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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충동] 살기 싫어요.  

살기싫어요  내공100
비공개 질문 26건 질문마감률50% 2013.12.11 23:12  모바일 등록 질문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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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5 조회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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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여학생인데요
저는 피아노미술운동 하물며 공부도 아무것도잘하는게없어요
좋아하는것도없고요
뭐할때 제일행복한지도모르겟고 그냥살아가는게 지루하고 힘들어요
아무도 날 안좋아하는걸보면 성격도 소심하고 조용하고 그런가봐요
인기도없고요 얼굴도 뚱뚱하고못생겻거든요
저정말 살기싫은데 왜태어낫죠
나하나죽는다고 세상달라지는거아닌데
사랑받지못하고 인살기싫어요



답변:
 거미는 자신이 입으로 뿜어내는  배설물로 집을지어서 그 거미줄 위에서 일생을 산다고 합니다.  사람도 마찬가지로  자신이 내뱉는 말과 생각의 터위에서 일생을 살게 된다고 합니다. 오늘내가 어떤 말을 하고 생각을 하는가는 내일과 미래가 결정되며  내가 살아가야할 터임을  우리는 알아야 할것 같습니다.

 님은 세상의 잘못된 가치관과 판단의 기준에  합류하여 자신을 절대하락시켜 본인조차도 자신을 가눌수 없을 정도로  절망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님이 말한대로 미술 운동 공부 다 못하면 어때요.  아무것도 못하
여도뚱뚱하고 못나도 님은 이땅에 유일하게 한사람으로 태어난  누구도 감당하지 못하는 님만이 해야할일이 있어서 이땅에 태어났음을 알아야 합니다.

 타인의 시선과  행동의 양식과 그 어떤것도 님의 삶의 가치에 판단의 기준이 되지 못함을 스스로도  알것입니다.  인정받고 싶은 생각이 오랜기간 좌절과 절망으로 자신을  살기 싫은 생각으로 내몰고 있는듯 하네요.    역으로 말하면 오늘 부터  내가 새롭게  다시 시작하고  싶다 는 얘기인듯 들립니다.   

님과 같은 여중생의 고백입니다.  잘하는것도 없고 미래가 어둡고 날마다 복잡한 생각으로 가득차서  어떤것도 잘할수 없는 존재감이 없는 아이였습니다,    친구도 없고 외톨이인 소녀는 주위의 관심의 대상이 아니라 자신은 투명인간인것 처름 느껴졌습니다. 그러나 그가 성장하여 나중에 고백하는 것은  넘 복잡한 생각과  고민의 어두운 터널에서  어떤것도 잘하는 것을 발견할수 없었고  또 자신도 그러한 사람으로 되어가고 있었다고 합니다.  어두운 터널에서 조금마한 빛을 발견하고  나왔습니다.  그 빛은 하나님 입니다.

그는  우리존재 자체를 사랑해주심을 알고  평안과 안식을 차츰 찾게 되었으며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따뜻함과 그분의 사랑을 알면서 차츰 몸과 마음이 회복되고  진정 자신이 무엇을 해야하는지  새로운 공기를 마시듯  밝은 기분으로 전환되며  자신을 찾아가며  회복되어갔습니다.

지금은  과거의 아픔이 디딤돌이 되어 더욱 자신을 소중하게 생각하며  행복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동일한 아픔을 지닌 사람을  안내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님도  동일한 아픔의 안내자가 된다면  최고의 경험자가 아닐까요.  가장 좋은 상담자가 될수도 있겠네요.  오늘부터 의지적으로 시작해보세요. 할수있다. 감사하다.  가뿐하다.등등 평소에 내가 말하고 행했던 일과는 반대로의  언어적 표현과 삶을 살기로 작정을 해보세요 . 반드시  미래는 님이 바라던  좋은 결과로 전환되리라 생각합니다. 

 승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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