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바로 금방있었던 일이 기억이 안나요ㅠㅠ 예를 들면 밥 먹고 먹는 눈약이 있는데 얘를 먹었는지 기억이 안나서 ???먹었나??싶고, 게임하다가 머를 보고 아 이거 하면 되겠다 싶어서 바로 어떤 화면을 켜면 내가 뭘 보고 뭘 생각한 건지 기억이 안나요.. 밥 먹다가 갑자기 물 마신 기분이 드는데 물 먹은 기억이 안나고.. 티비를 보다가 얘를 음악방송이면 아이돌 노래에서 랩파트를 본 기억이 없는데 랩파트가 지나가있어요.. 왜이럴까요...
나이는 스물초반이에요... 방학이라 집에서 쉬는 대학생인데 왜이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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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전의 일이 그냥 지나가 버린듯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것은 망각 증세 라고 할 수 있습니다. 몸의 문제가 아니라 마음의 문제로 인한 것입니다. 이런 현상이 언제부터 있엇고, 무슨 일을 겪은 이후부터 인지를 돌아 보아야 겠습니다. 않좋은 경험이나 않좋은 생각으로 가지게 된 스트레스 감정이 오래되어 생긴 심층의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미움 분노 절망 두려움 죄책 수치심) 등의 스트레스 감정은 당연한 것이 아니고 극복해야 할 감정 입니다. 이런 악감정을 극복하지 못하면 두뇌의 사고 활동이나 신체반응에 문제를 일으키게 되지요. 이해되지 않는 사건이나 생각이 마음으로부터 이해나 해결이 되면 악감정이 사라지고, 반대로 감정이 남고 쌓이고 커지게 되면 몸의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악 감정은 원하는 것이 있지만 끊임없이 악순환 될뿐 채워지지 않고 이뤄지지 않기 때문에 생깁니다. 그 원하는 것을 욕구라고 하는데(유익 편안 쾌락 존경 인정 지배)입니다. 그러나 사람에게는 바라보고 지향하고 추구해야할 선한 소원이 있고 반드시 채워져야 합니다. 왜냐하면 선한 소원을 품을 때 비로소 만족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문제를 해결 하는 열쇠는 감정을 일으키는 욕구를 선한소원(목표 발전 용서 헌신 협력 보람)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그러면 문제상황을 스트레스로 받지 않고 좋은 감정으로 대처 할 수 있게되고, 좋은 마음은 날마다 커져서 풍성해질 것입니다. 그러면 망각 증상도 사라지고 문제상황을 잘 극복하는 성숙한 삶을 살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상담을 받거나 이러한 원리를 이해 하셔서 잘 해결 되시기를 기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