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제가 관종같아보여요....왜여....저처럼 아프지도슬프지도 힘겨워도 않하자나요...
저는 여자로써얼마나 지치고 아팠는줄 아세여...저는 학대랑 상처랑 협박이랑 다 듣
고 자란 여자에여..제가 만약 안태어났다면 더 좋았겠죠..
근데 오히려 저는.사람에게 머라하
고 싶지 않거든요..저는.지금까지도..힘겹게 살고 있어요..심지어는 이런 생각까지 해요.?아 힘들
다..왜이리 괴롭지..아 옥상가고 싶네..라는.생각도 하고..죽고 싶어서 약 32알까지 먹었어요...
글고 지금은 제편이 아무도 없어서..서럽구요..그래요저 거지맞아여..근데 원래는 거지가
아니였어요..
제가고3때. 친구소개로 남자애를 만나게됬는데 그애가 저한테 심한욕까지 하고
절 미친듯이 맨날괴롭혔어요 그애만나고 나서부터지겨운 지옥에 시작이 되버렸구 지금까
지 도 못살고 이러고있어요.
.저는 제가너무나 불쌍하고...짠해요..절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고 찢어질꺼같고 맨날 울고..우울증까지 와버리고걍 혼자 있고싶고...
막.짜지고 싶네요..힘들어라도 이글을읽어주셨으면해요.....
진짜 마지막 글입니다..여자 로써.정말죄송합니다..이때까지 저한테 욕한사람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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