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답변1 문제답변2 인생문제 위기문제 정신문제 네이버답변

[가정문제] 편부모 자녀, 아버지와 어색함...  

안녕하세요. 서울 강북구 수유리에 사는 한 14세 학생입니다.(올해 14세)
제가 사정으로 인해 2살때 조부모님 곁으로 갔는데 2013년 8월에 다시 서울로 올라왔습니다.
부모님이 2살때 이혼을하셔서 조부모님 곁으로 갔구요..
근데 아빠가 혼자 살던곳이니 집이 좁고 불편한점도 있습니다.

근데 아빠랑 단둘이 있으면 아직 적응이 잘안돼고 어색한 점이 많습니다. 이제 5달 정도 지났습니다. 이제 서서히 적응이 되는데요. 아직도 11년 동안 조부모님이랑 같이 지내서 정이 많이들어 갑자기 떠나게 되서 매일 슬프고 울었던적이 많습니다. 조부모님 생각이 많이나서 주말마다 친구들이랑 놀지 않고 시골로 가는경우가 많습니다. 일요일날 저녁에 올때마다 버스에서 울고 그럽니다.

지금은 많이 나진상태이고요.. 어떻게야할까요,. 제 고민은 아무도 알고있지않고요..
왠지 말하면 제 자신이 창피해지고 그럴거 같아.. 그리고 제가 떠나게 되면 아빠 혼자 계셔서
왠지 죄송하기도 합니다. 어떻게야 될가요?


더 물어보기

 

"도움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자해 또는 자살 생각이 든다면 자살예방상담전화 109에 연결하려면 전화 또는 문자해 주세요. 

자살예방상담전화는 무료이며 비밀을 보장합니다. 경청하고 도와드릴 수 있도록 훈련된 인력과 연결됩니다."



답변하시면 포인트 30을 을 드립니다.

데이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03-02 (목) 12:39 8년전
우리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려 할때 긴장이되고 어색하듯 아빠와 낯선곳에서 새롭게 함께 생활 하는데도 적응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아빠는 조부모 보다 더욱 가까운 혈육. 즉 가장 가까운 혈육 사이입니다. 부모와 자녀간의 사이가 새롭게 형성되는 과정에서 서로를 알아가고 이해하며 적응하는 과정이 불편하고 어려운점도 있지만 서로 사랑하는 관계에서 오는 따뜻함과 끈끈함을 느끼며 새로운 행복을 알아가는 기회이기도 합니다.(그런 기회가 일어난 이유가 있고 그 속의 학생에 대한 목표가 있습니다. 그래서 단지 시골에 살게 하지 않고 힘들어도 서울에 살게 하려는 것입니다)

지금은 당장 어색하고 불편 할 수도 있지만 좋은 자녀가 되도록 노력하고  아빠를 이해하고 알아갈때 아빠와도 정이들고 새롭고 끈끈한 부모와 자녀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럴 때 부족했던 8년 정도의 시간의 공백을 메우고 학생에 대한 가족들의 좋은 기대와 목표를 이루게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조부모님도 보고싶지만 가끔이라도 볼수 있다는것에 감사하고 아빠와의 새로운 관계헝성을 위해 좋은 자녀가되도록  노력하시고 잘 극복하시어 더욱 사랑하는 아빠와의 관계로 새로운 기쁨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필독서1
필독서2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상태 날짜 추천 조회
60 행동이상 산만한 아이상담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07-08-05 9 6085
59 행동이상ADHD 정신과치료 효과가있나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3-09-06 0 877
58 행동이상ADHD 풀배터리 검사결과지가지고 다른병원에서 상담받을 수 있나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3-09-06 0 1199
57 행동이상ADHD 정신과 처음 가 보려고 하는데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3-08-26 0 920
56 허세 옛 친구의 허세...역겨움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5-05-15 2 3097
55 허세 허세,막말 안하는방법.왕따탈출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5-05-15 3 3653
54 허세 제 친구의 허세가 너무심합니다..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5-05-15 2 2741
53 허세 허세를 극도로 싫어합니다 이런 성격 고치는 법좀요.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31 4 2797
52 허세 너무 심한 허세로 가정이 흔들릴 위기에 있습니다. 무슨 정신질환인지 알려주세요. 3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02-06 5 5265
51 환각환청 환각 환시 증상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23-08-25 0 1242
50 환각환청 고1 환시가 보여요 1 계절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07-18 0 3536
49 환각환청 이거 무슨 정신병인가요?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0-03-09 0 2496
48 환각환청 가위눌림 환청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9-11-16 0 2438
47 환각환청 환청은 정확히 사람 목소리가 들려야 환청인가요?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9-01-23 1 3046
46 환각환청 집 밖을 나설 때 bowjesu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9-01-04 0 1797
45 환각환청 정신병 도질거 같아요 bowjesu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12-27 0 1782
44 환각환청 환각인가요?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8-12-09 0 2377
43 환각환청 머리속에서 노래소리가 맴돌아요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8-11-29 0 3772
42 환각환청 머리에 노래소리들려서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8-11-20 1 2950
41 환각환청 조현병 약을 단약하고 싶습니다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8-08-22 1 4518
40 환각환청 정신과 치료는 건강보험 혜택을 전혀 못받나요?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8-07-28 1 3204
39 환각환청 조현병 증상?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8-07-28 1 2852
38 환각환청 생각하기 싫은 게 계속 생각나고 환각이 보여요 도와주세요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7-12 1 2427
37 환각환청 단편적인 환청 특정단어만 반복해서들리...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7-09 1 2777
36 환각환청 환청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5-25 1 2339
35 환각환청 환각, 환청 질문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5-18 2 2654
34 환각환청 환청이랑 환각증세가 보이면 미친건가요?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5-18 3 2630
33 환각환청 정신과 상담 1 남은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8-03-13 1 3398
32 환각환청 머릿속에 노래가 맴돌아요 .. 소원상담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2-23 2 2445
31 환각환청 머리속에서 무의미한 말들이 무의식적으로 계속 반복되요. 소원상담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2-20 2 2773
30 환각환청 환각과 현실을 구별하기 힘들어지고있습니다. 소원상담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2-01 0 2553
29 환각환청 무슨 증세인가요? 소원상담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1-11 1 2537
28 환각환청 잠들기 직전에 머릿속에서 들리는 소리 이거 뭘까요 소원상담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1-04 1 3519
27 환각환청 우울증진단에서 소원상담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7-12-28 1 2935
26 환각환청 제가 초딩6인데 요즘 이상해서 말을 드립니다. 소원상담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7-12-28 0 3590
25 환각환청 안녕하세요 저는 중학교3학년 여중생입니다 1 남은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7-12-22 0 3023
24 환각환청 환시 환청에 대해서 소원상담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7-12-19 0 3763
23 환각환청 이것도 환각증세로 볼수있는지 궁금합니다 소원상담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7-12-09 1 1996
22 환각환청 환청인가요? 소원상담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7-12-09 1 2626
21 환각환청 저가 환청이들리는건지 물어봅니다 다들안들린다고하는데 저는들리거든요 소원상담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7-12-08 2 3105
20 환각환청 제 고민 들어주세요 내공 100입니다(끝까지 들어주실 분만 읽어주세요) 1 bowjesu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7-12-02 0 3015
19 환각환청 헛소리 환각 bowjesu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7-11-24 1 3567
18 환각환청 환각, 환청 질문 bowjesu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7-11-24 1 2172
17 환각환청 머리에서 계속 노래가 맴돌아요 bowjesu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7-11-20 0 2197
16 환각환청 사람들이 쳐다보는 것 같아요 bowjesu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7-11-20 2 2640
15 환각환청 욕하는 환청이 들려서 미칠 것 같습니다. 1 데이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6-12-14 5 4927
14 환각환청 환청구별.. 소원상담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11-03 3 3034
13 환각환청 환청구별..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06-22 1 3251
12 환각환청 환각, 환시, 환청 증세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02-04 4 7564
11 환각환청 다섯살이나 그 이전에부터 환청 및 환각이 지속되어 왔습니다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5-05-15 2 4383
AI
소원간사AI 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면
제가 함께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