약간 다르다는 것 뿐이지요. 그러니 성중독을 헤어나와야지 동성애에서 이성애로 가면 결국 도로 돌아오게 되어버립니다. 성중독이 아닌 정상적인 생활이 무엇이 될 것인가를 생각해 보세요.

그래서 나아갈 바를 생각하면서 그방향으로 가면서 이전에 붙들려 있던 쾌락의 올무를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둘이 같이 이어집니다. 나아가면서 풀어지는 것입니다. 또한 풀어지면서 나아가는 것입니다. 밀고 당기고 당기고 밀어야 중독상태에서 정상상태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기를 간절히 원하시니 힘을 내시면 그 방향으로 갈 수 있습니다. 그렇게 돌아가게 되기를 원치 않는 사람보다 훨씬 더 나은 상태입니다.

저희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1.유료전문상담 2.유료인턴상담 3.인터넷무료상담]으로 돕고 있습니다. 원하시는 데로 어떤 도움의 방법을 이용하실 수 있을 지를 결정해 주시면 지속적으로 도와드리겠습니다. 힘을 내셔서 원하시는 평안한 삶을 누리시기를 기원합니다. 

글쓴이이름으로 검색 2014-12-28 (일) 18:31 11년전
중독센터는 가지않았습니다. 
여성에게 호감을 느끼고 또 몇년만에 이런 감정을 느껴
이 여자를 만나면서 자연스레 해결이 될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제가생각해도 성중독이 맞는거같아요,
인터넷으로 상담하면 한계가 있을거같긴한데. 막상 얼굴 보면서 상담하긴 민망하고,
학생이라서 금전적인 여유도 별로 없구요, 
상담을 받게 되면 전문상담과 인턴상담이 많이 차이가 나나요?
큰 차이가없다면 좀 더 저렴한걸로 여러번 받는편이 나을거같아서요.
그리고 익명에 상담내용이 비밀보장이 되는지도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4-12-30 (화) 12:42 11년전
전문상담을 받을 경우에는 성중독으로부터 빠져나오는 것과 정상생활로 나아가는 것 두 가지가 다 이루어집니다. 문제상황을 해결방향으로 당기는 것과 문제근원으로부터 미는 것을 다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상담이 진행됩니다. 하지만 인턴상담은 상담사의 한계로 인해서 문제근원에 대한 해석이 온전하지 않습니다. 해결방향으로 당기는 것만 이루어지게 됩니다. 당겨지기만 해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지만 밀어야만 해결이 될 수 있다면 결과가 생각한 대로 나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미리 알고 계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상담방식은 면접상담, 화상상담, 전화상담의 세가지 방식이 있고 원하시는 방법을 선택하시면 되겠습니다.

모든 상담에 익명성이 지켜지고 상담내용은 비밀보장이 됩니다. 알려주시는 대로 받을 뿐이기 때문에 처음 시작하실 때부터 가명을 쓰시거나 하셔도 상관없습니다. 또한 요청하신다면 상담이 종료되거나 중단되었을 때 모든 자료를 파기해드립니다. 저희는 공적인 기관이 아니기 때문에 문제만 잘 해결하셔서 평안한 삶을 사실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일이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5-03-29 (일) 11:41 10년전

댓글이 늦었습니다..전화로 상담하고싶은데 인턴상담하고 일반상담은 다른건가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5-03-29 (일) 21:20 10년전
인턴상담을 통해서 상담수련을 마친 상담사가 일반상담을 시작합니다. 그래서 경험에 있어서 차이가 있습니다. 현재는 인턴상담은 종료되었고 일반상담만 개설중입니다. 상담을 원하신다면 현재에는 일반상담만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일이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5-04-26 (일) 08:52 10년전

다음주 토요일 오후에 (5월2일) 꼭 상담받고싶습니다..

이젠 정말 끊어버리고싶습니다.. 일반상담 신청드립니다..

일이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5-04-26 (일) 10:50 10년전

적립금 신청하고 결제해놧는데 아직 처리가안된것같습니다.

상담시간관련은 문자로 주고받고싶습니다.



필독서1
필독서2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상태 날짜 추천 조회
610 정신치료 신경정신과상담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5-10-02 2 5274
609 정신치료 도파민 억제하는 방법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5-09-30 3 6847
608 정신치료 수원무료심리상담을...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5-01-29 3 4693
607 정신치료 정신분열증 치료받고 있는데 화가 너무납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5-01-29 6 3750
606 정신치료 정신상담..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5-01-29 7 4029
605 정신치료 정신적으로 치료를 받아야하나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5-01-29 8 3904
604 정신치료 정신과 치료를 종료하고 싶습니다.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4-10-23 8 3436
603 정신치료 우울증 치료를 위해 약물치료와 함께 정신치료(상담)가 반드시 필요합니까?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4-10-23 8 3676
602 정신치료 정신적으로 거의 아무런 자극도 못받게 도와주는 약은 없나요? 예를들어서 릴렉스하게해주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4-10-22 8 5297
601 정신치료 정신과를 가봐야하나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4-10-17 8 4653
600 정신치료 정상이아닌데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4-10-10 3 3540
599 정신치료 정신과약 6년이나 됐습니다 끊고싶은데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4-05-22 8 9690
598 정신치료 앞으로 상담의 초점은 파악된 문제의 원인을 잘 이해시키는 것이고 이해된 그 문제의 원인을 …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4-05-12 0 3066
597 정신치료 정신적으로 미성숙한 어른을 정신과에서 뭐라고 하나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4-04-28 8 5112
596 정신치료 정신과 검사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4-04-18 7 4360
595 정신치료 정신질환의 장기적인 약물치료가 해롭나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4-04-18 8 5990
594 정신치료 과거의 상처를 극복 못 하고 일상생활에 영향을 주는 것 같습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4-04-18 5 4267
593 정신치료 정신과 병원과 심리 치료 차이가?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4-04-12 8 6528
592 정신치료 앞으로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삶의 핵심이 무엇인가를 생각해 볼 것입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12-12 4 2882
591 정신치료 저희는 애초부터 하나님의 도우시고자 하는 사람들을 돕기 위해서 상담사역을 시작했습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11-11 2 3309
590 정신치료 무척 힘든 삶을 힘겹게 살아오셨네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11-11 1 3769
589 정신치료 저희 상담학교에서 상담을 받으시는 분들에게는 총 네 가지의 목표가 있습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11-02 2 2879
588 정신치료 우리가 피상담자를 나쁘게 생각할 이유는 전혀 없습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10-25 1 2838
587 정신치료 친구를 통해서는 위로를 얻을 수 있고 상담을 통해서는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10-24 1 2795
586 정신치료 앞으로 본인이 생각하는 보살펴 준다는 것이 무엇이며 사랑받는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9-14 2 3232
585 정신치료 정신과 약을 9년째 복용중입니다. 1 바람솔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4-07-10 10 6912
584 정신치료 하나님을 느낄수가 없고 실감하지 못하는 것은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9-06 2 3118
583 정신치료 하나님은 우리가 더욱 큰 믿음을 갖기를 원하세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9-04 0 2681
582 정신치료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더욱 필요한 이유는 앞으로 욕구를 드러낼 것이기 때문입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9-03 3 3077
581 정신치료 대화에 어려움이 있는 것은 직장의 영역에서의 문제인 것 같네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8-30 2 3027
580 정신치료 과제 내용을 보니 3회기 성경세션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8-29 1 2929
579 정신치료 점차 나빠진 것이 분명하다면 다시 점차 좋아질 수도 있습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8-29 1 2883
578 정신치료 음악세션은 하나님의 은혜를 바라보며 그 은혜가 더욱 삶속에 구체화 되도록 감정적 부분을 이…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8-28 1 2693
577 정신치료 물론 선악의 문제가 있고 그 문제로 인해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자신의 상태에 대한 괴로움이 …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8-28 2 3006
576 정신치료 감정은 전혀 변하지 않았어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8-26 1 3064
575 정신치료 성도님의 경우 대개 '심층'문제로 분류됩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8-26 2 3167
574 정신치료 저희 상담학교에 상담을 위해서 오시는 분들은 대개 정신과를 갔다오신 분들입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8-26 3 3436
573 정신치료 우리가 잠깐 본 욕구의 성향상 이렇게 할까 저렇게 할까라는 혼란이 다시 시작이 된 것 같아…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8-26 2 2951
572 정신치료 첫 상담에 너무나 많은 이야기를 다 끄집어 내서 본인이 무척 힘드셨나 봅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8-26 2 2719
571 정신치료 상담을 통해 문제의 원인을 알고 조금은 나아졌다니 다행이네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8-26 2 3400
570 정신치료 안녕하세요. 정말 괴롭고 힘든 순간에 상담으로 나아올 수 있었다는 것은 아직 기회가 있기 …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8-26 0 2911
569 정신치료 예수님의 부활과 그로 인한 용서의 의미를 너무나 잘 파악해 주었습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8-26 2 2585
568 정신치료 과제하느라 수고많았습니다.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험난한 세월을 보내었군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8-26 2 2957
567 정신치료 학교 영역에 대한 문제를 적어 주었는데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8-26 0 2470
566 정신치료 자매님의 문제가 대표적인 [심층]문제입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8-26 2 2886
565 정신치료 다른 어떤 심리상담류와 달리 우리 성경적상담는 매우 세밀한 점이 있습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8-26 0 3184
564 정신치료 타이어에 바람이 다 차지 않은 상태에서 도로를 달리면 이전에 타이어에 구멍이 났을 때와 별…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8-26 0 2823
563 정신치료 안녕하세요. 상담을 통해서 정확히 그런 일이 다른 삶의 영역에서도 일어나는지를 알아봐야 하…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8-26 1 3449
562 정신치료 힘들다 힘들다 하면서도 제일 좋은 내용을 올려주었어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8-26 2 2626
561 정신치료 성도님, 감정이 복잡해져서 우울하기도 하고 낙심도 되시겠지만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8-26 0 2994
AI
소원간사AI 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면
제가 함께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