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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ㅅ충동] 자살,살인충동이 너무 잦아요.  

 약 8개월전 다니던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혼자 도서관에 공부하러 다니는 18살 남자입니다.
처음 고등학교 입학하기 전부터 배정받은 학교가 마음에 안들어 아예 입학을 안하겠다고 부모님과 싸우다 부모님의 '제발 1달만 다녀봐라'가 계속되어 8개월 전 자살시도 이후 부모님이 겁을 먹으셔서 자퇴를 허락하여 혼자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다니던 학교가 마음에 안드는 이유는 일단 남고이고 굉장히 엄격한 명문고이기 때문입니다. 현직국회의원이 5명이 넘고 판검 배출2위인 명문고인데 두발규정이 12mm 주변 다른학교보다 40분 빠른 등교시간, 1시간 늦은 귀가시간을 자랑하는 악명높은 학교입니다. 물론 학교 선생들은 그 학교 출신이 많고 실력은 없으면서 보수적이기만하고 나는 너내와 사제관계가 아닌 선후배 관계라며 처벌도 거침없이 하십니다. 그렇게 1년 조금 넘게 다니다가 결국 너무 힘들어서 학교를 무단조퇴한 후 자살시도를 하였습니다. 무단조퇴를 하였을 때 어머니가 집에 계셨는데 제가 갑자기 학교에서 일찍 오고 칼 하나 들고 방에 들어가니 어머니도 바로 느끼셨을겁니다. 제 계획은 허벅지를 칼로 찌른후 그 피로 벽에 유서를 쓰고 그 후 목과 손목을 칼로 쳐서 죽으려고 했습니다. 유서를 거의 다 썼을때 어머니가 경찰에 신고하여 경찰들에게 제압 당한 후 진정시키셔서 겨우 넘어가긴했습니다만, 원래 살던 집주인이 보증금 빼줄테니 빨리 이사가달라고해서 이사도하고, 자퇴도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자퇴를 하여 처음 3달은 정말 좋더군요. 늦잠도 맘껏자고 자고싶을땐 누워서 맘대로 자고 하고싶은 컴퓨터게임도 실컷하니 말입니다. 그런데 어느시간이 지나니 제가 너무 작아보였습니다. 중학교때는 제가 성적도 상위 10% 밖으로 밀려난적이 없고, 싸움도 학교내에서 3번째로 잘했고, 키도 171cm 몸무게 63kg로 상당히 큰 편이었기에 그 누구도 저를 건드리지 못했고 여학생들에게도 인기가 많았습니다만, 어느 순간 보니 저는 그냥 뚱뚱한 돼지가 되어있었습니다. 컴퓨터게임이나 좋아하는 돼지요. 살은 11kg가 쪘고 예전에 입던 옷들은 다 작아져서 예쁜옷보다는 편한 옷을 즐겨입게 되었습니다. 주위에 둘러보니 아무도 없고 꿈도 잃어버린채 삶의 목적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나마 하루 중 가장 즐거운 시간이라고는 아무 생각도 하지 않아도 되는 컴퓨터하는 시간 입니다. 컴퓨터를 하고나서 잠자리에 들때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납니다. 자퇴를 하고나서 가장 펑펑 울엇던 때가 비오는 날 우산을 안챙겨갔는데 길거리에 보니 우산을 다정하게 쓴 사람도 보이고 우산이 없어도 친구들과 웃으며 뛰어가는 사람도 있었는데 저는 혼자 비를 맞고 초라하게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지나가는 사람들은 다 저를 쳐다보며 냉정한 시선을 날렸고 너무도 부끄럽고 비참해진것 같아 버스에서까지는 참았지만 집 앞 버스 정류장에 도착해서 내리자마자 눈물을 터트렸습니다. 뭘 해도 더이상 즐겁지않고 뭘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뭘 하고싶지도 않습니다. 그저 저를 이렇게 만든 그 학교 선생들과 나를 그 학교에 보낸 부모님을 죽이고 나도 죽어버리고 싶습니다. 매일 절벽 끝을 걸으며 살아가는 느낌입니다. 죽지못해 살아간다는게 이런느낌이겠지요. 심리상담을 받으며 미술치료를 받았지만 호전될기미가 보이지 않자 상담선생님이 저를 광주 정신병원으로 데려갔지만 항우울제를 처방 받을 정도는 아니라며, 적당히 상담선에서 끝내라했지만 아직도 좋아지지 않았고, 자퇴 후 모든 일이 해결 되었다고 생각한 선생님과 부모님은 제가 아무 문제 없이 지내고 있다고 생각하십니다. 정말 너무 힘듭니다. 학교다닐때는 그나마 마음 착한 선생님 몇분과 아이들 덕분에 조금은 외로워도 견딜 수 있었지만, 이제 옆에 잡아주는 사람 하나 없이 완전 홀몸입니다. 뭘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해결책도 모르겠습니다. 그저 모든게 끝나버렸으면 좋겟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도와주세요.. 매일매일 살아가는게 지옥같습니다.
 
답변:
선생님들과 부모님을 죽이고 싶은 아음과  자신까지 죽고 싶은 충동이 많은 것을 보니 분노의 감정과 절망감이 많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 형제님이 그들에게 분노하는 이유는 형제님이 원하는 것이 뜻대로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형제님이 원하는 것이 혹시 그들로 부터 존경받고 싶은 것은 아니었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그 원하는 것으로 인해 분노의 감정과 절망감을 느끼고 있으므로 원하는 것을 버리고 진짜 해야 하는 것을 찾아 실천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벼룩은 3미터를 뛸 수 있지만 컵에 가두면 바닥을 긴다고 합니다.  컵에 부딪치면서 받는 고통이 싫어서 바닥을 기는 것입니다.  형제님이 존경받고 싶은 욕구를 붙잡고 있으면 분노와 절망감으로 아무 것도 할 수 없지만 진짜 해야 하는 것을 하고자 노력하면 그 일을 이룰 수 있습니다.
 
질문자님은  다른 학생들은 들어가기를 원하고 적응해서 다니고 있는 명문고등학교에 들어가는것에 대해 위에 쓴 내용 외에 왜 그렇게 크게 거부감을 느꼈는지 생각해 보세요.  학교가 왜 그렇게 어려워서 무단조퇴하고 퇴학을 했는지 생각해 보세요.   중학교때 상위 10%였다던가 여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았다던가 싸움에서 3위였다던가 살이 찐 것에 대해서 신경이 쓰인다던가, 사람들은 비를 맞고 지나가는 질문자님이 누군지도 모르고 신경도 안 쓰는데  ' 지나가는 사람들은 다 저를 쳐다보며 냉정한 시선을 날렸고 너무도 부끄럽고 비참해진것 같아 버스에서까지는 참았지만 집 앞 버스 정류장에 도착해서 내리자마자 눈물을 터트렸습니다'라고 한 것은 무엇을 원했기 때문에 그랬는지 생각해 보세요 . 그 욕구가  뜻대로 안 되므로 인해 분노하는 마음과 절망하는 마음이 생기고 해서는 안되는 일까지 생각하고 있으니 그 욕구를 버리고 진짜 해야 하는 것을 찾아서 실천해야 합니다. 
 
예전에는 치과대학 중에서도 교정하는 학과는 성적이 가장 낮은 학생들이 들어가는 학과였습니다. 어떤 분이 이빨을 교정하는 것에 뜻을 두고  교정과를 갔습니다.  같은 대학 학생들이 공부를 못한다고 내려다 보았지만 졸업하고 나서 몇 년이 지나지 않아 교정이 가장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이 되었습니다.  
 
형제님 사람들의 바라보는 것에 연연하지 않고 해야 하는 것을 하므로서 여러가지 꼬인 감정에서  벗어나서 평안하시고 선한 뜻을 잘 이루어 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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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 사고장애 저희는 애초부터 하나님의 도우시고자 하는 사람들을 돕기 위해서 상담사역을 시작했습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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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11 2 7044
246 신앙문제 믿음이 있다는 것은 구원을 확보했다는 것이고 그 나라에서 어떤 삶을 살게 될 것인가 하는 …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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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11 1 6632
245 사고장애 무척 힘든 삶을 힘겹게 살아오셨네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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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11 1 8760
244 성문제 겉으로 보기에는 괜찮은것 같아도 새로운 목표를 가지려고 하면 어려운 경우가 많이 있어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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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09 1 8403
243 부부갈등 다른 문제도 있지만 진로문제가 가장 괴로운 부분이라고 하시니 그부분에 촛점을 맞출 것입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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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08 2 6889
242 대인관계 처음 상담 문제를 인식할 때에 중요한 것은 무엇이 가장 괴로운 것인가를 아는 것입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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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05 1 6446
241 대인관계 가정 문제로 자녀들때문에 받는 상처가 제일 힘든 문제이군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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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04 2 6858
240 대인관계 상담과제는 상담시간에 문제를 듣게 되면 시간이 많이 소요되기 때문에 그 시간을 단축하기 위…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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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03 1 5319
239 사고장애 저희 상담학교에서 상담을 받으시는 분들에게는 총 네 가지의 목표가 있습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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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02 2 6231
238 부부갈등 지금 힘들어 하는 것은 충분히 공감이 가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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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26 1 6461
237 대인관계 친구에 대해서는 가까이 하지도 말고 그렇다고 딱 끊어버리지도 마세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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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26 2 6079
236 사고장애 우리가 피상담자를 나쁘게 생각할 이유는 전혀 없습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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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25 1 5886
235 대인관계 괴로움의 양상은 자신의 삶이 원하는 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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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25 1 6415
234 사고장애 친구를 통해서는 위로를 얻을 수 있고 상담을 통해서는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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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24 1 5409
233 스트레스 상담을 중단하신다니 알겠습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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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22 5 7546
232 경제문제 지금 문제는 빚이 아니라 감정적인 스트레스 입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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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19 2 5922
231 강박증 과거의 삶에 대해서 원하는 것은 그 응어리들이 사라지는 것이었습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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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19 3 5761
230 대인관계 가정영역에서 어떤 문제가 과거에 있었는지를 살펴보려는 이유는 그것이 현재에도 계속 되고 있…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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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17 2 7001
229 신앙문제 상담의 과정상 자매님은 자신의 산을 넘어 그 저편에 있는 하나님을 경험해야만 하는 단계에 …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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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16 3 5595
228 가정문제 행복했던 때를 기점으로 해서 왜 그 다음부터 떨어지기 시작했는가를 생각해 보세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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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16 0 6840
227 자녀문제 아들의 문제가 심각하게 된 다음을 생각하는 것은 너무 늦습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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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16 0 5949
226 성문제 우리 상담을 좀더 빨리 알았으면 좋았을텐데 악순환이 너무 심하게 일어나고 있는 것 같아서 …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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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11 2 7453
225 신앙문제 건강검진을 받기 전에는 건강에 신경을 안쓰고 좀처럼 아파도 병원에 가지 않다가도 건강검진을…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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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10 3 6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