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답변1 문제답변2 인생문제 위기문제 정신문제 네이버답변

[부부갈등] 시키는대로 안했다고 화내는 남편...  

연애5년.결혼 12년차 주부입니다.애하나 낳고 즐겁게 살아보려고 했으나 성격차이로 지금의 남편과 이혼 한번했었고 다시 잘 살아보고자 재결합을 했지만 여전한 성격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오늘도 자기가 시킨 일을 안했다고 무력을 행사할뻔한걸 간신히 넘어갔지만 매번 이런 성격차이 땜에 너무 힘이 들어 지식인님들에게 하소연 하고자 글올립니다.남편은 무조건 무슨일을 시킵니다.그래서 안들을시엔 난리가 납니다.네~시키는대로 할 수 있습니다.그깟거 시키는대로 해놓으면 편하다는걸 알지만 제말은 들어보지도 않고 매번 종부리듯 하인에게 말하듯 하는게 넘 견디기 힘듭니다.몇일 지나면 아무일 없다는듯 집나갔다 들어 옵니다.끝내고 싶은데 이사람은 그게 끝입니다.어떻게 해야 할까요...?


더 물어보기



답변하시면 포인트 30을 을 드립니다.


필독서1
필독서2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상태 날짜 추천 조회
10 환각환청 자꾸 눈에서 환상이 보여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5-01-29 6 4908
9 환각환청 환청..?이 들려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4-10-22 7 7431
8 환각환청 환청으로 약물치료중인데 호전되질 않아요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5 13 3279
7 환각환청 환청이 들리고 헛게 보여요ㅜㅜ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5 6 3123
6 환각환청 어젯밤에요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19 9 2963
5 환각환청 환청이들리고 헛게보여요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19 8 3859
4 환각환청 환각 인가요?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03 9 3253
3 환각환청 저는 20살부터 환청,환각 현상이 있었는데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10-04 5 5286
2 환각환청 귀에서이상한소리가들려요ㅠㅠㅠ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07-05 3 5640
1 활용력 잠 오게 하는 법 / 인터넷중독, 수면장애, 스트레스, 신체이상 1 이명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2-02-05 0 2117
AI
소원간사AI 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면
제가 함께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