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답변] 인생문제 위기문제 정신문제 네이버답변

[1인생문제-가정문제] 부모님 결혼반대에 대한 해결책  

*문제분류추가: #결혼문제


여자친구와 약 300여일을 넘게 사겨오고 있습니다. 서로가 나이를 30을 갓 넘어가고 있어 결혼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고 있는 상황 입니다. *남자(31,공무원), 여자(30,공무원) ※글쓴이:남


무엇보다 제가 여자친구를 가장 크게 좋게 생각하는 점은 흔히 말하는 요즘 여자 같지 않은 착함과 성실함, 이해심, 강한 생활력 등 보이지 않는 내면이었습니다. 이러한 부분은 나름 긴 시간을 옆에서 함께 해왔기에 느낄수 있는 부분이었고, 제가 생각하는 배우자로서 가장 중요한 것들이라고 생각하고 부합하였습니다.


다만, 부모님이 양가의 경제적 조건 차이(남>여)에서 비롯되는 색안경을 끼고 계시다가 그래도 여자친구 인물이라도 보면 괜찮을까 싶어 여자친구를 보고 저희 가족끼리 있을때 하시는 말이 이빨이 오복이라는데, 부정교합을 나두고 왜 치료를 안했는지 '보기싫다', '우리딸 같았으면 진작에 치료했다' 하는 등 부정교합에서 발생되는 온갖 부정적 의견들을 마구 말씀하시며 이 결혼은 절대 못한다고 하셨습니다. 심지어 부정교합, 약간의 사각턱과 목짧음을 두고 '저것은 유전이다' , '너 2세도 저러면 어떻게 할거냐'라는 망언의 이야기가 나오게 되면서 '2세에 대한 걱정으로' 말도 안되는 반대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부정교합, 사각턱의 경우 최근에는 성형수술의 형태로 쉽게 교정이 될뿐더러 심하지도 않은 편 입니다. 저런 부모님의 2세에 대한 억측과 비난으로 남자친구로서 현재까지 힘든 나날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저는 저런 2세에 대한 유전적 억측이 도무지 이해가 되지않고, 납득이 전혀 되지 않습니다. 엄연히 공인된 공무원 시험을 필기부터 면접까지 통과한 여자친구의 일반적인 모습입니다. 다만 턱 쪽으로 약간 발달이 되어있을뿐 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이것 역시 부정교합의 문제로 교정시에는 해결될 문제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제가 여자친구에게 속 시원하게 말할수 없는 상황이라 정말 그 착한 여자친구를 만나면 만날수록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어디에서든 함께한 우리의 시간과 추억, 순간순간들을 회상하면 정말 있을수 없는 일 입니다. 저도 평소 잘 지내던 부모님과 잘 지내왔지만, 지금은 보기도 싫고, 여자친구에 대해 저러한 망언도 듣기 싫어 혼자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은 부모님이 사실 경제적 여건 등으로 인해 초기에 반대가 있었는데, 그래도 사진을 보아하니 인물이 괜찮다고 해서 실제로 인물을 봤는데, 위와 같은 억지를 펼칩니다. 제 부모님이 의사도 아니고, 유전적 박사도 아닌데 저렇게 신체적 모습을 두고 미래까지 판단을 하시고,

단정을 내리는지 백번을 두고 생각해봐도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매번 부모님 말은 '경제적인건 됐고, 인물도 보통이면 하려했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그냥 경제적인게 맘에 안들어서 그런것 같습니다. 분명 연애초기에 여자친구쪽 경제적 여건 이야기를 듣고,불만이 있었고, '사돈 자랑을 남한테 못한다.' '얼굴도 못 들고 다닌다'라는 인식이 아직 지배적인것 같습니다.


제 부모님이지만, 너무한거 아닌가요? 남을 위해 결혼하는 것도 아니고, 서로의 두 사람이 사랑해서 결혼을 하는 것인건데요. 어떻게 사석에서 2시간을 보고 저렇게 판단을 하는지, 저와 함께 300일이 넘게 함께하며 제가 느낀 여자친구의 내적인 면을 아무리 어필을 해봐도 그래 '여자친구가 착해서 니마음이 더 아프고, 우리도 아픈데 어쩔수없다. 저건 중요하다' 라는 말만 되풀이하며 오히려 역정을 냅니다....알아서 정리해라며....


제기 한 번 더 여자친구랑 보자고 해도, 우리가 안 볼 사람을 계속 이렇다 저렇다 평가하면

안된다며, 단호한 입장 입니다. 이렇게 말도 안되는 부모님의 반대에 제가 할 수 있는게 무엇이 있을까요?


1. 제가 부모님에게 설득할 수 있는 방안

2. 제가 여자친구에게 대하는 태도

3. 깜짝으로 부모님 불러내서 여자친구를 한 번 더 보여드릴수 있는 방법은 어떨까요?


별론으로 현재까지 열심히 여자친구 사수를 위해 투쟁하고 있는데 언제까지 이어질지 제가 지칠까봐 걱정입니다. 여자친구를 만나도 뭔가 이상하게 예전 기분이 나지도 않고, 괜히 어색해지고, 미안한 마음이 앞을 가려서인지...... 부모님 아들이 진정 사랑하는 사람을 나두면 안될까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8&dirId=80101&docId=379717364






답변하시면 포인트 30을 을 드립니다.

이명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1-01-25 (월) 23:53 4년전
안녕하세요. 소원상담센터 이명선 상담사입니다.

님은 여자 친구를 사랑하고 또한 배우자로서도 손색이 없는 아주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부모님께 말도 안 되는 논리로 배우자로서의 여자친구를 거부당했습니다. 이러는 과정에서 님의 자존심이 짓밟히는 것 같았지만 그럼에도 님은 어떻게 하든 부모님을 설득 시켜보려 했습니다. 그러나 돌아오는 부모님의 반응은 요지부동이고 오히려 역정을 내셨습니다. 이러는 과정에서 님 안에는, 안되면 어떻게 하지 하는 두려움과 좋은 사람을 놓칠 것 같은 절망과 여자 친구에게 상황을 설명하지 못하는 것에 대한 죄책감과 이렇게 말도 안되는 논리를 펴시는 부모님에 대한 수치심과 더 나아가서는 님의 뜻대로 되지 않으니 부모님에 대해서 분노로까지 감정이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말 한마디로 사람의 마음을 살 수도 있고 그동안 어렵게 얻은 마음을 일순간에 잃어버릴 수도 있을 정도로 말의 기능과 역할은 아주 중요합니다. 또한 말은 내가 무엇을 품고 있느냐에 따라 다르게 표현되고 전달됩니다. 그러기에 님이 이런 안 좋은 감정을 갖고 있으면 그 감정이 어떻게 하든 밖으로 드러나고 표출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되면 아무리 그럴듯한 말이라도 부모님을 설득시키실 수 없는 것이지요. 같은 말이라도 어떠한 마음으로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합니다. 그러니 왜 내게 이런 감정이 생기는지를 살펴봐야 합니다. 그 감정은 님 마음 깊은 곳에 님이 간절히 원하는 것이 있는데 그것이 채워지지 않기 때문에 생기는 것입니다. 그것에 끌리는 삶은 악순환입니다, 그러기에 그것은 그것이 무엇이라도 반드시 버려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부모님을 설득시켜서 님이 원하는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첫번째 단계입니다. 님을 힘들게 하는 감정을 만드는 근원적인 악한 것이 무엇인지를 찾아 버리게 되면, 이미 님에게 풍성하게 있는 많은 선한 것들이 있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악을 선으로 바꾸시면 님 안에는 선한 것들이 있기 때문에 같은 말을 하더라도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완전히 다르게 들립니다. 그리고 이제는 부모님이 어떤 말씀을 하셔도 님 안에 감정이 생기지 않기 떄문에 대화를 이어나가실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여자 친구에게도 지금의 상황을 솔직하게 이야기 하면서 문제를 함께 풀어나갈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작은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더 구체적인 도움이 필요하시면 진로상담을 통해서 문제를 해결해 나가실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4극본적해석

필독서1
필독서2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상태 날짜 추천 조회
389 우울증 삶의 의욕이 없어 힘듭니다. 조언좀 주세요...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2-05 7 8324
388 섭식장애 스트레스로 인한 폭식 1 데이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2-05 3 9232
387 사고단절 사고단절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3-12-05 7 6138
386 대인관계 곧 군대가는데 멘탈이 약합니다 저 어떻게 해야하죠?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2-05 8 8683
385 동성애 동성애를 어떻게 치유할수있나요?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2-04 13 5270
384 진로문제 너무 힘들다 죽고싶을만큼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2-04 11 8181
383 진로문제 세례받지 않는 자가 예배를 인도하는 것이 정말 하나님이 싫어하시나요?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12-04 4 7486
382 부부갈등 지금의 신랑을 만난건 결혼 일년전쯤이고요.. 오빠는 내가 교회에 다니는 걸 알고..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12-04 9 8184
381 연애문제 현재 남자친구와 1년반정도 교제를 해오고있습니다.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12-04 6 8447
380 신앙문제 저도 믿음이 없는데 제가 친구에대한 질문에 올바르게 대답했는지 알고 싶어서요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12-04 6 6697
379 트라우마 아버지가 제 가슴을 만진 기억이 있어요. 제가 미친걸까요. 3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2-03 12 9604
378 공포증 바퀴벌레 공포증이 너무 심한데요... 치료 방법이 있나요?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2-02 6 10942
377 불안증 여러가지 상황으로 나약해진 마음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1-30 8 9093
376 분노조절 욱하는 성질을 고치고 싶어요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3-11-29 5 5416
375 트라우마 청소년 상담을 받고있는 한 학생입니다.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1-28 6 9621
374 우울증 이 증상이 불안장애 인가요?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3-11-28 4 8265
373 3정신문제-강박증 제가 쇼핑강박증인가요?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1-28 6 8181
372 자ㅅ충동 자살,살인충동이 너무 잦아요.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1-28 4 7111
371 자ㅅ충동 자살,살인충동이 너무 잦아요.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1-28 9 8310
370 신앙문제 어느 목사가 사회에 물의를 일으켜 언론 방송에 보도됨에도 불구하고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11-26 5 7487
369 신앙문제 저는무신론자입니다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11-26 8 7568
368 공포증 남성공포증인가요?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1-25 6 6546
367 불안증 호기심에 안마를 다녀왔습니다.(인생 선배로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1-25 4 6011
366 수면장애 동거하던 남자친구가 군대에 간 이후로 잠을못자네요...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1-24 9 7057
365 조울증 20대의 처절한 방황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1-22 10 12528
364 대인관계 친구가 자꾸 똥똥 거려요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1-22 8 6465
363 소통부재 아내가 새벽에 갑자기 (이유없이) 오열을하고 울고 힘들어합니다. 본인도 이유를 몰라요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1-22 6 8352
362 망상 망상을 자주 합니다.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1-22 8 6537
361 자해 자해중독인가요?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1-21 9 9523
360 가족불화 거의 8년전부터 감정이 조절이 안돼요.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1-21 9 9434
359 중독기타 금연 후 사탕중독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1-21 3 6807
358 불안증 용기와 희망을 가지고 싶습니다.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1-21 10 7291
357 공포증 고소공포증 해결 못하나요?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1-21 9 7389
356 성문제 정신에 문제가 있는 걸까요?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1-21 6 8823
355 진로문제 진로 말인데요 1 데이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1-21 0 6990
354 가족불화 사례분석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3-11-21 3 5565
353 신앙문제 예정이 맞나요???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11-21 7 6488
352 신앙문제 가기가 싫어서 순간 안간다고 햇어요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11-21 5 6829
351 신앙문제 교회언니랑 나눔 하고싶지만 언니도 개인 사정으로 안된다 하구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11-21 6 6924
350 신체문제 마음이 아파도 몸이 아플수 있나요??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1-18 11 7996
349 공포증 이게 어떤 공포증인 지 모르겠습니다.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11-18 6 8551
348 분노조절 자꾸 사람을 죽이고 싶습니다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1-17 7 7950
347 성문제 우울증.성욕장애?. 인생의 낙..? 1 지니235메일보내기 이름으로 검색
완료
13-11-17 11 14537
346 1인생문제-가정문제 짜증나요-----기분좀 풀고싶고 오해하시는것도 풀고싶어요...도와주세요....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1-16 7 5815
345 신체문제 저는 34세주부로 7세(만5세4개월)딸과 30개월 아들을 두고 있습니다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11-16 9 8555
344 공황장애 공황장애로 11년되었어요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11-16 5 9674
343 소통부재 힘든일을 혼자 견디려 하는 남자친구가 걱정됩니다.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1-15 8 8254
342 중독기타 주식중독된것 같습니다.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3-11-14 4 7454
341 망각증 자꾸 잊고 까먹는 것도 병인가요??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1-14 4 7297
340 진로문제 저에게 용기를 주세요 1 데이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1-14 3 7200
339 우울증 23살 매일눈물.. 원래 이별이이렇게힘든가요?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1-14 5 6964
338 우울증 요즘 극심하게 기분변화가 심합니다. 우울증 증세가 보이는것 같은 느낌입니다. 1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1-14 4 11076
337 대인기피 대인기피증이라 힘듭니다. 1 이름으로 검색
완료
13-11-13 9 7903
336 3정신문제-강박증 강박증을 치유하고 싶습니다.. 1 워퍼스메일보내기 이름으로 검색
완료
13-11-11 11 10287
335 우울증 저는 현재 공무원 시험공부를 하는데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1-09 3 5872
334 성문제 기독교(성경)에서말하는음행과간음은뭔가요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11-08 6 9477
333 신앙문제 증명하려하지 않고 믿고싶습니다..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11-08 7 7369
332 신앙문제 쓰잘데기없는이런고민때문에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11-08 3 7437
331 대인관계 전 중1이고요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3-11-07 4 5425
330 성중독 여자와 성관계를 갖는 걸 너무 좋아합니다. 성관계 횟수에도 너무 집착하는 듯 합니다. 1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1-07 7 13744
329 우울증 심적으로 너무 힘들고 의욕이 없습니다. 1 데이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1-07 1 10210
328 공황장애 안녕하세요 3 쿠르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1-07 8 10493
327 신체문제 자신의 문제에 집착하지않고 현명하게 대처 극복하는 방법 3 삶이란이름으로 검색
완료
13-11-05 10 7920
326 동성애 남자가 되고 싶은 심리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11-03 6 8093
325 대인관계 제 신랑이 눈치가없어서 정신과상담을 받아봐야하나싶습니다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11-03 6 10444
324 소통부재 남친이쓴거달라네요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3-11-01 3 5015
323 진로문제 엄마가 공부에 미쳤어요.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3-11-01 9 5899
322 대인기피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졌습니다. 3 막내둥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1-01 4 12102
321 3정신문제-강박증 아이돌 연예인에 빠져서 계속 머리 속에 떠오르고 공부도 안되고 더 힘듭니다.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0-31 6 5797
320 진로문제 꿈도 없고 희망도 없고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0-31 2 5862
319 신앙문제 오늘의 큐티 내시간의 매니저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0-31 5 5014
318 가족불화 도와주세요 ㅜㅜㅜ 1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0-31 2 9966
317 분노조절 친구관계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0-31 8 5592
316 진로문제 제가 하는 사역이 마음이 답답해져요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0-31 3 5918
315 우울증 요즘들어 제 감정이 이상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10-31 6 8365
314 부부갈등 아빠가 의처증인것같습니다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10-31 7 9636
313 게임중독 제가 게임중독 인가요???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10-31 8 7547
312 신앙문제 모험하는걸 좋아하고 타종교에 호기심이 많고해서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10-30 4 7750
311 연애문제 크리스챤이 아랍무슬림여성과 결혼을 하게되면...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10-30 5 7860
310 조현병 정신과 상담좀요.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0-24 7 9133
309 이혼재혼 결혼생활 10년을 하고 이혼을 해 사내아이 둘을 데리고 사는 40대 초반의 집사입니다.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10-22 7 9633
308 진로문제 선배 간호사로 인해 괴로워하는 신입간호사 자매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10-22 5 12993
307 자녀문제 우리아이 어떻하면 조을까요?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10-19 9 10336
306 학교문제 수능을 앞두고 머리가 안 돌아 가는 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0-17 7 6857
305 불안증 정말 죽고 싶어요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0-17 6 6015
304 공황장애 절 죽이고 새롭게 태어나고 싶습니다. 1 짬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0-17 10 16599
303 우울증 정신과를 다시 다녀야할것같은데 정신과가격이 어떻게되나요?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10-16 8 14752
302 대인기피 심리상담 효과 1 njm메일보내기 이름으로 검색
완료
13-10-07 7 8956
301 수면장애 불면증 걸린걸까요?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10-04 8 11731
300 이혼재혼 애아빠가 제가옆에있는데 제친구와 성관계를가졌습니다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10-04 12 21013
299 3정신문제-강박증 어른인데 손가락을 빨아요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10-04 8 9206
298 자폐증 회사에 직원 한사람이 입사를 했는데...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10-04 8 6957
297 환각망상 저는 20살부터 환청,환각 현상이 있었는데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10-04 5 8576
296 3정신문제-강박증 도와주세요. 10 익명메일보내기 이름으로 검색
완료
13-10-01 8 6830
295 3정신문제-강박증 [긴급] 정신과 의사나 상담사들의 상담 부탁드려요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09-06 6 9395
294 부부갈등 남편의 의처증과 우울증이 감당이 안됩니다 1 익명메일보내기 이름으로 검색
완료
13-09-03 11 10601
293 게임중독 정말 미칭 것 같습니다. 도와 주세요. 1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08-05 12 9601
292 우울증 우울증이 점점 심해지는거 같아요.. 1 osy2314메일보내기 이름으로 검색
완료
13-08-05 4 11546
291 트라우마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라는데...... 1 손종국메일보내기 이름으로 검색
완료
13-07-30 8 8878
290 기타_55 [공지] 등록된 사례는 직접신청한 문제나 인터넷에서 퍼온 문제들에 대해서 성경적 상담사들이…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07-26 7 9251