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 시간 8~9시간에서 6~7시간 질문 제가 몇달전까지만 해도 항상 8~9시간 숙면을 취했었는데 요즘은 11시 조금 넘어 잠들어서 5시나 6시쯤 깨는 등 6~7시간 숙면을 취하고 있어요 근데 이렇게 수면 시간이 줄어들었는데도 불구하고 오히려 저렇게 6~7시간 숙면을 취할때가 눈을 떴을 때 더 똘망똥망하고 개운한 것 같아요 그리고 뭐 낮에 일상생활 하면서 딱히 피곤하지도 않고요 그래서 생각해보니깐 전과 요즘의 크게 달라진 점이 요즘은 자기전에 핸드폰을 일절 보지 않고, 밤에는 저녁을 먹고 매일 20~30분씩 가볍게 산책을 합니다 그리고 자기전에 따뜻한 물로 샤워도 하고요 이러한 이유들로 인해 수면 시간은 줄어들었더라도 수면의 질이 전보다 더 올라갔을 가능성이 있나요 ?? 수면의 질이 좋으면 보다 적은 시간을 자도 수면 적정량을 채울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이 말도 맞는 말인가요 ??
아 참 그리고 저렇게 5시나 6시에 잠에서 깨서 더 자려고 하면 잠도 잘 쉽게 안 들고, 잠에 들어서 1~2시간 뒤에 깬다고 해도 오히려 눈이 더 피곤하고 머리도 어지럽네요 이거 과잉수면 맞는 건가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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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한 차이를 본인이 느꼈다면 수면의 질이 좋아진 것이 신체피로회복에도 도움이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물리적인 시간이 필요한 부분이 있어서 그동안의 수면의 질이 안 좋았던 것이 개선된 것이지 그런 이유로 수면시간을 대폭 줄이거나 할 수는 없습니다. 개선의 목표만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과잉수면 여부는 그때 그때 다르니 신체회복을 위한 물리적인 시간을 추가로 보충한 것일 수 있습니다. 지나치지만 않으면 그 모든 것이 일반적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다음 과정을 참고해 보세요.
1. 언제부터 수면장애가 있었는지를 생각하고 그 즈음의 일이 무엇인지를 생각한다.
2. 그 일에 대해서 마음 편하게 생각하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찾는다.
3. 그 이유 속에서 가장 어렵게 느껴지는 감정이 무엇인가를 발견한다.
4. 그 감정 속에서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생각한다.
5. 그 원함을 버리고 자신에게 있는 강한 의지와 소원으로 바꿀 수 있는지를 생각한다.
#원장, #수면장애, #스트레스
https://swcounsel.org/problem/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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