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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갈등] 아내의 인간관계  

*문제증상(#을 붙여서 모두 써주세요):

#부부갈등,


아내의 인간관계
결혼 1년 6개월 차에 들어가는 남자입니다. 제 아내는 예쁘고 잘 웃고, 잘 들어주고, 항상 밝은 성격으로 모두에게 호감을 사는 여자입니다. 사회적인 지위도 저보다 높구요. 그렇다고 제가 열등감을 느끼거나 하지는 않아요. 너무 사랑스럽고 저에게는 천사같은 훌륭한 최고의 여자입니다.

제가 고민을 올리게된 이유가 아내 주변에 남자들 때문에 너무 신경쓰이고 속이 타들어가네요. 1년 전부터는 이 문제 때문에 심하게 싸운적도 많고 이혼위기도 가까스로 넘기기도 했어요. ㅜㅜ 주변에 아내를 좋아하는 남자기 많이 생기고 또 제가 위화감을 느낄정도의 사이까지도 아내는 나만 아니면 되지 왜? 라는 대답을 하니.. 저로서는 참다참다가 한번씩 화를 내고 또 그 화낸거 때문에 심하게 싸우게 되요.

그냥 동생, 아랫사람들이 아내의 모습을 찍어서 전송을하고(다른사람이 아닌 아내한테만) 제가 출장이고 아내가 집에 혼자있을때 음식을 가지고 집에 찾아오고... 뭐 이런 일들이 일어나면 여러분의 기분은 어떠시겠어요? 제 기분은 별로 좋지 않아요. 직접적으로 좋다고 표현하는건 아닌데 좋아하는게 느껴지지 않나요? 그런데 사진 받는거 좋데요.. 음식도.. 적당히 거절해달라고 대화를 열심히 해서 음식가지고 찾아오는 일, 직장에서 주는일은 없는거 같아요. 그리고 동생이나 직장내 후배들이야 아내가 적당한 선을 그으니.. 절대로 그 선을 넘지 못하는게 실제로 보이구요..참을수있어요..

문제는 직장상사하고 인간관계에서 제 피를 말리는 일이 2번 발생을 해요. 이 두명은 직장내에서 어느정도 이상의 능력과 지위가 있는.. 사람입니다.
A(첫번째) 이사람은 오래 전부터 직장상사로 알고 지냈고 나이차이가 한 10살? 가량나는 상사에요. 아내 말로 그 사람은 고민을 들어줄 사람이 없다네요 아내밖에.. 그리고 대화도 잘 통한다네요.. 정말 친한 사람이고 직장상사였는데.. (10년이상 차이가 어떻게 친한지 잘..) 오래전 노래방에서 손을 잡더래요.. 어? 뭐하는거지? 하고 가만히 있었다네요.. (왜? 가만히) 그러니 좀 있다가 키스를 하려고 하더라네요...그래서 깜짝 놀라 그자리를 나왔데요..그리고는 A는 사과를 했데요.. 아내는 받았데요.. 지금도 직장상사로 잘 지내고 있데요.. 일년전 아내회식자리가 늦어져서 제가 아내를 데리러 갔죠.. 근데 이자리에서 처음 그 상사를 보게되요. (그때까진 위 이야기 전혀 모름) 다른사람은 다 가고 둘이만 있어요..근데 모양새가 좀 이상해요. 엄청나게 높은 사람이 아내에게 쩔쩔매고 있어요. 음료수 사다주고 앉을 자리 봐주고 아내가 앉을때까지 기다려요. 아낸 당연하다는 듯 그걸 받아요.(좋아하는 여자에게 대하듯 보이고 아내도 인정함) 전 멀리서 어어? 그 사람은 제가 온걸 모르고 갔어요. 제가 온다고 그사람을 보낸거 같아요. 무슨상황인지 물어봐요..아내는 별건 아닌데 자기한테 예전에 잘못한게 있어서 그렇다네요(노래방이야기).. 근데 좀 이상한거 있죠? 저 없을때 20분, 30분 넘게 통화를 해요.. 한번은 집에 들어간걸 모르고 통화하는걸 들었어요.많이 듣지도 못했지만 아내가 반말을 하네요? 아내를 추궁하니 노래방이야기를 해주네요. 근데 무슨 사이길래 반말도 하냐? 따로 밥도 먹고 통화를 하냐고 다시 추궁하니 고민을 들어주고 친하다 보니 그렇다고 해요..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아요. 노래방일에 대한 사과라고 저에게 보여준 문자도 도무지 사과인지 연애편지인지 알수가 없어요(오늘도 활짝 웃는너의 사진을 닳도록 보고 또 본다. 휴대폰 문자나 벨소리에 혹시나 네가 아닌가 기대를 한고 너의 연락을 기다린다.. 중략.. 네가 내 마음을 받아줘서 정말 고맙고.. 중략.. 평생 너의 멘토로 널 지켜주마) 또 다툽니다. 내가 화내는 초점은 앞의 글인데 아내는 너의 멘토라잖냐? 그러면 멘토인데 무슨 문제냐는 식이죠.. 이사람은 얼마전 지방에 지사로 내려갔어요.(다행이다 생각했죠..) 그래도 아내는 저 없을때 1, 2주에 한번씩 통화를 해요. 제가 문제 삼으면 제가 껄끄럽게 생각하는데 어떻게 저 있을때 통화를 하냐? 맞아요.. 그리고 한번씩 지사에 내려가서 단둘이 식사를 해요. (업무가 아닌데...)그냥 친한인간관계에서 식사자리래요. 맞아요.. 아무일도 없는거 알아요.. 근데 저는 피가 마르고 미칠거 같아요... 업무적으로 필요한거 이해해요. 같은 업무고 아내한테 도움을 줄수 있는 입장이고 많은 정보를 준다는걸 아는데.. 제가 미치겠어요. ㅜㅜ

소설같은 일 같은데 제가 아내한테 정말 특이하다고 하니 아내는 전혀 이해를 못해요. B 이야기로 넘어갈게요. B는 A보다 높지는 않지만 몇년후에는 A만큼 올라갈만큼 파워? 가 있는사람이에요. 아니 지금 하고 있는 일은 아내에게는 B의 도움 없이는 일이 어려울 만큼의 중요한 자리에 있어요.. 아내보다는 8살 정도 많구요. 친분관계도 거의 없던 B는 올해 3월쯤 갑자기 저에게 위화감을 줘요.. 남편없는 날에 퇴근하면 밤에 뭐하냐? 라는 식에 문자를 보내요. 어? 그냥 기분이 별로네.. 하고 있는데 아내 동기한테도(여자) 문자를 보냈데요.. 여자동기는 기분나빠 죽겠데요.(아내도 기분 나빠함) 아.. 이놈은 아무한테나 찝쩍거리는 놈이구나 하고 있었어요. 근데 어느날 제가 출장을 가는날에 아내가 아픈거에요.. (2일) 걱정스런 마음에 출장일을 부랴부랴 마치고 그날 바로 들어갔죠. 아내 간호하고 일찍 자려고 침대에 누워있는데 들리는 초인종 소리.. B가 죽을 사들고 집으로 찾아왔네요.(집이 왕복 50키로인데? 집에 남편없는거도 미리 알고..) 뭐하는 놈이야 라고 하면서 나가려는데 말리는 아내.. 혼자있는 후배 생각해서 왔을거래요.. 아내도 그 사람이 왜 그런지 막 불안해 하네요.. 화가 났지만 아내의 위치를 생각해서 가만히 있었고 죽은 문앞에 놓고 갔고 아내한테 불편하니 집에는 찾아오지 말라고 이야기하란 약속을 받았어요.(나중에 문자로 죽사줘서 고맙다고 아파서 자느라 아침까지 못봐서 버렸다고 인사 했더라구요) 4개월이 지난 지금? 제 피가 마릅니다.. 아주 미칠지경이에요..
많은 일이 있었죠.. 회사에서 아무리 업무때문이라고 해도 서로 사무실로 찾아갑니다. 업무뿐만이 아니라 개인적인 하소연들도 차 마시면서 이야기를 합니다. 둘만.. 개인 사무실에서.. 둘만의 시간, 비밀들이 아주 많아져요. 이거 참아야죠.. 일과 인간관계에 하나래요.. 주고받은 문자? 아주 환장합니다. 선물로 기프티콘 보내니까..난 이거 말고 다른 선물 받고 싶다고 하거나..보낸 카톡을 지우거나(삭제된 메세지), 성희롱적 발언(생각이 ㅜㅜ)하고 대꾸가 없으니 바로 실수라고 합니다. 그때 문자 같이보낸 여자동기? 이젠 안중에도 없고 연락도 안하죠...B는 이제 아내한테만 연락해요. 전 가슴이 타들어가지만 아내는 당당해요.. A때랑 같은 이야기 해요. 이사람은 주변에 자기 고충을 이야기 할 사람이 자기 밖에 없데요. 자기를 의지하고 고민을 상담해 온데요.. (그럼 내 고민은?) 결정적인 제 폭발에 사건이 있는데 어느날 출장에서 아내가 B랑 바람 피우는 꿈을 꿔요. 아니죠 당연히..그런데.. 뭐가 불안한지.. 출장지가 가깝기도 했구.. 새벽같이 집으로 가요.. 아내는 혼자 자고 있고..헐 미친놈 뭐가 불안한거야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전화를 보니 잘들어갔니. 좋은시간이었니 이런대화가.. 뭐가 어딘가 이상해요.. 그사람하고 만난거 같아요..어제 회식이라 술 마셨는데? 같은 부서도 아닌데? 머리가 지끈거리면서 아파요..화가나서 나가다가 다시 들어와 물어봐요. 저하고 일찍 잔다고 전화 끊고 난 다음 길에서 우연히 만났데요..(헐 우연히? 세상참 좁네) 태워줬데요. (같은방향도 아니고 집도 먼데.. ) 그런데 아.. 우리 집에 그사람을 들였데요.. 차만 마셨네요.. 아.. 이런 우연이? 화 냈어요.. 우리집에 왜 다른 남자를 들이냐고.. 자기도 집에 남편이 없는거 알고 차한잔 달라고 해서 거절도 못하고 안절부절 했데요.. 울어요.. 그래 화내서 미안하다고 했어요.. 전 미리 이야기 했어요. 회사에서 차는 마시고 얼마든지 이야기 해라.. 단 퇴근해서 B하고 단둘이는 식사하지 마라.. 아내는 자기도 그러겠데요.. 식사하더라도 꼭 누굴 끼워서 같이 하겠데요. 근데 B가 아내한테 도움주는게 좀 많이 편파적이에요. 주변에 원성을 살 만큼.. 본인들은 티 안내는거 같은데.. 티나요.. 많이.. 그래서 불안했어요.. 2주전에... 단둘이 식사안한다는 약속은 무시하고 단둘이 식사약속을 잡아요. 그것도 아내가..근데 편파적인 편의에(껀이 좀 컸죠) 대한 보답성격이라 둘 밖에 식사가 안될것도 같아요. 기분 나빠도 잘다녀오라고 웃어줬어요. 이후에 다시 약속 잡지 말라고 해요.. 정확히 10일 만에.. 또 식사약속을 잡네요..저에게 이야기 안했어요. 아내하고 이야기 하다가 그 사람하고 톡 방이 있길래.. 들어가 보니 또 약속, 또 남편 출장날.. 미리이야기라도 했으면 덜 화날텐데..출장전날 우연히 전화기를 보고 알아요.. 또 싸우고 아내는 제가 왜 화내는지 모르겠다면서 울어요.. 결국 전 아내한테 제가 싫어하는건 좀 줄인다는 약속을 받고.. 별일없는 식사자리, 약속 자리는 화내지 않겠다고 약속을 해요.. 그리고 전화기는 보지말래요....

그런데요.. 전 또 화낼거 같아요... 제가 안보려고 하고 아내가 안보여주려고 해도 같이 사는 이상, 부부인 이상 근본적인 문제해결이 없이는 결국 위같은 일이 또 생기겠죠.. 저나 아내나....
전 인간관계가.. 아내는 아니라고 생각하고 만나서 식사하고, 대화하고 그런자리가 상대방이 데이트라고 생각하고 연애 감정 가지고 있으면 그 마음 더 안커지게 거절하는게 정상이라고 생각해요. 근데 아내는 그런 감정을 모르는것도 아니고 알고 있데요.. 왜 만날까요? 조만간 B도 A처럼 실수할것 같아요.. 근데 A는 뭘까요? 왜 사귀는 것 처럼 굴까요? 그런데 아내는 떳떳해요. 아내가 관심이 없고 육체적으로 아무런 접촉이 없는데 왜 그러냐고 해요. 아내의 이 논리가 납득이 안되요.. 살면서 이런 논리는 듣지도 보지도 못했고 내 아내를 통해서 처음 봐요.. 하필이면 내가 사랑하는 사람의 논리인지..

이야기는 현재 진행형이고 뭐든 이런 이성적인거는 사소한거라도 이야기 하기로 해놓고...이야기를 안하네요.. 그냥 믿으래요.. 근데 가끔 우연히 보는 전화기에서 위와같은 사단이 나요.(이젠 전화기도 못 봐요) 안봐도 다 알게되요. 당연히 같이 사니까.. 알게될수밖에요.

아내는 AB뿐이 아니래요.. CDEF~계속 있을거래요..
근데 이런일이 왜 일어날까요? 제 출장때만.. 그리고 돈도 지위도 도데체 아쉬울거 하나 없는 아내가.. 왜 저런 위험한 줄타기를 하면서 계속 승진하고 싶은걸까요? 아니면 제가 아내 말대로 좋은 인간관계가 폭 넓은걸 이해못하고 제가 아내를 못 믿고 집착이 심한걸까요?
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때문에 이혼까지 생각하고 또 얼마난 헤어져 있어 봤지만 아내도 저도 위에 문제만 빼면 서로를 너무 사랑합니다. 근데 이런 식의 해결없는 문제가 지속되면 서로간의 신뢰는 더 떨어지겠지요..

그래서 용기내서 글을 올립니다. 위 글은 제 입장에서 쓴 글이라서 아내입장에서는 좀 불리할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답을 제가 보고 어떤식으로 해결해나가야 할지 알고 싶어서 그런거니까..선생님들의 설명부탁 드리겠습니다

아내의 심리, 정신상태, 잘못한점 고칠점
제가 아내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제가 잘못하거나 고칠점(심리, 정신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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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0-07-17 (금) 16:26 5년전
안녕하세요. 소원상담센터 이문숙상담사 입니다.



글을 읽어보니 힘들겠구나 하는 마음이 드네요. 이성에 대한 서로 다른 가치관을 가진 두 사람이 만나 합의를 이루지 못하여 생긴 가정영역의 합의 문제가 있고요. 이로인해 마음속에 아내를 신뢰하지 못하고 집착아닌 집착을 하게 되고 의도치 않게 의심을 하는 개인영역의 심층문제가 있습니다.



아내를 사랑하면서도 아내의 주변 사람들에 대한 인간관계는 이해가 안되어 미움이나 분노의 감정이 있습니다. 이런 감정이 생기는 그 이면에는 님의 마음에 아내를 지배하고자 하는 욕구가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결혼했으니까 이렇게 해야지 하는 님의 가치관과 아내의 가치관이 상충하고 있습니다. 이제 결혼한지 1년6개월 되셨다고 하셨는데 서로  조율해 가는 과정에서 생긴 문제입니다.



님이 아내와 좋은 가정을 이루기를 원하신다면 님의 욕구를 내려놓고 아내와 동행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져 보세요. 부부생활이란 2인3각 경기와 같습니다. 다리 한쪽씩을 묶고 세 다리로 뛰어야 하는 상황입니다. 처음에는 뒤뚱거려지고 잘 안되지만 연습하고 호흡을 맞추고 방법을 찾아 나가다보면 세 발을 맞추어 잘 뛸 수 있습니다. 



아내에 대한 님의 욕구를 내려놓고 아내와 동행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질 때 기쁨과 평안을 누릴 수 있습니다. 삶에서 어떤 어려운 상황이 있을때 악하게 반응하면 악한열매를 맺지만 선하게 반응하면 선한열매를 맺을수 있습니다. 가치관의 문제는 서로 다른 가정에서 만들어진 것이니 동행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인내하며 풀어갈 때  소망이 있습니다. 둘이 하나되어 만들어 가는 과정은 농부가 씨를 뿌리고 가꾸듯 힘든 과정이겠지만 그 열매로 인해 그 힘듬을 잊듯이 가정 또한 이와 같습니다. 님이 아내와 동행하며 인내로 이룬 행복한 가정을 생각해 보세요.


혼자서 하기 어려우시면 저희 상담실의 도움을 받아 보세요. 잘 해결하여 건강한 삶 사시길 바랍니다. 


#극본적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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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8 사고장애 현실이 꿈처럼 느껴집니다.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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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2-28 7 14270
477 행동이상 강박신경증인가요ㅠ?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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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2-28 9 10580
476 신체문제 35살하루에간질2번급해요도움부탁드립니다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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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2-28 10 12853
475 강박증 이런증상 강박증이맞나요??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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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2-27 7 14836
474 가정문제 제 삶에가망이없는것같아요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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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2-27 5 9553
473 이성문제 상사병 질문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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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2-27 7 8100
472 수면장애 자각몽과 수면장애에 시달리고있습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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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2-27 6 10044
471 강박증 소리에 예민해요 12 율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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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2-15 7 14665
470 알콜중독 매일술마시는 여자입니다..도움좀주세요..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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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2-13 8 15135
469 강박증 강박증 치료 시작한지 한달 가량 되어 가는데요 1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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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2-07 10 16816
468 공포증 공포증일까요?당연한건가요? 해결방법은? 2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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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2-07 8 12653
467 허세 너무 심한 허세로 가정이 흔들릴 위기에 있습니다. 무슨 정신질환인지 알려주세요. 3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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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2-06 5 11652
466 대인관계 20여년간 공황장애.대인기피증.우울증.함묵증(무언증)등을 앓고 지내고 있습니다... 3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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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2-06 10 27431
465 대인관계 대인기피증 1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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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2-05 10 12501
464 대인관계 제가 정신이상자인가요?? 3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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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1-27 11 12003
463 강박증 성격 좀 고치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3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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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1-26 7 9408
462 수면장애 잠을 자다가 꼭 2시-3시경에 잠을 깨게되는 이유는 뭘까요 1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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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1-22 4 9702
461 대인관계 상담 받아야하나요?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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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1-19 5 8641
460 분노조절 이거고칠수있을카요 1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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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9 우울증 우울증증상 1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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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8 강박증 강박증 참고자료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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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1-16 6 7256
457 불안증 전화가오면 불안합니다 1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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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6 가족불화 ㅜㅜ빨리들어와보세요 1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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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4 불안증 삶이 답답하고 힘이 들때...(나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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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3 대인관계 : 대인기피증이 맞는지, 어떻게 치료를 해야할지..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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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2 자해 자해를계속합니다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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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 불안증 심리적으로 매우 불안합니다.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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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 무기력증 게으름을 고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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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 공황장애 고등학생 공황장애....급합니다...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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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8 우울증 우울증...힘들어요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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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1-08 1 9227
447 자해 자해 멈추는 법좀 알려주세요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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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1-08 9 11096
446 자ㅅ충동 꼭 봐주세요...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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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1-08 7 6632
445 수면장애 즘 졸려서 잠을 잘려고해도 2~3시간 뒤에 잘수있어요 ㅠㅠ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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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1-08 9 7217
444 가정문제 딸아이가 엄마 아빠 할머니가 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든다고 고백하네요 1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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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1-07 5 10308
443 공포증 무대공포증극복하수있는법(부탁드립니다.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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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1-07 8 7715
442 분노조절 기분이 잘나빠져요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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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1-07 6 6747
441 가족불화 와이프 성격문제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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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1-04 4 11436
440 중독기타 26살 죽ㅠ고 싶습니다 물중독 때문에 일을 할 수가없습니다. 1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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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1-04 5 23418
439 가족불화 가족들과 잘 지내고 싶어요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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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8 알콜중독 술만 취마면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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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1-01 7 8462
437 대인관계 심리학 전공님들 봐 주세요.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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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1-01 4 7320
436 스트레스 의심가는 빌린쌀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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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5 가족불화 엄마가 자꾸 핸드폰을 뒤져요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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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4 분노조절 너무 화가납니다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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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3 강박증 정신적 고민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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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2 자아관 착한사람 콤플렉스어떻게고칠까요...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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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1 우울증 요새 우울증이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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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 불안증 불안증세때문에 일상생활이 안되고있습니다 1 데이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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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8 행동이상 혼자 말하는 증상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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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 가족불화 동생때문에 죽을것같아요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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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6 게임중독 마음이 불편해 미치겠어요.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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