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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갈등] 집나간 아내  

아내불만 같은것을 표현을 잘안합니다
저같은경우는 바로바로 표현하고 서로간의 조율을원하지만 아내는 말싸움을 하다보면 언성이 높아지고 하니
그냥 혼자서 삭히자는 식임니다
그리고 누가 잘못을 하고 아님 아내가 잘못을 해도
풀려는 의사가 없고 그냥 말을 안걸면 말을 안하는 식임니다
자기가 잘못을해도 미안해 잘못 생각했어 라는 말을 전혀 안하고 그냥 넘어가고 혼자삭히고 혼자 싸아두는성격임니다
그리고 평상시에 저에게는 관심이 없음니다
결혼생활 1년 넘게해도 저에게 전화한번 안하고 제가 먼저 전화해서 대화를해도 그냥 간단한 대화만하고끝임니다
이래 살다가 제가 뜨보는 말로 직접적으로 이혼하자는
말은 안하고 돌려서 따로 살자 말을하니 그말에 마음이
떠났다고 이제는 아내가 이혼 하자고 성격이 안맞다고
하는 중임니다
저는 잘해보려고 생각하고 실천하려고 노력하지만
변한게 없는 아내를 보면 잘 안되곤 합니다
근데 제가 아내에게 살면서 하지말아야 할일을 했습니다 아내가 학교 다니면서 알고지넨 남자친구랑 연락을
하는거 보고 연락 하는것은 좋은데 저녁9시까지연락을하고 그 이후는 연락을 하지말라 했는데 자기는 새벽 너께 까지 연락을 하고 싶다고 해서 안된다 하지 마라 해서 싸움이 크지게 되고 저에게는 평상시 전화두 안하는 애가 친구에게는 먼저 안부전화를 걸고 저 앞어서 밤 10시에 전화가 와서 1시간 30분 동안 웃고 하면서
통화 하는거 보구 아내에게 부탁한다 내가 죽고 싶을만큼 힘들고 하니 친구랑 연락을 안했음 한다 말을 하니
자기는 죽어두 연락을 해야것다 해서.. 술을 마시고
아내 앞에서 죽는다 그리고 진짜 죽으려고 시도두 했습니다 하지만 그때 마음은 나도 너때문에 죽고싶을정도로 힘들다는것을 말도하고 부탁두했지만 내가 죽어두 자기 생각을 포기 못한다고해서 보여주고 싶은 마음으로 시도는 했습니다 죽으려고..그일이 있어도 자기 생각을 포기하지안았습니다
이런 일이있고 아내는 제가 무습다 고 하면서
집을 나갔습니다
이제 10 개월 된 사네아이두 있습니다
애기 생각해서 서로 참고 노력해서 잘살아 보자 했지만
성격 차이로 이혼 생각을 하는거 같습니다
말만 잘해보자 하고 잘안되는 일도 많치만
마음은 진짜 잘해보구 싶고 잘해주고 싶습니다
이런 사황에서 이혼이 가능 한가요?
(전 이혼생각이 없습니다 그리고 아내는 애기데리고
사촌 언니네 가있습니다 연락은 하면 받고있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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