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답변] 인생문제 위기문제 정신문제 네이버답변

[진로문제] 너무 힘들다 죽고싶을만큼  

안녕하세요..

올해 23살남자청년입니다.. 앞으로 뭘해 야될지 잘몰라서 이렇게 질문합니다... 군 대는 올해에 전역해서

다녀왔구요.... 스스로 고민하고 고민을 했 지만 답이 나오지않아서 이렇게 질문합니 다.....

현재 저는 실업계고교를 졸업했구요...대 학은 전문대1년을 하고 그냥 성적맞춰서 오다가 목표도없고

과도 이쪽분야로 갈맘없고 진로를 못정해 서 자퇴를 했습니다.....

어려워서 고민인데....

저는 중고딩때 컴퓨터게임을 한다고 공부 는 거의 소홀히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공 부에 대한지식이 거의

없구요,,, 수학 영어가 거의 중1수준입니다 .... 그래서 실업계를 왓고 실업계내신도 좋 지않습니다....

전문대도 겨우 수시로 들어와서 된건데....

일단 제가 생각해본건 지금부터

1. 실업계졸업한 기초없는 상고생이 지금 부터 공부를 해서 대학을 가는건데 근데.. 집에돈이없어서 등록금이 문제이고

2. 폴리텍대학을 가서 기술을 배워서 취업 을 하는건데요.... 이건 중고딩때 공부를 안 한 한을 풀지못한게 마음이 걸리네요...

학창시절 초등학교 중학교 그리고 고등학 교를 거친 12년의학업에 대한 내면의 욕 구가 있어서.....

선뜻 어떤거를 선택할지 잘모르겠습니다.. . 여기까지 그냥 제가 생각한거구요.....

위에 1,2번을 그냥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참고만해주세요.....

지금은 놀고있는데 아 정말 생각은 많이했 거든요... 근데 앞으로 뭘해야될지 모르겠 습니다.....

공부를 하고싶어도 돈이없고 대학등록금 등등 당장 취업을 할려고 해도 돈을 벌수 있지만

내면의 대학 학업 그동안 공부를 안한 후 회를 처음으로 수능을 봐서 한을 풀고싶은 데.........

주변의 친구들 가족들한테 조언을 얻어봐 도 답이 나오지않네요...... 지금당장 굶어 죽지않아서 당장

절실하지않아서 답이 안나오는건지.....제 가 꿈이없는데 꿈이없어서일까요.....

매일 네이버지식에서 검색을 하거든요 23 살, 24살, 25살, 수능 폴리텍대학 , 대학, 실 업계생이 처음으로 수능, 26살에 수능, 꿈 이없어요, 하고싶은게없어요 등등등등 매 일 검색해도 답이나오지않고

정말 답이 안나오네요... 폴리텍가서 취업 을 하는게 가장 현명해볼수있지만 학벌은 좋지않구......

학벌은 버려야되구... 그렇다고 편입해서 학벌세탁하고싶진않거든요......

어쩌다가 이지경까진 왔는지....커리어넷 에서 적성 흥미검사를 해봐도 별소용이없 네요....

누군가 답을 알려줘야할지......아.....피시 방에서 이렇게 글을 적고있지만 다적고 난 다음에

혼자 외로움에 빠져서 담배를 피면서 푹푹 한숨을 쉬게 될까요.... 분명 23살이 젊은 날이 분명하지만

만약에 대학을 가게되서 25살에 수능쳐 서 졸업하면 30살..... 32살에 첫취업이 빠 른걸까요....

폴리텍이나 취업을 하면 학업을 놓친 아쉬 움 후회가 밀려올것같고.......

지금 정말 사는게 사는게 아닌것같아요.. 친구랑 놀고있어도 놀고난다음 허무함....

아직 진로를 못정해서 허우적허우적 되는 제모습을 보면서.... 현실도피를 하기위해 서 영화를 보거나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하거나... 하 정말 어 떻해 해야될지... 요즘 의욕도없어서 아 정 말 심장은 뛰고있는데

그리고 몇일전에 혼자 버스타고 아무 목적 지없이 종점갔다오고... 또래애들은 대학 을 가던지 뭘하던지

미래를 준비하고잇는데 난혼자 뭐하냐 싶 고 그리고 나보다 나이많은 24살 25살 26 살 27살 심지어 30살분들도

답없다하고 미래각 걱정되고 한다는데 저 는 뭐 그냥.. 에휴......... 네이버지식에 질문 만하고 인생다끝날것

같네요..... 물론 제인생에 희망있고 알고있 지만... 뭔가 너무 불안하네요... 불안해요.. ..

저도 남들처럼 애낳고 평범한 가장을 이루 고싶은데.... 지금 당장 내앞길도 잘못가누 는데.......

아 정말 어떻해해야할지..... 누군가 날알아 주고 누군갈 날조금이라도 알아주길 위해 서 글을 쓰고있는데...

집에오면 또 우울증에빠져 눈을 반쯤감은 채 미래에 대한불안감 지금까지 아무것도 하지않은 후회 자책

정말 어떻해하면 좋을까요........... 너무 힘 듭니다... 아무것도 하지않은 나지만 지금 이 정말 힘든시기인것같

아요... 하...
 
 

질문자 인사    답변 덕분에 많이 알아갑니다.

 
 
답변:
앞으로 대학에 진학해서 공부해야 할 지 아니면 폴리텍 대학에 진학해서 취업을 해야 할지 진로의 문제로 고민하고 있네요. 대학에 진학하고 싶은 이유는 그동안 공부를 안 했기 때문에 공부에 대한 한을 풀어보는 것이고 폴리텍 대학에 진학하기 싫은 이유는 공부에 대한 한을 풀지 못하고 학벌의 문제가 있기 때문이네요. 두 개의 공통점이 공부하지 못한 것에 대한 한과 욕구로 귀결되네요. 공부를 한다해도 어떤 공부를 할 것인지에 대한 뚜렷한 목표설정은 없고 공부를 하지 못한 것에 대한 후회가 대학에 진학하고 싶은 이유네요. 현재 님은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있고 그 두려움은 욕구에 의해서 생겨나고 있습니다. 욕구를 버리고 진짜 해야 하는 일을 찾아서 실천할 때 우울증이라든가 여러 문제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감 나무 밑에 누워서 감 떨어지기를 기다리면 감을 먹을 수 없습니다. 감을 따야 먹을 수 있습니다.
 
현실을 잘 직시하고 앞일을 대처해야 합니다. 님은 앞으로 무엇을 할까 고민하면서 앞일에 대한 두려움이 많은데 두려운 이유는 님이 원하는 것이 뜻대로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님이 대학을 가고 싶은 이유는 님이 원하는 것을 얻고 싶기 때문입니다. 님이 사람들에게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십시오. 인정받고 싶은지 아니면 훌륭하다는 말을 듣고 싶은 것인지 아니면 다른 어떤 욕구가 있는지 생각해 보세요. 그 욕구 때문에 현실을 있는대로 받아 들이고 대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생각과 부모님의 생각과 다른 사람들의 생각에 모두 괜찮다고 여겨지는 쪽으로 진로를 잡고 현실에서 가장 실현 가능한 쪽으로 방향을 잡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욕구를 버리고 진짜 해야 하는 일을 할 때 우울증이나 두려움이나 후회에서 벗어나 앞길을 개척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아는 분 중에 한 분은 가정형편이 어려워서 상고를 졸업하고 은행에 취업했습니다. 고등학교 졸업이다 보니 봉급도 대졸보다 덜 오르고 진급도 잘 안되서 은행에 다니면서 야간 대학을 다니며 졸업장을 취득했습니다. 그리고 일본 호세이 대학에 통신교육 과정으로 대학원 졸업장을 땄습니다. 이 분은 야간 졸업장 이런 것에 전혀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실력과 성실함으로 일본에도 몇년 근무하고 본부장도 몇 년 하다가 정년퇴직 했습니다.
님이 진로문제를 잘 결정하고 실천하여 평안하시기 바랍니다.
답변하시면 포인트 30을 을 드립니다.


필독서1
필독서2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상태 날짜 추천 조회
124 사고장애 수영을 할 때에 제일 힘든 것은 몸에 힘을 빼는 것입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8-22 2 6540
123 사고장애 왜 살아야 하는 지를 알고 싶다면, 지금까지는 왜 살아왔는가를 생각해 보세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8-22 1 6767
122 사고장애 저희 상담학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8-22 1 6994
121 사고장애 우울증이 병은 아니에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8-22 3 8624
120 부부갈등 남편과의 만남과 호감, 그리고 결혼의 결정하고 이후 결혼생활을 해오면서 계속해서 나타나는 …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2-08-22 6 7397
119 사고장애 문제증상을 써야 하는데 현재 몸의 불편한 점만 쓰셨네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8-21 0 5659
118 이혼재혼 어머니와 별다른 대화가 없었고 아예 물어보지도 않거나 화제로 꺼내지도 않았다는 것은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8-21 0 9321
117 가정문제 남동생에 대해서 물어본 것은 성도님에게 어떤 억눌린 감정이 있는데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8-21 4 8529
116 왕따 과제를 통해서 문제를 어느 정도 인식한 다음에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8-21 9 7824
115 왕따 우리의 성경적 상담단계는 네가지로 이루어집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8-21 1 7091
114 사고장애 각 영역의 문제는 다음과 같은 유형을 갖습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8-21 1 6935
113 사고장애 성경세션에서의 목표는 결심을 세우는 것이 아니라 내 욕구를 없앨수 있는 하나님을 바라보는 …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8-21 2 6574
112 사고장애 현재 피상담자님께서 가지고 계신 문제는 단순히 개인적인 영역만 보아서는 해결할 수 없는 복…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8-21 0 7422
111 성문제 이전에도 이미 문제가 있었고 그 문제가 괜찮다고 생각해서 잊고 살았지만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8-21 2 7791
110 사고장애 지금의 노이로제는 죄책감으로 인해서 파생되는 문제입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8-21 1 6014
109 사고장애 우리 상담학교를 알게 된 것이 좀 늦긴 했군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8-21 1 7066
108 대인관계 전체적으로 영역별 각 문제를 유형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8-21 3 7800
107 사고장애 목사님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가를 살펴보세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8-21 1 5806
106 가정문제 여러가지 남자관계속에서 공통되는 패턴이 있는데 그것은 내게 어떤 욕구가 있다는 것입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8-21 1 6863
105 사고장애 앞으로 하게 될 일은 여러가지 욕구를 하나 하나씩 발견하는 일입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8-21 1 6689
104 가정문제 오빠와의 갈등과 열등감을 느끼는 친구와의 문제는 서로 맞물려 있습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8-21 3 7703
103 대인기피 제 생각때문에 죽을것같습니다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5-01 6 17868
102 수면장애 순간졸음. 기면증(?) 수면장애ㅠㅠ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3-21 9 12669
101 우울증 우울증인가요...답답합니다.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3-21 11 17172
100 왕따 우울증에 걸린 것 같습니다. 도와주세요.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3-19 8 16007
99 자ㅅ충동 대학생인데죽고싶어요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3-19 12 12923
98 강박증 손을 자주 씻는 강박증을 어떻게 치료하면 좋을지 알고 싶어요.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1-09-25 10 13273
97 알콜중독 아빠가.. 주사가 넘 심해서요..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1-08-02 5 10117
96 조현병 너무 머리가 아파 글의 문맥이 맞지 않더라도 이해해주시고 읽어주세요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1-06-27 10 18364
95 조현병 누군가가 보고 있다는 느낌을 떨칠 수가 없습니다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1-05-08 9 11409
94 정신분열 자꾸 정신적으로 이상한 일들을 경험합니다.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1-05-07 10 11517
93 진로문제 저보다 8살이 많으신 선생님을 좋아합니다.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1-02-26 8 13989
92 가정문제 아빠가 너무 싫어요. 증오해요.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1-02-04 10 17870
91 이혼재혼 저는 아이들엄마하고 합의이혼후 만3년만에 제결합을했네요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0-10-15 5 13677
90 진로문제 저보다 8살이나 많으신 여성분을 사랑합니다.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0-06-28 7 11970
89 대인관계 안녕하세요 저는 대학교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2 이영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0-03-04 8 13459
88 이혼재혼 저는 결혼(재혼) 3년차 주부입니다. 남편은 평범한 직장인이구요.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09-05-03 9 13781
87 폭행 안녕하세요. 저는 결혼 9년차에 딸 아들을 둔 주부입니다.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09-01-13 6 13530
86 우울증 죄책감이 남들보다 심한편입니다.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08-12-02 9 15167
85 왕따 제가 요즘 반에서 공부좀한다는 애들한테 많은무시를 받고있습니다.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08-12-01 10 11118
84 이혼재혼 아빠가분명다른여자와 바람을피고있다는걸알았어요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08-07-22 9 12165
83 가족불화 형수가 잔꾀를 부립니다 4 남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8-03-17 8 10228
82 가족불화 제게는 친모가 따로 있습니다 3 남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8-03-17 8 10490
81 이혼재혼 남편 2 남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8-03-17 7 11754
80 진로문제 남은 세월 어떻게 살아야 할지 4 남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8-03-17 9 10601
79 가족불화 친엄마와 신랑의 갈등 4 남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8-03-17 5 9983
78 이혼재혼 믿음이 깨지려해요 7 남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8-03-17 8 11068
77 이혼재혼 남편에게 느긴 배신감 7 남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8-03-17 16 11442
76 연애문제 여자친구문제 도와주세요 8 남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8-03-17 13 13065
75 강박증 고민입니다 4 남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8-03-17 11 16603
74 이성문제 나를 좋아했지만 1 남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8-03-17 8 11544
73 강박증 여친의 과거얘길 듣고나서 1 남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8-03-15 11 12539
72 이혼재혼 가족의 생계를 책임져야하는 고통 3 남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8-03-15 9 11649
71 분노조절 도전할 수 있다.그런데 힘들다 4 남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8-03-13 9 11174
70 이혼재혼 제가 우겨서 한 결혼 힘드네요 4 남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8-03-13 10 12091
69 이혼재혼 넘 고민이 돼서요 1 남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8-03-13 8 11568
68 성문제 성문제로 인한 언청난 불안증 남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8-03-13 11 10713
67 불안증 이젠 더이상 한계가 오는 거 같네요 2 고인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8-03-12 5 8870
66 이성문제 저에겐 21살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여자친구는 정말 이쁘조.. 5 고인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8-03-12 9 11959
65 이혼재혼 문자를 보낼줄 모르던 남편의 핸폰 청구서에 한달에 100건이상의 문자 기록이 나왔어요. 1 고인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8-03-12 17 10757
64 이혼재혼 전 이제 결혼 3년에 들어섰구요, 현재는 임신 10주째입니다 4 고인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8-03-12 9 11744
63 분노조절 나이 27살 남자입니다.갖고 있는거라고는 하나도 없습니다.. 1 고인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8-03-12 8 11370
62 분노조절 저는 학교를 다니다가 임신을 해서 1 고인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8-03-05 7 11197
61 이성문제 결혼하고 싶어라 하는 남자가 있어요.. 3 고인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8-02-27 4 11920
60 진로문제 저는 47세 독신여성으로서 아이를 입양하고 싶습니다. 2 고인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8-02-27 7 11869
59 진로문제 출근을 했는데요, 역시 자신이 없네요. 3 고인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8-02-27 8 8790
58 이혼재혼 저는 60세로서 여성이고, 30세된 딸을 27년 만에 어렵게 만났는데요. 2 고인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8-02-27 11 10696
57 이혼재혼 남편이 의심스러워요. 1 고인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8-02-13 10 10735
56 우울증 제 자신이 창피해요~그냥..부끄러워요 2 김범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8-01-31 10 10260
55 대인기피 제 자신을 제가 사랑해줄수가 없어요 1 김범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8-01-31 7 9878
54 강박증 제가 만약 있는 그대로의 제자신을 사랑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2 김범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8-01-31 10 11951
53 조현병 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김범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8-01-31 8 15588
52 우울증 우울증이 오다가다 해요. 3 김범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8-01-31 9 12943
51 왕따 제 성격이 이상한 것 같네요 2 김범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8-01-31 9 10071
50 우울증 요즘 정말 우울하군요 2 김범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8-01-31 5 9896
49 자ㅅ충동 다시과거로 돌아가고싶어요 김범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8-01-31 5 6386
48 가족불화 인생이 참 초라해요 김범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8-01-31 7 6626
47 우울증 다시활발 해지고싶어요 1 김범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8-01-31 3 10908
46 동성애 남편이 동성애에 빠진거 같아요.. 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07-08-28 9 15261
45 분노조절 전 화난게 아니라 지쳤습니다.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07-08-14 11 15564
44 분노조절 내가 또 먼저 전화했습니다.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07-08-14 4 14072
43 이혼재혼 DIY가구와 결혼생활의 틀린점.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07-08-14 7 16926
42 성문제 갈수록 성행위 수위가 도를 넘습니다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07-08-14 9 18750
41 강박증 목사님하구 통화만 해두 심장 두근두근 거리구...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07-08-14 9 11973
40 왕따 제가 잘못하고 있는 거라면... 저에게 조언이나 충고 해주세요...ㅠ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07-08-05 9 12206
39 행동이상 산만한 아이상담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07-08-05 9 10239
38 우울증 초등학교에 다니는 여학생입니다. 왠지 대수롭지 않게 여기실 것 같지만 그냥 혼자 속앓이 하… 3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07-08-04 8 14087
37 왕따 요새 젊은이들이 좋아하는 인간형은?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07-08-04 6 11817
36 강박증 1년이 지나도 잊을순 없는건 어쩔수 없나봅니다.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07-08-04 10 11321
35 성문제 어떠한 처벌이든 상관없습니다...고소할 수 있을까요..?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07-07-05 8 12466
34 조현병 제 증세를 보시고 판단좀해주세요ㅠ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07-06-21 14 15756
33 가정문제 어머님의 반대..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07-06-20 7 12311
32 성문제 자위때문에..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07-06-19 8 12628
31 성문제 성관계가 안됩니다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07-06-19 9 11871
30 부부갈등 올케가 의부증증세가 있는것 같아요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07-06-19 9 13718
29 강박증 부모님의 심정에서 상담받고싶습니다.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07-05-27 12 13480
28 조현병 차라리 정신병에 걸려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했으면 좋겠어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07-05-09 11 11990
27 부부갈등 남편이 너무 싫어요.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07-05-09 11 12231
26 진로문제 책임지지 못할 짓을 하고 말았습니다.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07-05-07 5 10630
25 우울증 미치겠습니다................ 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07-04-30 6 10234
AI
소원간사AI 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면
제가 함께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