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자꾸 핸드폰을 뒤져요 ㅅㅂ
내가 애도 아니고 어떻게 할까요?
너무 간섭을 많이 해서 짜증이 나요
제발 제발 도와주세요
답변:
지금 몇살인지 모르겠네요. 핸드폰을 뒤져보는 엄마와 갈등이 있네요. 엄마에게 정확한 자기 표현을 해 보세요. 짜증이나 구체적이지 않는 말은 잘 들리지 않을 수가 있어요. 오히려 편안하고 진지한 분위기에서 자신의 감정을 구체적으로 표현해 보세요.
가령 엄마가 내 핸드폰을 뒤져보니깐 마음이 불안해지고 공부할때나 무엇에 집중을 할수 없고 또 뒤질까봐 공부도 안된다. 엄마를 사랑해야 함을 알지만 자꾸 미워져서 견딜수가없고 요즘은 그것때문에 나도 모르게 짜증이 자꾸나는데 습관적으로 짜증이 될까 두렵고 걱정이 된다. 이런 식으로 자기 감정을 솔직하고 진지하게 이야기를 하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는 내가 엄마에게 감시받고 존중받지 못하는 느낌이 들어 넘 싫다고 해보세요. 반드시 엄마는 님의 말을 수긍하고 변화할줄 압니다.
좋은 결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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